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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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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자는 포인트, 지역화폐로 쓴다…코나아이, '포인트 전환' 지역 확대

    잠자는 포인트, 지역화폐로 쓴다…코나아이, '포인트 전환' 지역 확대

    코나아이가 NH농협은행과 지역사랑상품권 앱(애플리케이션)에서 'NH포인트'를 충전금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의 지역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부터 세종시·충주시·진천군·음성군·옥천군 지역사랑상품권 앱에서 NH포인트를 충전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기존 경기도·인천·청주·천안에 이어 이번 5개 지역까지 서비스 적용 범위가 넓어졌다. 해당 지역 지역사랑상품권 앱 내 '포인트 전환' 메뉴에서 보유한 NH포인트를 조회한 뒤 별도 절차 없이 즉시 충전금으로 바꿔 사용할 수 있다. 최소 1000포인트부터 100포인트 단위로 전환할 수 있고 전환된 충전금으로 결제할 경우에도 기존 지역화폐 캐시백 혜택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코나아이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금융권에 분산된 포인트를 지역 내 소비로 연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주민은 사용하지 못한 포인트를 생활 소비에 활용할 수 있고 지역 소상공인은 추가 소비 유입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변동훈 코나아이 사장은 "농협은행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민간 포인트가 지역 소비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지역화폐 플랫폼이 주민 생활에 밀착한 통합 결제 허브로 진화할 수 있도록 제휴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15:15
  • 월 2만원에 데이터 무제한…코나아이 '모나', 신한 나사카 요금제 출시

    월 2만원에 데이터 무제한…코나아이 '모나', 신한 나사카 요금제 출시

    코나아이의 알뜰폰 브랜드 '모나(MONA)'가 신한카드와 제휴를 맺고 신한나라사랑카드 전용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한나라사랑카드 전용 요금제는 24개월 동안 무제한 데이터를 월 2만원대에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구글 AI 프로(제미나이) 2개월 무료 구독 △도미노피자 할인 쿠폰 등 생활 밀착형 혜택이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해당 혜택은 자동이체 설정 시 바로 적용된다. 신한나라사랑카드는 병무청 신체검사 대상자와 현역병·예비군 등을 대상으로 발급되는 정책 카드로 20~30대 중심의 알뜰폰 주요 이용층과 맞닿아 있다. 코나아이는 이번 제휴를 통해 핵심 타깃 고객을 확보하고 가입자 기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신한 복지카드 회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도 전용 요금제를 운영한다. 해당 상품은 서울시·한국자산관리공사·도로교통공단·LG그룹 계열사 등 약 2100개 법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공되고 자동이체 설정 시 최초 2개월간 통신료를 전액 지원한다. 모나는 올해 1분기 약 2만명의 신규 가입자를 확보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190% 증가했다.

    2026.04.27 10:17
  • 코나아이, 1Q 영업익 246억 전년比 94%↑..."해외 메탈카드 수출 성장"

    코나아이, 1Q 영업익 246억 전년比 94%↑..."해외 메탈카드 수출 성장"

    코나아이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766억원, 영업이익 246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년 동기(매출 583억원, 영업이익 127억원) 대비 매출은 31. 3%, 영업이익은 94% 증가한 수치다. 해외 금융사의 카드 발주 사이클 특성상 연초엔 물량이 줄어드는 업계 비수기인데,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이상의 매출·이익 성장을 실현하며 사업 경쟁력을 재확인했다. 이번 실적 성장의 한 축은 DID(디지털 신원증명) 사업 내 해외 프리미엄 메탈카드 수출 확대다. 모바일 결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에도 글로벌 카드 시장에서는 오히려 카드의 고급화 트렌드가 강화되면서 하이엔드 프리미엄 메탈카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코나아이는 자체 개발 칩 운영체제(OS)와 90여 개국에 구축한 글로벌 수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주요 글로벌 결제 브랜드와의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며 시장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1분기엔 견조한 사업 펀더멘탈을 유지하는 가운데 기존 고객사와 두터운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추가 물량을 확보하며 수익 기여도를 높였다.

