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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06년생 특급' 잠재력 폭발, 스페인 지로나 1군 콜업... 라리가2 무대 누빈다
미래 대한민국 국가대표 주축이 될 특급 유망주가 드디어 소속팀 1군 무대를 밟는다. 임대 생활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온 2006년생 공격 자원 김민수(20)가 스페인 프로축구 지로나 정식 멤버로 승격했다. 지로나는 13일(한국시간) "김민수와 자스틴 가르시아(22)가 2026~2027 1군 선수로 등록될 예정이다. 두 젊은 선수는 키케 알바레스 감독이 이끄는 1군 팀에 정식으로 합류하게 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주 포지션인 윙어는 물론 스트라이커까지 가능한 김민수는 지로나에서도 손꼽히는 특급 유망주로 통한다. 카탈루냐 유스 무대를 거쳐 2022년 여름 지로나 유소년팀에 입단한 그해 10월 B팀(5부리그)에서 데뷔전을 치르며 팀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했다. 유스 시절 남다른 기량으로 눈도장을 찍었지만, 비유럽연합 선수 등록 제한 규정으로 인해 1군 합류 기회를 잡는 데 난항을 겪기도 했다. 재능은 확실했다. 김민수는 주전 선수들의 줄부상이 이어진 2024년 10월 1군 무대에 콜업돼 레알 소시에다드와 2024~2025 라리가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27분 교체 출전해 1부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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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쓸 데이터 구해주는 플랫폼"…그래파이, 170억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데이터 인프라 기업 그래파이가 17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로 그래파이의 누적 투자유치액은 206억원이 됐다. 이번 라운드는 케이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주도로 에이벤처스, 지유투자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쿼드벤처스, 키움인베스트먼트, 위벤처스는 후속 투자에 나섰다. 그래파이는 김민수 카이스트 전산학부 교수가 2022년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파편화된 기업 데이터를 연결·수집·변환하고 AI에이전트 실행까지 전 과정을 풀스택으로 지원하는 '아카식(Akasic)'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해당 플랫폼은 글로벌 벤치마크 'LDBC SNB'에서 142배 빠른 처리 속도를 기록하는 등 성과를 내 주목받고 있다. 그래파이는 해당 플랫폼으로 국방과학연구소, 한화오션, 현대자동차, 한국타이어, KB증권, 키움증권, LG유플러스, KT 등과 본사업 및 실증(PoC)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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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립테크 '비브레스트' AI 역량 강화 방점…경영진 전면 개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슬립테크 스타트업 피플멀티가 사명을 비브레스트(vivRest)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경영진을 전면 교체했다고 12일 밝혔다. 헬스케어 하드웨어 중심의 사업 구조를 AI 기반 슬립테크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올해 3월 취임한 하상우 대표이사는 커니 코리아 등 글로벌 컨설팅사 출신이다. 회사의 사업 방향을 AI 데이터 기반으로 재편하는 작업을 총괄하고 있다. 하 대표를 중심으로 기술 조직은 최고기술책임자(CTO)와 최고AI책임자(CAIO) 체제로 이원화했다. 라인(LINE), 삼성전자 출신의 최종환 CTO가 기술 전반을 이끌고, 신설된 CAIO 직책에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위원인 김설기 전 네이버 클로바 AI 개발자가 합류했다. 마케팅 조직에는 삼성전자와 제일기획 출신의 김민수 최고마케팅책임자(CMO)가 영입됐다. 비브레스트는 신규 경영진을 주축으로 AI 기반 신사업을 본격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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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POSCO홀딩스부터 한미반도체까지… 실적·성장 모멘텀 중심 대응"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가 출연해 철강·리튬, 제약·바이오, 파운드리, HBM 장비 등 주요 섹터의 이슈를 살펴보고 종목별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시 - POSCO홀딩스] 철강·리튬 동반 회복: POSCO홀딩스 "리튬 사업 설립 이후 첫 분기 흑자… 철강 본업 개선까지 동반" 시장의 시선을 사로잡은 첫 번째 종목으로는 POSCO홀딩스가 꼽혔다. 철강 본업의 실적 개선과 제품 가격 인상 효과가 2분기 실적에 반영되는 가운데, 신성장 동력인 리튬 사업에서도 의미 있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의 2분기 판매가 크게 증가하면서 설립 이후 처음으로 분기 흑자를 기록했다. 7월 설비 정비를 거쳐 4분기에는 1공장이 완전 가동에 들어갈 예정으로, 하반기 생산량 확대와 수익성 개선 여부가 주목된다. 여기에 상장 자회사 지분 매각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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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부 논란' 하영, '이런 엿같은 사랑'으로 출연자 화제성 TOP5 등극 [iZE 포커스]
'이런 엿같은 사랑'의 주연이자 최근 증조부 친일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된 하영이 화제성을 입증했다. TOP 5에 등극한 것. 11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8월 1주차(8월 3일~8월 9일)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의 여주인공 하영이 5위에 올랐다. 하영은 '이런 엿같은 사랑'의 공개 첫 주에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극 중 기억사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 역을 맡아 정해인과 좌충우돌 연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었다. 기존 캐릭터와는 또 다른 열연을 펼치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힘입어 '이런 엿같은 사랑' 공개 첫 주에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박은빈, 양세종, 이동욱, 정해인에 이어 5위에 올랐다. 화제성을 제대로 입증한 것. 또한 하영은 증조부 친일 의혹 논란의 중심에 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이런 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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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U-13 리틀야구 대표팀, 미국 꺾고 3년 만에 월드시리즈 정상! 에이스 김서하 5⅔이닝 쾌투+투런포
한국 13세 이하(U-13) 리틀야구 대표팀이 미국을 꺾고 3년 만에 월드시리즈 정상에 올랐다. 한국 U-13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인근 리버모어 맥스바에파크필드에서 개최된 2026 세계리틀야구 인터미디어트 월드시리즈 챔피언쉽 경기에서 폭발적인 타선을 앞세워 미국에 11-4 승리를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승우(57)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이 취임한 지 1년여 만의 성과다. 직전 경기에서 투구 수 제한 탓에 에이스 없이 경기에 임해야 했던 한국의 상황이 이날은 미국 대표팀에 똑같이 벌어졌다. 반면에 한국은 에이스 김서하가 등판이 가능했고,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92개의 투구로 5⅔이닝을 책임졌다. 4회에는 김정암이 중간 계투로 1⅓이닝을 도와주며 김서하의 재등판을 가능케 했고, 결국 김서하가 경기를 마무리했다. 타선에서도 1번 김서하의 활약이 돋보였다. 김서하는 두 번의 볼넷 출루 모두 득점으로 이었고, 4회말 투런 홈런으로 승부에 결정적인 한방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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