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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밥과(科)' 식물 활용해 대체 단백질 만드는 풀무원
풀무원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과 '자생생물의 산업적 활용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립생물자원관이 보유한 생물소재 및 관련 정보의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확대하고, 자생생물 자원의 지속가능한 활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은 지난달 30일 인천 서구 소재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열렸다. 풀무원과 국립생물자원관은 협약을 통해 △자생생물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식품소재 발굴 및 기초 연구 △생물자원의 가공 및 활용 기술 개발과 시제품 제작 △자생생물 활용 제품 개발 및 상용화·새로운 협력 모델 발굴 등을 추진한다. 특히 식물성 단백질 대체 소재와 펫푸드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장할 예정이다. 또 생물다양성 보전과 자생생물의 지속가능한 이용 확산을 위한 공동 활동을 추진하고, 국민의 생물다양성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 및 교육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력의 핵심 과제 중 하나는 '개구리밥과(Lemnaceae)' 식물을 활용한 대체 단백질 소재 개발 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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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방과 후 간식은 OOO"...'잘파세대' 480만 입맛을 잡아라
"방과 후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한 간식을 주세요. " 식품업계가 새학기를 맞아 다채로운 간식 제품을 전면에 내세워 학무모들을 공략한다. 맛과 건강, 재미, 편리함 등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도 넓어졌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전국 초·중·고교 학생 수는 483만명 규모로, K디저트를 주도하는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로 10대 청소년들을 의미) 중심의 간편 먹거리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방과 후 간식'을 선호하는 잘파세대는 '스낵킹(Snacking, 간편 간식 소비)' 트렌드에 맞춰 소용량 간식뿐 아니라 개인의 선호도가 적극 반영된 '취향 소비'에도 적극적이다. 특히 이동 중이거나 짧은 휴식 시간에도 빠르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식품은 잘파세대의 주요 생활권인 학교 주변 상권에서 꾸준한 수요가 있다. CJ제일제당은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해 '바로 먹는 100% 콩 간식' 신제품 '맛콩' 2종을 선보였다. 식물성 단백질 원물인 콩을 그대로 활용한 간식으로 '병아리콩'과 '검은콩'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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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봉 풀무원 대표 "AX·창업가 정신으로 '지속가능 식생활 기업' 도약"
이우봉 풀무원 총괄 CEO 대표이사가 "AX(AI 전환) 기반 혁신과 창업가 행동양식에 기반한 조직 문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모멘텀을 창출하겠다"며 "K-푸드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넘버원(No. 1)' 지속가능식생활 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고 31일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풀무원 열린 주주총회'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번 주주총회는 현장 진행과 함께 온라인 실시간 생중계됐으며, 사전 전자투표 시스템을 통해 주주들의 의결권 행사를 지원하는 등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대표는 영업보고를 통해 지난해 경영 성과를 공유했다. 그는 "지난해 풀무원은 2기 전문경영인 체제의 첫해를 맞아 글로벌 경기 침체와 불확실성 속에서도 전사 매출 3조3802억원, 영업이익 932억원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미래를 향한 지속가능한 성장 모멘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정관 일부 변경 승인을 통해 사외이사의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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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먹는 건강한 한끼"...구내식당 '영양정보' 제공 확대
정부가 기업들의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급식업체를 대상으로 '자율영양표시제도' 확대를 추진한다. '자율영양표시'는 열량과 단백질, 나트륨 등 주요 영양성분 함량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자가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제도다. 음식점의 조리식품 영양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해 국민의 올바른 식사 선택권을 보장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도입됐다.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26일 오후 서울 강서구 마곡에 위치한 급식업체 아워홈 본사를 방문해 구내식당의 자율영양표시 현황을 살펴보고 급식업계와 자율영양표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엔 삼성웰스토리, 현대그린푸드, CJ프레시웨이, 동원홈푸드, 풀무원 푸드앤컬쳐, 푸디스트 등 국내 7대 급식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난해까지 4만7000여개 음식점 등에서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했다. 식약처는 올해 해당 제도를 집단급식소까지 확대해 급식의 영양정보도 확인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식약처는 급식업계가 영양성분 표시를 할 수 있도록 업계와 협력해 급식에서 자주 사용하는 식재료 중심으로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DB)를 제공하고, 메뉴 안내판 또는 앱에 영양정보 표출 방법을 안내하는 등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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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美 두부매출 2242억원…"비건 열풍 타고 역대 최고 실적"
