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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리스모, AACR서 '항종양·안전성 개선' 혈액암 CAR-T 전임상 공개

    베리스모, AACR서 '항종양·안전성 개선' 혈액암 CAR-T 전임상 공개

    HLB이노베이션은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가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혈액암 CAR-T(키메라 항원수용체 T세포)치료제 'SynKIR-310'의 전임상 데이터를 포스터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발표에서는 SynKIR-310이 혈액암 마우스 모델에서 기존 CAR-T 치료제와 비교해 우수한 항종양 활성과 개선된 안전성 프로파일을 나타낸 점이 강조됐다. 베리스모는 21일(현지시간) '세포치료 세션(Adoptive Cell Therapy 2)' 포스터 세션에서 발표했으며, 베리스모의 생체 내(in vivo) 전임상 연구 책임자인 메건 블레어(Megan C. Blair) 박사가 연자로 나섰다. 이번 발표는 SynKIR-310이 재발·불응성 B세포 비호지킨 림프종(B-NHL) 치료 영역에서 기존 단일체인 CAR-T의 한계를 개선할 수 있는 차세대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SynKIR-310은 자연살해세포(NK) 유래 수용체 기반의 멀티체인 KIR-CAR 구조를 적용한 치료제로, 항원 인식과 T세포 활성화 신호를 분리해 종양을 인식할 때만 작동하는 '온·오프' 메커니즘을 구현했다.

    2026.04.22 09:19
  • 베리스모 고형암 치료제, AACR 플래너리서 1상 중간 발표

    베리스모 고형암 치료제, AACR 플래너리서 1상 중간 발표

    HLB이노베이션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이하 베리스모)는 고형암 CAR-T 치료제 'SynKIR-110' 임상 1상(STAR-101) 중간 결과를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구두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연구 결과는 20일(현지시간) AACR 2026의 최고 권위 세션인 플래너리(CTPL) 세션에서 발표했으며 앞서 CAR-T의 창시자로 잘 알려진 칼 준(Carl H. June) 박사가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 특히 첫날 공개된 초록에서는 의미 있는 반응 신호와 관리 가능한 안전성이 관찰되며 기대를 높였다. 연자로 나선 야노스 타니이(Janos Tanyi) 펜실베이니아대학교 펄먼 의과대학 부교수이자 SynKIR-110 임상 1상 연구책임자는 "치료 옵션이 제한된 난소암, 중피종, 담관암 등 메소텔린 발현 진행성 고형암 환자에서 낮은 용량에서도 유의미한 종양 축소가 관찰됐다"며 "특히 용량이 증가할수록 효능 신호가 더욱 뚜렷해지는 경향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평가 대상 9명 중 4명에서 종양 반응이 나타났고, 최대 47%의 종양 감소가 확인됐으며, 코호트 3 환자 2명 중 1명이 면역반응평가기준(iRECIST)상 부분반응(PR)이 6개월 추적관찰 시점까지 반응이 유지됐다.

    2026.04.21 09:02
  • 김태한 HLB그룹 바이오 회장, HLB이노베이션 주식 매수

    김태한 HLB그룹 바이오 회장, HLB이노베이션 주식 매수

    김태한 HLB그룹 바이오 총괄 회장이 HLB이노베이션 주식을 매수하며 미래 성장성에 대한 신뢰를 나타냈다. 진양곤 HLB그룹 의장의 연이은 지분 확대에 이어 그룹 주요 경영진까지 매수에 동참하면서, 향후 기업가치 제고와 성장 전략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HLB는 3일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통해 김태한 회장이 HLB이노베이션 주식 21만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지분은 김 회장이 HLB그룹 합류 후인 지난달 18일 장내 매수한 물량이다. 이번 공시는 김 회장이 지난달 31일자로 HLB 등기임원에 선임되며 관련 계열사 특수관계인에 새롭게 포함된 데 따른 것이다. 김 회장의 주식 매수는 HLB이노베이션 등 그룹 전반의 사업 방향과 성장 전략에 대한 긍정적 판단이 반영된 것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진양곤 의장에 이어 김 회장까지 HLB이노베이션 주식 매수에 동참하면서, 시장에서는 HLB이노베이션의 향후 성장 모멘텀과 기업가치를 주목하고 있다. 앞서 진 의장은 올해 네 차례에 걸쳐 HLB이노베이션 주식 20만7000주를 매수한 바 있다.

