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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츠, 결산배당 25% 인상…"재무 안정성 기반 올해 이익 턴어라운드 기대"
의료기기 전문기업 휴비츠는 2025년 결산배당으로 주당 250원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대비(주당 200원) 25% 증가한 수치로, 배당금 총액은 약 26억4000만원 규모다. 이번 배당 확대는 결산 과정에서 영업권과 개발비 등 무형자산에 대한 손상 처리를 반영했음에도 불구하고 결정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휴비츠는 선제적인 리스크 반영을 통해 재무 구조를 정비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불확실성을 완화했다. 이번 자산 손상 처리는 장부상 반영되는 비현금성 회계 비용으로, 실제 회사의 현금 유출과는 무관하다. 오히려 이번 조치로 향후 매년 발생하던 약 20억 원(총 80억 원 규모)의 고정비(무형자산 상각비) 부담을 해소했다. 휴비츠 관계자는 "장부상 손실은 일시적인 리스크 해소 과정일 뿐, 영업현금흐름을 포함한 실제 재무 안정성은 견고하다"며 "안정적인 이익 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배당 확대 기조를 유지하고 주주 가치를 제고하겠다는 의지를 이번 배당안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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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츠, 세계 최대 광학 전시회 'MIDO' 참가…"글로벌 비전 시장 공략 가속"
사진=휴비츠 휴비츠는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MIDO 2026에서 자사의 아이케어 솔루션 전 라인업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정밀 진단 장비부터 분석, 운영, 데이터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포트폴리오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HBM-1', 'HTG-1', 'HRKT-1'을 비롯해 'OCTavius', 'HTR-1A', 렌즈 가공을 담당하는 Edger 라인업, 정보 통합 솔루션 HIIS-1 등 다양한 제품군이 소개된다. 휴비츠는 단일 장비 성능에 그치지 않고, 진료 및 안경원 운영 전반을 고려한 솔루션 간 연계성과 활용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특히 HTG-1과 HBM-1은 각막 및 안구 계측과 함께 드라이아이 분석 기능을 제공해, 안구 표면 상태를 보다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진단 환경을 구현한다. HRKT-1은 다양한 시력·안과 검사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해 검사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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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츠, 배당성향 30% 이상 결정…"주주환원 강화"
글로벌 아이케어·덴탈 전문기업 휴비츠는 중장기 배당정책의 일환으로 2025 회계연도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의 30% 이상을 배당하기로 했다. 이번 결정은 안정적인 이익 구조를 기반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개년간 지속 가능한 배당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며 향후에도 일관된 주주친화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앞서 휴비츠는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해 유통주식 수를 줄이며 주당가치를 높였고, ‘개인주주 초청행사’를 정례화해 회사의 비전과 신제품 전략을 직접 공유하며 신뢰 기반을 다져왔다. 휴비츠 관계자는 “이번 중장기 배당정책을 통해 단순한 이익 배분을 넘어, 주주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적 판단”이라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창출한 성과를 주주와 지속적으로 나누는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유빈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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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츠, 차세대 구강스캐너 '릴리비스 스캔' 론칭쇼 개최
휴비츠는 오는 25일 본사 1층 로비에서 차세대 구강스캐너 ‘릴리비스 스캔(Lilivis SCAN)’ 론칭쇼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Learn Faster, Scan Easier’라는 슬로건으로, 디지털 덴티스트리 환경의 접근성과 효율성을 한층 높인 기술력의 임상 가치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치과의사 및 국내외 유통 관계자 등 사전 신청자 약 200여명이 참석 예정이며, 제품 프레젠테이션과 실시간 시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디지털 심미보철, 릴리비스 풀라인업으로 답하다’를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이 마련돼 있으며, 제품의 주요 기능과 임상 활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 참석자들은 실제 임상 환경과 유사한 현장에서 정밀한 스캔 속도와 정확도를 직접 경험하고, 제품의 핵심 기능과 활용 방안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휴비츠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신규 매출 창출을 목표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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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츠, 자사주 67만3508주 소각…"주주가치 제고·신뢰 강화"
글로벌 아이케어 전문기업 ㈜휴비츠는 보유 중인 자사주 67만3508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소각 규모는 발행주식 총수의 약 5.54%에 해당하며, 평균 취득단가(8596원) 기준으로 약 57억8000만원 규모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지난 8월 약 3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며 본격화한 주주가치 제고 전략의 연장선이다. 유통주식 수를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고 주가 안정과 주주환원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휴비츠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소각은 주주가치 제고와 시장 신뢰 확보를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바탕으로 주주친화 정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휴비츠는 오는 9월 25~26일 이틀간 주주 초청행사를 열어 주요 제품과 기술력을 소개하고, 경영진과의 소통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기 비전과 성장 전략을 공유하며 주주와의 신뢰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최유빈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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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소비쿠폰 지급...'편의점·치킨·안경·정육' 주식은 아직 '잠잠'
