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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법개정안 시행...자사주 많은 제약바이오사, 소각 언제하나

    상법개정안 시행...자사주 많은 제약바이오사, 소각 언제하나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한 상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일부 제약바이오사들이 자사주 소각에 나섰다. 셀트리온은 2조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발표했다. 아직 자사주 관련 방침을 정하지 않은 기업들은 주주가치 제고나 기업가치 극대화 등에 자사주를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의무 소각안을 포함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5일부터 시행됐다. 이에 따라 신규 자사주 취득분은 1년 이내, 기보유 자사주는 1년 6개월 이내 소각이 의무화됐다. 자사주를 교환 또는 상환 대상으로 해 사채를 발행하는 것도 금지됐다. 다만 임직원 보상 등의 사유 발생 시 주주총회 승인을 통해 예외적으로 자사주를 보유하거나 처분하는 것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일부 기업들은 선제적으로 대응에 나섰다. 자사주 보유 비율이 5. 3%인 셀트리온은 지난 6일 2조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안을 발표했다. 꾸준히 자사주를 소각하며 주주친화 행보를 보여온 셀트리온은 자사주 소각 규모를 약 911만주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이는 전체 자사주의 74%로, 지난 5일 종가 기준 약 1조9268억원에 달하는 규모다.

    2026.03.08 17:09
  • 대웅·광동제약…자사주 많은 제약주 날았다

    대웅·광동제약…자사주 많은 제약주 날았다

    여당에서 '자사주 소각 의무화' 법안이 발의되면서 최근 자사주가 많은 일부 제약·바이오 기업 주가가 급등했다. 자사주 비중이 30%에 육박하는 대웅과 광동제약 등이다. 자사주 비중이 높은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주주가치를 위해 실제 자사주 소각 등에 나설지 관심이 쏠린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9일 대웅은 전 거래일보다 15.74%(3700원) 뛴 2만7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도 전날보다 2.57%(700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광동제약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0.93%(60원) 소폭 하락했지만 지난 9일에는 전 거래일보다 7.87%(470원) 급등한 6440원을 기록했다. 자사주 소각 법안이 발의되면서 높은 자사주 비중이 주가 상승의 배경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9일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 특별위원회 소속 김남근 의원은 자사주 취득 후 1년 이내에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의무를 담은 상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김 의원은 "국제적으로

    2025.07.10 16:30
  • 퇴장방지의약품 지원한다는 정부, JW중외 등 수혜

    퇴장방지의약품 지원한다는 정부, JW중외 등 수혜

    정부가 퇴장방지의약품 지원 대책을 밝히면서 이를 생산·판매하는 제약업체들의 수혜가 기대된다. 제약업계에선 현재 퇴장방지의약품의 채산성이 크게 낮아 공급이 중단되는 경우도 있다며 정부가 하루빨리 퇴장방지의약품 관련 지원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본다. 퇴장방지의약품은 환자의 치료에 필수적이지만 경제성이 없어 제약회사들이 생산이나 수입을 기피하는 약제를 말한다. 시장 논리만으로는 공급이 어려운 필수의약품을 국가가 나서서 보호하고 지속적인 공급을 보장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퇴장방지의약품으로 지정된 의약품은 631품목이다. 이를 판매하는 업체는 95곳이다. 업체별로 보면 퇴장방지의약품을 가장 많이 취급하는 곳은 대한약품공업이다. 87품목을 판매 중이다. 다음으로 JW중외제약(64품목), HK이노엔(39품목)이 뒤를 이었다. 세 곳 모두 수액제를 판매하는 곳이라 퇴장방지의약품 종류가 많다. 이어 명인제약(29품목), GC녹십자·제일제약(25품

    2025.07.06 14:06
  • 중견·중소제약사 1분기 실적 부진, 왜?…"의정갈등 여파"

    중견·중소제약사 1분기 실적 부진, 왜?…"의정갈등 여파"

    상당수의 국내 중견·중소 제약사들이 올해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냈다. 신약 수출로 성장세를 보이는 일부 대형 제약사와 달리 국내 의정갈등과 불경기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광동제약의 매출액은 377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5%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3억원으로 80.6% 급감했다. 한독도 실적이 악화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1184억원으로 전년 대비 6.5% 줄고 영업이익은 16억원 손실로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 JW중외제약은 매출이 소폭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크게 줄었다. 별도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이 183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0% 늘고 영업이익은 226억원으로 15.4% 감소했다. 매출 상위사인 유한양행과 한미약품, 종근당도 R&D(연구개발) 비용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는데 이와 비슷한 양상이다. 일동제약은 연결 기준 매출이 136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0.0% 감소했다

    2025.05.1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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