풀무원이 지난해 미국 법인 두부 제품 매출이 전년 대비 12. 2% 증가한 2242억원(1억5760만달러)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19일 밝혔다. 미국 시장 매출의 주력 제품은 '하이 프로테인 두부'다. 1회 섭취량(85g)당 단백질 14g이 포함돼있고 충진수 없이 진공 포장해 바로 조리가 가능한 것이 장점으로 육류 섭취를 줄이려는 현지 소비 트렌드와 맞물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매출 규모는 2021년 156억원에서 2025년 415억원으로 세 배 가까이 늘었다. 증가하는 현지 두부 수요에 힘입어 풀무원은 지난해 3분기 말부터 대형 신규 매출처를 확보하며 공급을 확대했다. 또 푸드서비스·외식 프랜차이즈·식자재 B2B(기업 간 거래) 시장 등으로 채널을 다변화하고 있다. 풀무원은 올 1분기 중으로 동부 매사추세츠주에 이어 공장 생산라인을 증설하고 서부 풀러튼 공장 설비를 확충하는 등 성장 동력도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학교 급식과 헬시 레스토랑 등 신규 수요처 발굴도 병행한다. 두부는 풀무원 미국법인 전체 매출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핵심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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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식품 실은 '볼보 전기트럭'…"메이드 '위드'가 경쟁력"
"'메이드 인 스웨덴(Made in Sweden)'이나 '메이드 바이(by) 스웨덴'이 아니고 '메이드 위드(with) 스웨덴' 입니다. 경쟁력을 위해서는 개방돼야 하고 서로를 통한 학습이 필요합니다. " 칼-울르프 안데르손 주한스웨덴대사(사진)는 지난 15일 서울 중구 소재 주한스웨덴 대사관에서 가진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스웨덴 정부가 최근 발표한 '메이드 위드 스웨덴' 개념을 이렇게 소개했다. 그러면서 "자유롭고 개방된 글로벌 무역 질서를 지지하고 촉진하려는 스웨덴의 의지가 반영됐다"며 "이 기조가 모두에게 이익이 된다"고 강조했다. 수십 년간 유지돼온 국제경제 질서가 흔들리는 시점에 개방과 협력을 향한 스웨덴의 선택을 분명히 보여주는 메시지다. ━배타적 기조 아닌 '메이드 위드' 필요━'메이드 위드 스웨덴'이 표어로 공식화된 것은 최근이지만, 여기에 담긴 철학은 스웨덴이 오랫동안 유지해온 협력의 가치다. 탄소배출을 줄이면서 경제를 성장시키는 '녹색전환' 부문 역시 스웨덴이 다른 국가들과의 협업을 꾸준히 모색해 온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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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부진·고환율에도 날개 단 'K-푸드'…"5조클럽 탄생 눈앞"
내수 경기가 얼어붙고 고환율에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대외적 악재까지 겹친 가운데에도 국내 식품업계가 'K-푸드'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견고한 실적을 기록했다. K푸드의 글로벌 시장 확장이 본격화됨에 따라 올해는 해외 사업 비중이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매출 성장세가 더욱 가팔라질 전망이다. 시장의 관심은 CJ제일제당을 제외하고 연 매출 5조 원 시대를 열 '5조 클럽' 탄생 여부에 쏠리고 있다. 4일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주요 식품기업들의 지난해 매출 예상치(컨센서스)가 4조원 이상인 '4조 클럽' 기업은 △CJ제일제당 △대상 △롯데웰푸드 △롯데칠성 등 4곳이다. CJ제일제당의 지난해 매출 예상치는 29조4994억원으로 식품기업 중에서는 압도적인 1위다. 현재 식품업계에서 '5조 클럽'은 CJ제일제당이 유일하다. CJ제일제당을 제외하면 5조클럽은 식품업계의 꿈같은 매출영역이다. 기업들은 올해 역시 고환율 등 경영 환경이 녹록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공격적인 해외 전략으로 '제2의 불닭볶음면'을 찾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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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끝 '마지막 K푸드' 책임진다...외국인 2000만명 사로잡는 공항 맛집
올해 5월과 10월 황금연휴가 이어지고 해외여행객 수가 사상 최고를 경신하면서 공항, 휴게소 등 여행객들의 입맛을 공략하는 식품업계의 컨세션 사업에 활기가 돌고 있다. 특히 공항에서 방한 관광객에게 K푸드를 알리는 첨병 역할로 나선 모습이다. 29일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공항 국제선 이용객수는 4603만명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지난 5월 최장 6일에 이르는 연휴, 추석에는 10일 간의 연휴가 이어지며 공항과 휴게소를 찾는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사상 최대인 2000만명을 넘기고 해외여행을 떠나는 내국인은 3000만명 수준으로 증가할 거란 전망이 나왔다. 이에 식품업계는 황금연휴, 여행객 증가 등 호재에 주목해 컨세션 사업에 주목하고 있다. 컨세션 사업은 공항, 휴게소, 병원, 쇼핑몰 등 다중 이용시설에서 운영하는 식음 사업이다. 휴가, 방한 관광객 증가 등의 이유로 경기 변동에도 매출 영향이 크지 않아 수익을 안정적으로 낸다고 평가받는다. 2008년 국내 최초로 시공과 운영을 일괄적으로 하는 컨세션 사업을 시작한 아워홈은 올해 11월까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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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즐기는 연말 미식 축제 가볼까..'컬리푸드페스타' 개막[리얼로그M]
