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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홍콩대 학생 초청…"지역 상생 모델 알렸다"
LG헬로비전이 홍콩대학교(HKU) 경영대학 학생들을 초청해 지역 상생과 로컬 문화 활성화 사례를 소개하며 글로벌 교류를 확대했다. LG헬로비전은 지난 2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튜디오에서 홍콩대학교 경영대학의 '소셜 이노베이션 투어' 교육과정 학생과 운영진 20여 명을 대상으로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홍콩대학교가 운영하는 '소셜 이노베이션 투어'의 주요 일정으로, 글로벌 미디어와 지역 문화에 관심이 높은 해외 학생들에게 LG헬로비전의 지역 상생 활동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콩대학교는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 QS 세계대학순위에서 11위를 기록한 대학이다. LG헬로비전은 케이블TV 플랫폼을 기반으로 추진 중인 지역 상생 사업을 소개했다. 지역 소멸 위기 대응과 로컬 관광 활성화를 위한 'K-로컬살기' 프로젝트와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로컬 커머스' 사업 등을 중심으로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학생들은 상암 스튜디오의 미디어 제작 환경을 둘러보고 지역 문화의 가치와 지속 가능한 지역 상생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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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관객 참여형 토크쇼 '지상렬의 아가미' 선보인다
LG헬로비전은 개그맨 지상렬이 진행하는 관객 참여형 토크쇼 콘텐츠 '지상렬의 아가미'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지상렬의 아가미'는 지상렬과 김승진이 관객들의 고민과 사연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코믹 힐링 토크쇼다. 토크쇼와 웹 예능의 형식을 결합한 콘텐츠로, 현장 관객과의 즉흥적인 대화와 애드리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녹화된 공연은 LG헬로비전 공식 유튜브 채널 '헬로라이프'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기존 방송 콘텐츠가 정보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이었다면, '지상렬의 아가미'는 관객과의 쌍방향 소통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데뷔 31년 차 개그맨 지상렬이 라디오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관객과 실시간으로 호흡하며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지난 12일 공개된 첫 회에서는 인천 부평구를 찾아 대본 없이 진행된 애드리브 중심의 토크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LG헬로비전은 콘텐츠의 현장성을 강화하기 위해 오프라인 공연도 확대한다. 무료 공연 형태로 시작한 이후 다음 달부터는 성인 대상 유료 공연으로 전환해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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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왜 냈지?" 공동주택 인터넷 공용전기료, 쉽게 돌려받을 길 열렸다
앞으로 아파트, 빌라 등 공동주택 입주민이 부담해온 인터넷 설비 공용전기료를 돌려받을 수 있는 창구가 열린다. 1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KCTA)는 이날부터 KTOA가 운영하는 보상신청관리시스템을 통해 아파트, 빌라 등 공동주택에 설치된 인터넷 분배기 등 인터넷 설비의 공용전기료 보상신청과 처리체계를 일원화하고, 전담센터를 통해 대상 여부 상담과 신청안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에 설치된 인터넷 분배기 등 공용전기를 사용하는 인터넷설비의 공용전기료는 원칙적으로 해당 사업자가 부담해야 한다. 그러나 일부 공동주택에서는 입주민이 해당 전기료를 부담하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지난 11월 KTOA·KCTA 및 통신사업자(KT, SKB, LG유플러스, LG헬로비전 등 4개사)와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시범조사를 바탕으로 올해 1월 공동주택 인터넷설비 공용전기 사용 실태에 대한 전수조사와 보상 추진계획을 마련했다. 전수조사에는 일부 종합유선방송사업자(제주방송, 서경방송, 남인천방송, 울산중앙방송 등 4개사)도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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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현대홈쇼핑 유심 요금제' 출시...매달 2만원 쇼핑혜택 제공
LG헬로비전 알뜰폰 브랜드 헬로모바일이 현대홈쇼핑과 손잡고 쇼핑 혜택을 결합한 신규 요금제를 선보였다. LG헬로비전은 15일 알뜰폰 업계 최초로 현대홈쇼핑과 제휴한 '현대홈쇼핑 유심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요금제는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와 함께 매월 2만원 상당의 현대H몰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LG헬로비전은 통신비 절감뿐 아니라 소비생활 전반에서 실속을 추구하는 알뜰폰 이용자 특성을 반영해 쇼핑 혜택을 접목했다고 전했다. 현대홈쇼핑의 온라인몰인 현대H몰은 TV홈쇼핑, 백화점, 온라인 상품을 아우르는 쇼핑 플랫폼으로 20~50대 이용자 비중이 높아 알뜰폰 핵심 고객층과 시너지가 기대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 요금제 가입 고객은 24개월 동안 매월 △현대H몰 적립금 5000원 △전 상품 대상 5000원 할인쿠폰(5만원 이상 구매 시) △TV방송 상품 대상 1만원 할인쿠폰(3만원 이상 구매 시) 등 총 2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은 헬로모바일 직영몰과 전국 대리점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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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시의원 누가 됐나"…케이블TV, 구석구석 선거방송
