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다날
4,465
35 (-0.78%)
-
다날핀테크-BNK부산은행,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 생애주기 기술 검증 완료
다날의 블록체인 전문 계열사 다날핀테크는 BNK부산은행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플랫폼의 2차 기술검증(PoC)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두 차례의 PoC를 통해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실질적인 결제 수단으로 작동할 수 있는지 확인한 데 이어, 실제 상용 서비스에 필수적인 처리 속도와 안정성까지 모두 검증했다. 이번 PoC는 다날핀테크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스테이블코인 플랫폼인 '이음(IEUM)'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다날핀테크는 BNK부산은행 전용 테스트 애플리케이션(앱)과 관리자 대시보드를 구축해 제공했으며, BNK부산은행은 현행 지역화폐 구조를 반영한 스테이블코인 구현 모델을 직접 설계하고 충전·결제·환불·송금·정산 등 핵심 기능을 검증했다. 기존 1차 PoC에서는 건별 수수료가 높고 결제 시간이 지연되는 한계가 있었으나, 이번 2차 PoC에서는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 다날핀테크는 아발란체 공용 네트워크(C-Chain)를 사용하는 대신 독립된 '전용 서브넷(Subnet)'을 구축해 거래 처리 환경을 독자적으로 구성했다.
-
다날-라인 넥스트, 일본 JPYC 실사용 결제 추진
다날은 일본 라인야후(LY) 그룹사 '라인 넥스트'와 JPYC 국내 실사용 결제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JPYC는 일본 엔화와 연동되는 디지털자산이다. 라인 넥스트는 라인(LINE) 앱 생태계를 활용해 글로벌 웹3 사업을 전개 중이며 특히 스테이블코인 핀테크 서비스 '유니파이'(Unifi)를 통해 디지털 자산 지갑 및 결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다날은 독보적인 디지털자산 결제 기술·특허 및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라인 넥스트와 유니파이 기반의 'JPYC 크로스보더 결제 모델'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이달 출시되는 다날의 외국인 선불카드 K. ONDA(콘다)는 물론 국내 온·오프라인 가맹점에 확대 적용됨에 따라 뷰티, CVS, 패션 등 한국 내 다양한 소비 영역에서 JPYC로 결제할 수 있는 새로운 크로스보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한국을 시작으로 주요 아시아 지역에 JPYC 결제 서비스를 확장해 디지털자산과 실물 결제 시장을 연결하는 새로운 금융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
다날엔터테인먼트, SBS 라디오 오디션 기반 신규 IP 사업 확대
글로벌 IP(지식재산권) 플랫폼 기업 다날엔터테인먼트가 SBS 러브FM 오디션 프로그램 '인생은 오디션'과의 협업을 통해 신규 IP(지식재산권)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SBS 러브FM(103. 5MHz)에서 방송 중인 인생은 오디션은 밴드 EX 출신 가수 이상미가 DJ를 맡아 진행하는 라디오 기반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기존 TV 중심 오디션 포맷과 달리 참가자들의 실제 라이브 무대와 현장감을 중심으로 구성해 생방송 특유의 몰입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오디션 프로그램을 단순 방송 콘텐츠가 아닌 신규 IP 발굴 플랫폼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참가자 및 우승자의 공연·콘텐츠 IP를 기반으로 공연, 굿즈, 팬 경험 사업 등을 연결하는 익스피리언스(경험) 사업 구조를 확대하고, 방송 이후에도 라이브 콘텐츠와 팬덤 비즈니스를 연계해 지속 가능한 IP 사업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회사는 최근 라이브 IP 전문 법인 '다날스테이지'를 출범시키고 공연 중심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전시·굿즈·공간 IP 사업을 담당하는 다날스퀘어(Danal Square)를 중심으로 관련 사업도 강화 중이다.
-
다날, 월드케이팝센터와 K-팝 중심 외국인 결제 생태계 확장 나서
다날이 글로벌 K-팝 인재 양성의 중심인 월드케이팝센터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케이팝 체험부터 트레이닝, 오디션, 문화생활로 연결되는 통합 결제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K-팝 종합 전문기관인 월드케이팝센터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부터 외국인 아티스트 전문 트레이닝, 글로벌 오디션 지원까지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다날은 센터를 찾는 외국인은 물론 연계된 국내 숙박시설, 해외 방송사, 교육기관 등에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콘다'(K. ONDA)를 원스톱으로 공급한다. 이번 협력은 한국 은행 계좌가 없어 결제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최적화된 편의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콘다는 앱과 키오스크를 통해 간편하게 충전이 가능하며 온라인쇼핑, 배달앱 주문, 교통카드, ATM 출금 등 방한 외국인 필수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날은 월드케이팝센터를 비롯한 주요 방문 코스에 전용 키오스크를 설치해 외국인들이 현장에서 즉시 카드를 수령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결제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
다날, 1분기 매출 549억·당기순익 24억…"당기손익 흑자전환"
다날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 549억원, 영업이익 12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24억원을 달성해 전년 동 분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다날 관계자는 "1분기는 기존 결제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 및 대형 커머스 가맹점을 확대하고 스테이블코인 서비스, 외국인 결제 플랫폼 등 고부가가치 신사업 기술 투자에 집중했다"며 "연내 온·오프라인 결제 거래 증가 및 신규 서비스 출시로 매출과 이익은 지속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사업의 핵심인 스테이블코인은 최근 주요 은행들과 충전, 결제, 정산, 환불 등 상용화 기술검증(PoC)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아울러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Circle)과 오픈월렛 기반 스테이블코인 서비스 도입을 추가로 협의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규제 가이드라인이 정립되면, 제도권 금융 및 글로벌 기업과 연계한 독보적 인프라를 토대로 시장에서 가장 신뢰받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외국인 선불카드 '콘다(K. ONDA)'는 이달 베타 서비스를 거쳐 정식 오픈이 추진된다.
