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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일기획, 올해 1분기 영업이익 365억원…전년比 37.6%↓

    제일기획, 올해 1분기 영업이익 365억원…전년比 37.6%↓

    제일기획이 올해 1분기에 매출총이익(매출액-매출원가) 4423억원, 영업이익 365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매출총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7. 6% 감소했다. 제일기획은 디지털 사업 확대 및 비계열 증대 효과로 외형이 성장했다. 기존 광고주 대형 물량이 증가했고 신규 광고주를 개발했다. 연결 자회사의 경우 북미, 중남미, 동남아 등지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서비스별 사업 비중은 디지털 54%, BTL(비매체광고) 31%, ATL(매체광고) 15%로 나타났다. 닷컴, 커머스 등 사업영역의 지속적인 확대로 디지털 사업 비중이 커지고 있고 주요 광고주의 D2C(소비자 직접 판매) 강화에 따라 리테일 사업이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했다. 제일기획은 일회성 퇴직 충당금 증가로 영업이익이 일시적으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제일기획은 내년까지 60% 수준의 배당 성향을 유지하며 주주가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6.04.24 17:36
  • "지드래곤이 왜 여기?"…신생 IT기업, 광고에 294억원 태운 이유는

    "지드래곤이 왜 여기?"…신생 IT기업, 광고에 294억원 태운 이유는

    화면에 등장한 지드래곤. 카메라를 향해 "이건 AI 광고야. 이름은 루이 아니고 리 아니고 뤼튼"이라고 말한다. 지드래곤이 스마트폰으로 직접 찍은 원테이크 형식의 세로 영상 광고다. 배경음악이나 효과음도 없었다. "이게 무슨 광고냐"는 반응이 나왔지만 오히려 화제가 됐다. 제일기획이 만든 이 광고는 지난해 6월 공개 직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퍼졌다. 공개 한 달 만에 조회수 1000만회를 넘겼다. 대중의 관심은 AI 기능에 있지 않았다. TV와 OTT, 옥외매체까지 깔린 이 광고는 낯선 서비스를 설명하는 대신 호기심을 자극했다. '뤼튼'이라는 이름부터 각인시키는 데 집중했다. AI 서비스 플랫폼 뤼튼테크놀로지스의 지난해 광고선전비는 294억원이다. 영업비용이 1060억원에 달했지만 비용 부담을 감수했다. 결과는 성공적이다. 같은 해 매출이 471억원으로 전년 약 31억원 대비 15배 이상 뛰었다. 광고가 외형 성장에 힘을 보탠 것으로 풀이된다. 이런 전략은 뤼튼만의 얘기가 아니다. AI 서비스든 패션 플랫폼이든, 소비자의 일상에 파고드는 서비스일수록 광고 의존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2026.04.17 06:00
  • 광고비 아끼는 치트키? 제일기획, AI로 배너 광고 제작비 '10분의 1'

    광고비 아끼는 치트키? 제일기획, AI로 배너 광고 제작비 '10분의 1'

    제일기획이 AI 기술을 접목한 배너 이미지 변형 자동화 솔루션 '베리에이드'를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베리에이드는 제일기획이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AI 비주얼 콘텐츠 전문기업 드랩이 개발한 솔루션으로 다량의 온라인 배너 광고를 매체와 규격에 맞춰 변형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력과 비용을 효율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구축됐다. 국내외 주요 AI 기반 이미지 생성 솔루션 대부분은 배너 베리에이션 작업 시 규격화된 틀에 맞추는 웹 템플릿 방식의 한계로 인해 캠페인 톤 앤드 매너에 맞춘 비주얼 구현이 까다롭고 폰트, 여백 등 매체별로 상이한 제작 가이드를 완벽히 준수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다. 반면 드랩의 자체 시각언어모델 기술이 접목된 베리에이드 솔루션은 간단한 조작만으로 어떠한 형태의 배너 광고든지 매체별 가이드라인에 맞춰 변형·생성할 수 있다. 배너 광고에 정교하게 최적화된 지능형 솔루션답게 원본 배너 속 텍스트, 이미지 등 구성 요소를 정밀하게 파악해 매체 규격에 맞춰 최적의 레이아웃을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6.04.08 09:00
  • 제일기획, AI 인력 투자로 비용 지출…목표가 4% 하향-KB