정부가 22일부터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시작하면서 소비 관련주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미 1차 지급 시점에 상당부분 반영됐지만 소비 집중도에 따라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설명이다. 22일 정부는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90% 국민에 대해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을 이날부터 받기 시작했다. 1차 지급 때와 마찬가지로 신용 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에 선택해 받는다. 출생연도 끝자리로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이 지급되며 주말에는 모두 신청할 수 있다. 2차 쿠폰의 용처는 1차에 포함되지 않은 지역생협이 포함됐지만 전반적으로 큰 차이가 없다. 때문에 1차 민생회복 소비패턴이 2차 소비를 예측하는 지표로 활용하기 충분하다. 업종별로 보면 편의점주가 눈에 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1차 쿠폰의 경우 편의점(9.7%)은 대중음식점(41.4%)과 마트·식료품(15.4%)에 이어 세번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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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츠, 'ESCRS 2025' 참가…신제품 '옥타비우스' 출시 후 첫 전시
사진=휴비츠 ESCRS는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수천 명의 안과 전문의와 연구자가 참석하고, 수백여 개 관련 기업들이 참가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안광학 학술·전시회다. 최신 임상 연구 발표와 장비 전시가 동시에 이뤄지는 행사로, 글로벌 안과 업계가 한자리에 모여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는 권위 있는 학술 교류의 장으로 평가된다. 휴비츠는 이번 전시에서 신제품 OCTavius(옥타비우스)를 출시 이후 처음 선보인다. 옥타비우스는 안과 진단에 필요한 주요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올인원 장비로, 진료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HBM-1, HFC-1, HIIS-1, HTR-1A, HVS-1 등 주요 장비 라인업도 전시되며, 현장에서는 시연과 상담을 통해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의 적용 방안을 제시한다. 휴비츠 관계자는 "ESCRS 2025는 세계 안광학 업계와 소통하며 휴비츠의 제품과 기술력을 소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무대"라면서 "신제품과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통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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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츠 "허위사실 의혹 제기 민형사상 법적책임 물을 것"
글로벌 아이케어·덴탈 전문기업 휴비츠는 10일, 최근 일부 소액주주가 제기한 의혹과 주장과 관련해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회사의 공식 입장을 밝히는 주주서한을 회사 홈페이지에 게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주서한에서 휴비츠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특허 공동출원, 연구개발비 회계처리, 토지 거래의 적정성과 연수원 활용 현황 등 주요 쟁점에 대해 구체적으로 입장을 밝혔다. 먼저, 특허 공동출원과 관련해 제기된 '불순한 의도'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법리 검토 결과 적법성에 전혀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현재 100% 자회사인 오스비스를 통해 모든 권리와 경제적 이익이 휴비츠에 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개발비 회계처리에 대해서는 국제회계기준(IFRS)에 따라 엄격하게 처리해 왔으며, 일부에서 주장하는 무형자산화 요구는 IFRS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회사는 외부 감사에서도 적정 의견을 받아왔다고 덧붙였다. 또한 임원에게 과도한 이익을 제공했다는 토지 거래 의혹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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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츠, 개인주주 초청행사 개최…"주주 소통 강화 앞장"
글로벌 아이케어·덴탈 전문기업 ㈜휴비츠는 오는 25일과 26일 개인주주를 회사로 초청해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주들의 관심이 높은 덴탈 장비 ‘구강스캐너’와 안광학 장비 ‘OCT(옥타비우스)’의 시연회가 마련된다. 참석 주주들은 임원진과의 Q&A 세션과 식사 자리를 통해 회사의 전략과 비전도 공유받을 수 있다. 휴비츠는 이를 통해 주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회사와 함께한다는 소속감을 강화하는 기회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휴비츠는 이번 초청행사를 계기로 앞으로 매년 2회(1분기·3분기) 개인주주와의 만남을 정례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주주와의 신뢰를 더욱 강화하고, 적극적인 소통의 장으로 만들어 기업 가치를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설명이다. 행사 신청 마감은 9월 19일이며, 관련 문의는 [email protected] 으로 가능하다. 기관투자자 대상 프로그램은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다. 최유빈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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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민원처리반 2부] 동성화인텍 vs 휴비츠, 매매 포인트는?