    2026.04.15 10:10
  • 코나아이, 글로벌 결제 보안 기준 10년 연속 최상위 등급

    코나아이, 글로벌 결제 보안 기준 10년 연속 최상위 등급

    코나아이가 글로벌 결제 데이터 보안의 국제 표준 인증인 'PCI DSS(Payment Card Industry Data Security Standard) v4. 0. 1' 최상위 등급인 '레벨1(Level 1)'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PCI DSS는 비자(Visa), 마스터카드(Mastercard),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rican Express), 디스커버(Discover), 제이씨비(JCB) 등 글로벌 주요 카드사들이 카드 회원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공동으로 수립한 국제 정보보안 표준이다. 최상위 등급인 레벨1은 연간 신용카드 거래 600만건 이상을 처리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 심사기관(QSA)의 엄격한 현장 심사를 매년 통과해야만 유지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준의 인증이다. 코나아이는 2017년 3월 국내 핀테크 업계에서 선도적으로 PCI DSS 인증을 최초 취득한 이후, 올해까지 10년 연속 최상위 등급을 수성해 오고 있다. 이번에 획득한 v4. 0. 1은 기존 v3.

    2026.04.09 09:43
  • 코나아이, 지역화폐 25곳 카카오페이 결제 개시

    코나아이, 지역화폐 25곳 카카오페이 결제 개시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가 전국 주요 지역자치단체의 지역화폐를 간편결제 플랫폼인 카카오페이와 연동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통해 지역화폐 사용 편의성을 높여 지갑 없는 결제환경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코나아이는 이날부터 울산페이(울산), 여민전(세종), 경주페이, 강릉페이, 상주화폐, 충주사랑상품권 등 전국 25개 지자체가 발행하는 지역사랑상품권을 대상으로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해당 지역의 지역사랑상품권 이용자들은 실물 카드를 소지하지 않아도 스마트폰 하나로 가맹점 결제가 가능해졌다. 카카오페이 앱에 기존 지역사랑상품권 카드를 등록하기만 하면 즉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지역사랑상품권 고유의 캐시백 혜택과 카카오페이가 제공하는 각종 혜택을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 이번 연동은 안드로이드와 iOS 등 운영체제(OS) 구분 없이 모든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적용된다. 카카오페이 결제 방식은 바코드와 삼성페이 결제를 모두 지원한다. 아이폰 사용자는 바코드 스캔 방식으로, 삼성페이가 지원되는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기존 삼성페이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2026.03.23 17:00
  • 창사이래 최고 실적 코나아이 "세계 메탈카드 1위 사업자될 것"

    창사이래 최고 실적 코나아이 "세계 메탈카드 1위 사업자될 것"

    조정일 코나아이 대표가 "지난해 매출 3089억원, 영업이익 885억원을 달성하면서 창사 이래 최고의 실적을 냈다"며 "앞으로 해외 시장에서 메탈카드 시장점유율 세계 1위 사업자가 되겠다"고 19일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종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주주총회에 앞서 배포한 주주서한을 통해 "지난 정부로부터 3년간 크고 작은 시련을 겪어온 것도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임직원들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기반으로 해외시장 진출, 신성장 동력에 대한 투자, 플랫폼 사업의 효율성 확보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대표는 특히 "많은 분들이 카드 결제 수단은 사양 산업이고 스테이블코인과 모바일 결제 수단이 대세이기에 카드 산업이 축소되고 성장하지 않는다고 말하는데, 결제는 하나의 문화이고 모든 국제 결제 인프라가 카드를 기반으로 구축됐다"며 "카드가 결제의 근간이 되고 모바일 결제 수단은 이를 보완하고 편리하게 하는 수단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스테이블코인 등도 카드형 'Cold Wallet'과 연계해 발전할 것"이라며 "코나아이는 카드 산업을 고급화하고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3.19 14:50
  • 주주환원 전성시대...'주주제안' 표 대결 뜨거워지나