    제일기획, AI 인력 투자로 비용 지출…목표가 4% 하향-KB

    최용현 KB증권 연구원은 30일 리포트에서 "제일기획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를 2만4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며 "목표주가 하향은 AI(인공지능) 관련 인력 투자를 반영해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5. 5% 하향 조정한 데서 기인한다"고 밝혔다. KB증권은 제일기획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46억원으로 컨센서스인 574억원을 대폭 하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최 연구원은 "동계올림픽 메인 스폰서인 캡티브의 수혜를 기대했으나 예상보다 광고 물량이 많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며 "메모리 가격 인상에 따른 핸드셋 판매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캡티브의 광고 집행 규모가 크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광고 시장에서 AI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AI 솔루션 관련 북미 투자비용도 반영될 것이다"며 "유럽 부문과 중국 부문의 인력 효율화 과정에서 일회성 비용도 약 100억원 이상 집행될 것이다"고 했다. 다만 "인력 재편 후 고정비가 줄어든다는 점에서 장기적으로 긍정적이다"고 덧붙였다.

    2026.03.30 08:43
  • "저걸 다 태워?" SK 결단에 '깜짝'…주총 앞 자사주 소각 2배 '껑충'

    "저걸 다 태워?" SK 결단에 '깜짝'…주총 앞 자사주 소각 2배 '껑충'

    자사주 의무 소각을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이 시행 후 첫 정기주주총회(이하 주총)를 앞두고 자사주 소각에 나섰다고 밝힌 상장사가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늘어났다. 증권가는 자사주를 많이 보유한 기업 중 아직 소각 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기업들이 관련 공시에 나설 경우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16일 DART(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1일부터 지난 15일까지 자사주 소각 결정을 공시한 기업은 150개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67개사)의 두배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시장에서는 자사주 소각 결정을 공시한 기업이 늘어난 배경으로 자사주 의무 소각을 담은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6일부터 시행된 점을 꼽는다. 2024년 시행된 밸류업 프로그램은 기업 자율성에 방점을 뒀다면 이번 개정안은 주주환원을 일정 부분 제도화해 기업들의 움직임을 끌어냈다는 분석이다. 올해 자사주 소각 결정을 공시한 기업은 SK를 비롯해 POSCO홀딩스, 미래에셋생명, SK증권,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자사주 보유 비중이 높은 지주사와 금융주들이 포함됐다.

    2026.03.16 15:33
  • "약점도 전략"…'취약성 마케팅' 제시한 제일기획

    "약점도 전략"…'취약성 마케팅' 제시한 제일기획

    제일기획이 Z세대의 행동 양식을 분석해 '취약성'을 새로운 브랜드 전략 키워드로 제시했다. 완벽함을 강조하던 기존 마케팅에서 벗어나, 약점과 결함까지 드러내는 방식이 신뢰를 얻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제일기획 전략 인사이트 조직 '요즘연구소'는 보고서 '마이너리티 리포트-취약할 권리'를 발간하고, Z세대의 '능동적 취약성' 문화를 마케팅 패러다임 변화의 신호로 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Z세대는 취약성을 숨겨야 할 약점이 아니라 드러낼 수 있는 정체성으로 인식한다. SNS에서 멘탈 헬스 고백이나 필터 없는 사진을 올리는 '포토 덤프' 문화가 대표적 사례다. 요즘연구소는 이런 흐름을 '능동적 취약성'으로 정의했다. 능동적 취약성의 배경으로는 기술 발전에 따른 반작용, 기성세대 가치관에 대한 거리두기, 가벼워진 SNS 관계에 대한 피로감 등이 꼽혔다. AI 등 기술이 완벽함을 대량 생산하는 환경이 되면서, 오히려 불완전함과 인간적인 면모에 더 높은 가치를 두는 흐름이 형성됐다는 분석이다.

