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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큐어, '부릭사포' 임상 2상 결과 발표… "당일 줄기세포 채집 혁신"
엑시큐어하이트론의 자회사 엑시큐어가 오는 2월 다발성 골수종 환자의 자가 조혈모세포 이식을 돕는 가동화 제제 '부릭사포(Burixafor, GPC-100)'의 임상 2상 최종 결과를 발표한다. 엑시큐어는 오는 2월 4~7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개최되는 '2026 탠덤 미팅'(2026 Tandem Meetings)'에 참가해 부릭사포의 임상 2상(NCT05561751) 데이터를 포스터 형식으로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 발표는 텍사스대학교 MD 앤더슨 암센터의 요스라알자 와이 박사가 발표한다 탠덤 미팅은 미국 이식 및 세포 치료 학회(ASTCT)와 국제 혈액 및 골수 이식 연구 센터(CIBMTR)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혈액암 및 세포 치료 분야 학술대회다. 이번 발표는 다발성 골수종 환자들을 대상으로 부릭사포와 프로프라놀롤, 그리고 기존 가동화 제제인 G-CSF를 병용 투여했을 때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한 다기관 임상 결과가 핵심이다. 부릭사포는 CXCR4라는 화학주성 수용체를 차단하여 골수에 머물러 있는 혈액 줄기세포(HPC)를 말초혈액으로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춘 약물이다 이렇게 유도된 줄기세포는 자가 조혈모세포 이식(AHCT) 준비 과정에서 수집할 수 있어, 기존 치료법보다 수월한 세포 수집을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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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큐어하이트론, 24.5억원 7호선 노후 모니터링 시스템 개량 사업 계약
엑시큐어하이트론은 서울교통공사와 24억5100만원 규모의 7호선 노후 모니터링 시스템 개량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 대비 37.25%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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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큐어하이트론, GPC-100 美 2상 결과 4분기 공개 "골수종 환자에게 진정한 축복"
엑시큐어하이트론의 미국 자회사 엑시큐어가 진행 중인 조혈모세포가동화제 후보물질 GPC-100의 임상2상 결과가 오는 4분기 공개될 전망이다. 엑스큐어는 지난 1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다발성골수종 환자의 조형모세포동화제 GPC-100 임상2상 시험의 마지막 환자, 마지막 방문을 완료했다'는 글을 게시했다. 이번 임상은 혈액암의 일종인 다발성골수종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조혈모세포 이식을 수행하기 위해 사용되는 조혈모세포가동화제의 효능을 평가한다. CXCR4 억제제 GPC-100과 베타-2 아드레날린 수용체 억제제의 일종인 프로프라놀롤(Propranolol)을 병용 투여해 조혈모 세포이식 과정에서 G-CSF(과립구집락자극인자) 없이 조혈모 세포를 성공적으로 가동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존 다발성골수종 환자들은 조혈모세포 이식을 위해 G-CSF를 수일에 걸쳐 투약해야 하는 불편함과 높은 비용 부담을 겪었다. 또한 G-CSF는 독성, 뼈 통증, 피부 발진 등의 부작용을 유발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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