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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큐어, AXG엑스큐어코리아 법인 설립 완료
엑스큐어가 AXG엑스큐어코리아 법인 설립을 완료하고 글로벌 디지털자산 자금과 실물자산(RWA)을 연결하는 제도권 인프라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AXG엑스큐어코리아를 통한 글로벌 투자자 온보딩 및 디지털자산 기반 정산 인프라 구축 △아하자산운용을 통한 RWA 자산 선별 및 운용 구조 검토 △나오리스코리아를 통한 디지털자산·수탁·토큰증권 관련 보안 신뢰 인프라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엑스큐어가 검토 중인 사업은 단순한 국내 스테이블코인 발행이나 일반 소비자 결제수단 활용 모델이 아닌 글로벌 투자자와 기관 자금이 향후 제도권 내에서 RWA 자산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국내는 이미 금융결제 인프라가 고도화돼 있고 금융실명제와 자금세탁방지, 외환규제 등 관련 규제가 엄격한 시장이다. 이에 엑스큐어는 일반 소비자 결제시장보다 향후 글로벌 투자자와 기관 자금의 RWA 시장 접근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제도권 인프라 구조를 준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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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큐어, 양자보안 적용 범위 확대…인프라 보안 사업화 가속
엑스큐어는 미국 백악관의 양자정보과학기술(QIST) 상용화 행정명령을 계기로 국내 양자내성암호(PQC) 및 차세대 보안 인프라 사업화를 가속화한다고 24일 밝혔다. 미국 백악관은 최근 양자컴퓨팅, 양자센싱, 양자네트워킹 분야의 기술 우위 확보와 상용화 촉진을 위한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회사는 이를 계기로 양자보안이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 국가 핵심 인프라와 산업 현장에 적용되는 상용화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자컴퓨팅 기술 발전으로 기존 암호체계의 취약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양자내성암호와 데이터 신뢰 보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양자보안 적용 범위는 에너지·에너지저장장치(ESS)·데이터센터·전기차 배터리 관리·산업 사물인터넷(IoT)·AI 인프라 등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대표적으로 일렉트라 에이아이(ELECTRA AI)와 나오리스 퀀텀 프로토콜(Naoris Quantum Protocol)은 AI(인공지능) 기반 배터리 인텔리전스 플랫폼에 포스트퀀텀 보안 및 탈중앙화 신뢰 기술을 결합해 배터리 데이터 무결성과 디바이스 신뢰성, 장기 암호 안전성을 확보하는 보안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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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큐어, 나오리스 브리지 출시에 디지털자산 보안 인프라 사업화 추진
엑스큐어는 글로벌 양자보안 기업 나오리스 퀀텀 프로토콜의 공식 나오리스 브리지(Naoris Bridge) 오픈을 계기로 합작법인 나오리스코리아를 통해 국내 디지털자산 보안 인프라 분야의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나오리스 브리지는 사용자가 나오리스 토큰($NAORIS)을 이더리움(Ethereum)과 BNB 스마트체인(BNB Smart Chain) 간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식 크로스체인 인프라다. 이를 통해 나오리스 생태계는 이더리움과 BNB 스마트체인을 아우르는 멀티체인 환경으로 확장됐다. 엑스큐어는 이번 브리지 출시를 디지털자산 인프라가 거래소 중심에서 지갑, 커스터디, 크로스체인, 노드, 스마트컨트랙트 검증 영역으로 확대되는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로 보고 있다. 브리지는 서로 다른 블록체인 네트워크 간 자산 이동을 지원하는 인프라로, 지갑 연결, 스마트컨트랙트, 토큰 이동 검증 등 다양한 기술 요소가 결합된다. 이에 따라 개인키 관리, 지갑 보안, 노드 신뢰성, 거래 무결성, 스마트컨트랙트 검증 등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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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큐어, 글로벌 양자보안 기업 나오리스 Q 데이 참가
엑스큐어는 김지원 대표가 미국 뉴욕에서 열린 글로벌 양자보안 기업 나오리스 퀀텀 프로토콜(나오리스)의 Q 데이(Q-Day) 행사에 공식 초청받아 참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Q 데이는 전 세계적으로 양자컴퓨팅 리스크와 포스트양자 보안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나오리스의 양자보안 기술과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보안 모델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나오리스가 상장 전 투자유치(프리 IPO) 및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절차를 진행 중인 가운데 열린 행사로 글로벌 투자자와 자본시장 관계자들에게 회사의 성장 전략과 사업 확장 방향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샤크탱크'로 알려진 케빈 오리어리(Kevin O'Leary) 글로벌 투자자, 월가의 옵션·트레이딩 전문가로 알려진 나자리안 형제, 찰스 페인(Charles Payne)·리즈 클레이먼(Liz Claman) 폭스비즈니스 진행자 등 글로벌 투자·미디어·자본시장의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 대표는 행사 외 별도 미팅을 통해 나오리스 경영진 및 주요 투자 관계자들과 한국 및 아시아 시장 사업화 전략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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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새주인 윤곽' 엑스큐어, 블록체인 신사업 '방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엑스큐어가 블록체인 신사업을 점찍었다. 매각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새 주인의 윤곽도 드러났다. 엑스큐어 M&A(인수합병)에는 나스닥 상장사 베스탠드가 깊게 관여하고 있는 모양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엑스큐어는 다음달 7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주요 안건으로 정관 일부 변경의 건과 사내이사 선임의 건을 다룰 계획이다. 이번 임시주주총회는 엑스큐어의 경영권 변경과 맞닿아 있다. 엑스큐어는 지난달부터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엑스큐어의 최대주주는 에이아이마인드봇에쿼티로 엑스큐어 지분 22.93%를 보유하고 있다. 에이아이마인드봇에쿼티의 최다출자자는 코스닥 상장사 하이퍼코퍼레이션으로 사실상 하이퍼코퍼레이션이 엑스큐어를 지배하고 있는 구조다. 하이퍼코퍼레이션은 지난달 베스탠드코리아에 에이아이마인드봇에쿼티 출자지분과 엑스큐어 경영권을 매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 계약 규모는 85억원 수준이다. 하이퍼코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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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큐어, 피플멀티와 '실외 스마트 AED 보관함' 총판 계약 체결
IoT(사물인터넷) 보안솔루션 전문기업 엑스큐어는 코넥스 상장사 제이엠멀티의 자회사인 피플멀티와 '실외 스마트 AED(자동심장충격기·심장제세동기) 보관함'(XAFE-세이프)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2022년 이태원 참사 이후 실외 공간에서의 응급상황 대응 필요성이 사회적으로 부각되면서 기존 실내 위주로 설치되던 AED의 야외 설치가 공공기관과 민간 부문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극한 기후, 방수·방진, 충격·도난 방지, 시인성 등 다양한 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 '실외 AED 보관함'의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엑스큐어는 IoT 기술 기반의 원격관리시스템을 적용해 설치 장소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AED의 정상 작동 여부를 원격으로 점검할 수 있는 'XAFE-세이프'를 개발했다. 해당 제품은 AED를 야외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최근 늘어나는 공공 및 민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피플멀티와의 이번 총판 계약을 추진했다.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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