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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 시즌 첫 경기부터 '어시스트' 폭발... 24분 뛰고 패스 100%+빅찬스 2회 '스토크도 2-0 완승'
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배준호(스토크시티)가 시즌 첫 경기부터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스토크는 8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의 벳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덤 애슬레틱과 2026~2027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EFL)컵 1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배준호는 선발 명단에서 제외돼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스토크가 후반 3분 상대 자책골로 1-0 리드를 잡은 가운데, 배준호는 후반 21분 교체 투입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출전시간은 짧았지만 존재감은 확실했다. 배준호는 팀 승리에 쐐기를 박는 도움을 기록했다. 후반 37분 배준호는 로베르트 보제니크의 패스를 받은 뒤 상대 수비의 압박을 받았지만, 수비 사이로 절묘하게 공을 찔러줬다. 다시 공을 이어받은 보제니크는 드리블로 전진한 뒤 정확한 슈팅으로 추가골을 터뜨렸다. 배준호도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스토크는 이 골로 2-0까지 달아나며 승기를 굳혔고, 그대로 경기를 마쳐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배준호의 활약은 도움 하나에 그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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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민원처리반 2부] POSCO홀딩스 vs 저스템, 관심 포인트는?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배준호 MTNW 어드바이저 김동우 MTNW 어드바이저 ▶▶▶ 다음 주 종목 포인트 배준호 관심주 - POSCO홀딩스 - 포스코그룹 지주사… POSCO 100% 자회사로 보유 - 2분기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약 34% ↑ - 2차전지 소재와 인프라 사업 실적 개선 효과 - 목표가 375,000원 / 손절가 280,000원 김동우 관심주 - 저스템 - 고객 맞춤형 LPM 개발· 납품… 매출의 85% 차지 - AI 자율 판단 시스템 적용, 지능형 장비 체계 고도화 - 올해 실적 큰 폭 성장 전망… 주가는 저평가 - 목표가 15,000원 / 손절가 8,600원 생방송 '주식민원처리반 2부'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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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민원처리반 2부] 컴투스 vs 산일전기, 관심 포인트는?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배준호 MTNW 어드바이저 김동우 MTNW 어드바이저 ▶▶▶ 다음 주 종목 포인트 배준호 관심주 - 컴투스 -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3분기 출시 기대감 - 야구게임 통해 1월 글로벌 누적 매출 1조 돌파 - 낙폭과대주로 접근 가능 - 목표가 34,000원 / 손절가 26,000원 김동우 관심주 - 산일전기 - 전력용 변압기와 배전용 변압기 제조 부각 - 올해 기준 매출 97% 이상이 해외 시장서 발생 - 현 주가 낙폭과대 메리트 - 목표가 200,000원 / 손절가 110,000원 생방송 '주식민원처리반 2부'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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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호재?…일본, 와일드카드 없이 아시안게임 나선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축구 4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최대 경쟁국인 일본이 와일드카드를 사용하지 않은 데다, 연령 제한보다 두 살 어린 선수들을 중심으로 대표팀을 꾸렸다. 오이와 고 일본 아시안게임 대표팀 감독은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대회에 나설 23명의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일본은 23세 이하 선수 중심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서 연령 제한을 받지 않는 와일드카드 3장을 모두 포기했다. 대신 2005년생 이하 선수들을 대거 발탁하며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염두에 둔 세대 육성 기조를 이어갔다. 명단에는 코스기 게이타(프랑크푸르트), 이시와타리 넬손(신트트라위던) 등 유럽파 4명이 포함됐고, 후루야 슈스케(도쿄국제대), 후쿠나가 유야(교토산업대) 등 대학생 선수들도 이름을 올렸다. 반면 한국은 유럽파와 와일드카드를 적극 활용하며 전력 강화에 나섰다. 이민성 감독은 양현준(셀틱), 엄지성(스완지 시티), 이기혁(강원)을 와일드카드로 발탁했고, 배준호(스토크시티), 김지수(브렌트포드), 양민혁(토트넘), 박승수(뉴캐슬) 등 유럽파를 대거 포함한 최종 명단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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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민원처리반 2부] 삼현 vs 삼성바이오로직스, 관심 포인트는?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김동우 MTNW 어드바이저 배준호 MTNW 어드바이저 ▶▶▶ 다음 주 종목 포인트 김동우 관심주 - 삼현 - 방산· 로봇용 관절 모터 등 핵심 기술 개발 지속 - 글로벌 완성차사에 부품 공급… 현대차그룹과 거래 ↑ -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전 - 목표가 40,000원 / 손절가 27,000원 배준호 관심주 - 삼성바이오로직스 - 올 2분기 매출 30%, 영업이익 23% 성장 - 1~4공장 풀가동 효과와 우호적 환율 환경 - 반기 만에 처음으로 영업이익 1조 원 돌파 - 목표가 1,730,000원 / 손절가 1,300,000원 생방송 '주식민원처리반 2부'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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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월드컵 이어 韓 축구 또 '대참사' 우려, 이민성호 아시안게임 조 추첨마저 '최악'
그야말로 최악의 조 편성이다. 2026 아이치·나고야(일본)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에 도전하는 이민성호가 조별리그부터 난적들과 상대하게 됐다. 단단히 준비하지 않으면, 한국축구는 올림픽과 월드컵에 이어 또 다른 '대참사'와 마주할 수도 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은 23일 일본 나고야에서 진행된 대회 남자축구 조 추첨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함께 D조에 속했다. 한국은 지난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성적에 따라 포트1(톱시드)에 속했다. 사우디와 카타르는 각각 포트2, 포트3에 속한 팀들이었다. 이번 대회엔 15개 팀이 참가한다. A~C조는 4개 팀씩, 한국이 속한 D조는 3개 팀이 각각 속한다. 사흘 안팎의 간격으로 조별리그 3경기를 치러야 하는 다른 조 팀들에 비해 한국이 속한 D조는 2경기씩만 치르는 만큼 체력적인 이점이 뚜렷하다. 더구나 한국은 같은 조에 속한 사우디·카타르와 달리 두 경기 간격이 일주일이나 된다. 9월 15일 카타르, 그리고 22일 사우디와 차례로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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