    주주환원 전성시대...'주주제안' 표 대결 뜨거워지나

    주총시즌에 돌입한 가운데 주주 권리를 확대하고 주주 환원을 강화하고 있는 흐름에 따라 소액주주, 행동주의 펀드 등의 적극적인 주주 제안이 늘어나고 있다. 그동안 지분 격차로 최대주주의 벽을 쉽게 넘지 못했던 주주들의 반란이 이번 주총에서는 달라질 지 주목된다. 16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오는 19일 주주총회를 개최하는 코나아이의 소액주주 모임은 △70억원 자기주식 취득 △이사 보수한도 15억원 등의 주주제안을 안건으로 제시했다. 이들은 "시장에 대한 주가부양 신호 및 주당 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주주제안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같이 주총 시즌을 맞아 주주환원을 주요 내용으로 한 주주제안이 늘어나고 있다. 소액주주 모임이나 행동주의 펀드가 중심이 돼 주주제안에 나선다.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는 가비아, 덴티움, 솔루엠, 에이플러스에셋, DB손해보험, 코웨이 등의 주주총회에 주주제안을 했다. 가비아에는 현금배당 180원, 기타비상무이사 전병수 선임, 사외이서 최세영선임 대표이사 보수한도 10억원, 이사 및 주요 경영진 보상체계 공개 등의 안건을 제안해 상정됐다.

    2026.03.16 15:55
  • 코나아이, 우리은행·놀유니버스와 '외국인 선불카드' 공동 출시

    코나아이, 우리은행·놀유니버스와 '외국인 선불카드' 공동 출시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가 우리은행·놀유니버스와 함께 국내 방문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서비스를 공동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코나아이는 선불카드 플랫폼 운영을 통해 쌓아온 기술을 바탕으로 카드 제작·결제 관리·서비스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선불카드에는 코나아이가 인증한 보안 칩과 기술 사양이 적용됐다. 이용자는 코나카드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충전·결제·이용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글로벌 여행·티켓·체험 플랫폼 'NOL World(놀 월드)'를 통해 제공된다. 케이팝(K-pop)공연 티켓·관광 패키지 선불카드를 함께 구매하는 결합형 상품과 카드만 단독으로 구매하는 일반형 상품 두 가지로 운영된다. 외국인 관광객은 원하는 상품을 구매한 뒤 입국 시 인천공항 우리은행 환전소에서 카드를 즉시 수령하면 된다. 코나아이 등 3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각자의 강점을 결합해 외국인 관광객 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상반기 중 정식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시스템 연동과 인프라 구축을 협력 중이다.

    2026.03.13 13:58
  • [시선강탈] 태광 vs 코나아이 vs 케이엠더블유, 공략법은?

    [시선강탈] 태광 vs 코나아이 vs 케이엠더블유,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김진만 MTNW 어드바이저 서재홍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김진만 공략주 - 태광 - 조선기자재 업종 내 피팅밸브 관련주로 편입 - 미국의 LNG 투자 및 조선업 호황 수혜 - 실적 상승 사이클 국면 진입 평가 나와 - 목표가 35,000원 / 손절가 25,000원 서재홍 공략주 - 코나아이 - 지역사랑상품권 점유율 50~60%… 지역화폐 수혜주 - 메탈 카드와 메탈 지문인식 카드 매출 확대 - 메탈 지문카드 비중 확대로 평균 판매 단가 상승 - 목표가 86,000원 / 손절가 63,000원 ▶▶▶ 마스터 클래스 임광빈 공략주 - 케이엠더블유 - 6G 표준화 주도권 확보 - AI 데이터센터향 광통신 인프라 수주 - 6G 로드맵 구체화와 미· 중 갈등 '수혜' - 목표가 30,000원 / 손절가 18,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03.12 06:26
  • 코나아이, 3년간 배당성향 25%로 상향…"주주 환원 강화"

