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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상반기 위챗페이 제휴 결제 62.7%↑…역대 최고치 경신
다날은 텐센트 제휴 서비스인 '위챗페이(WeChat Pay) 오프라인 QR결제' 거래액이 올해 상반기 방한 중국인이 늘면서 전년 동기 대비 62. 7%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5일 밝혔다. 위챗페이 오프라인 QR결제는 방한 중국인 관광객들이 자국에서 쓰는 앱 그대로 다날 주요 가맹점인 국내 편의점, 뷰티, 프랜차이즈 등에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다. 다날 측은 이번 거래액 상승의 주된 요인으로 중국인 관광객 증가와 함께 이들의 국내 편의점 이용량이 크게 동반 상승한 점을 꼽았다. 문화체육관광부 통계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1071만명을 돌파해 전년 대비 21. 3% 증가했다. 특히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인 관광객은 321만명으로 전년 대비 27. 1% 늘었으며, 외국인 전체 카드 소비액 또한 10조 389억원을 달성하며 50. 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날은 상반기 성과에 이어 위챗페이 오프라인 QR결제 제휴 매장을 다각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대중적인 놀이문화로 확산된 '무인 아케이드' 매장과도 가맹 계약을 다수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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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커피 비트, 도쿄 1호점 8월 오픈 "K로봇카페 일본진출 본격화"
다날의 자화사인 로봇카페 비트코퍼레이션은 AI(인공지능) 로봇커피 브랜드 '비트(b;eat)'의 일본 1호점을 오는 8월 오픈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도쿄 중심구 니혼바시에 위치한 비트 일본 1호점은 현재 현지화 막바지 단계인 수입·통관 절차를 진행 중이며, 다날 재팬이 제품 수입 및 현지 사업 전개를 지원한다. 또한 싱가포르 착즙 주스 머신 아이주스(IJOOZ)의 일본 진출 성과를 거둔 현지 유통 기업 힐스톤 재팬과 협력해 일본 전역의 매장 확대를 발빠르게 추진할 계획이다. 일본은 인건비 상승, 고물가 여파로 무인화·스마트 서비스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으며, 특히 자동판매기 등 무인서비스가 가장 활성화된 국가로 꼽힌다. 이처럼 시장 수요가 높은 국가에 최신 무인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비트코퍼레이션의 이번 해외진출은 현지 유통 및 외식 업계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비트코퍼레이션은 한국에서 보여준 최첨단 로봇 제어 및 AI 운영 기술을 기본 바탕으로 하되, 원재료와 메뉴 구성은 일본 소비자의 취향과 입맛에 맞춰 철저히 현지화해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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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대박 예감] 'SK오션플랜트, LS ELECTRIC'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머니수급의 내일 장 프리뷰 <기회를 포착할 때!> ▶ 머니수급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반도체 여전한 주도주, 흔들릴 때 담자? -로봇, 새로운 시장주도주 가능성 체크! ▶ 머니수급의 시그널 공략주 <다날(064260)> 휴대폰 결제서비스 국내 점유율 1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시 직접 수혜 1Q 매출 548억(-3. 2%) 영업익 12억(-48. 4%) ▶▶▶ 박소운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쇠말뚝 매매 기법> ▶ 박소운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스맥(099440)> SNT그룹 추가 지분 확보로 경영권 경쟁 본격화 SNT홀딩스, 보통주 추가 취득… 지분율 25. 69% <코난테크놀로지(402030)> AI기반 검색 엔진과 자연어 처리 기술 개발 주력 AI 관련주 매수세 유입 수혜 공공·국방 부문 AI 솔루션 접목 따른 고도화 추진 작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 ▶ 박소운의 1급 기밀 탑픽 종목 <아모레퍼시픽(090430)> 중화권 매출 비중 축소, 미국·유럽 수출 증가 1분기 화장품 수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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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과기부 '예금토큰 기반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 참여기관에 선정
다날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가 추진하는 '2026년 블록체인 혁신선도 프로젝트'의 '예금토큰 기반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의 참여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금융결제원을 주관기관으로 시중은행 9개, 결제기업(PG) 8개, 대형 수요처 2개 등이 참여하는 민간 컨소시엄 형태로 운영된다. 한국은행의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실증 사업인 '프로젝트 한강' 시스템과 연계해 예금토큰 결제를 민간 영역으로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특히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 완화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다날은 본 사업에서 결제기업으로 참여해 예금토큰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결제 서비스를 구축하고, 다양한 가맹점 환경에서 안정적인 결제 인프라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를 통해 은행권에서 발행한 예금토큰이 실제 상거래 환경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결제 시스템을 연계하고, 소비자와 가맹점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결제 환경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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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핀테크-BNK부산은행,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 생애주기 기술 검증 완료