지상파 카메라가 비추지 않는 기초의원 선거 현장에 케이블TV 사업자가 출동한다. 개표 방송은 물론 특집 뉴스, 출장 토론회 등 선거 관련 프로그램을 송출해 '풀뿌리 민주주의'를 지키는 모습이다. 다만 업계는 지역 채널 운영비가 영업이익보다 크다고 호소했다. ━후보자 3000여명 밀착 취재…울릉도까지 들어간다━3일 LG헬로비전에 따르면 이날 지방선거에서 LG헬로비전이 담당하는 23개 권역에서 총 1506명의 선출직이 뽑힌다. 광역단체장 11명, 광역교육감 11명, 기초단체장 88명, 광역의원 307명, 기초의원 1089명 등으로 후보자는 3000여명에 달한다. LG헬로비전은 그동안 '나는 후보자다', '나는 유권자다' 등 선거 코너를 60여회 보도하며 후보자를 소개하고 유권자 의견을 전달했다. LG헬로비전은 선거 당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4일) 새벽 2시쯤까지 개표 현황도 실시간 방송할 예정이다. 특집 뉴스도 편성했다. △오후 4시 투표소 현장 연결·선거 리포트 △저녁 6시 55분 개표소 현장 연결·판세 분석 △다음 날 새벽 5시 이후 지역별 당선자 정리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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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서 사라지는 '스포티비'…왜
LG헬로비전에서 스포츠전문채널 '스포티비'(SPOTV)를 볼 수 없게 된다. 프로그램 사용료 협상이 결렬돼서다. LG헬로비전은 오는 7월1일부터 △스포티비 △스포티비2 △스포티비 골프+ △스포티비+ 4개 채널의 실시간 송출을 중단한다. LG헬로비전은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측의 요청으로 채널 송출을 중단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업계에선 케이블TV(SO)와 PP 간 프로그램 사용료 갈등이 극에 달한 결과라고 분석한다. 스포티비가 MLB(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유료화, EPL(영국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라리가·리그1 등 유럽 축구리그 중계 중단 등 핵심 콘텐츠가 빠진 상황에서 프로그램 사용료 인상을 주장하자, LG헬로비전은 오히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마련한 '콘텐츠 사용료 공정 배분을 위한 산정기준안'에 따라 감액된 사용료를 지급했다. LG헬로비전은 앞서 CJ ENM과도 프로그램 사용료를 둘러싼 갈등을 겪었지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중재로 '블랙아웃'(채널 송출 중단) 사태는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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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부터 LG헬로서 '스포티비' 못본다…블랙아웃 현실화
LG헬로비전이 다음달부터 스포츠전문채널 '스포티비'(SPOTV) 송출을 중단한다. 케이블TV(SO)와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간 프로그램 사용료 갈등이 '블랙아웃'(채널 송출 중단)으로 번진 것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LG헬로비전은 스포티비와 프로그램 사용료 협상이 결렬되면서 오는 7월1일부터 △스포티비 △스포티비2 △스포티비 골프+ △스포티비+ 4개 채널의 실시간 송출을 중단하기로 했다. LG헬로비전은 "PP 측의 요청으로 채널 송출을 중단한다"고 설명했지만, 업계에선 SO와 PP 간 프로그램 사용료 갈등이 극에 달한 결과라고 분석한다. 스포티비가 MLB(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유료화, EPL(영국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라리가·리그1 등 유럽 축구리그 중계 중단 등 핵심 콘텐츠가 빠진 상황에서 프로그램 사용료 인상을 주장하자, LG헬로비전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마련한 '콘텐츠 사용료 공정 배분을 위한 산정기준안'에 따라 감액된 사용료를 지급한 것이다. LG헬로비전은 앞서 CJ ENM과도 프로그램 사용료를 둘러싼 갈등을 겪었지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중재로 블랙아웃 사태는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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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온다" 들썩인 증시…연이틀 급등한 종목, 다시 급락한 종목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방한을 앞두고 엔비디아와의 협력 기대감으로 관련주들이 급등하고 있다. 전일 상한가를 기록한 LG헬로비전, 두산로보틱스 등은 두 자릿수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SK텔레콤 등도 강세다.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던 LG전자는 장 초반 상승, 하락을 반복하며 변동성 높은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2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LG헬로비전은 전일 대비 18. 18% 오른 3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상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이틀 새 40% 가까이 오르고 있다. 두산로보틱스도 15. 32% 올라 15만9600원을 나타내고 있고 SK텔레콤은 12. 48% 오르고 있다. 반면 전일 급등한 종목 가운데는 급락세로 돌아선 종목도 있다. LG전자는 장 초반 3%대 하락세를 나타내다가 4% 상승 중이다. 전일 급등한 NAVER도 7. 5% 하락하고 있고 LG씨엔에스, LG이노텍 등도 두자릿수 급락 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젠슨 황 CEO는 오는 4일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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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와 피지컬 AI 협력 기대 솔솔…LG그룹주, 나란히 불기둥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한국에서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만나 피지컬 AI(인공지능) 분야에서 협업할 거란 기대감에 LG그룹주가 1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이날 오전 9시8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8만3000원(28. 