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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하다던 '냉각株', 코스닥선 주가 급랭?
고성능 AI(인공지능) 반도체 성능 향상의 핵심기술로 냉각 솔루션이 국내외에서 유망종목으로 거론되지만 이를 비즈니스모델로 제시하는 코스닥 상장사들의 주가는 2분기 이후 조정을 받는다. 지난 4일 한국거래소(KRX) 코스피 시장에서 액침냉각 등 데이터센터 열관리 사업 관련 종목인 GST는 전거래일 대비 4. 5 오른 4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솔루션 공급업체 케이엔솔도 0. 59% 오른 8580원에 마감됐는데 이는 7거래일 만의 상승 마감이다. 양사 모두 고성능 AI 발열을 잡을 수 있는 액침냉각 기술을 보유한 대표 코스닥 상장사라는 공통점과 함께 지난 2분기 52주 최고가 기록 이후 그래프가 우하향 곡선을 그린다는 점도 공유된다. 국내는 물론이고 고성능 AI를 위한 데이터센터 전력소비는 일반 데이터센터의 3~5배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결과적으로 데이터센터 고도화에 따른 AI 연산폭증과 발열을 해결할 수 있는 냉각기술이 관련 밸류체인의 핵심으로 여긴다. 그러나 시장확장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관련 종목은 지난 2분기 최고점 이후 반등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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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발열 잡아라" 유망 종목인데...코스닥서 뚝뚝뚝, 왜
고성능 인공지능(AI) 반도체 성능 향상의 핵심 기술로 냉각 솔루션이 국내외에서 유망 종목으로 거론되지만 이를 비즈니스모델로 제시 중인 코스닥 상장사들의 주가는 2분기 이후 조정을 받는다. 증권업계에서는 기술력 대비 향후 경쟁업체 출현 가능성이 높은점을 시장이 이들 기업들을 관망하는 요인으로 분석한다. 지난 4일 기준 한국거래소(KRX) 코스피에서 액침냉각 등 데이터센터 열관리 사업 관련 종목인 GST는 전거래일 대비 4. 01% 오른 4만2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마찬가지로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솔루션 공급업체인 케이엔솔도 전거래일보다 0. 59% 오른 8580원에 마감됐다. 케이엔솔은 7거래일만의 상승 마감이다. 양사 모두 고성능 AI 발열을 잡을 수 있는 액침냉각 기술을 보유한 대표 코스닥 상장사라는 공통점과 함께 지난 2분기 52주 최고가 기록 이후 그래프가 우하향 곡선을 그린다는 점도 공유된다. 국내는 물론이고 고성능 AI를 위한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는 일반 데이터센터의 3~5배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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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큰 손들이 앞다퉈 사는 히트슬러그 주식…'냉각주 열풍'
엔비디아의 칩 같은 AI 가속기(GPU)는 챗GPT 같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똑똑하게 훈련시키기 위해 한 번에 어마어마한 양의 수학 계산을 해야 한다. 계산결과를 빛의 속도로 저장하고 다시 읽어와야 하는데 이 때 중요한 게 메모리 칩의 성능이다. GPU가 아무리 빨라도 데이터를 제공해주는 메모리가 늦는다면 GPU가 일을 멈추고 놀게 된다. GPU가 늘어날 때 메모리 반도체의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더 늘어나는 이유다. 엔비디아의 GPU에 걸맞는 메모리 반도체는 HBM이다. D램 같은 기존 메모리 반도체를 1차선 국도로 치면, HBM은 수백 대의 차가 동시에 내달릴 수 있는 1024차선 아우토반으로 비유된다. D램을 아파트처럼 위로 쌓은 뒤 구멍을 뚫어 수직으로 연결했기 때문에 데이터가 이동하는 통로(대역폭)가 기형적으로 넓다. 물리적으로 메모리칩은 GPU와 한몸처럼 붙어 있어야 제 성능을 낼 수 있다. 고3 수험생에게 집과 학원의 거리나 마찬가지다. 1나노미터 거리가 엄청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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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케이엔솔 vs 필옵틱스 vs 이수페타시스,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명성욱 MTNW 어드바이저 송필호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명성욱 공략주 - 케이엔솔 - 반도체· 2차전지 등 미세공정 클린룸 전문 업체 - 세계 1위 액침냉각 기업 '서브머'와 협력 중 - 지난해 620억 영업손실로 주가 급락 거쳐 - 목표가 14,500원 / 손절가 10,500원 송필호 공략주 - 필옵틱스 - 반도체· 태양광· 2차전지 등 첨단장비 제조 업체 - 유리기판 장비 선두주자로 부각 - 유리기판 장비 사업 가파른 성장세 기대 - 목표가 60,000원 / 손절가 45,0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공략주 - 이수페타시스 - AI 인프라의 심장 '고다층 기판' 절대강자 - 공격적인 캐파 확대 효과 본격화 - 올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전망 - 목표가 150,000원 / 손절가 100,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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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다음은 아우 차례…6000피 희망 본 개미들, 여기로 우르르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000을 돌파한 가운데 코스닥이 다음 상승 주자로 나설 수 있을지 시장 관심이 쏠린다. 개인투자자 자금도 코스닥 ETF(상장지수펀드)로 유입되고 있어 상승 기대감을 키운다. 25일 거래소에 따르면 올들어 전날까지 코스닥 시장에서 금융투자가 12조3458억원가량을 순매수했다. 이는 개인투자자를 중심으로 한 코스닥 지수 ETF(상장지수펀드) 매수세로 풀이된다. 개인투자자가 ETF를 사들이면 증권사 등 LP(유동성공급자)가 해당 ETF 구성 종목을 현물 시장에서 매수하게 되는데 이 물량이 금융투자 수급으로 집계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개인투자자는 같은 기간 삼성자산운용의 KODEX 코스닥150 ETF를 3조599억원 순매수했고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코스닥150은 8078억원,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코스닥150은 1114억원, KB자산운용의 RISE 코스닥150은 346억원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코스닥 지수를 2배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인 KO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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