다날의 블록체인 전문 계열사 다날핀테크는 BNK부산은행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플랫폼의 2차 기술검증(PoC)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두 차례의 PoC를 통해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실질적인 결제 수단으로 작동할 수 있는지 확인한 데 이어, 실제 상용 서비스에 필수적인 처리 속도와 안정성까지 모두 검증했다. 이번 PoC는 다날핀테크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스테이블코인 플랫폼인 '이음(IEUM)'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다날핀테크는 BNK부산은행 전용 테스트 애플리케이션(앱)과 관리자 대시보드를 구축해 제공했으며, BNK부산은행은 현행 지역화폐 구조를 반영한 스테이블코인 구현 모델을 직접 설계하고 충전·결제·환불·송금·정산 등 핵심 기능을 검증했다. 기존 1차 PoC에서는 건별 수수료가 높고 결제 시간이 지연되는 한계가 있었으나, 이번 2차 PoC에서는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 다날핀테크는 아발란체 공용 네트워크(C-Chain)를 사용하는 대신 독립된 '전용 서브넷(Subnet)'을 구축해 거래 처리 환경을 독자적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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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라인 넥스트, 일본 JPYC 실사용 결제 추진
다날은 일본 라인야후(LY) 그룹사 '라인 넥스트'와 JPYC 국내 실사용 결제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JPYC는 일본 엔화와 연동되는 디지털자산이다. 라인 넥스트는 라인(LINE) 앱 생태계를 활용해 글로벌 웹3 사업을 전개 중이며 특히 스테이블코인 핀테크 서비스 '유니파이'(Unifi)를 통해 디지털 자산 지갑 및 결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다날은 독보적인 디지털자산 결제 기술·특허 및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라인 넥스트와 유니파이 기반의 'JPYC 크로스보더 결제 모델'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이달 출시되는 다날의 외국인 선불카드 K. ONDA(콘다)는 물론 국내 온·오프라인 가맹점에 확대 적용됨에 따라 뷰티, CVS, 패션 등 한국 내 다양한 소비 영역에서 JPYC로 결제할 수 있는 새로운 크로스보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한국을 시작으로 주요 아시아 지역에 JPYC 결제 서비스를 확장해 디지털자산과 실물 결제 시장을 연결하는 새로운 금융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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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엔터테인먼트, SBS 라디오 오디션 기반 신규 IP 사업 확대
글로벌 IP(지식재산권) 플랫폼 기업 다날엔터테인먼트가 SBS 러브FM 오디션 프로그램 '인생은 오디션'과의 협업을 통해 신규 IP(지식재산권)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SBS 러브FM(103. 5MHz)에서 방송 중인 인생은 오디션은 밴드 EX 출신 가수 이상미가 DJ를 맡아 진행하는 라디오 기반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기존 TV 중심 오디션 포맷과 달리 참가자들의 실제 라이브 무대와 현장감을 중심으로 구성해 생방송 특유의 몰입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오디션 프로그램을 단순 방송 콘텐츠가 아닌 신규 IP 발굴 플랫폼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참가자 및 우승자의 공연·콘텐츠 IP를 기반으로 공연, 굿즈, 팬 경험 사업 등을 연결하는 익스피리언스(경험) 사업 구조를 확대하고, 방송 이후에도 라이브 콘텐츠와 팬덤 비즈니스를 연계해 지속 가능한 IP 사업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회사는 최근 라이브 IP 전문 법인 '다날스테이지'를 출범시키고 공연 중심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전시·굿즈·공간 IP 사업을 담당하는 다날스퀘어(Danal Square)를 중심으로 관련 사업도 강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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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월드케이팝센터와 K-팝 중심 외국인 결제 생태계 확장 나서
다날이 글로벌 K-팝 인재 양성의 중심인 월드케이팝센터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케이팝 체험부터 트레이닝, 오디션, 문화생활로 연결되는 통합 결제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K-팝 종합 전문기관인 월드케이팝센터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부터 외국인 아티스트 전문 트레이닝, 글로벌 오디션 지원까지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다날은 센터를 찾는 외국인은 물론 연계된 국내 숙박시설, 해외 방송사, 교육기관 등에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콘다'(K. ONDA)를 원스톱으로 공급한다. 이번 협력은 한국 은행 계좌가 없어 결제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최적화된 편의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콘다는 앱과 키오스크를 통해 간편하게 충전이 가능하며 온라인쇼핑, 배달앱 주문, 교통카드, ATM 출금 등 방한 외국인 필수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날은 월드케이팝센터를 비롯한 주요 방문 코스에 전용 키오스크를 설치해 외국인들이 현장에서 즉시 카드를 수령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결제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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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1분기 매출 549억·당기순익 24억…"당기손익 흑자전환"
