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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지니뮤직, 제로베이스원 새 앨범 발매 맞춰 'INSIDE' 캠페인
KT지니뮤직이 그룹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의 새 앨범 발매에 맞춰 팬들을 위한 독점 콘텐츠 캠페인을 선보인다. 음악 감상을 넘어 아티스트를 더 깊이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콘텐츠로 팬심 공략에 나선다. KT지니뮤직은 아티스트 몰입형 캠페인 'INSIDE(인사이드)'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ZEROBASEONE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ZEROBASEONE의 신보 'Ascend-' 출시와 함께 진행된다. 지니뮤직 이용자는 오직 지니에서만 공개되는 다양한 독점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공개 콘텐츠에는 멤버들의 미니 인터뷰와 독점 포토, 팬들에게 전하는 손글씨 메시지 등이 포함된다.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아티스트의 생각과 감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팬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지니뮤직은 신보 'Ascend-' 감상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당첨자 10명에게 ZEROBASEONE의 특별 영상 메시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팬들에게는 아티스트와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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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박해수 참여 '허수아비' OST 공개…KT지니뮤직이 유통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가 시청률 7%를 넘기며 흥행세를 보이는 가운데 OST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KT지니뮤직은 '허수아비' OST 음원 유통을 맡아 KT스튜디오지니와 콘텐츠 협업 시너지를 강화한다. KT지니뮤직은 ENA 드라마 '허수아비' OST 음원을 유통한다고 14일 밝혔다. '허수아비'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는 범죄 수사 스릴러다.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쫓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인물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창작돼 긴장감과 애잔한 정서를 함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OST는 드라마 배경인 1980년대의 분위기를 살린 리메이크곡으로 구성됐다. 당시 명곡을 드라마의 서늘하고 서정적인 톤에 맞춰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OST Part 1으로 공개된 소유의 '오늘밤'은 김완선의 원곡을 어쿠스틱하고 몽환적인 스타일로 다시 만든 곡이다. 소유의 음색이 드라마 특유의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맞물리며 극 초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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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릴 때 아무 노래나 듣나요?…BPM 맞춤 러닝 음악 띄운다
러닝 열풍에 맞춰 음악 서비스도 달리기 모드로 진화하고 있다. KT지니뮤직은 음악 플랫폼 지니 앱에서 러너를 위한 전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단순히 노래를 듣는 데 그치지 않고 달리기 속도와 리듬에 맞춰 음악을 고를 수 있는 기능성 러닝 플레이리스트가 핵심이다. 지니 앱 메인 최상단의 '러닝' 탭에서는 '음악 BPM'과 '러닝 메트로놈'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음악 BPM은 달리기 속도에 맞춰 음악 템포를 고르는 기능이다. 140부터 180 BPM까지 5단계로 구성됐다. 천천히 안정적으로 달리고 싶을 때는 140 BPM을 선택하면 된다. 빠르게 달리며 운동 강도를 높이고 싶을 때는 180 BPM을 고를 수 있다. 러닝 메트로놈은 음악과 함께 일정한 박자를 제공한다. 러너는 박자에 맞춰 보폭과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KT지니뮤직은 이 기능이 러닝 리듬을 유지하고 부상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용 지표도 상승세다. KT지니뮤직에 따르면 러닝 음악 서비스 오픈 이후 4월 첫째 주 대비 넷째 주 1인당 스트리밍 사용량이 10%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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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한줄로 곡 창작해 수익화…국내 가이드라인은 안갯속
"회사에서 몰래 인공지능(AI)으로 노래를 만들어 1억원을 벌었다. AI 음원을 SNS에 올려 매달 수백만원의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 텍스트 몇 줄 입력만으로 전문가 수준의 곡을 만들어내는 AI 작곡 서비스를 활용해 수익을 낸다는 사례가 SNS에서 확산되고 있다. 누구나 쉽게 음악을 창작할 수 있게됐지만, 저품질 콘텐츠인 '슬롭(Slop)'이 대량으로 발생하면서 플랫폼 신뢰도를 떨어뜨리거나 기존 노래를 학습하는 저작권 권리 침해 문제 등 문제점도 적잖다. 국내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는 AI 관련 대응책 마련을 검토 중이다. 2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국내 음악플랫폼에서 현재 AI 음악은 공식적으로 유통이 어려운 상황이다. 멜론(Melon) 등 국내 플랫폼은 유통사를 거쳐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에 저작권을 등록한 정식 음원을 중심으로 서비스하는데, 음저협이 AI를 사용한 음악은 등록을 유보하고 있어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음원 플랫폼과 유통사들이 창작자의 AI 사용 여부를 가려내기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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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지니뮤직, '승리의 여신: 니케' OST 앨범 제작·유통
