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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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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새주인 윤곽' 엑스큐어, 블록체인 신사업 '방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엑스큐어가 블록체인 신사업을 점찍었다. 매각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새 주인의 윤곽도 드러났다. 엑스큐어 M&A(인수합병)에는 나스닥 상장사 베스탠드가 깊게 관여하고 있는 모양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엑스큐어는 다음달 7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주요 안건으로 정관 일부 변경의 건과 사내이사 선임의 건을 다룰 계획이다. 이번 임시주주총회는 엑스큐어의 경영권 변경과 맞닿아 있다. 엑스큐어는 지난달부터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엑스큐어의 최대주주는 에이아이마인드봇에쿼티로 엑스큐어 지분 22.93%를 보유하고 있다. 에이아이마인드봇에쿼티의 최다출자자는 코스닥 상장사 하이퍼코퍼레이션으로 사실상 하이퍼코퍼레이션이 엑스큐어를 지배하고 있는 구조다. 하이퍼코퍼레이션은 지난달 베스탠드코리아에 에이아이마인드봇에쿼티 출자지분과 엑스큐어 경영권을 매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 계약 규모는 85억원 수준이다. 하이퍼코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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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큐어, 피플멀티와 '실외 스마트 AED 보관함' 총판 계약 체결
IoT(사물인터넷) 보안솔루션 전문기업 엑스큐어는 코넥스 상장사 제이엠멀티의 자회사인 피플멀티와 '실외 스마트 AED(자동심장충격기·심장제세동기) 보관함'(XAFE-세이프)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2022년 이태원 참사 이후 실외 공간에서의 응급상황 대응 필요성이 사회적으로 부각되면서 기존 실내 위주로 설치되던 AED의 야외 설치가 공공기관과 민간 부문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극한 기후, 방수·방진, 충격·도난 방지, 시인성 등 다양한 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 '실외 AED 보관함'의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엑스큐어는 IoT 기술 기반의 원격관리시스템을 적용해 설치 장소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AED의 정상 작동 여부를 원격으로 점검할 수 있는 'XAFE-세이프'를 개발했다. 해당 제품은 AED를 야외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최근 늘어나는 공공 및 민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피플멀티와의 이번 총판 계약을 추진했다.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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