    2026.04.03 14:28
  • HLB그룹, 전 상장사 대표 참여 'IR데이' 성료…"시장 소통 새 이정표"

    HLB그룹, 전 상장사 대표 참여 'IR데이' 성료…"시장 소통 새 이정표"

    HLB그룹이 2일 투자 시장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2026 HLB그룹 IR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렸으며 기관투자자와 자산운용사, 애널리스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100분간 진행됐다. 특히 그룹 내 10개 상장사가 한자리에 모여 기업 설명회를 진행한 것은 이례적인 시도다. 그룹 소개 영상 상영 이후 진양곤 의장이 직접 그룹의 방향성과 성장 전략을 설명했다. 리좀(Rhizome), 병렬 개발, 점·선·면 전략 등 그룹의 핵심 성장 전략을 수립하게 된 배경과 함께 이를 통해 구현하고자 하는 중장기 성장 방향을 제시했다. 이후 개별 발표와 통합 발표로 나눠 10개 상장사 사업 현황과 미래 전략을 소개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주요 모멘텀을 앞둔 HLB·HLB이노베이션·HLB제넥스·HLB테라퓨틱스·HLB펩은 각 10분씩 개별 발표와 Q&A(질의&응답)를 진행했다. HLB글로벌·HLB바이오스텝·HLB생명과학·HLB제약·HLB파나진은 영상 상영 후 통합 Q&A 방식으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2026.04.02 19:36
  • HLB그룹, AACR 플레너리 세션서 연구성과 발표

    HLB그룹, AACR 플레너리 세션서 연구성과 발표

    HLB그룹은 다음달 17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암 연구 학술대회인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4건의 연구성과를 발표한다고 18일 밝혔다. 공개된 AACR 공식 프로그램에 따르면 HLB이노베이션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 3건, HLB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 1건의 논문 제목이 등재됐다. 베리스모의 고형암 대상 키메릭 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SynKIR-110' 임상 1상(STAR-101) 중간 결과가 '구두 발표'로 선정됐으며, 특히 임상 데이터 중에서도 의미와 영향력이 큰 연구만 엄선되는 '플레너리 세션'(plenary session)에 포함됐다. 해당 연구는 학회 넷째 날인 다음달 20일 공개되며 STAR-101 임상을 이끌고 있는 펜실베니아대학교(유펜) 펄먼 의과대학의 야노스 타니이(Janos L. Tanyi) 교수가 발표자로 나선다. 혈액암 대상 CAR-T 치료제 'SynKIR-310'의 전임상 결과도 포스터 발표로 채택됐다.

    2026.03.18 13:01
  • 진양곤 HLB그룹 의장, 계열사 지분 확대 지속…"미래 성장성 자신감"

    진양곤 HLB그룹 의장, 계열사 지분 확대 지속…"미래 성장성 자신감"

    HLB그룹은 진양곤 의장이 지난 10일 HLB이노베이션 주식 9000주를 장내 매수한 데 이어 13일에는 HLB파나진 주식 2만주와 HLB테라퓨틱스 주식 1만9531주를 각각 장내 매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기업의 미래 가치와 성장 동력에 대한 자신감이란 설명이다. 진 의장은 올해 그룹 주요 상장 계열사 지분 매수를 공격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HLB이노베이션 지분 20만7000주를 4차례에 걸쳐 매수했으며, HLB파나진 지분도 10차례에 걸쳐 39만811주를 매입했다. HLB테라퓨틱스 주식 역시 2차례에 걸쳐 5만2531주를 사들이며 계열사 지분 확대에 나서고 있다. 계열사 주식 매수 행렬은 그룹 계열사들의 핵심 파이프라인이 중요한 성과를 앞둔 시점에서 기업 성장성에 대한 확신과 함께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HLB이노베이션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는 다음달 17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암 학술대회인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고형암 대상 CAR-T 치료제 'SynKIR-110' 임상 1상 중간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2026.03.17 13:55
  • HLB그룹, 10개 상장사 한 자리에…통합 주주간담회·IR 데이 개최