-
다날엔터테인먼트, 공연·콘텐츠 IP 기업 젬스톤이앤엠에 전략 투자
IP(지식재산권) 플랫폼 기업 다날엔터테인먼트가 공연·콘텐츠 IP 기업 젬스톤이앤엠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파트너십 구축 및 수익모델 확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젬스톤이앤엠은 그룹 god의 김태우, 데니안, 손호영 등이 소속된 IP 운영사로 공연, 팬미팅, 전시, 팝업스토어, MD(굿즈),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아티스트 IP 기반의 콘텐츠 사업 역량을 강화해왔다. 특히 팬덤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기획과 오프라인 사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IP 활용 범위를 확장 중이며 다날엔터는 이번 투자로 양사 역량을 결합해 IP 중심의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확보해나갈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양사는 공연 및 팬 이벤트는 물론 팝업스토어, 굿즈, 음원 및 음반 유통 등 IP 기반 사업 전반에 걸쳐 협력을 확대하고 콘텐츠 기획부터 오프라인 운영, 상품화,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예정이다. 또한 다날엔터가 보유한 결제 시스템 및 팬 플랫폼 '노베라'(NOVERA)와 연계해 팬 유입부터 실제 소비까지 이어지는 팬덤 비즈니스 구조를 고도화하고, 라이브 IP 사업을 담당하는 '다날스테이지', IP 경험 및 MD 사업을 담당하는 '다날스퀘어', 콘텐츠 제작을 담당하는 '베가 스튜디어'(Vega Studio), 콘텐츠 유통을 담당하는 '오로라'(Aurora) 등 주요 프로젝트들과의 연계를 통한 IP 가치 극대화로 콘텐츠·라이브·커머스·플랫폼이 연결된 통합 사업 구조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다날, 日 UPC와 파트너십…"외국인 결제 서비스 탄력"
다날은 일본 유니바(UNIVA) 그룹 산하의 결제 전문 기업 유니바 페이캐스트(UNIVA Paycast, UPC)와 크로스보더 결제 생태계 구축 및 K-관광 산업 결제 편의 증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UPC는 일본 전역에 걸쳐 QR결제, 카드결제, 해외 간편결제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통합 결제 인프라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일본 내 주요 결제 수단인 페이페이, 라쿠텐페이, 스이카 등을 지원하며 글로벌 결제 플랫폼까지 가동하고 있다. 양사는 각자의 결제 네트워크를 결합해 일본 현지 가맹점 기반을 공동 확대하기로 했다. 협력 범위는 구체적으로 △여행객 대상 결제·충전 서비스 제공 △크로스보더 교육비 결제 △한-일 양국 이커머스 결제 △일본 무역송금·정산 구조 개선 등을 추진한다. 나아가 중장기 사업으로 엔화 스테이블코엔 결제 및 유통 모델 방향도 모색하는 등 차세대 금융 생태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다날은 첫 협업 모델로 자사의 외국인 선불카드인 'K. ONDA(콘다)'의 글로벌 충전 네트워크를 추진한다.
-
다날 "'K-스테이블코인' 속도, 결제 실증완료…외국인 송금 진출 준비"
다날 그룹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의 실질적인 상용화 단계를 밟고 있다. 국내 금융권과의 기술 실증을 마친 데 이어 글로벌 발행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외를 잇는 결제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8일 다날의 계열사 다날핀테크는 JB전북은행과 함께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부터 가맹점 결제, 정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구현하는 기술검증(PoC)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증은 다날핀테크가 독자개발한 SaaS(서비스형소프트웨어) 기반 플랫폼'이음'(IEUM)을 통해 진행됐다. 단순히 기술적 구동을 확인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가맹점 환경에서 결제 데이터의 대사와 자동화 정산이 실거래와 동일하게 작동함을 입증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기존 금융권의 신탁 및 은행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블록체인을 통해 거래 기록의 투명성과 자동화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검증된 기술력은 외국인 특화 시장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다날핀테크는 J외국인 근로자 고객층이 두터운 JB전북은행의 인프라를 활용해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결제 및 해외송금 2차 실증에 착수한다.
