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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재도 이제 온라인"...CJ프레시웨이, 1분기 매출 8340억 4.4%↑
CJ프레시웨이가 올해 1분기 매출 8339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 4%, 3. 8% 증가한 수치다. 대외 불확실성으로 인한 내수 소비심리 위축 상황 속에서도 전 사업 부문에서 성장세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실적을 달성했다. 식자재 유통사업(외식 식자재·식품원료) 매출은 3999억원이다. 1분기 온라인 경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하며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 판매 상품 구색 확대, 물류 서비스 고도화 등을 통해 온라인 유통 경쟁력을 꾸준히 키워온 성과다. 올해 3월엔 B2B 식자재 오픈마켓 플랫폼 '식봄'을 운영하는 마켓보로의 추가 지분을 확보해 총 55% 지분을 보유한 최대주주에 올랐다. 이를 발판으로 플랫폼 기반의 유통 구조 전환과 온라인 사업 확대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외식 프랜차이즈 신규 고객사 확대, 유제품·수산품 등 차별화 상품 유통 확대에 따른 식품원료 부분의 성장도 유통사업 실적 개선에 힘을 보탰다. 급식사업(급식식자재·푸드서비스) 매출은 키친리스 전략의 성과에 힘입어 4274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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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먹는 건강한 한끼"...구내식당 '영양정보' 제공 확대
정부가 기업들의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급식업체를 대상으로 '자율영양표시제도' 확대를 추진한다. '자율영양표시'는 열량과 단백질, 나트륨 등 주요 영양성분 함량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자가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제도다. 음식점의 조리식품 영양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해 국민의 올바른 식사 선택권을 보장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도입됐다.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26일 오후 서울 강서구 마곡에 위치한 급식업체 아워홈 본사를 방문해 구내식당의 자율영양표시 현황을 살펴보고 급식업계와 자율영양표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엔 삼성웰스토리, 현대그린푸드, CJ프레시웨이, 동원홈푸드, 풀무원 푸드앤컬쳐, 푸디스트 등 국내 7대 급식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난해까지 4만7000여개 음식점 등에서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했다. 식약처는 올해 해당 제도를 집단급식소까지 확대해 급식의 영양정보도 확인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식약처는 급식업계가 영양성분 표시를 할 수 있도록 업계와 협력해 급식에서 자주 사용하는 식재료 중심으로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DB)를 제공하고, 메뉴 안내판 또는 앱에 영양정보 표출 방법을 안내하는 등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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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은 플랫폼에서, 배송은 냉장고까지"...CJ프레시웨이, 유통 혁신모델 제시
CJ프레시웨이가 18~19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푸드 솔루션 페어 2026'에서 유통 패러다임 변화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전시장엔 플랫폼 체험, 조리 효율화 솔루션, 외식 트렌드 세미나, 비즈니스 상담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회사가 전면에 내세운 핵심 키워드는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O2O'(Online to Offline) 식자재 유통 모델이다. 온라인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은 행사의 핵심 콘텐츠로 소개됐다. 현장에선 모바일과 태블릿을 통해 상품 검색, 실시간 가격 비교, 주문까지 이어지는 구매 과정을 구현하며 플랫폼 기반 식자재 구매 방식을 소개했다. 전화나 대면 영업, 거래처별 개별 발주에 익숙했던 기존 식자재 구매 방식이 플랫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점도 함께 부각했다. CJ프레시웨이가 제시한 식봄의 역할은 단순한 발주 채널에 머물지 않는다. 플랫폼에서 상품 탐색과 주문이 이뤄지면, 회사가 보유한 전국 물류 인프라와 콜드체인 시스템이 배송을 맡는 구조다. 온라인의 주문 편의성과 오프라인의 물류 경쟁력이 결합해 유통 흐름을 완성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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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영유아 제품 전문기업 '베베쿡' 독점 유통 계약
CJ프레시웨이의 키즈 식자재 브랜드 '아이누리'가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베베쿡'과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와 베베쿡은 양사의 유통 채널을 공유해 시장 확대에 나서는 한편, 공동 상품 개발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아이누리는 베베쿡의 일부 상품을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 독점 공급한다. 또 간식류를 중심으로 한 신제품도 공동 개발해 5월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아이누리 브랜드의 소비자 접점도 기존 B2B(기업 간 거래) 중심에서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영역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아이누리는 PB(자체 브랜드)상품을 베베쿡 온라인몰 '베베쿡몰'에 선보이며 매출 확대와 함께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입점 품목도 간식류부터 농수축산물까지 점차 늘릴 예정이다. 베베쿡은 국내 이유식 시장의 약 40%를 점유하고 있는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으로 성장 단계에 맞춘 제품 설계와 엄격한 품질 관리로 소비자 신뢰를 얻고 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상품 기획부터 유통, 판매까지 밸류체인 전 과정에서 베베쿡과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며 "누적 회원 수 200만 명에 이르는 베베쿡몰 입점을 통해 B2C 고객 접점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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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액티브 ETF가 콕 찍은 CJ프레시웨이…11%대 강세
