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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렌탈 사업 약진으로 이익 정상화…목표가 15%↑-현대차
LG헬로비전이 렌탈 사업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하며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23일 리포트에서 "LG헬로비전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5% 상향한 3000원으로 제시한다"며 "목표주가 상향은 이익 정상화를 반영한 실적 상향이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동사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3% 급증했다"며 "이는 통신업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하는 수준으로 잘 방어된 가운데, 렌탈 및 지역기반 사업이 고성장했기 때문으로 파악된다"고 했다. LG헬로비전의 상반기 렌탈 매출액은 7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성장했다. 김 연구원은 "라인업의 지속적인 확장 및 그룹 시너지가 발현되며 렌탈 사업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올해 연간 렌탈 매출액은 전년 대비 37% 성장한 1651억원으로 예상되며 전사 매출에서 12.4%를 차지할 전망이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3분기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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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2Q 실적양호·렌탈성장…목표가 3000원 -NH
NH투자증권이 11일 LG헬로비전에 대한 목표주가를 3000원으로 상향했다. 올 2분기 실적이 양호했고, 렌탈사업이 성장 중이라는 분석이다. 기존 목표가는 지난해 8월7일 제시한 2900원이다. 투자의견은 직전과 같은 '유지(Hold)'로 제시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모회사 LG유플러스와 함께 비용절감 노력이 이어지고 있고, 렌탈사업이 꾸준히 매출성장을 기록하고 있다"며 "양호한 2분기 실적과 렌탈 사업의 매출 성장을 감안해 올해 이후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영향력 확대와 인터넷TV(IPTV) 중심의 방송시장 개편 등으로 케이블TV(CATV) 가입자 성장이 쉽지 않은 환경은 지속되고 있다"며 "목표가는 2026년 EPS 371원에 목표 PER 8배를 반영해 산정했다"고 했다. LG헬로비전은 올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541억원, 영업이익 105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8일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24.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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