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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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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무진이 직접 AI 에이전트 개발…LG헬로, AX 조직문화 확산

    실무진이 직접 AI 에이전트 개발…LG헬로, AX 조직문화 확산

    LG헬로비전이 '사내 AI 에이전트 해커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복적인 자료 정리와 데이터 분석 업무를 AI가 분담해 실무자가 핵심 기획과 전략적 판단에 전념하는 업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총 203명 임직원이 AI 교육에 참여해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과제 83개를 제출했다. 직원들은 생성형 AI로 △영업 현장 최적 동선 도출 △지역채널 뉴스 기사 생성 △팩스 수신 데이터 정리 △고객 문의(VOC) 분석 등을 진행했다. 실무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8개 AI 과제가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헬로렌탈 직영몰의 상품별 수요 변화와 마케팅 정보를 실시간으로 포착해 요약해 주는 '인사이트 레이더'가 대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B2C 영업 리스크 분석'과 '로컬광고 원스톱 자동 기획 및 제작' 등이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수상팀에게는 맥북프로와 맥미니, 생성형 AI 구독권 등을 제공했다. LG헬로비전은 이번 해커톤 결과물을 조직별 업무에 적용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6.05.13 08:17
  • "완도 바다 매력, 케이블TV가 알린다" LG헬로비전, 지역상생 모델 마련

    "완도 바다 매력, 케이블TV가 알린다" LG헬로비전, 지역상생 모델 마련

    케이블TV가 정부·지방자치단체와 손잡고 체험과 관광을 통해 인구감소지역에 생활인구를 유입하는 지역상생 모델 구축에 나선다. LG헬로비전은 행정안전부, 완도군과 함께 완도 지역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행정안전부가 인구감소지역의 자생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인구감소지역 기업·지역 협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사업에 선정된 완도군의 지역 자원과 LG헬로비전의 지역 미디어 역량이 결합해 외부 방문객을 생활인구로 전환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LG헬로비전과 행안부, 완도군은 이번 활동을 위해 '지역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력의 핵심은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한 체험형 답례품을 개발·홍보하고, 이를 통해 완도를 찾는 생활인구를 늘려 방문과 소비가 선순환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특히 기존 고향사랑기부제가 농수산물 등 '원물 중심' 답례품에 머물렀다면, 이번 협력은 지역을 직접 방문하도록 유도하는 '체험형 답례품'이라는 점에서 새롭다.

    2026.05.11 16:11
  • "영업이익률 1%, 폐업도 맘대로 못해"…지역 재난방송 '꺼진다'

    "영업이익률 1%, 폐업도 맘대로 못해"…지역 재난방송 '꺼진다'

    ━가입자 줄고 출구도 없다…케이블TV '진퇴양난'━-케이블TV 철수시 방송시장 충격…"규제완화 필요" 2025년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가 3622만6100명으로 2020년 상반기 대비 7% 증가했다. 하지만 사업자별로 보면 IPTV 가입자가 22% 증가했고 케이블TV 가입자는 10% 감소했다. 같은 유료방송시장 내에서도 케이블TV만 유독 곡소리가 나는 배경이다. 수익성 격차는 더 벌어지는 양상이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2024 회계연도 방송사업자 재산상황'에 따르면 케이블TV 영업이익은 148억원으로, 10년 전(4056억원) 대비 96% 급감했다. 반면 IPTV는 같은 기간 3% 증가한 1조616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그동안 생존을 위한 규제 완화를 요구해온 케이블TV 업계는 최근 한 발 더 나아가 '탈출구 마련' 필요성까지 제기하는 분위기다.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사업권 반납 절차를 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업계 전반의 경영 여력이 한계에 다다랐다는 의미다. 1위 사업자인 LG헬로비전의 영업이익률이 지난해 1%를 기록한 점도 이를 방증한다.