코스닥 지수를 추종하는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가 처음 등장하면서 해당 상품에 포함된 CJ프레시웨이가 장 초반 강세다. 10일 오전 9시17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CJ프레시웨이는 전 거래일 대비 3250원(11. 27%) 오른 3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각각 코스닥액티브 ETF를 출시했다. 이 중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 포트폴리오 57개 종목에 CJ프레시웨이가 포함됐다. CJ프레시웨이는 실적이 성장하고 있음에도 주가가 기업가치 대비 낮아 가치주로 분류된다. 현재 CJ프레시웨이의 PER(주가수익비율)은 6. 61배, PBR(주가순자산가치)는 0. 84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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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코스닥 내 돋보이는 저평가 실적株"-하나
하나증권은 24일 CJ프레시웨이의 이익 체력이 늘어난 데 비해 시가총액은 과거에 머물러 저평가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코스닥 내 돋보이는 실적주라는 평이다. 이에 목표주가 4만8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며 보고서 발간을 재개했다. 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이후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유의미한 매출 성장을 보인다"며 "축육 식자재 구매 방식 변화를 통해 과거 대비 이익 가시성이 향상되고 최근 2~3년 내수 부진으로 경기가 위축되면서 상대적으로 재무 여력이 안정적인 대기업 식자재 업체로 수혜가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CJ프레시웨이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 추정치에 부합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300억원, 매출액은 5. 6% 늘어난 8980억원을 기록했다. 심 연구원은 "식자재를 제외한 급식 부문 매출액(급식 식자재 제외)은 전년 동기 대비 11. 7% 증가한 2140억원"이라며 "인천공항 케이터링 수주 효과가 본격화되고 기존 고객사의 견조한 식수(배식 인원수)가 두 자릿수 성장을 이끌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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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전에 뭐먹지?" 설연휴 200만명 몰리는 공항…먹거리도 '준비 완료'
설 연휴를 앞두고 인천국제공항(이하 인천공항) 내 식음료 매장과 푸드코트를 운영하는 컨세션 업계가 분주하다. 연휴 기간 관광객이 공항에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업계는 충분한 물량을 준비하고 매출 확대에 대한 기대감도 내비쳤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아워홈은 명절 연휴 기간 인천공항 내 식음료 매장에 평소 대비 식자재를 약 1. 5배 수준으로 발주하고 물류 차량을 추가 배차하기로 했다. 일부 매장의 운영 시간은 평소보다 연장해 혼잡도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워홈은 인천공항에서 청운미가·푸드엠파이어 등 약 3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파리크라상도 명절 기간에는 평소 대비 제품 물량을 1. 5~2배 늘려 준비한다. 인천공항에 파리바게뜨·던킨·배스킨라빈스·쉐이크쉑 등 3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연휴 기간 몰리는 인파에 서비스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데 우선순위를 두는 모습이다. 지난해 설 연휴가 최장 9일을 기록하면서 인천공항 이용객은 약 218만명을 기록했다. 올해는 그보다 짧지만 해외여행 수요가 늘고 중국 춘절이 겹치면서 이용객이 180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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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3년만에 200억→2300억 성장한 '마켓보로' 품는다
CJ프레시웨이가 국내 식자재 오픈마켓 플랫폼인 '식봄'을 운영하는 마켓보로의 최대주주가 됐다고 9일 밝혔다. 식봄에 입점된 20만 종 이상의 식자재를 CJ프레시웨이의 전국 단위 콜드체인 물류망을 통해 공급하며 건강한 식자재 유통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5일 마켓보로에 대한 지분인수계약(SPA)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인수 대상은 마켓보로 지분 27. 5%이며 인수 금액은 총 403억원이다. 마켓보로는 식자재 유통 온라인 시장을 선도하는 오픈마켓 플랫폼 '식봄'과 식자재 수발주 및 유통관리 서비스 '마켓봄'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식봄의 누적 가입자 수는 약 22만명으로 업계 최대 수준이다. 거래액은 2022년 약 200억원에서 2025년 2341억원까지 성장했다. CJ프레시웨이의 이번 마켓보로 인수는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급속도로 전환 중인 식자재 유통 시장의 변화에 대응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의 일환이란 설명이다. CJ프레시웨이는 국내 최대 식자재 유통 기업의 노하우와 전국 단위 콜드체인 물류망을 통해 마켓보로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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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 15000원, 나가기 겁나"…반값 점심에 직장인 몰리자 역대급 실적