    HLB그룹, 10개 상장사 한 자리에…통합 주주간담회·IR 데이 개최

    HLB그룹이 주주 및 투자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업계 최초로 그룹 상장 계열사의 사업과 전략을 한 자리에서 소개하는 '통합 주주간담회'와 'HLB그룹 IR 데이'를 연이어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HLB그룹은 다음달 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일반 주주들을 대상으로 통합 주주간담회를 진행한다. 이에 앞서 2일에는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KRX) 컨퍼런스홀에서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2026 HLB 그룹 IR 데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HLB는 매년 1~2회의 공식적인 주주간담회를 통해 회사의 현안과 미래에 대해 주주들에게 설명하고 소통해왔다. 지난해에는 이를 계열사별 주주간담회로 확대했으며, 올해부터는 10개 상장사가 참여하는 그룹 통합 주주간담회로 범위를 넓혀 소통의 폭을 한층 넓힌다. 이는 개별 상장사의 사업 현황을 파악하고 나아가 그룹 차원에서 계열사들이 상호 연결되는 사업전략을 주주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통합 주주간담회와 IR 데이에는 HLB를 비롯해 HLB생명과학·HLB제약·HLB이노베이션·HLB테라퓨틱스·HLB글로벌·HLB바이오스텝·HLB파나진·HLB제넥스·HLB펩 등 그룹 내 10개 상장사 대표들이 모두 참석한다.

    2026.03.16 14:09
  • HLB이노베이션, 리드프레임 사업 성장세…영업익·순익 흑자 동시 전환

    HLB이노베이션, 리드프레임 사업 성장세…영업익·순익 흑자 동시 전환

    HLB이노베이션이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본사업인 반도체 리드프레임 성장 궤도 진입과 수익 구조 개선 노력이 반영된 결과다. HLB이노베이션은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액은 322억원으로 전년대비 약 27%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약 80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32억원)에서 흑자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약 29억원을 기록하며 큰 폭의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 이번 실적 개선은 리드프레임 사업 매출 성장과 함께 원가 구조 개선 및 비용 효율화 노력이 맞물리며 나타난 성과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HLB이노베이션은 생산 공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설비·장비 투자와 인적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신규 고객사 확보와 수주 확대를 통해 고객 기반을 넓혀왔다. 또 생산 물량 증가 대응을 위한 신규 장비 투자로 생산 역량(CAPA)을 확대하는 등 사업 안정성과 수익 구조를 지속적으로 개선해왔다. 회사는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른 수요 확대 등 대외 환경 변화에 대응해 공정 자동화와 생산 역량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6.03.16 09:04
  • HLB그룹, AACR 2026서 계열사 2곳 항암 파이프라인 연구성과 발표

    HLB그룹, AACR 2026서 계열사 2곳 항암 파이프라인 연구성과 발표

    HLB그룹이 다음달 17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규모의 암 학술대회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대회'(AACR 2026 Annual Meeting)에서 그룹 내 주요 항암 파이프라인의 최신 연구성과를 발표한다고 13일 밝혔다. AACR은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유럽종양학회(ESMO)와 함께 세계 3대 암 학회로 꼽히는 글로벌 학술 행사로 전 세계의 암 연구자와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참여해 최신 항암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HLB이노베이션의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는 이번 AACR에서 고형암 대상 키메릭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SynKIR-110'의 미국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해 여러 글로벌 학회에서 임상 디자인과 진행 상황이 소개된 바 있으나 실제 임상 데이터를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SynKIR-110은 베리스모의 독자 플랫폼인 'KIR-CAR'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치료제다.

