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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장세의 서막일까…코스피, 연중 최고치 2720선 마감
코스피가 쏟아지는 호재에 연중 최고치인 2720선에서 마감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와 새정부 출범에 따른 재정정책 확대 기대감이 건설, 금융, 지주를 밀어올리면서 지수를 띄웠다. 증권가에서는 "한국 증시의 재평가가 계속될 수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 대비 50.49포인트(1.89%) 오른 2720.64에 마감했다. 이날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오전 중 2700선을 넘기면서 9개월여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2952억원, 기관이 6844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이 9969억원어치 매물을 내놨다. 업종별로는 현대건설, 계룡건설, 금호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등이 크게 오르면서 건설이 4%대 강세였다. 상상인증권과 롯데지주우가 상한가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미래에셋증권, 한국앤컴퍼니, 유진투자증권 등이 오르면서 금융주도 4%대 상승세를 보였다. 일반서비스, IT서비스, 유통, 제조도 1%대 올랐다. 반면 삼성출판사, 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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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상어 '핑크퐁' 상장 기대감…삼성출판사 장초반 52주 신고가
삼성출판사가 주요 주주로 있는 더핑크퐁컴퍼니가 상장 준비를 본격적으로 준비한다는 보도가 전해지자 29일 삼성출판사가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11분 기준 삼성출판사는 전날 대비 1200원(5.90%) 상승한 2만155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앞서 이날 개장과 함께 2만4000원에 시가가 형성되면서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후 빠르게 상승폭을 반납하는 중이다. 전날 아기상어 IP(지식재산권)으로 유명한 더핑크퐁컴퍼니가 이번주 중 코스피 상장을 위해 예비심사를 청구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이다. 삼성출판사는 현재 아기상어 IP(지식재산권)으로 유명한 더핑크퐁컴퍼니의 주요 주주다. 삼성출판사 출신 김민석 대표(18.44%)를 비롯해 삼성출판사(16.77%)와 특수관계인이 지분 39.80%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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