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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차액가맹금 대처 방안' 관련 세미나 다음달 12일 개최
법무법인 지평은 다음달 12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지평 본사 그랜드센트럴 A동 26층 대회의실에서 '차액가맹금 대처 방안 및 공정거래위원회의 가맹 분야 법 집행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초 차액가맹금을 둘러싸고 식품 프랜차이즈 P사와 M사의 대법원 판결이 연이어 선고되면서 가맹시장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들 판결은 모두 차액가맹금이 핵심 쟁점이라는 점에서는 동일하지만, 상반된 결론이 도출되면서 가맹계약의 해석에 관하여 시장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 이 두 사건 외에도 차액가맹금을 부당이득으로 하여 가맹본부를 상대로 한 반환청구 소송이 다수 제기되고 있으며, 소송으로 이어지지 않은 경우에도 다수 가맹본부가 관련 법률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다. 이에 더해, 향후 사업 전략을 검토함에 있어서도 차액가맹금 관련 쟁점에 대한 사전 점검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에 지평 공정거래그룹은 차액가맹금을 둘러싼 최신 판례와 규제 동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실무 대응 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세미나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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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잠실구장 팬들과 함께!' LG 트윈스, 야구장 달리는 러닝 아카데미 진행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잠실야구장 마지막 시즌에 팬과 함께 달리는 'HOME RUN Series: 끝까지 트윈스'를 진행했다. LG 구단은 "12일 'HOME RUN Series: 끝까지 트윈스'의 첫번째 행사인 러닝 아카데미 1차 클래스를 LG 트윈스 연간회원 320명과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HOME RUN Series: 끝까지 트윈스'는 러닝을 기반으로 한 팬 참여형 이벤트이다. 팬들은 아침 7시부터 잠실야구장에 모여 그룹별 러닝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전문 러닝 아카데미 '런콥'의 코치들이 각 그룹에 배정돼 참가자들의 수준에 맞춘 전문적인 러닝 코칭을 약 1시간동안 실시했다. 이어서 8시 30분부터는 잠실야구장 외곽에서 출발해 잠실야구장 그라운드 안까지 돌아오는 코스로 5㎞ 러닝을 진행했다. 러닝 종료후에는 LG 트윈스의 마스코트 럭키, 스타, 네로와 함께하는 그라운드 포토타임과 LG 트윈스의 레전드 박용택 해설위원의 특별한 팬미팅이 진행됐다. 더불어 러닝 아카데미에 참여한 모든 참가자에게는 행사 기념티셔츠와 시그니처 야구공, 기념메달이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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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기자협회, 제32대 회장에 최문선 한국일보 논설위원
한국여성기자협회는 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 65주년 기념식 및 정기총회를 열고 최문선 한국일보 논설위원을 제32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이달 5일부터 2년이다. 새 임원진으로는 감사에 조현숙 중앙일보 경제부장과 박인혜 매일경제신문 금융부 차장, 부회장에 모은희 KBS 디지털뉴스부장과 황희경 연합뉴스 팩트체크부장이 선임됐다. 총괄·재무이사는 문수정 국민일보 경제부장, 편집이사는 박송이 문화일보 편집부 부장, 기획이사는 이영경 경향신문 국제부 차장, 사업이사는 최수현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국제협력이사는 조수영 한국경제신문 문화스포츠부 차장, 소통이사는 배미정 동아일보 미래전략연구소 사업전략팀장, 혁신이사는 류란 SBS 탐사보도부 차장이 맡는다. 일반이사는 강미선 머니투데이 에디터, 정영현 서울경제신문 테크성장부장, 조인경 아시아경제 바이오중기벤처부 차장, 곽인숙 CBS 산업부 부장, 황예랑 한겨레 디스토리팀장, 이승민 YTN 앵커팀장, 박신영 파이낸셜뉴스 산업부 부장, 허백윤 서울신문 산업부 차장, 이현미 세계일보 산업부 차장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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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전 구단 유니폼 입고 하나 된 상암, '2026 서울 팀 K리그 런' 성료
중앙일보에스가 주최하고 한국프로축구연맹과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2026 서울 팀 K리그 런'이 지난 28일 서울 상암 평화공원 일대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K리그를 널리 알리고 팬 참여 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수많은 팬이 집결해 K리그와 함께 달리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 분석 결과 응원 구단별 비중은 FC서울(25%)이 가장 높았으며 전북현대(11%), 수원삼성(10%)이 뒤를 이었다. 연령대별로는 30~40대가 전체의 65%를 차지했으며, 이어 10~20대가 29%, 50대 이상이 6%를 기록하며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성별 비중은 남성 70%, 여성 30%로 집계되어 성별과 세대를 가리지 않는 K리그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회 현장은 치열한 경쟁 대신 따뜻한 '화합'의 에너지가 가득했다. 출발선과 코스 곳곳에서는 서로 다른 팀 유니폼을 입은 참가자들이 서로를 응원하고, 각 구단 마스코트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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