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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31,013
  • "1초에 화면 720번 바꾼다"…LGD, 신형 게이밍 OLED 출시

    "1초에 화면 720번 바꾼다"…LGD, 신형 게이밍 OLED 출시

    LG디스플레이가 e스포츠 모니터에 최적화된 '24. 5인치 720Hz(헤르츠) 게이밍 OLED' 패널을 세계 최초로 본격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패널은 백라이트 없이 화소가 스스로 빛을 내는 OLED 구조에 현존 게이밍 OLED 중 최고 수준인 720Hz 주사율과 0. 02ms(밀리초) 응답속도를 동시에 결합해 몰입감 높은 화질을 제공한다. 특히 1초에 720번 화면을 바꾸는 초고주사율을 안정적으로 구동하기 위해 독자 알고리즘을 적용했으며 패널 설계부터 구동 시스템까지 단일 통합 솔루션으로 구축해 FHD 해상도에서도 끊김 없는 유연한 화면 전환을 완성했다. 이 같은 기술 통합을 통해 화면 잔상이나 끌림을 획기적으로 줄여 1인칭 슈팅게임(FPS)과 레이싱 게임 환경에 최적화된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 질주하는 차량을 잔상 없이 선명하게 표현하고 총구의 섬광까지 또렷하게 포착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패널은 글로벌 IT(정보기술) 기업 에이수스의 신형 모니터 'ROG 스위프트 OLED PG259QWS 에이스'에 최초 탑재된다.

    2026.09.21 10:00
  • 구광모 LG 회장 "'AI 미래 승부'서 CEO의 집요한 실행력 필요"

    구광모 LG 회장 "'AI 미래 승부'서 CEO의 집요한 실행력 필요"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사장단 회의에서 "AI(인공지능) 미래 승부처에서 이길 수 있도록 사장단이 빠른 속도와 집요한 실행력을 갖춰달라"고 강조했다. AI 팩토리와 피지컬 AI, 반도체, AX(인공지능 전환) 등 핵심 영역에 자원과 역량을 집중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17일 LG그룹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 16일 경기 이천 LG인화원에서 사장단 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다.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유플러스 등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진 40여명이 참석한 사장단 회의에서는 AI 시대 산업·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 전략 고도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구 회장과 사장단은 AI로 재편되는 산업·기술 환경을 점검하고,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투자 방향과 실행 방안에 대해 약 8시간에 걸쳐 토론과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AI 팩토리, 피지컬 AI, 반도체(소재·기판), AX 등 AI 핵심 승부처를 중심으로 기존 투자 성과와 전략을 점검했다.

    2026.09.17 10:00
  • LG디스플레이, 환율 하락·수요 둔화 부담…목표가↓

    LG디스플레이, 환율 하락·수요 둔화 부담…목표가↓

    대신증권은 LG디스플레이에 대해 환율 하락과 수요 둔화에 따른 수익성 부담이 있다며 목표주가를 1만2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1만7000원.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대신증권은 LG디스플레이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3253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흑자 전환할 것으로 봤다. 다만 영업이익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4045억원)와 종전 추정치(4360억원)에 비해선 낮은 수준이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원달러 평균 환율이 직전분기 대비 4. 6% 하락한 상황에서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반도체 및 주요 원자재 가격의 상승으로 IT기기 판매 가격도 상승한 상태다. 수요 둔화의 영향을 받는 셈이다. 다만 대신증권은 LG디스플레이의 하반기 영업이익은 6317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5. 4%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박강호 LG디스플레이 연구원은 "중장기적으로 북미 전략 거래선 내 점유율 증가, 대형 OLED 패널에서 감가상각비 축소, OLED 매출 비중의 확대로 수익성 개선 흐름은 유효하다고 판단한다"며 "연간 영업이익은 지난해 5170억원으로 흑자전환 이후에 올해 6707억원, 내년 1조600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2026.09.17 07:46
  • LG, 추석 맞아 협력사 상생 확대…납품대금 6000억 조기 지급

    LG, 추석 맞아 협력사 상생 확대…납품대금 6000억 조기 지급

    LG그룹 계열사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 6000억원을 조기 지급하고 생필품 나눔 등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LG그룹은 LG전자,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 CNS, D&O 등 주요 8개 계열사가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을 최대 13일 앞당겨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조기 지급하는 납품대금은 총 6000억원 규모다. 명절을 앞두고 원자재 대금과 임직원 상여금 지급 등으로 자금 수요가 일시적으로 몰리는 협력사들의 자금 운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LG전자,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 CNS 등 7개 계열사는 약 1조20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와 직접 대출 등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협력사가 무이자나 저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앞서 LG는 지난 7월 공정거래위원회와 'LG-1·2·3차 협력사 상생협약 체결식'을 열고 2차 이하 협력사에 대한 지원을 확대했다.