KT지니뮤직이 시프트업의 서브컬처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의 OST(오리지널사운드트랙) CD 총 4종을 제작해 예약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OST 피지컬 앨범은 'OVER ZONE'(오버존), 'RED ASH'(레드애쉬), 'OLD TALES'(올드테일스), 'UNBREAKABLE SPHERE'(언브레이커블 스피어) 총 4종이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공개돼 사랑받은 니케의 역대 N주년 기념 OST 음원이 CD에 수록돼 있다. 해당 앨범에는 주종현(Cosmograph) 사운드 디렉터의 코멘터리가 포함돼 음원 제작 배경에 대한 설명도 확인 할 수 있다. KT지니뮤직은 이번 앨범의 기획·제작 및 국내외 유통을 맡았다. 국내 주요 음반 판매채널을 비롯해 니케의 인기가 높은 일본 타워레코드, 아미아미, 북미 아마존 등 글로벌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초판 한정 부록으로는 스페셜 포토카드와 클리어카드가 동봉된다. 오는 23일부터 일본 타워레코드, 아미아미, 애니메이트를 포함해 한국과 미국 등 주요 매장에 별도 홍보 공간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오프라인 판매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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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이긴 가수는 누구?…지니뮤직, 연말결산 '리:지니' 공개
KT지니뮤직이 자사 음악 플랫폼 '지니'의 연간 차트를 분석한 결과 우즈의 '드라우닝'(Drowning)이 임영웅의 '천국보다 아름다운'보다 많은 사랑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KT지니뮤직은 올해를 음악으로 다시 만나보는 연말 결산 '2025리:지니'(re:genie, 이하 리지니)를 24일 공개했다. 리지니는 △한 해를 빛낸 음악 연말 결산 △빅데이터 기반 이용자별 기록 분석 '마이 지니' △최애 아티스트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대형 프로모션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 11월30일까지 집계한 결과 올해 지니에서 가장 사랑받은 노래는 우즈의 드라우닝이었다. 임영웅의 천국보다 아름다운과 헌트릭스의 '골든'(Golden)이 뒤를 이었다. 연령대별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곡은 △10대 보이넥스트도어의 '오늘만 I LOVE YOU' △20·30대 드라우닝 △40대 골든 △50대 천국보다 아름다운으로 집계됐다. 올해 차트에 새롭게 진입한 신인 가수로는 '모르시나요'를 부른 조째즈, '페이머스'(FAMOUS)로 데뷔한 올데이프로젝트, '아이두미'(I DO ME)의 키키, '더 채이스(The Chase)를 부른 하츠투하츠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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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지니뮤직, 스튜디오S와 투자유통계약…'별그대' 등 OST 국내외 유통
KT지니뮤직이 '별에서 만난 그대' 등 인기 드라마 OST(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을 보유한 스튜디오S와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K-콘텐츠 글로벌 진출을 위해 협업할 계획이다. KT지니뮤직은 지난 9일 스튜디오S와 디지털 음원 투자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으로 K-콘텐츠 글로벌 유통 확대에 나선다. KT지니뮤직은 이번 계약으로 스튜디오S가 보유한 인기 드라마 OST(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약 3000곡(600여개 앨범)을 국내 및 글로벌 플랫폼에 향후 3년간 유통한다. 또 내년부터 3년간 제작되는 27편 이상의 신규 드라마 OST를 국내 및 글로벌 동시 유통할 예정이다. 스튜디오S는 SBS의 드라마 제작 전문 스튜디오로 '펜트하우스', '사내맞선', '낭만닥터 김사부' 등 다수의 흥행 드라마를 제작했다. 최근 넷플릭스 국내 1위를 기록한 드라마 '모범택시3'도 선보였다. 스튜디오S는 SBS와 넷플릭스 간 콘텐츠 협력 계약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청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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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지니뮤직 2Q 영업이익 9.15%↑…B2B 제휴·MD 판매 증가
음원 플랫폼 '지니뮤직'을 운영하는 KT지니뮤직이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KT지니뮤직은 하반기 공연사업 수익 향상, 버추얼 사업 강화 등 사업 다각화를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KT지니뮤직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액 735억원, 영업이익 50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33%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9.15%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43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KT지니뮤직은 상반기 매출액 1428억원, 영업이익 91억원을 달성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21%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7.65% 증가했다. KT지니뮤직 관계자는 "B2B(기업 간 거래) 제휴 음악 상품 및 MD(상품) 판매 증가, 연결 자회사 KT밀리의서재 B2B2C(기업 간·소비자간 거래) 전자책 구독상품 판매 증가 등의 요인으로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KT지니뮤직은 올해 하반기 음악 플랫폼 지니 AI(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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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튜브 라이트 온다…유튜브뮤직 700만 '공짜' 가입자 이동할까
구글이 연내 유튜브뮤직을 제외한 동영상 요금제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이하 라이트) 요금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암울하던 토종 음원업계에 볕이 들지 관심이 커진다. 8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구글 유튜브뮤직의 6월 MAU(월간활성이용자수)는 796만명으로, 이중 89%인 712만명이 유튜브 프리미엄을 동시에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7월 유튜브뮤직 이용자 숫자도 798만명으로 6월과 비슷하다. 유튜브 프리미엄 요금제(월 1만4900원)를 사용하면 유튜브 뮤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두 앱을 동시에 이용하는 이들은 대부분 유튜브 프리미엄을 통해 유튜브뮤직을 무료로 이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유튜브는 유튜브 뮤직 '끼워팔기'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는 대신 자진시정 조치를 택했다. 올해 안에 동영상만 서비스하는 '라이트' 요금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월 8500원으로 기존 프리미엄 요금제의 절반 수준이다. 이에 따라 상당수 프리미엄 요금 사용자들이 훨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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