    2026.05.08 05:40
  • 황금알 거위, 미운 오리 됐다…"자본잠식, 남일 아냐" 케이블TV 비명

    황금알 거위, 미운 오리 됐다…"자본잠식, 남일 아냐" 케이블TV 비명

    ━틀어도, 적자만 본다…딜라이브 '완전자본잠식'━-'케이블TV 3위' 딜라이브, 단기실적 개선에도 '빨간불' OTT확산에 업계 위기 심화…"3~4년내 출구전략 고려할수도" 케이블TV 업계 3위 사업자인 딜라이브가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졌다. 재무제표가 공개된 2006년 이후 최초 사례다.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확산으로 인한 코드 커팅(가입자 이탈) 속 미래 성장동력 부재로 케이블TV 산업 자체가 '벼랑 끝'에 내몰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6일 딜라이브 연결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9% 감소한 3638억원, 영업이익은 21배 증가한 39억원이다. 지역방송 제작비를 전년(31억원)의 10분의 1 수준인 3억원으로 축소하는 등 고강도 비용절감으로 단기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그러나 재무구조는 오히려 악화했다. 전년 대비 4배 수준인 641억원의 영업권 손상차손이 발생해서다. 자본총계가 -741억원을 기록하면서 완전자본잠식 상태로 전환했다. 딜라이브 인수시 취득한 영업권(경영권 프리미엄)이 회수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는 의미다.

    2026.05.08 05:00
  • LG헬로비전, 1분기 매출 2554억원…전년比 18.5%↓

    LG헬로비전, 1분기 매출 2554억원…전년比 18.5%↓

    LG헬로비전이 교육용 스마트 단말 보급 사업 축소, 유료 방송 시장 어려움 등이 맞물리면서 저조한 1분기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회사는 향후 수익성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다. LG헬로비전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25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5% 감소했다고 7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51억원으로 같은 기간 28. 4% 감소했으나, 희망퇴직 등 일시 반영 비용이 제외되면서 전 분기 대비 흑자로 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30억원으로 같은 기간 1. 5% 증가했다. 사업 부문별 매출은 △방송 1202억원 △인터넷 338억원 △MVNO(알뜰폰) 368억원 △렌탈 409억원 △미디어·B2B 등 지역 기반 사업 225억원이었다. 방송 부문 매출은 VOD(주문형 비디오) 매출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2. 1% 줄었다. LG헬로비전 관계자는 "기술 중립성 상품과 대학생 전용 요금제 등 타깃별 특화 상품으로 대응해 가입자 경쟁력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MVNO 매출은 저가 요금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전년 동기 대비 5.

    2026.05.07 11:23
  • "케이블TV 사라지면 시의원은 누가 취재하지?"

    "케이블TV 사라지면 시의원은 누가 취재하지?"

    #2022년 동해안 산맥에 화마가 번지자 LG헬로비전은 현장 기자를 투입해 나흘간 15회, 약 12시간의 생방송 특보를 진행했다. 2023년 태풍 '카눈'이 상륙한 때에도 재난방송 체제에 돌입해 오전 5시부터 밤 11시까지 10차례 특보를 진행했다. 이에 동네 주민이 몰리면서 각각 3%와 5%의 최고 시청률이 기록됐다. 지역의 '눈과 귀' 역할을 하는 케이블TV가 위기를 맞으면서 지역 소외 현상이 두드러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케이블TV는 IPTV(인터넷TV)나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와 달리 초고속 인터넷 연결 없이도 시청이 가능한 매체다. 이에 디지털 기기를 조작할 필요가 없고 인터넷 가입 없이 방송 서비스만 단독으로 이용할 수 있어 고령층·저소득층의 의존도가 높다.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하는 '보편적 시청권'과도 맞닿아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케이블TV 30주년 기념식 축사에서 "케이블TV는 재난방송, 선거 보도 등 지역민의 삶에 필요한 정보를 제때 제공해줬다"면서 "케이블TV가 자유롭게 경쟁·혁신할 수 있도록 규제 합리화와 제도 개선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04:30
  • 가입자 줄고 출구도 없다…케이블TV '진퇴양난'

    가입자 줄고 출구도 없다…케이블TV '진퇴양난'