    2026.03.13 09:58
  • HLB이노 "베리스모, 첫 TCR-T 치료제 FDA 승인 '규제 전문가' 영입"

    HLB이노 "베리스모, 첫 TCR-T 치료제 FDA 승인 '규제 전문가' 영입"

    HLB이노베이션은 미국 자회사인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가 데니스 윌리엄스(Dennis Williams) 박사를 규제전략총괄(Regulatory Affairs) 부사장으로 공식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데니스 윌리엄스 부사장은 25년 이상 글로벌 항암제 및 세포치료제 분야에서 규제 전략을 이끌어 온 전문가로 초기 임상부터 후기 임상, 허가 신청 및 승인에 이르는 전 주기 개발 과정에서 글로벌 및 국가별 규제 전략을 수립·총괄해 온 인물이다. 그는 영국계 글로벌 세포치료제 기업 어댑티뮨(Adaptimmune)에서 고형암 적응증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T세포 수용체(TCR) 유전자 변형 세포치료제(engineered cell therapy) '티세라(Tecelra)'의 후기 임상 개발과 허가 전략을 총괄하며 상업화 과정을 이끌었다. 티세라는 유전자 변형 세포치료제의 고형암 적응증 분야에서 세계 최초 FDA 승인을 받은 치료제로 임상적 유효성과 상업화 가능성을 동시에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2026.03.04 08:40
  • HLB이노베이션, 반도체 수요 확대 속 매출 확대

    HLB이노베이션, 반도체 수요 확대 속 매출 확대

    HLB이노베이션은 지난해 매출액이 약 322억을 기록해 전년(254억원) 대비 약 26. 8% 증가했다고 10일 잠정 공시했다. HLB이노베이션은 반도체 칩을 고정하고 전기 신호를 외부로 전달하는 핵심 부품인 반도체 리드프레임(Lead Frame)을 주력으로 성장해 왔으며 국내 최초로 고집적 반도체 패키지에 사용되는 'QFP(Quad Flat Package) 리드프레임' 개발에 성공한 바 있다. HLB이노베이션은 반도체 슈퍼사이클 본격화에 따른 수요 확대에 대응해 설비 증설과 자동 검사 시스템 도입 등 공정 자동화 투자를 지속하며 생산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리드프레임 수요 증가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반도체 부문 매출을 안정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또한 30년 이상 축적된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가격경쟁력과 품질 우위를 유지하며 고객 맞춤형 리드프레임 개발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 센서용·프리몰드 제품과 전기차용 전력반도체 파워모듈 분야를 강화하고, 국제 인증(IATF 16949 등)을 바탕으로 전장 부문 비중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2026.02.10 09:28
  • 진인혜 베리스모 상무, HLB이노베이션 주주로…베리스모 IR 전면에

    진인혜 베리스모 상무, HLB이노베이션 주주로…베리스모 IR 전면에

    진양곤 HLB그룹 의장의 차녀인 진인혜 베리스모 테라퓨틱스 상무가 HLB이노베이션 주식 19만6155주를 취득했다. 4일 HLB이노베이션은 진 상무가 지난 2일 보유 중이던 전환사채(CB)에 대한 전환권을 행사해 HLB이노베이션 주식을 신규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아울러 진 의장의 장녀인 진유림 HLB 이사 역시 같은 방식으로 회사 주식 19만6155주를 취득했다. 앞서 전날에는 진양곤 의장이 지난달 30일과 이달 2일에 걸쳐 HLB이노베이션 주식 16만주를 장내 매수했다. 그룹 최고 의사결정권자와 특수관계인의 지분 취득이 이어진 것은 HLB그룹 내에서 HLB이노베이션의 전략적 중요성이 재조명됐기 때문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HLB이노베이션의 미국 자회사인 베리스모가 개발 중인 CAR-T 치료제는 HLB그룹의 새로운 성장 국면을 여는 핵심 자산으로 꼽힌다. 기존 허가된 CAR-T 치료제의 한계로 지적돼 온 T세포 탈진(T-cell exhaustion) 문제를 보완한 2세대 CAR-T 치료제라는 평가다.

    2026.02.0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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