▶ 진행 - 김은성 앵커 ▶ 출연 - 최창림 MTNW 어드바이저 박태준 MTNW 어드바이저 ▶▶▶ 다음 주 종목 포인트 최창림 공략주 - 동성화인텍 - LNG선 단열재 제조 기업 - 카타르· 미국발 LNG선 발주 본격화 기대 - 단기 수급· 테마 공략에 적합 - 목표가 35,000원 / 손절가 29,900원 박태준 공략주 - 휴비츠 - 안과용 의료기기 전문 업체 - 최근 임플란트 기업 지분 인수 - 차세대 성장축으로 '덴탈 사업' 확장 - 목표가 11,000원 / 손절가 8,500원 생방송 '주식민원처리반 2부'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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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츠, 차세대 올인원 안과 진단기기 '옥타비우스' 출시
제공= 휴비츠 헬스케어 의료기기 전문기업 휴비츠가 안과 진단에 필요한 주요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차세대 안과 진단기기 '옥타비우스(OCTavius)'를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옥타비우스는 ▲3D OCT ▲Fundus Camera ▲Angiography ▲Topography ▲Biometry 기능을 모두 탑재한 5-in-1 올인원 OCT 장비로, 단일 기기에서 연속 검사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환자는 검사실 이동 없이 편안한 환경에서 진단을 받을 수 있고, 의료진은 진료 효율성과 공간 활용도를 크게 높일 수 있다. 특히 여러 장비를 각각 설치·운용해야 했던 기존 방식과 비교해 검사 절차를 단순화하고, 병·의원의 운영 효율까지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된 옥타비우스는 초당 8만회의 고속 스캔 속도를 구현해 단 1초 만에 3D 이미지를 획득할 수 있다. 기존 HOCT-1/1F 모델 대비 약 15% 향상된 성능으로, 빠른 안구 움직임이나 깜박임에도 안정적이고 선명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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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츠, 주요 임원 자사주 6만6000주 장내 매수…"책임경영 실천 의지"
글로벌 아이케어 전문기업 휴비츠는 지난 18일, 주요 임원 6명이 자사주 6만6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21일 휴비츠에 따르면 이번 매입에는 △이원준 신사업 부문장(전무) △김성식 제조 부문장(상무) △손진욱 연구소장(상무) △박인권 경영지원 부문장(상무) △김종준 마케팅 부문장(상무) △홍정화 브랜드 마케팅 부문장(상무) 모두 1만1000주 참여했다. 김현수 대표의 리더십 아래 주요 경영진이 잇따라 자사주를 매입하며, 책임경영 문화가 조직 전반으로 확산 되고있다. 회사는 이러한 흐름이 사업 안정성과 신사업 추진 동력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경영 기조는 신사업 전략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휴비츠는 주력 사업인 아이케어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덴탈 사업을 차세대 성장축으로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임플란트 전문기업 오스비스의 지분을 전량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했으며, 이를 통해 제품 라인업 다각화, 기술력 고도화, 글로벌 유통망 강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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