    2025년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가 3622만6100명으로 2020년 상반기 대비 7% 증가했다. 하지만 사업자별로 보면 IPTV 가입자가 22% 증가했고 케이블TV 가입자는 10% 감소했다. 같은 유료방송시장 내에서도 케이블TV만 유독 곡소리가 나는 배경이다. 수익성 격차는 더 벌어지는 양상이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2024 회계연도 방송사업자 재산상황'에 따르면 케이블TV 영업이익은 148억원으로, 10년 전(4056억원) 대비 96% 급감했다. 반면 IPTV는 같은 기간 3% 증가한 1조616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그동안 생존을 위한 규제 완화를 요구해온 케이블TV 업계는 최근 한 발 더 나아가 '탈출구 마련' 필요성까지 제기하는 분위기다.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사업권 반납 절차를 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업계 전반의 경영 여력이 한계에 다다랐다는 의미다. 1위 사업자인 LG헬로비전의 영업이익률이 지난해 1%를 기록한 점도 이를 방증한다. ━통신사도 IPTV 베팅…퇴로 막힌 케이블TV ━현실적으로 뚜렷한 출구전략은 보이지 않는다.

    2026.05.07 04:20
  • '황금알 낳는 거위'였는데…케이블TV, 누가 이렇게 만들었나

    '황금알 낳는 거위'였는데…케이블TV, 누가 이렇게 만들었나

    "케이블TV 가입할 필요 있나? 넷플릭스만 보면 되지. " 지역 기반의 안정적인 고객 확보로 한때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불렸던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케이블TV) 산업이 벼랑 끝에 몰렸다. OTT(동영상스트리밍서비스) 확산과 규제 불균형 속 산업 전체가 가입자 감소와 수익성 하락이라는 악순환의 고리에 빠졌다. 6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케이블TV 가입자는 꾸준히 감소해 2025년 상반기 기준 1209만명을 기록했다. 이는 LG헬로비전과 SK브로드밴드, 딜라이브 등 대형 케이블TV 사업자와 개별 사업자 9곳 등 총 14개사를 더한 수치다. 내달 발표될 통계에서는 1200만명선이 무너질 것으로 점쳐진다. 실적도 크게 줄었다. 2024년말 14개사의 방송사업 매출액은 1조6835억원으로 10년 전인 2014년 대비 2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48억원으로 97% 급감했다. 영업이익률은 0. 9%에 그쳐 적자를 겨우 면했다. 케이블TV는 통신사와의 결합 할인이 가능한 IPTV에도 열세다.

    2026.05.07 04:10
  • '런치 봉사' 나선 LG헬로, 고양시 창릉천서 나무 심고 플로깅

    '런치 봉사' 나선 LG헬로, 고양시 창릉천서 나무 심고 플로깅

    LG헬로비전이 지난 17일 고양시 창릉천 일대에서 임직원 50여명과 '안녕 봄! 런치 봉사 에코나눔 DAY'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고양시자원봉사센터, 고양시 공원관리과, 고양시밥할머니보존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역사회 환경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창릉천 벚꽃길 인근 환경 정화 플로깅(조깅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실시하고, 개나리와 무궁화 묘목 약 1000주를 심었다. 또 창릉동 밥할머니보존위원회 등 지역 관계자들과 함께 밥할머니공원 주변을 정비하며 지역 문화유산 보호에도 나섰다. 임성원 LG헬로비전 홍보/대외협력센터 상무는 "점심시간을 활용한 '런치 봉사' 형태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환경정화와 녹지 조성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LG헬로비전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ESG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G헬로비전은 환경 보호뿐만 아니라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전개하며 ESG 경영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6.04.20 09:01
  • 틀기만 하면 중국 드라마가 '줄줄'…LG헬로비전, 월정액 전용관 출시