    2026.09.14 14:00
  • LGD, AI 쓰는 직원서 만드는 직원으로…'AX 스쿼드' 확대

    LGD, AI 쓰는 직원서 만드는 직원으로…'AX 스쿼드' 확대

    LG디스플레이가 인공지능 전환(AX)에 속도를 낸다. LG디스플레이는 전사 차원에서 'AX 스쿼드(Squad)'를 운영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AX 스쿼드는 각 사업부 실무자가 업무 과정에서 겪는 문제나 반복 업무를 AI 과제로 선정하고, AI 도구를 활용해 직접 해결 방안을 개발하는 실행 중심 프로젝트다. 일반 사무직부터 개발·생산 인력까지 전 임직원이 AI를 활용해 업무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AX 그룹 소속 AI 전문가가 코치로 참여한다. 현업을 가장 잘 이해하는 실무자와 AI 기술에 익숙한 전문가가 협업해 활용도와 실행 가능성이 높은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특히 실무자가 AI를 활용해 직접 개선안을 구현하는 과정에서 AI 활용 역량을 현장에 내재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개별 성공 사례를 조직 전체로 확산해 전사적인 AX 확산하는 연결하는 구조다. 실제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LG디스플레이 전 조직이 AX스쿼드에 참여하면서 누적 과제수만 450여건에 이른다. 이 가운데 제조 분야의 불량 분류 간소화 프로그램, 개발 분야의 광학 시뮬레이션 도구, 인사 분야의 구성원 설문 시스템 등 190여건의 AX 과제를 자동화했다.

    2026.09.13 10:00
  • 삼성·LG 이번엔 'OLED' 모니터 대박..가격 낮추고 기술 높여 영토 확장

    삼성·LG 이번엔 'OLED' 모니터 대박..가격 낮추고 기술 높여 영토 확장

    모니터 시장에서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밝기와 글자 선명도 등 기술적 약점은 개선되고 가격 장벽까지 낮아지면서 LCD(액정표시장치)가 주도해온 모니터 시장에서 영역을 넓히고 있다. OLED 모니터 패널 시장을 사실상 양분하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도 기술·생산 경쟁을 강화하며 시장 선점에 나섰다. 1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OLED 모니터 패널 출하량은 지난해보다 38. 7% 증가한 480만대로 추산된다. 이후에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며 2030년에는 연간 출하량이 1000만대를 넘어설 전망이다. OLED 패널 시장의 가파른 성장에는 낮아진 가격 장벽이 한몫했다. OLED는 얇은 두께와 넓은 시야각, 빠른 응답속도, 높은 명암비 등에서 LCD보다 강점을 갖지만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이 대중화의 걸림돌로 꼽혀왔다. 최근 생산량 증가와 생산라인의 감가상각 마무리, 수율 향상 등이 맞물리면서 가격이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 옴디아는 OLED 모니터 평균판매가격(ASP)이 2023년 1611.

    2026.09.01 08:30
  • '더 크고 선명해지는 車디플'..삼성·LGD 커지는 OLED 시장 정조준

    '더 크고 선명해지는 車디플'..삼성·LGD 커지는 OLED 시장 정조준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가 차량용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프리미엄 차량을 중심으로 OLED 채택이 확대되면서 관련 시장의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된다.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잇따라 고객사로 확보하며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이달부터 제네시스의 초대형 플래그십(최상위급) 전동화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GV90'에 들어가는 24. 6형과 13. 2형 OLED 2종을 본격 출하한다고 26일 밝혔다. 실제 GV90 차량 중앙에는 24. 6형 OLED를 탑재한 가변형 디스플레이가 설치된다. 상황에 따라 화면 크기가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주행 중에는 23. 6형 와이드 화면을 통해 주행 정보와 내비게이션, 미디어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정차한 뒤 센터페시아의 확장 버튼을 누르면 디스플레이가 90㎜ 위로 올라와 주행 때보다 약 1. 7배 넓어진 24. 6형 대화면으로 확장된다. 24:9의 초광폭 화면비와 3840×1440 고해상도를 갖춰 영화 등 영상 콘텐츠 감상에도 최적화됐다.

    2026.08.26 16:30
  • FMM 한계 돌파, 감쪽같은 폴더블… 초격차 굳힌 K-OLED

    FMM 한계 돌파, 감쪽같은 폴더블… 초격차 굳힌 K-OLED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가 차세대 기술을 앞세워 '초격차' 굳히기에 나섰다.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제조 공정의 한계를 뛰어넘는 신기술부터 폴더블의 약점을 개선한 패널까지 선보이며 중국의 추격에 기술 격차로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19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26회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IMID 2026)에 참가해 차세대 OLED 기술 등을 선보였다. IMID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스플레이 학술대회다. 우선 LG디스플레이는 자체 개발한 차세대 OLED 패터닝 기술 'FLiPP(플립)'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일반적으로 OLED는 기판 위에 미세한 구멍이 뚫린 얇은 금속판인 FMM(Fine Metal Mask)을 밀착한 뒤 적·녹·청 유기물을 구멍에 맞춰 차례로 증착해 화소를 만든다. 다만 디스플레이 크기와 해상도에 따라 고가의 FMM을 별도로 제작해야 해 원가 부담이 크고, 구멍 위치 오차 등에 따른 불량이 발생할 수 있다는 한계가 있다.

