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제가 예민한가요?" 밤 10시에 학부모 민원…이수지 영상 공감↑
개그우먼 이수지가 유치원 교사의 주말 일상을 풍자한 영상이 또 한 번 뜨거운 공감을 사고 있다. 지난 19일 유튜브 '핫이슈지'에는 '유치원 교사 이민지 씨의 휴일 [휴먼다큐 진짜 극한직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수지는 '유치원 교사 이민지'로 분해 오랜만에 들뜬 기분으로 인터뷰에 나섰다. 그는 "방송 나가고 유치원 교사 처우 개선해야 한다는 말이 많더라"며 "원장님이 주말 돌봄 끝나면 바로 퇴근하라고 하셨다. 칼퇴근이다. 오늘은 퇴근하고 내 시간 좀 가지려 한다. PD님 덕분이다"며 웃었다. 하지만 이수지는 "5월은 가정의 달이라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행사가 많다. 부처님오신날, 세계 거북이의 날까지 있지 않나"라며 각종 행사 준비물을 한가득 챙겨 퇴근했다. 퇴근길에도 이수지는 동네에서 학부모를 만나면 곤란하다며 행인들의 눈치를 보고 숨어서 귀가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집에 도착한 뒤 이수지는 휴식이 아닌 업무를 시작했다. 각종 서류를 테이블 가득 쌓아두고 일하는 이수지는 "주말을 제대로 즐기려면 서류 작업을 끝내야 한다.
-
"故 터틀맨, 의사 조언에 30㎏ 감량 후 목소리 잃어…치료 중단"
그룹 거북이 고(故) 터틀맨이 과거 활동을 위해 검진을 포기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 8'은 2008년 세상을 떠난 그룹 거북이 리더 터틀맨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그룹 멤버 금비, 지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거북이의 '빙고' '왜이래'에 이어 '비행기'가 미션곡으로 등장했다. 지이는 '비행기'에 대해 "저희가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이다. 히트곡은 많았지만, 저희가 데뷔 5년 만에 처음으로 1위를 했던 곡"이라고 말했다. 이어 "노래가 나오기 전에 터틀맨 오빠가 병상에 누웠다가 일어난 큰 사건도 있었다"며 터틀맨이 2005년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던 사건을 언급했다. 금비는 "(터틀맨이) 수술 후 병원에 누워있다가 '비행기' 멜로디가 떠올라 바로 휴대전화에 녹음해뒀다고 하더라. 완쾌하고 나서 괌에 가서 행사를 하다가 '비행기 제목 어때?'라며 지어진 노래"라고 설명했다. 지이는 터틀맨이 급성 심근경색을 이겨내고 만든 노래로 1위를 했다며 "더욱 특별한 노래"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
'사모님' 잘 나갔던 개그우먼인데..."생활고에 극단적 생각" 충격 이유
개그우먼 김미려가 과거 생활고로 극단적인 선택까지 생각한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문천식의 매겨드립니다'에는 김미려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문천식이 "대학로 생활이 힘들었나, 잘 나간 뒤가 힘들었나"라고 묻자 김미려는 고민 없이 "잘 나간 뒤가 힘들었다"고 답했다. 김미려는 "생각보다 돈을 많이 못 벌었다"며 "(주변에서) 횡령을 많이 한 것 같다. 협찬 광고가 많이 붙어서 저는 출연료가 없다더라. 바보같이 그걸 다 믿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어차피 잔고가 0원인 걸 아는데 계속 통장을 넣었다가 뺐다가 했다"면서 "진짜 불쌍했다. 당시 매니저들이 중간에서 그랬던 거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정신적으로 피폐해졌다. 방송에서 얘기한 적은 없었던 것 같은데"라며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했었다고 털어놨다. 김미려는 "(이)경분이가 다음날 '웃찾사' 녹화였는데 귀마개를 끼고 잤다. 겨우 경분이 깨워서 사태를 수습했다. '고등어 10마리 잡은 거 같은 느낌이었다'고 표현하더라"며 당시 혈흔이 낭자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