    2026.02.12 08:38
  • 제일기획, 지난해 매출 1조8599억원…전년比 8%↑

    제일기획, 지난해 매출 1조8599억원…전년比 8%↑

    제일기획이 지난해 매출이 1조8599억원, 영업이익이 3369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8%, 5%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4853억원, 영업이익은 9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 10% 증가했다. 제일기획의 매출 증가는 디지털 사업 확대를 통해 국내외 동반 성장한 것이 주효했다. 본사는 농심 등 비계열 개발 및 리테일, 디지털을 중심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했고 연결 자회사는 북미, 동남아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서비스별로는 디지털이 55%, BTL(비매체광고)이 29%, ATL(매체광고)이 16%로 나타났다. 닷컴, 커머스 등 사업영역을 지속 확대해 디지털 실적이 늘었다. 북미 자회사, 신흥 시장, 국내 비계열의 확대되면서 비계열의 비중은 29%로 전년(27%)보다 2%포인트 커졌다. 특히 2024년 말 7433명(해외 6166명)에서 2025년 말 7993명(해외 6454명)으로 디지털 분야 인력 투자 비용이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02.02 14:54
  • 제일기획, 신한은행 나라사랑카드 캠페인 1000만뷰 돌파

    제일기획, 신한은행 나라사랑카드 캠페인 1000만뷰 돌파

    제일기획이 제작한 신한은행 나라사랑카드 캠페인이 공개 약 한 달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20대 남성들에게 호감도가 높은 있지(ITZY) 유나를 광고모델로 기용한 이번 캠페인은 군 입대를 앞둔 남성들의 일상 모습을 시트콤처럼 유쾌하게 그려내며 나라사랑카드의 다양한 쓰임을 복잡한 설명 없이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캠페인은 예비 장병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웃음 가득한 일상 에피소드와 모델 유나의 매력을 전면에 내세워 신한은행 브랜드를 강조하는 영상으로 구성됐다. 신한은행 나라사랑카드의 줄임말을 활용한 키워드 '신나사카'에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더한 배경음악, 간결한 카피로 신한은행 나라사랑카드의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혜택을 나열하는 기존 금융 광고 문법에서 과감히 벗어나 입대를 앞둔 예비 장병들이 직관적으로 흥미를 느낄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로 접근해 타깃의 관심을 빠르게 얻어내고자 했다"고 말했다. 캠페인을 접한 소비자들 역시 '입대 앞둔 사람이라면 안 볼 수 없는 광고', '광고 보니까 신한은행으로 하길 잘한 것 같다', '바로 신한은행 나라사랑카드 만들고 싶다' 라는 반응을 보이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다.

    2026.01.13 09:09
  • 李대통령 "최소한은 해야 한다"…국민연금 영향력 1위 종목은 이 기업

    李대통령 "최소한은 해야 한다"…국민연금 영향력 1위 종목은 이 기업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스튜어드십코드(수탁자 책임원칙) 강화·국내 주식 비중 확대를 지시받은 국민연금은 산업재(기계)와 금융주 등에 대한 영향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증권가에 따르면 국민연금의 3분기 말 기준 운용자산은 1361조2000억원이다. 이 중 국내주식 비중은 15. 6%인 211조9000억원이다. 국내주식 비중이 1%포인트만 증가해도 13조원 이상 국내 증시에 추가 유입되는 셈이다. 국민연금이 지난 4일까지 공시한 내역을 기준으로 지분율이 가장 높은 종목은 HD현대인프라코어로 13. 53%를 보유 중이다. 이어 한국금융지주(13. 48%)와 삼성증권(13. 46%)이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다. 이 밖에도 HD현대건설기계(13. 46%), 코스맥스(13. 37%), 대덕전자(13. 34%), LS(13. 31%), 현대백화점(13. 17%), 대상(13. 03%), 한솔케미칼(13. 02%) 등에 대한 지분율이 13%대로 가장 지분율이 높은 그룹에 해당한다. CJ(12.