-
다날, 서클 창업자와 13일 회동…가상자산 결제 논의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 기업 다날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인 미국 서클의 제레미 알레어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와 오는 13일 회동해 협업 성과 및 향후 전략 방안을 논의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만남은 알레어 CEO의 방한 일정에 맞춰 성사됐다. 양사는 다날이 구축해 온 국내 결제 인프라를 토대로 글로벌 디지털자산의 연동과 생태계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핵심 안건은 이달 론칭을 앞둔 다날과 글로벌 디지털자산 서비스 바이낸스페이의 협업 모델인 '방한 외국인 전용 통합 결제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복잡한 환전 절차 없이 다날의 국내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는 인바운드 결제망이다. 양사는 이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미국 달러와 1대 1로 가치가 고정된 스테이블코인 USDC를 매개체로 활용하는 등, 안정적이고 규제 눈높이에 부합하는 시스템 연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다날 관계자는 "서클 창업자와의 대면 회동은 양사가 차세대 금융 시장의 핵심 파트너(Partner)임을 확인하는 자리"라며 "지난해 서클 얼라이언스 프로그램(CAP)에 이어 최근 에이전틱 AI 재단(AAIF) 합류 등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 생태계를 동반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다날, AI 에이전트 재단 'AAIF' 가입 "결제 기술 협업 및 표준화 추진"
다날이 한국 기업 최초로 글로벌 혁신기구 '에이전틱 AI 재단(Agentic AI Foundation, 이하 AAIF)' 공식 멤버로 합류한다고 6일 밝혔다 리눅스 재단 산하의 AAIF는 AI 에이전트 기술 표준화를 목적으로 오픈AI, 앤트로픽, 서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웹서비스(AWS) 등이 멤버로 활동 중인 거대 컨소시엄이다. 다날은 AI 에이전트의 핵심인 결제 기술 협업 및 표준화에 나설 예정이다. 실제 결제 산업 현장의 데이터와 실증 사례를 재단의 오픈 표준 개발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또 다날 스테이블코인 서비스가 글로벌 AI 에이전트 내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글로벌 기업 멤버들과 상호 운용성 프레임워크도 공동 개발한다. 다날 관계자는 "이번 AAIF 합류는 다날이 탄탄하게 준비해 온 스테이블코인 비전을 세계적인 기업들과 공유하고, 이를 상호 운용할 수 있는 기술 호환의 시작점"이라며 "AAIF 멤버들과의 활발한 기술 교류 및 협업을 통해 다날 스테이블코인 서비스가 가장 안전하고 신뢰받는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다날엔터테인먼트, 지난해 매출 214억…IP 다각화로 흑자 전환
다날 계열사인 다날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해 사업 구조 전환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글로벌 IP 플랫폼 기업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25년 실적을 발표하며 매출 214억원, 영업이익 2억 40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이번 성과가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닌 IP(지식재산권) 중심 사업 구조로의 전략적 전환과 플랫폼 기반 사업 확장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다날엔터테인먼트는 기존 음원 유통 중심 사업에서 콘텐츠 제작 및 IP 사업 중심 구조로 사업 방향을 전환하며, 콘텐츠(제작·유통 중심 IP 확보), 경험(공연·공간·굿즈 등 IP 확장), 플랫폼(엔터테크 팬 플랫폼)으로 이어지는 'IP 벨류체인'을 구축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경험 영역에서는 최근 출범한 라이브 IP 전문 브랜드 '다날스테이지(Danal Stage)'를 중심으로 공연 및 라이브 콘텐츠 사업을 본격 확대하고 있다. 다날스테이지는 단순 공연 운영을 넘어 콘텐츠와 오프라인 경험을 결합한 라이브 IP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굿즈 및 투어 등 연계 사업을 통해 수익 구조 다변화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
미국발 정책악재에…'폭포수' 스테이블코인株
한미 양국 스테이블코인 관련주들이 주간 하락률을 두 자릿수로 키우며 시련의 계절을 보내고 있다. 비은행계 사업자들의 운신폭을 좁히는 미국발 입법 악재에 투자심리가 급랭하는 모양새다. 29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지난 27일 카카오페이는 5만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주 대비 16. 80% 내린 가격이다. NHN KCP는 1만7050원, 다날은 6430원으로 한 주간 각각 16. 01%, 12. 04% 내렸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5. 92%, 코스닥 지수는 1. 72% 하락했다. 삭풍은 뉴욕증시에서도 거셌다. 코인베이스(COIN)와 서클인터넷(CRCL·서클)의 27일(현지시간) 종가는 각각 161. 14달러, 93. 66달러로 전주 대비 각각 18. 41%, 25. 68% 급락했다. 주간 지수 하락률은 S&P500 2. 12%, 나스닥 3. 23%였다. 낙폭은 지난 24일(현지 시각) 두드러졌다. 클래리티(CLARITY·가상자산 시장구조화)법 입법을 논의 중인 미 상원이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이자 지급을 금지하는 방향으로 수정안을 마련하면서부터다.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