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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코스닥 투자나선 구본호·구미현]하이퍼코퍼레이션 눈독, 상장사 쇼핑 속도전
더벨|이 기사는 10월23일(08:30)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구미현 전 아워홈 회장의 상장사 쇼핑이 이어지고 있다. 본느와 씨싸이트에 이어 하이퍼코퍼레이션까지 투자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하이퍼코퍼레이션에는 구 전 회장 측 인사들이 신규 사내이사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구 전 회장은 최근 본느 인수를 마무리했다. 지난 7월 계약을 체결한 이후 약 두 달여 만이다. 당초 지난달 거래가 마무리될 예정이었지만 본느 내부 사정으로 일정이 지연됐다. 본느가 반기보고서를 제때 제출하지 못하면서 인수 절차에도 차질이 빚어졌다. 지난 7일 반기보고서 제출이 완료됐고 구 전 회장도 잔금 납입을 마쳤다. 구 전 회장은 126억원을 투자해 316만2940주를 확보했다. 지분율로 환산하면 37. 7%다. 본느 인수를 마무리했지만 숨 돌릴 틈은 없다. 코스닥 상장사 씨싸이트 인수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구 전 회장은 지난달 씨싸이트 인수를 예고했다. 티에스 2018-12 M&A 투자조합 외 1인이 보유한 지분을 아들인 이석주 씨와 재무적 투자자(FI) 등과 함께 인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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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코퍼레이션,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와 F&B 상품권 출시
하이퍼코퍼레이션은 호텔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와 제휴해 호텔 다이닝 상품권을 모바일 커머스 플랫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공식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소비자들은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의 올데이 다이닝 뷔페 '데메테르(Demeter)'를 비롯해 호텔 최고층(21층) 루프탑 레스토랑&바, '카페(CAFFE)' 등 전 업장의 미식 서비스를 모바일 상품권 형태로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게 됐다. 가장 눈길을 끄는 상품은 성남·판교 지역의 랜드마크 뷔페인 데메테르 이용권이다. 데메테르는 제철 식재료를 엄선한 한식 코너와 건강한 조리법을 선보여 가족 모임이나 기념일 식사 수요가 높은 곳이다. 화요일 '중식', 목요일 '이탈리안', 금요일 '랍스터 무제한' 등 요일별 테마 나이트와 시즌별 특선 뷔페를 기획해 상품성을 높였다. 여성 고객층을 겨냥한 카페 상품권도 출시됐다. 통창 너머 따스한 햇살 아래 디저트와 향긋한 차를 즐기는 '애프터눈 티 세트 이용권'은 일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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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레터, '조지앙 로르' 카카오 선물하기 모바일 쿠폰 출시
하이퍼코퍼레이션 자회사이자 모바일 쿠폰 서비스 전문 기업 기프트레터가 프랑스 자연주의 스파 브랜드 조지앙 로르 스파와 제휴해 모바일쿠폰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조지앙 로르는 약 50 년 전통을 지닌 프랑스 자연주의 스파 브랜드로, 브랜드 창시자이자 세계적인 아로마테라피스트·피토테라피스트로 알려진 마담 로르의 철학을 기반으로 한 토탈 안티에이징 트리트먼트를 선보이고 있다. 기프트레터는 조지앙 로르 스파 서비스를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선물하기 모바일 쿠폰 형태로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모바일 쿠폰은 총 12 종으로 구성됐다. 사용 가능한 매장은 조지앙 로르 직영점인 조지앙 로르 플래그십 스파 한남점, 조지앙 로르 스파 롯데호텔 부산점, 해비치호텔&리조트 조지앙 로르 제주 스파아라 등 3 곳이다. 기프트레터 관계자는 "이번 조지앙 로르 스파 모바일 쿠폰 출시는 고객들이 프리미엄 자연주의 스파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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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코퍼레이션, 관리종목 해제…작년 당기순이익 흑자전환
하이퍼코퍼레이션은 지난해 외부 감사 결과에 따라 한국거래소로부터 관리종목 지정 해제를 통보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회사는 그간 발목을 잡았던 재무적 불확실성을 완전히 해소했다. 하이퍼코퍼레이션이 관리종목에서 탈피할 수 있었던 것은 지난해 진행한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1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성공 덕분이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32.3% 성장했으며 자본 확충을 통해 부채 비율을 큰폭으로 낮추고 유동성을 확보했다. 회사는 안정화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공격적인 성장 전략을 펼치고 있다. 최근 합병을 진행중인 '기프트레터'와의 결합이 대표적이다. 기프트레터의 수익모델과 하이퍼코퍼레이션의 비즈니스 인프라가 결합하면서 매출 규모 확대는 물론 수익구조의 다변화가 가능해졌다는 설명이다. 확보된 자금력은 미래먹거리 발굴에도 투입된다. 하이퍼코퍼레이션은 신규 사업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존 사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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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레터-B1불스원카케어, '세차 모바일 쿠폰' 출시… 카카오 선물하기 입점
하이퍼코퍼레이션의 자회사인 모바일쿠폰 서비스 전문 기업 기프트레터는 B1불스원카케어와 제휴해 프리미엄 차량관리 서비스 모바일 쿠폰을 카카오 선물하기 서비스로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B1불스원카케어는 프리미엄 디테일링 세차를 비롯해 엔진오일, 와이퍼 등 소모품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케어 전문 브랜드다. 현재 전국 300여 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전문 차량 관리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기프트레터는 이번 제휴를 통해 B1불스원카케어의 전문 기술력과 불스원 제품을 결합한 프리미엄 세차 쿠폰 9종을 선보였다. 해당 쿠폰은 전국 200여 개 서비스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며, 지역에 관계없이 규격화된 고품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불스원 워시앤케어 매장에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캐빈 필터 및 와이퍼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양사는 이번 세차 시공권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엔진오일 교환권 등 다양한 카케어 상품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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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코퍼레이션, 235억 현금확보에 기프트레터 합병까지…영업익 흑전 '속도'
하이퍼코퍼레이션이 최대주주 변경과 함께 커머스 사업을 통해 영업이익 턴어라운드를 노린다. 최근 투자 유치한 150억원을 기반으로 신사업도 발굴해 기업가치를 적극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 하이퍼코퍼레이션은 지난 2월 27일 최대주주가 FSN 외 4명에서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12호 외 4명으로 변경됐다고 3일 밝혔다.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12호는 이번 유상증자에 150억원을 투자해 899만3642주를 확보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1753원이다. 이번 유상증자는 경영정상화를 위한 것으로, 18억원은 운영자금으로, 132억원은 신규 사업 개발 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증자에 참여한 조합에는 과거 하이퍼코퍼레이션의 자회사였던 엑스큐어가 70억원(46.67%)을 출자했다. 하이퍼코퍼레이션은 지난해 12월 에이아이마인드봇에쿼티의 출자 지분과 엑스큐어 경영권을 베스탠드코리아에 85억원에 매각한 바 있다. 나머지 조합원들은 재무적투자자(FI)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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