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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드플레이 LP에 자동차까지 만든다…자원 빈국의 희망 된 쓰레기

    콜드플레이 LP에 자동차까지 만든다…자원 빈국의 희망 된 쓰레기

    ━"자원 없을수록 재활용이 중요". '리사이클링에 진심' SK케미칼━-세계 3대 '화학적 재활용 기업' "자원이 제한적인 국가일수록 재활용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 지난달 30일 경기 판교 SK케미칼 연구동에서 만난 김성기 기능소재부문 실장(사진)은 순환경제의 중요성을 이렇게 역설했다. 그는 "전세계 어디를 가든 폐기물은 존재하고, 인간이 살아가는 한 계속 (폐기물이) 나올 것"이라며 "이를 자원화하는 기술을 확보한다면 사실상 무한한 자원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재활용이 단순 환경 보호 차원이 아니라 자원 안보·산업 지속성과 직결된다는 의미다. 현재 전세계에서 화학적 재활용 소재 상용화에 성공한 기업 중 세 손가락에 꼽히는 곳이 SK케미칼이다. 김 실장은 "화학적 재활용 기술은 폐플라스틱을 분자 단위 원료로 되돌릴 수 있어 수입 원료를 대체할 수 있다"며 "장기적으로는 국내 산업의 원료 경쟁력을 뒷받침할 핵심 요소로 보고 관련 기술과 인프라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05.08 07:00
  • "자원 없을수록 재활용이 중요"..'리사이클링에 진심' SK케미칼

    "자원 없을수록 재활용이 중요"..'리사이클링에 진심' SK케미칼

    "자원이 제한적인 국가일수록 재활용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 지난달 30일 경기 판교 SK케미칼 연구동에서 만난 김성기 기능소재부문 실장(사진)은 순환경제의 중요성을 이렇게 역설했다. 그는 "전세계 어디를 가든 폐기물은 존재하고, 인간이 살아가는 한 계속 (폐기물이) 나올 것"이라며 "이를 자원화하는 기술을 확보한다면 사실상 무한한 자원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재활용이 단순 환경 보호 차원이 아니라 자원 안보·산업 지속성과 직결된다는 의미다. 현재 전세계에서 화학적 재활용 소재 상용화에 성공한 기업 중 세 손가락에 꼽히는 곳이 SK케미칼이다. 김 실장은 "화학적 재활용 기술은 폐플라스틱을 분자 단위 원료로 되돌릴 수 있어 수입 원료를 대체할 수 있다"며 "장기적으로는 국내 산업의 원료 경쟁력을 뒷받침할 핵심 요소로 보고 관련 기술과 인프라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 제품은 '스카이펫 CR'이다. 폐플라스틱을 원료로 사용하면서도 석유 기반 플라스틱과 사실상 동일한 수준의 품질과 물성을 구현했다.

    2026.05.07 17:10
  • "도수 낮다" 소주 수입 막았던 이 나라…'순한 맛' 한국 제안 수용

    "도수 낮다" 소주 수입 막았던 이 나라…'순한 맛' 한국 제안 수용

    내년 4월부터 말레이시아의 주류 도수 규제가 한국산 막걸리와 소주에 맞게 개편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K주류의 말레이시아로의 수출길이 보다 넓어질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내년 4월1일부터 말레이시아 정부가 탁주(막걸리)와 소주의 알코올 도수 기준을 우리 수출 제품에 맞춰 개정한 뒤 시행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개정 사항은 식약처의 요청에 따라 말레이시아 보건부가 지난 12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세계무역기구 무역기술장벽 위원회(WTO TBT)에 참석해 발표한 내용이다. 수출용 한국산 주류의 알코올 도수는 △일반 막걸리 6도 △과일 막걸리 3도 △과일소주 12~13% 수준이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2022년 탁주는 12~20%, 소주는 16% 이상인 경우에만 수입이 가능하도록 도수 기준을 높였다. 이 때문에 한국산 주류 제품들이 도수가 낮다는 이유로 부적합 판정을 받아 수출이 제한되는 어려움을 겪었다. 식약처는 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2022년부터

    2025.11.2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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