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잠깐 나가도 땀 줄줄" 서울 첫 폭염주의보…지난해보다 12일 빨랐다
18일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른 가운데 서울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표됐다. 지난해보다 12일 빠른 시점이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2시를 기점으로 서울 동남·서남권을 포함해 인천과 경기도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표했다. 발효 시점은 발표 시점과 동일하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올 여름 서울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엔 6월30일 첫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앞서 기상청은 전날 오전 11시에도 대구 군위군과 경북 경산시, 예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표했다. 폭염주의보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발효됐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폭염특보 발령 시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커진다. 영유아와 노약자 등은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
[오늘 날씨] '체감 33도' 경북권엔 폭염특보…곳곳 요란한 소나기
목요일인 오늘(18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겠고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가운데 경산, 예천, 대구(군위)에는 오전 11시 폭염특보가 발효될 예정이다. 경북권 내륙은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까지 치솟을 전망이니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 도시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1도 △춘천 19도 △강릉 20도 △대전 21도 △대구 21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부산 21도 △제주 21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29도 △춘천 31도 △강릉 29도 △대전 31도 △대구 33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부산 28도 △제주 27도로 예상된다. 오후에는 경기 남부 내륙과 강원 중·남부 내륙·산지, 충청내륙, 전라권 내륙, 경상권 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
대구 군위·경북 경산·예천 올해 첫 '폭염주의보'
영남 일부 지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표됐다. 기상청은 17일 오전 11시에 대구 군위군과 경북 경산시, 예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표했다. 폭염주의보는 오는 18일 오전 11시를 기해 발효된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기상청은 우리나라 주변에 고기압이 자리한 데다 강한 햇볕이 더해지면서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18~19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를 웃돌 것으로 예상돼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건 올해 처음으로 지난해보다는 이틀 늦게 발령됐다.
-
[속보]대구 군위·경북 경산·예천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
17일 기상청.
-
세계인 찾는 지역상권·전통시장 육성에 최대 50억원…중기부, 16곳 선정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상권 육성사업'과 '백년시장 육성사업'의 지원 대상 상권·시장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글로컬 상권 총 6개와 백년시장 10곳이다. 앞서 중기부는 전국적으로 로컬창업을 확산하고 핵심 점포가 성장하면서 지역 상인과 로컬 기업이 함께 지역만의 매력을 만들어 가는 입체적 지역상권 육성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을 마련했다.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올해 글로컬상권 6개, 로컬테마상권 10개, 유망골목상권 50개, 백년시장 10개를 선정해 지역상권의 회복을 통한 소비 활성화와 지역경제 성장 기반 마련에 나선다. 또 이번 선정에 이어 2030년까지 글로컬상권 11개와 로컬테마상권 40개를 추가 선정해 지방 주도의 성장 원칙 아래 대한민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도약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선정 과정에서는 기존 전문가 중심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수요자 관점에서 함께 평가하는 국민참여평가를 처음 도입해 지역상권 및 전통시장 육성 정책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강화했다.
-
[부고] 박윤서(뉴시스 기자)씨 외조부상
■ 박말봉님 별세, 박윤서(뉴시스 기자)씨 외조부상 = 10일, 빈소 부림요양병원장례식장 2호실(경북 경산시 와촌면 하양로 359), 발인 12일 오전 9시 30분, 장지 경주하늘마루, 053-853-1888.
입력하신 검색어 경산시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경산시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