33%) 오른 37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LG씨엔에스(26. 89%), LG(16. 92%), LG유플러스(14. 14%), LG이노텍(13. 65%), LG헬로비전(5. 91%), LG디스플레이(5. 84%) 등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LG그룹의 동반 상승은 오는 6월5일 방한하는 황 CEO와 구광모 LG그룹 회장 회동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황 CEO는 이날부터 오는 4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GTC 타이베이 2026'에 참석한 뒤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황 CEO의 방한 기간 중 구 회장과의 '피지컬 AI' 공식 회동 기대감에 LG그룹주가 강세를 보였다"며 "시장에서는 '제2의 깐부 회동' 기대감에 엔비디아 수혜주가 하드웨어 공급망에서 로봇·가전·인프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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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AI는 사회문제 해결의 도구"
"AI(인공지능)를 활용해 사회문제 해결의 속도를 높인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겁니다. "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20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열린 '2026 ERT 멤버스데이'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AI를 기반으로 기업과 정부 등이 협력해 사회문제 해결에 나설 경우 지속가능한 사회 구축을 더 앞당길 수 있다는 취지다. 최 회장은 "현재 우리가 마주한 사회문제는 과거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구조화돼 있어 단순한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며 "한 기업이나 정부의 힘만으로는 문제 해결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연결과 협력은 느슨한 수준의 파트너십이 아니다"라고 전제한 뒤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연결'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기업과 정부, 지방자치단체, 비영리재단, 사회적기업, 소비자 등 다양한 주체가 각자의 역량과 자원을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AI가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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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사회문제 해결 키워드는 '협력'…"기업·정부 함께해야"
AI(인공지능) 시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기업을 넘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플랫폼, 소비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가 20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AI 시대, 연결과 협력'을 주제로 '2026 ERT 멤버스데이'를 개최한 자리에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신기업가정신협의회 회원사들이 실천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을 비롯해 기업, 비영리재단, 학계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최문정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 석좌교수는 기조강연을 통해 AI를 통한 사회문제 해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과거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지키는 기업이 세상을 바꿨지만 AI와 공존하는 사회에선 '좋은 기업이란 무엇인가'를 다시 물어야 한다"며 "기업은 AI가 유발할 수 있는 새로운 사회문제를 고려·예방하는 동시에 AI를 사회문제 해결의 동반자로 여겨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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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기초의원 후보 누구?" LG헬로, 지역 밀착 선거방송 한다
LG헬로비전은 오는 6월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방송 체제를 본격 가동했다고 18일 밝혔다.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지역 현안을 깊이 있게 짚는다는 목표다. △후보자 정보의 폭넓은 제공 △유권자 참여 확대 △지역 현안 중심 보도 △온라인 콘텐츠 강화를 추진한다. 이번 지방선거는 LG헬로비전 방송 권역에서만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의원, 교육감 등 총 1506명을 뽑는다. LG헬로비전은 광역·기초단체장은 물론 광역·기초의원과 시도 교육감까지 후보자 3000여명의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 내 선거 특화 코너인 '나는 후보자다'와 '나는 유권자다'를 통해 후보자 공약과 지역 주민의 의견을 함께 전달한다. '우리동네 1순위'와 '현안에 답하다' 코너로 지역 현안에 대한 후보자들의 해법도 비교 분석한다. 이 밖에도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토론회 방송, 숏폼(짧은 동영상)으로 생활밀착형 선거 정보 제공 등을 진행한다. 선거 당일엔 지역 밀착 강점을 극대화한 특집 뉴스를 제작한다. 투·개표소 현장 연결은 물론, 선거 시스템을 가동해 후보자들의 득표율과 당선 현황을 하단 스크롤과 SNS 등 전 채널로 신속하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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