    코나아이, 3년간 배당성향 25%로 상향…"주주 환원 강화"

    글로벌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가 올해부터 향후 3년간 연결 순이익의 25% 이상을 현금 배당을 통해 주주에게 돌려주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기존보다 환원 규모를 늘려 중장기 투자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실적 성장의 결실을 주주와 나누겠단 구상이다. 코나아이는 지난 3일 이사회를 통해 2026사업연도부터 2028사업연도까지 적용될 중장기 배당정책을 수립했다. 정책 핵심은 '실적 성장과 배당의 선순환'으로, 코나아이는 연결 순이익의 25% 이상을 현금 배당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이는 2024년 공시했던 정책(연결 순이익의 20% 이상)보다 한 단계 상향된 것이다. 세부 배당 금액은 매 회계연도 결산 후 이사회와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코나아이가 공격적인 주주환원책을 내놓은 배경에는 탄탄한 실적 성장이 자리 잡고 있다. 코나아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3089억원, 영업이익 885억원을 기록하며 외형과 내실을 모두 챙겼다. 특히 글로벌 메탈카드 제조 시장에서 점유율을 끌어올리고 지역화폐 플랫폼 사업의 수익성을 개선한 것이 실적 성장 배경이 됐다.

    2026.03.04 09:05
  • 조정일 코나아이 대표 "올해 영업익 1000억…메탈카드 세계 1위 목표"

    조정일 코나아이 대표 "올해 영업익 1000억…메탈카드 세계 1위 목표"

    코나아이가 '글로벌 메탈카드 시장 점유율 세계 1위'를 목표로 한 중장기 비전을 발표했다. 기존 결제 시장의 강점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AI(인공지능), 로봇, 문화 산업을 아우르는 4대 핵심 성장 동력을 통해 올해 영업이익 1000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조정일 코나아이 대표이사는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사업 방향과 경영 청사진을 공유했다. 코나아이는 지난해 매출 3089억원, 영업이익 885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조 대표는 이번 발표에서 '메탈카드 시장의 글로벌 제패'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조 대표는 "모바일 결제는 보완재일 뿐 카드는 결제의 근간으로 남을 것"이라며 "코나아이가 보유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카드 산업을 고급화하고 부가가치를 높여 글로벌 메탈카드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 사업자로 올라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스테이블코인 등 새로운 결제 수단 역시 카드형 '콜드 월렛(Cold Wallet)'과 연계해 발전할 것으로 보고 관련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2026.02.27 09:47
  • 코나아이, 동작구 어르신 1.6만명 '효도카드' 운영

    코나아이, 동작구 어르신 1.6만명 '효도카드' 운영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의 B2B(기업 간 거래) 복지 플랫폼 코나비즈가 서울 동작구와 '어르신 효도카드 지원 사업' 운영·관리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선불형 충전카드를 활용해 동작구 내 80세 이상 어르신들이 체육·문화시설·생활 서비스 등을 동작구 내 지정 가맹점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코나비즈는 복지 플랫폼 시스템 공급과 카드 발행, 운영·관리 전반을 담당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대상자 1만7809명 중 약 90. 9% 수준인 1만6190명이 우선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협약이 코나비즈가 기업 복지카드 중심의 B2B 플랫폼에서 공공 복지 서비스로 확대한 첫 사례라는 게 코나아이 측의 설명이다. 코나아이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시니어 복지 영역의 운영 경험을 축적하고 복지사업으로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조정일 코나아이 대표이사는 "이번 효도카드는 코나비즈가 기업 복지 플랫폼을 넘어 공공 복지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첫 사례"라며 "검증된 결제·정산 시스템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지자체 복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2026.02.2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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