다날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 549억원, 영업이익 12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24억원을 달성해 전년 동 분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다날 관계자는 "1분기는 기존 결제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 및 대형 커머스 가맹점을 확대하고 스테이블코인 서비스, 외국인 결제 플랫폼 등 고부가가치 신사업 기술 투자에 집중했다"며 "연내 온·오프라인 결제 거래 증가 및 신규 서비스 출시로 매출과 이익은 지속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사업의 핵심인 스테이블코인은 최근 주요 은행들과 충전, 결제, 정산, 환불 등 상용화 기술검증(PoC)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아울러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Circle)과 오픈월렛 기반 스테이블코인 서비스 도입을 추가로 협의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규제 가이드라인이 정립되면, 제도권 금융 및 글로벌 기업과 연계한 독보적 인프라를 토대로 시장에서 가장 신뢰받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외국인 선불카드 '콘다(K. ONDA)'는 이달 베타 서비스를 거쳐 정식 오픈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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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엔터테인먼트, 공연·콘텐츠 IP 기업 젬스톤이앤엠에 전략 투자
IP(지식재산권) 플랫폼 기업 다날엔터테인먼트가 공연·콘텐츠 IP 기업 젬스톤이앤엠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파트너십 구축 및 수익모델 확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젬스톤이앤엠은 그룹 god의 김태우, 데니안, 손호영 등이 소속된 IP 운영사로 공연, 팬미팅, 전시, 팝업스토어, MD(굿즈),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아티스트 IP 기반의 콘텐츠 사업 역량을 강화해왔다. 특히 팬덤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기획과 오프라인 사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IP 활용 범위를 확장 중이며 다날엔터는 이번 투자로 양사 역량을 결합해 IP 중심의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확보해나갈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양사는 공연 및 팬 이벤트는 물론 팝업스토어, 굿즈, 음원 및 음반 유통 등 IP 기반 사업 전반에 걸쳐 협력을 확대하고 콘텐츠 기획부터 오프라인 운영, 상품화,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예정이다. 또한 다날엔터가 보유한 결제 시스템 및 팬 플랫폼 '노베라'(NOVERA)와 연계해 팬 유입부터 실제 소비까지 이어지는 팬덤 비즈니스 구조를 고도화하고, 라이브 IP 사업을 담당하는 '다날스테이지', IP 경험 및 MD 사업을 담당하는 '다날스퀘어', 콘텐츠 제작을 담당하는 '베가 스튜디어'(Vega Studio), 콘텐츠 유통을 담당하는 '오로라'(Aurora) 등 주요 프로젝트들과의 연계를 통한 IP 가치 극대화로 콘텐츠·라이브·커머스·플랫폼이 연결된 통합 사업 구조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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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日 UPC와 파트너십…"외국인 결제 서비스 탄력"
다날은 일본 유니바(UNIVA) 그룹 산하의 결제 전문 기업 유니바 페이캐스트(UNIVA Paycast, UPC)와 크로스보더 결제 생태계 구축 및 K-관광 산업 결제 편의 증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UPC는 일본 전역에 걸쳐 QR결제, 카드결제, 해외 간편결제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통합 결제 인프라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일본 내 주요 결제 수단인 페이페이, 라쿠텐페이, 스이카 등을 지원하며 글로벌 결제 플랫폼까지 가동하고 있다. 양사는 각자의 결제 네트워크를 결합해 일본 현지 가맹점 기반을 공동 확대하기로 했다. 협력 범위는 구체적으로 △여행객 대상 결제·충전 서비스 제공 △크로스보더 교육비 결제 △한-일 양국 이커머스 결제 △일본 무역송금·정산 구조 개선 등을 추진한다. 나아가 중장기 사업으로 엔화 스테이블코엔 결제 및 유통 모델 방향도 모색하는 등 차세대 금융 생태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다날은 첫 협업 모델로 자사의 외국인 선불카드인 'K. ONDA(콘다)'의 글로벌 충전 네트워크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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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K-스테이블코인' 속도, 결제 실증완료…외국인 송금 진출 준비"
다날 그룹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의 실질적인 상용화 단계를 밟고 있다. 국내 금융권과의 기술 실증을 마친 데 이어 글로벌 발행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외를 잇는 결제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8일 다날의 계열사 다날핀테크는 JB전북은행과 함께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부터 가맹점 결제, 정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구현하는 기술검증(PoC)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증은 다날핀테크가 독자개발한 SaaS(서비스형소프트웨어) 기반 플랫폼'이음'(IEUM)을 통해 진행됐다. 단순히 기술적 구동을 확인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가맹점 환경에서 결제 데이터의 대사와 자동화 정산이 실거래와 동일하게 작동함을 입증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기존 금융권의 신탁 및 은행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블록체인을 통해 거래 기록의 투명성과 자동화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검증된 기술력은 외국인 특화 시장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다날핀테크는 J외국인 근로자 고객층이 두터운 JB전북은행의 인프라를 활용해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결제 및 해외송금 2차 실증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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