고물가 여파로 점심값 부담이 커지는 '런치플레이션(Lunchflation, 런치+인플레이션)이 지속되면서 단체급식 기업의 호실적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등 주요 대도시 점심 가격이 평균 1만~1만5000원인 상황에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5000~7000원)에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구내식당에 수요가 몰리면서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매출 3조4811억원, 영업이익 1017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7. 9%, 8. 1% 증가했다.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급식 등 주요 사업 부문에서 실적이 좋았다. 특히 영업이익이 1000억원대를 기록한 건 창사 이래 처음이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급식사업(급식 식자재·푸드서비스) 매출이 1조8934억원, 유통사업(외식 식자재·식품원료) 매출이 1조5621억원으로 집계됐다. 급식 부문은 고수익처 중심 신규 수주 확대와 PB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매출이 증가했다. 푸드서비스 부문은 공항 등 대형 컨세션 사업장을 중심으로 외형을 키우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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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작년 매출 3.5조 역대 최대..."창사 첫 영업익 1000억대"
CJ프레시웨이가 지난해 매출 3조4811억원, 영업이익 1017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7. 9%, 8. 1% 증가했다.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유통과 급식 등 전 사업 부문에서 수익성 중심 사업 모델을 고도화하고, 온라인 기반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한 결과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급식사업(급식 식자재·푸드서비스) 매출은 1조8934억원으로 집계됐다. 급식 식자재 부문은 고수익처 중심 신규 수주 확대와 PB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매출이 증가했다. 푸드서비스 부문은 공항 등 대형 컨세션 사업장을 중심으로 외형을 키우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최근엔 이동식 급식 및 편의식 서비스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는 주방 설비 없이 푸드서비스를 제공하는 키친리스(Kitchenless) 모델의 일환으로 관련 매출은 전년 대비 22% 성장했다. 유통사업(외식 식자재·식품원료) 매출은 1조 5621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자회사 프레시원과의 합병을 통해 상품과 물류 역량 시너지를 강화하고 운영 효율을 제고한 것이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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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인천공항 최대 규모 푸드코트 '고메브릿지' 오픈
CJ프레시웨이가 인천국제공항 내 최대 규모 푸드코트인 '고메브릿지' 제2여객터미널(T2) 동편점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고메브릿지 T2 동편점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운영하는 푸드코트 중 최대 면적인 1730. 23㎡(약 523평)이다. 수용인원은 450석 규모로 기존 점포 대비 좌석 간격을 여유롭게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입점 코너는 다양한 국적의 이용객이 찾는 인천국제공항 특성을 고려해 한식부터 중식, 캐주얼푸드, 아시안식 등으로 폭넓게 구성했다. 한식 중에는 지난해 인천공항공사가 '2025 인천공항 맛있는 메뉴' 대상으로 선정한 자연담은한상(불고기 비빔밥)이 대표 메뉴다. 자연담은한상의 불고기 비빔밥은 지난해 인천공항에서 맛볼 수 있는 총 522개 메뉴 중 인천공항 상주직원, 이용객, 전문 평가단 등의 심사를 거쳐 최종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육수고집(돼지고기 김치찌개), 바삭카츠(추억의 옛날돈가스) 등 앞서 오픈한 점포에서 선호도가 높았던 고메브릿지 대표 코너들도 모두 입점했다. 고메브릿지 T2 동편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신규 코너로는 팔도지짐이(서울식 고기완자전), 저스트핫도그(미트칠리 핫도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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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보로 '식봄' 거래액 52% 증가…"올해 흑자전환 원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푸드테크 기업 마켓보로는 자사가 운영하는 외식사업자용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의 지난해 거래액이 전년 대비 약 52% 증가한 2341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2023년 560억원 수준이었던 거래액은 2024년 1537억원으로 뛰었고, 지난해 2341억원을 달성하며 2년 만에 외형을 4배가량 키웠다. 회원 수 역시 같은 기간 꾸준히 증가했다. 2023년 8만명이었던 식봄 회원 수는 지난해 말 기준 23만명으로 3배 가까이 늘었다. 마켓보로는 이 같은 성장의 배경으로 압도적인 상품 경쟁력과 배송 서비스를 꼽았다. 현재 식봄에는 CJ프레시웨이, 현대그린푸드, SPC, 사조, 농협공판장 등 국내 주요 식자재 유통사들이 입점해 20만개가 넘는 상품을 판매 중이다. 또 여러 판매사 상품을 합배송해 다음 날 아침까지 배달해주는 '싱싱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켓보로는 올해 타 유통 대기업들과의 입점 협의를 확대해 B2B(기업간거래) 식자재 유통 플랫폼 1위 입지를 굳힌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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