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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051500 코스닥 유통
26.05.14 13:14 현재

26,800

1,100 (4.28%)

전일 25,700
고가 27,050
저가 25,700
시가 25,700
52주 최고 36,400
52주 최저 23,300
시가총액(억) 3,182
거래량(주) 23,239
거래대금(백만) 618
  • "CJ프레시웨이, 코스닥 내 돋보이는 저평가 실적株"-하나

    "CJ프레시웨이, 코스닥 내 돋보이는 저평가 실적株"-하나

    하나증권은 24일 CJ프레시웨이의 이익 체력이 늘어난 데 비해 시가총액은 과거에 머물러 저평가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코스닥 내 돋보이는 실적주라는 평이다. 이에 목표주가 4만8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며 보고서 발간을 재개했다. 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이후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유의미한 매출 성장을 보인다"며 "축육 식자재 구매 방식 변화를 통해 과거 대비 이익 가시성이 향상되고 최근 2~3년 내수 부진으로 경기가 위축되면서 상대적으로 재무 여력이 안정적인 대기업 식자재 업체로 수혜가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CJ프레시웨이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 추정치에 부합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300억원, 매출액은 5. 6% 늘어난 8980억원을 기록했다. 심 연구원은 "식자재를 제외한 급식 부문 매출액(급식 식자재 제외)은 전년 동기 대비 11. 7% 증가한 2140억원"이라며 "인천공항 케이터링 수주 효과가 본격화되고 기존 고객사의 견조한 식수(배식 인원수)가 두 자릿수 성장을 이끌었다"고 했다.

    2026.02.24 08:44
  • "CJ프레시웨이, 내수 부양책 가시화되면 영업 환경 개선 기대"

    "CJ프레시웨이, 내수 부양책 가시화되면 영업 환경 개선 기대"

    현대차증권이 CJ프레시웨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를 기존 3만1000원에서 3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12일 하희지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CJ프레시웨이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7986억원(전년 동기 대비 +9.2%), 영업이익 106억원(+1.2%)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다. 국내 경기 침체에 따른 외식 경기 부진에도 프랜차이즈향 매출 및 급식 부문의 견조한 외형 성장을 이어갔으나, 이익은 계절적 비수기 및 경쟁 비용 확대, 전공의 파업 기저효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부문별로는 "식자재유통은 외식 경기 침체로 인한 어려운 영업 환경 속에서도 프랜차이즈/O2O(온오프라인 연계)향 매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1분기 온라인 매출액은 283억원으로 올해 1400억원 이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어려운 외식 경기 환경에서도 프랜차이즈향 매출 성장이 견조하게 유지되는 점이 고무적"이라고 설명했다. 또 "푸

    2025.06.12 08:50
  • "미국 증시는 올랐는데" 코스피 약보합 마감…반도체·전선 강세

    "미국 증시는 올랐는데" 코스피 약보합 마감…반도체·전선 강세

    간밤에 뉴욕 증시가 강보합으로 마감한 가운데 코스피는 하락하며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됐고 전선, 원전, 전력설비 테마가 상승했지만 2차전지, 해운, 정유, 조선주가 지수를 끌어내렸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2포인트(0.06%) 내린 2601.80에 마감했다. 이날 강보합과 약보합을 오가던 코스피는 결국 약보합 마감했다. 개인이 205억원, 기관이 610억원어치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144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한국가스공사, 지역난방공사, 한국전력, 서울가스, 삼천리가 고루 오르면서 전기가스가 2%대 올랐다. 건설도 2%대 강세였다. 운송창고와 오락문화는 1%대 내렸다. 유통, 금융, 통신, 부동산은 강보합, 제조, IT서비스, 일반서비스는 약보합세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7%대 강세를 나타냈다. 젠슨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의 발언으로 반도체주 투심이 개선되

    2025.05.2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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