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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전자

033160 코스닥 일반전기전자
26.05.11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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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27,500
시가 28,900
52주 최고 31,300
52주 최저 7,410
시가총액(억) 6,663
거래량(주) 595,937
거래대금(백만) 16,661
  • 엠케이전자, 정기 주총 성료…"주주가치 제고·AI 수혜 본격화"

    엠케이전자, 정기 주총 성료…"주주가치 제고·AI 수혜 본격화"

    엠케이전자는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또 경영 성과와 향후 전략 방향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현기진 엠케이전자 대표는 "주주가치 제고와 주주환원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에서 매년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성장 흐름을 바탕으로 올해는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엠케이전자는 중장기 성과 제고와 핵심 인력 동기 부여를 위해 임직원 42명을 대상으로 스톡옵션을 부여했다. 경영진과 임직원이 기업가치 상승에 직접적으로 연동된 보상 구조를 통해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엠케이전자 관계자는 "성과 기반 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기업가치 상승과 주주가치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신사업 확대와 글로벌 시장 대응력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실적 개선과 기업가치 재평가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주주와 시장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31 14:23
  • 서울시·SBA, 중견기업과 손잡고 유망 스타트업 발굴 나선다

    서울시·SBA, 중견기업과 손잡고 유망 스타트업 발굴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와 SBA(서울경제진흥원)가 국내 중견기업 12곳과 손잡고 오는 6일까지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2026 서울창업허브 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부 협력에 적극적인 중견기업의 기술협력 및 투자 검토 수요를 바탕으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각 발굴 분야에 해당하는 설립 10년 미만의 법인사업자이며, 스타트업의 수요(니즈)에 따라 2개 이상의 중견기업에 복수 신청이 가능하다. 올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중견기업은 신사업 개발, AI(인공지능) 전환, 경영혁신 등을 목표로 우수 스타트업과의 협력 및 투자를 희망하고 있다. 중견기업의 투자가 필요하거나 개발 중인 기술 실증(PoC) 기회를 찾는 스타트업에게 이번 프로그램이 성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q보인다. 구체적으로 참여 중견기업은 솔루엠, 삼익THK, 다날, 가온그룹, DRB동일, 송현그룹, 비바리퍼블리카, 아주, {삼양라운드스퀘어}, 엠케이전자, 대원산업, 한국야금 등 총 12개사다.

    2026.03.26 15:00
  • "연휴 끝났다" 다시 달리는 반도체주…소부장까지 껑충

    "연휴 끝났다" 다시 달리는 반도체주…소부장까지 껑충

    7일간 이어진 추석 연휴가 끝나고 10일 국내 증시가 열리자 반도체 주가 질주하고 있다. 연휴 기간 동안 미국 증시에서 AI(인공지능) 모멘텀으로 인해 반도체 주가 상승한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10일 오전 9시12분 현재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엠케이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080원(11.33%) 오른 1만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앤씨앤(9.66%), 마이크로투나노(7.72%), 윈팩(5.05%), 디아이티(4.8%), 제너셈(4.54%), 이오테크닉스(4.41%)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4.27%와 6.19% 뛰고 있다.

    2025.10.10 09:20
  • 작년 1건, 올해는 18건…기업들 EB 발행 러쉬

    작년 1건, 올해는 18건…기업들 EB 발행 러쉬

    정부의 자사주 소각 의무화 논의가 본격화자 기업들이 자사주를 활용한 EB(교환사채) 발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달 들어서만 18곳이 EB를 통한 자사주 처분 결정 내용을 공시하며 관련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다. 16일 다트(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자사주를 활용해 EB 발행을 공시한 회사는 KH바텍, 쿠쿠홀딩스, 그린케미칼, 삼호개발, 제일테크노스, 지엔씨에너지, 웨이브일렉트로, 대동, 알비더블유, 지니언스, 신화콘텍, 휴맥스홀딩스, 하림지주, 에스앤에스텍, INVENI, 엠케이전자, 대원제약, 수젠텍 등 18곳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인터로조 한 곳이 자사주를 활용한 EB 발행에 나섰던 것과 대비된다. 기업들이 최근 자사주를 활용해 EB 발행에 적극적으로 나서는건 정부 자사주 소각 의무화 논의가 본격화하며 활용 여지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 때문으로 풀이된다. 기업 입장에서는 단순히 자사주를 소각할 경우 재무적 활용 가치가 사라지

    2025.09.16 06:00
  • [더벨]엠케이전자, 30억 사채 추가 발행 '200억 조달 마무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엠케이전자가 200억원 규모 자금 조달 계획을 완료했다. 글로벌 고객 수요 대응과 ESG 리사이클 설비 투자에 쓰일 예정이다. 6일 엠케이전자는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30억원의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발표했다. 표면이자율 2.5%, 만기이자율은 5%다. 전환가액은 8117원으로 전환에 따라 발행할 주식 수는 36만9594주다. 엠케이전자 관계자는 "이번 발행은 작년 하반기에 발행한 170억원 전환사채(CB)의 연장선"이라며 "금 수요 증가와 금값 상승에 대한 선제적 대응, ESG 기조에 걸맞은 리사이클 사업 확대를 위한 설비 투자 재원 마련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부터 엠케이전자는 글로벌 고객의 수요 증대에 따라 생산 인프라 고도화 및 주요 핵심 소재의 납기 대응 체계를 강화해왔다. 이를 통해 올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개선을 이뤄냈다. 추가 조달한 30억원은 남은 투자에 활용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최근 국제 금 시세 상

    2025.08.06 14:37
  • [더벨]엠케이전자, 원가부담에도 '영업익 전년비 45%↑'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소재 전문 기업 엠케이전자가 원재료 가격의 상승세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 매출뿐 아니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등 주요 지표에서 성장세를 보였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엠케이전자는 2025년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은 1553억원, 영업이익은 36억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 45% 증가한 수치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증가한 38억원을 기록했다. 2023년과 비교하면 성장폭은 더욱 커진다. 엠케이전자는 2023년 1분기 1154억원 매출, 8억7976만원 매출을 올렸는데 2년만에 매출액이 35%, 영업이익이 315% 성장한 셈이다. 엠케이전자 관계자는 실적에 대해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우려에도 엠케이전자는 매출 이원화가 자리 잡으며, 본사와 중국법인이 시너지를 내고 있다"며 "본업의 안정적인 매출 실적을 바탕으로 하반기 솔더 페

    2025.05.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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