    2026.08.20 03:56
  • OLED 한계 깬 삼성·LGD…중국 추격에 '초격차' 기술로 대응

    OLED 한계 깬 삼성·LGD…중국 추격에 '초격차' 기술로 대응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가 차세대 기술을 앞세워 '초격차' 굳히기에 나섰다.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제조 공정의 한계를 뛰어넘는 신기술부터 폴더블의 약점을 개선한 패널까지 선보이며 중국의 추격에 기술 격차로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19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26회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IMID 2026)에 참가해 차세대 OLED 기술 등을 선보였다. IMID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스플레이 학술대회다. 우선 LG디스플레이는 자체 개발한 차세대 OLED 패터닝 기술 'FLiPP(플립)'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일반적으로 OLED는 기판 위에 미세한 구멍이 뚫린 얇은 금속판인 FMM(Fine Metal Mask)을 밀착한 뒤 적·녹·청 유기물을 구멍에 맞춰 차례로 증착해 화소를 만든다. 다만 디스플레이 크기와 해상도에 따라 고가의 FMM을 별도로 제작해야 해 원가 부담이 크고, 구멍 위치 오차 등에 따른 불량이 발생할 수 있다는 한계가 있다.

    2026.08.19 15:30
  • LG디스플레이, 차세대 OLED 기술 'FLiPP' 세계 최초 공개

    LG디스플레이, 차세대 OLED 기술 'FLiPP' 세계 최초 공개

    LG디스플레이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제조의 핵심 공정을 개선한 차세대 기술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LG디스플레이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26회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IMID 2026)에 참가해 자체 개발한 차세대 OLED 패터닝 기술 'FLiPP(플립·FMM-Less innovative Pixel Patterning)'을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OLED 패터닝은 적(R)·녹(G)·청(B) 유기발광층을 기판 위에 미세한 화소(Pixel) 형태로 정확하게 나눠 쌓는 핵심 공정이다. FLiPP은 기존 OLED 패터닝 공정에 사용하던 파인메탈마스크(FMM·Fine Metal Mask) 없이 화소를 형성하는 기술이다. FMM은 미세한 구멍이 뚫린 얇은 금속판이다. 일반적으로 OLED는 기판 위에 FMM을 밀착한 뒤 적·녹·청 유기물을 구멍에 맞춰 차례로 증착해 화소를 만든다. 다만 디스플레이의 크기나 해상도가 달라질 때마다 고가의 FMM을 새로 제작해야 해 원가 부담이 크다. 특히 대형 FMM은 금속 특성상 중력에 의해 중앙부가 처지면서 구멍 위치에 오차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색 혼합 불량 등이 발생할 수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

    2026.08.19 10:13
  • MSCI 8월 정기 리뷰 실시… 글로벌 큰손이 새로 담은 종목은?

    MSCI 8월 정기 리뷰 실시… 글로벌 큰손이 새로 담은 종목은?

    AI(인공지능) 투자 열풍이 MSCI(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 한국 지수 편출입에 영향을 미쳤다. AI 데이터센터 서버 확충에 필수적인 부품인 기판주를 생산하는 LG이노텍이 새로 편입됐다. 반대로 메모리 반도체의 공급 부족으로 인해 국내 반도체 대형주가 부각되며 수급이 쏠린 탓에 지수 구성 종목 수가 줄었다는 분석도 나온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MSCI 한국 스탠다드 지수가 이번 8월 정기 리뷰에서 LG이노텍을 신규 편입했다고 전일 발표했다. 반면 삼성에피스홀딩스, 포스코인터내셔널, LG디스플레이, HLB 등 4종목은 편출됐다. MSCI 지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글로벌 주가지수 중 하나로 꼽힌다.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이 해당 지수를 추종해 패시브 자금을 운용하기 때문이다. 이에 지수에 편입되면 신규 수급이 대거 들어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반면 지수에서 제외되면 기존 수급이 이탈해 주가가 흔들릴 수 있다. 정기 리뷰는 매년 2·5·8·11월에 진행하며 시가총액과 유동 시가총액 등을 편출입 기준으로 활용한다.

    2026.08.14 17:03
  • LG디스플레이, 연세대 계약학과 입시 설명회…장학금·취업보장

    LG디스플레이, 연세대 계약학과 입시 설명회…장학금·취업보장

    LG디스플레이가 연세대학교와 함께 오는 24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설명회는 △학과 소개 △LG디스플레이 소개 △입학전형 계획 안내 △재학생과의 대화로 진행되며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설명회 상세 안내는 연세대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LG디스플레이와 연세대가 운영하는 계약학과는 대학과 협력해 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대표적인 산학협력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급변하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됐다. LG디스플레이와 연세대가 공동으로 커리큘럼을 설계하고, 재학 중 풍부한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또 장학금·학비 보조금 지급 외 졸업 후 해당 기업으로의 채용을 보장한다. 지난 4년에 걸쳐 총 120명의 입학생을 선

    2026.08.1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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