오늘(18일) 오후 서울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 입구가 인파로 들썩거렸다.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주최하는 오프라인 미식 축제 '2025 컬리푸드페스타' 개막에 맞춰 찾아온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활기를 띤 모습이었다. 입구에 들어서자 캐럴이 흘러나왔고, 음식 냄새가 환영 인사를 대신하는 것처럼 보였다. 전시장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보다는 연말 축제에 가까운 모습이었다. 행사장은 중앙에 대형 테이블 구조물이 배치되고 이를 중심으로 공간이 사방으로 펼쳐지는 형태였다. 크리스마스 만찬 테이블을 형상화한 이 구조물을 기준으로 간편식·그로서리, 신선·축수산, 베이커리·디저트, 음료·간식, 헬스 등 총 7개 구역에서 방문객들을 맞았다. 동선을 따라 이동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시식과 체험이 이뤄졌다. 현장은 '미식 전시'보다는 '체험형 축제'에 가까웠다. 브랜드 부스마다 시식 코너가 마련됐고 발길을 멈춰 제품을 맛본 뒤 관계자 설명을 듣는 사람들이 눈에 띄었다. 각 부스에서는 윷놀이·인형뽑기 등 다양한 게임도 할 수 있어 곳곳에서 생기가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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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산업협회, CJ제일제당 등과 '식품산업 자원순환 우수사례집' 발간
한국식품산업협회가 국내 주요 식품기업들과 함께 '2025 식품산업 자원순환 우수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 발간에 참여한 기업은 남양유업, 농심, 대상, 동서식품, 동원F&B, 롯데웰푸드, 롯데칠성음료, 매일유업, 빙그레, 샘표식품, 서울우유협동조합, 오뚜기, 정식품, 풀무원, 한국코카콜라, 해태제과식품, 현대그린푸드, CJ제일제당, 한국인삼공사 등 20개사다. 이번 사례집은 식품산업계가 지속가능한 사회 실현을 목표로 자발적으로 추진해 온 자원순환 활동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결과물이다. 식품산업의 자원순환 노력을 지속가능한 △자원 △전환 △개선 △실천 △확산 등 5가지 주제로 구분해 현장의 실천 경험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다. 지난 2021년 국내 최초로 발간한 자원순환 우수사례집에서 더 나아가식품 업사이클링 사례, 탄소배출 저감 노력, 정부 연계 시범사업 을 통한 협력 등 각 기업의 추진배경과 구체적 실천사례를 수록했다. 또 사례집 책자 제작과정에서도 친환경 용지와 콩기름 인쇄를 적용해 내용 뿐만 아니라 제작 전 과정에서 지속가능성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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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천영훈 풀무원식품 신임 대표 선임
풀무원이 천영훈 영업총괄본부장을 풀무원식품 신임 대표에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풀무원 측은 "사업 단위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AX(AI Transformation) 혁신을 통해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여 글로벌 지속가능식생활기업으로 제2의 도약을 위해 이번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풀무원식품(주) 대표를 겸직해 온 이우봉 총괄CEO는 미래 비즈니스를 본격 추진하기 위해 신설한 미래사업부문을 직접 진두지휘하면서 국내 및 해외 전체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신임 천영훈 풀무원식품 대표는 서울대학교 축산학과와 서강대학교 마케팅 석사를 거쳐 1990년부터 CJ제일제당에서 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한 국내식품제조유통 전문가다. 2019년 풀무원식품에 합류한 이후 영업본부장, 영업총괄본부장을 맡아 안정적 조직 운영과 전략적 실행력을 바탕으로 수익 성장을 주도해 왔다. 또 급변하는 AI 시대를 맞아 전사 신설한 AX혁신실은 김성훈 실장이 이끌게 됐다. 김 실장은 아주대학교 경제학 학사와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정보학 석사를 마치고 2006년부터 한국IBM에서 클라우드사업 전문가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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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김치의 날' 맞아 김장김치 300포기 나눔활동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이 '김치의 날(11월22일)'을 맞아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김장김치 나눔' 행사는 2016년부터 이어져 온 뮤지엄김치간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매년 종로구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21일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뮤지엄김치간 6층 '김장마루'에서 '풀무원과 종로구가 함께하는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활동엔 풀무원 조직원 25명이 참여해 절임배추 물 빼기, 채소 다듬기, 양념 버무리기, 포장 등 김장 전 과정을 함께하며 통배추 김치 150포기(300kg)를 직접 담갔다. 뮤지엄김치간은 풀무원 조직원들이 직접 만든 김치와 풀무원이 출시한 포기김치 완제품(풀무원 톡톡 썰어담은 김치) 150포기(300kg)를 더해, 총 300포기(600kg, 60박스) 분량의 김장김치를 종로복지재단 산하 종로구푸드뱅크마켓센터에 기탁했다. 또 충청북도 괴산의 풀무원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쌀 300kg 도 함께 기탁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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