    2025.12.18 06:00
  • '그놈 목소리' 몽타주 만든다…"보이스피싱 녹음 제보해주세요"

    '그놈 목소리' 몽타주 만든다…"보이스피싱 녹음 제보해주세요"

    제일기획이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과 함께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범죄 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대국민 제보 캠페인 '보이스 원티드'를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청과 제일기획은 비대면 범죄인 보이스피싱의 수법이 날로 진화하고 있지만 피싱범들의 목소리 지문, 즉 성문(聲紋)은 바꿀 수 없어 중요한 수사 증거가 된다는 점에 착안했다. 이에 최신 보이스피싱 음성 데이터를 수집해 범죄 예방 및 수사에 활용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제일기획은 국민들에게 다양한 보이스피싱 수법을 알리고 제보를 유도하기 위해 경찰에서 보유하고 있는 실제 보이스피싱 범죄자들의 음성을 활용했다. 최근 신고된 보이스피싱 사례 중 △수사관 사칭 △마사지업소 사칭 △2인조 검찰 사칭 △대출 빙자 △카드 배송 빙자 △납치 빙자 등 실제 피싱범 목소리 지문에서 추출한 파형 그래프로 '가상의 몽타주'를 그려 이색적인 수배 전단 포스터를 만들었다. 이 포스터의 핵심 기능은 보이스피싱 수법을 알리고 제보를 유도하는 것으로 수배 전단에 포함된 QR 코드를 스캔하면 실제 보이스피싱 사례 영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보이스피싱 통화 녹음 파일을 제보할 수 있다.

    2025.12.17 12:00
  • 배당 분리과세 적용 기업에 관심 집중…'깜짝' 상향 공시도 주목해야

    배당 분리과세 적용 기업에 관심 집중…'깜짝' 상향 공시도 주목해야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내년 배당부터 본격 적용되면서 해당 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증권가에선 현재 기준에 미달하지만 배당 상향 공시 가능성이 높은 기업도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회를 통과한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배당을 종합소득에서 분리해 과세하는 제도로 세 부담을 낮춰 배당 확대와 장기 보유를 유도하는 증시 활성화 정책이다. 배당소득 2000만원까지는 14%, 2000만원 초과~3억원 이하 20%, 3억원 초과~50억원 이하 구간에는 25%의 분리과세 세율을 적용한다. 50억원 초과 배당소득에 대한 최고 세율은 30%로 정했다. 현재 금융소득(이자·배당소득)이 2000만원을 초과할 경우 다른 소득과 합산해 최대 누진세율 45%를 부과한다. 내년 지급되는 모든 배당부터 분리과세가 적용된다. 대상은 직전 사업연도 배당성향이 40% 이상이거나 배당성향이 25% 이상이면서 전년대비 배당액이 10% 이상 증가한 기업이다. 염동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부터 적용되는 안으로 수정되면서 내년 3월 지급되는 올해 4분기 배당금부터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이 된다"며 "절세를 기대하는 자금이 내년 1분기부터 유입될 것이며 이는 국내 증시에 긍정적인 수급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15 16:16
  • [김종효의 잠금해제] 데이터센터·원전 아직 반영 안된 제 2의 현대건설?

    [김종효의 잠금해제] 데이터센터·원전 아직 반영 안된 제 2의 현대건설?

    잠겨있는 내 계좌의 수익률을 해제하라! 시장이 재평가 중인 시세의 주인공과 앞으로 재평가가 기대되는 시세의 주인공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시간.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가 분석하는 오늘 시장의 주인공은? (출연)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 11/10 신세계 27. 2% (시가기준) 34. 7%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230,000원 * 11/3 제일기획 11. 7% (시가기준) 12. 6% (최고가 기준) Q. 순환주로 분산 vs 주도주 저점 매수, 연말 전략은? ▶ PF 부담 커진 건설주, 쨍하고 해뜰 날은 언제? 1. 분석해서 잠금해제→ GS건설 - 올해 신규 수주 6조 돌파 기대 - GS건설 올해 신규 수주 6조 눈앞… 수주잔고 5년 치 확보 - 목표가 26,000원 / 리스크 주의 구간 17,000원 ▶ 8. 6세대 OLED 전쟁 서막… OLED주, 2026년 기대? 2. 분석해서 잠금해제→ 선익시스템 - 목표가 60,000원 / 리스크 주의 구간 47,000원 ※ 이 방송은 매일 오전 9시 50분 ~ 10시 49분에 LIVE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5.12.1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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