    틀기만 하면 중국 드라마가 '줄줄'…LG헬로비전, 월정액 전용관 출시

    "찾지 말고 틀어보세요. " LG헬로비전이 VOD(주문형 비디오)와 실시간 채널의 편리함을 결합한 새 상품을 출시한다. 첫 순서는 중국 드라마 전용 서비스다. LG헬로비전은 자사 케이블TV '헬로tv'에 특정 장르의 VOD를 실시간 채널처럼 스트리밍하는 '월정액 전용관'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VOD 서비스는 시청자가 직접 콘텐츠를 검색해야 했는데 월정액 전용관은 '틀면 나오는' 편안한 시청 환경을 VOD에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첫 번째 서비스로 선보인 중국 드라마 전용관은 아시아 콘텐츠 전문 PP(방송콘텐츠제작자) 'AsiaN'과의 협업으로 나왔다. 헬로tv 133번 채널을 틀면 편성 목록에 따라 나오는 중국 드라마를 1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별도 조작 없이 정주행할 수 있다. 월 5000원(부가세 별도)으로 '태평년', '수룡음', '헌어' 등 인기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시청자의 콘텐츠 탐색 피로도를 줄이고 PP사의 콘텐츠 도달률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LG헬로비전은 향후 경제·건강 등 마니아층이 두터운 다양한 장르로 확장할 계획이다.

    2026.04.15 09:43
  • "3주요? 4일이면 돼요" 똑똑한 동료 덕에 일 '술술'...성과 내는 AI

    "3주요? 4일이면 돼요" 똑똑한 동료 덕에 일 '술술'...성과 내는 AI

    ━[단독] "3주 걸리던 일, 4일 만에 끝". ICT 업계, AI '실전 모드' 돌입━ 국내 주요 ICT 기업들의 사내 AI 경쟁이 '도입' 수준을 넘어 '실전 성과' 단계에 진입했다. 전사 교육과 유료 AI 툴 도입은 기본. 실제 업무 시간을 얼마나 줄였는지, 어떤 성과를 숫자로 만들었는지가 경쟁력이 됐다. 머니투데이가 국내 주요 ICT 기업 22곳을 대상으로 사내 AI 교육·활용 현황을 설문한 결과 업계 흐름은 AI를 써보는 수준을 넘어 실제 업무 프로세스를 바꾸고 성과를 수치로 입증하는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넥슨은 AI를 활용해 기존 3주 걸리던 프로모션 웹 제작 기간을 4일로 줄였고 QA 자동화로 테스트 시간도 60% 절감했다. AI 기반 음성 생성 기술로 콘텐츠 제작 시간은 최대 50배 줄였다. 신규 이용자 대기시간은 66% 감소했다. 개인화 추천에서는 구매 전환율이 2. 6배 높아졌다. 크래프톤은 임직원 1인당 평균 3. 9개의 AI 도구를 사용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전사 AI 사용률은 97.

    2026.04.06 07:00
  • AI도 기업 체질 따라 쓴다…전사 주도형부터 바텀업 방식까지

    AI도 기업 체질 따라 쓴다…전사 주도형부터 바텀업 방식까지

    AI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요소가 되면서 국내 주요 ICT 기업들이 조직의 AX(AI 전환)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 조직이나 업의 특성, 목적에 따라 전략을 각기 다르게 짜는 점이 눈에 띈다. 머니투데이가 국내 22개 대표 ICT 기업들의 사내 AI 활용 방식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크게 4가지 유형으로 분류됐다. △회사 주도로 전 구성원이 AI를 활용하고 업무 효율화 여부까지 측정하는 '전사 확산·성과 측정형'과 △구성원이 AI 도구로 업무에 필요한 문제를 직접 혁신하는 '현업 문제 해결형' △고객 경험·운영 효율을 동시에 추구하는 '서비스 운영 특화형' △도입 준비 단계인 '초기 확산형'이다. ━4개 유형으로 AX 분류…가장 적극적인 곳은 어디?━ 가장 적극적인 유형인 '전사 확산·성과 측정형'은 SK텔레콤과 KT, 삼성에스디에스, 크래프톤, 넥슨, SK쉴더스, SK AX 등이다. 이 회사들의 임직원은 기업 주도로 구성원 AI 교육과 다양한 도구 보급이 이뤄져 풍성한 AI 경험을 해볼 수 있다.

    2026.04.0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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