법륜스님, 구걸 소녀 외면 '뜻밖의 행동'..."주기 때문에 거지 돼"
인도 콜카타에서 구걸하는 소녀와 마주친 법륜스님이 돈이나 먹을 것을 주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지난 19일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법륜로드 스님과 손님'에서는 법륜스님의 초대를 받은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이 인도 콜카타에 도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새벽 1시 반에 콜카타에 도착한 이들은 새벽인데도 불이 환하게 켜진 초저녁 분위기에 놀랐다. 이들은 법륜스님이 예약한 숙소로 이동하던 중 길거리에 노숙 중인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고 놀란 반응을 보였다. 도착한 숙소는 5성급 호텔이었다. 하지만 골목을 하나 사이에 두고 노숙인들과 호텔이 공존하는 모습이 이질감을 자아냈다. 호텔 밖으로 나가 길거리 음식을 구경하던 이들은 호텔 조식이 3만원이었던 반면 길거리 음식은 1000원 정도라는 가격 차이에도 놀랐다. 길거리 음식을 맛보던 이들은 우연히 구걸하는 소녀와 마주쳤다. 소녀는 스님과 출연진, 제작진을 향해 손을 내밀며 입으로 손을 가져가는 행동을 취했다. 이를 본 근처 상인들은 "하지 마" "안돼"라며 소녀를 제지했다.
-
'킬잇' 김나라, 삭발 감행→레전드 무대...반전 승리
탈락 위기에서 '삭발' 초강수를 던진 김나라가 '킬잇'의 레전드 무대를 만들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2회에서는 100인의 '잇걸'들 중 상위 50인을 가리는 1R 스타일 전쟁 미션을 마무리하고, 더욱 치열해진 2R 1:1 데스매치의 서막을 열었다. 이날 방송은 1R 최종 순위 발표식으로 시작됐다. 발표 결과, 글로벌 포토그래퍼 40인이 촬영한 사진 숫자와 '블랙레이블', '화이트레이블', '레드레이블'이 캐스팅한 참가자의 가산점이 더해져 최종 50인이 선정됐다. 최종 순위는 요요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 유빈켈리, 3위 여연희, 4위 최미나수, 5위 김나라 순이다. 또한 '94만 유튜버' 단, '휴닝카이 누나' 정리아, '뷰티 크리에이터' 민카롱 등 화제의 참가자들이 대거 탈락했다. 2R 1:1 데스매치는 '아이템 전쟁'이었다. 이 미션은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두 사람이 각각 다른 스타일링을 완성해 더 많은 포토그래퍼들의 표를 얻어야 했다. 이번 미션은 참가자들을 멘붕에 빠트렸다.
-
전재수 "보좌진 갑질, 일방적 주장…험한 말 한 적 없다"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최근 제기된 '보좌진 갑질 의혹'에 대해 "일방적인 주장"이라며 전면 부인했다.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의 '극우 유튜브 출연 논란'에 대해선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다"며 직접 사과를 촉구했다. 전 후보는 20일 오전 BBS 불교방송 '금태섭의 아침저널' 인터뷰에서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가 제기한 의혹과 관련해 "전재수를 알고 있는 분들은 전혀 사실이 아닐 거라고 이야기한다"며 "태어나서 상대방에게 그렇게 험한 이야기를 해본 적이 없다"고 이같이 말했다. 문제를 제기한 보좌진에 대해선 "기억은 난다"면서도 "우리 방은 의원회관에서 분위기가 좋고 자유로운 방으로 소문이 나 있으며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라 일일이 대응할 만한 성격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전 후보는 박 후보의 '장애인 비하 극우 유튜브 채널 출연 논란'을 두고는 비판의 수위를 높였다. 박 후보 측이 '극우 유튜버인지 몰랐다'고 해명한 데 대해선 "공식 일정표에 올라와 있던 일정인데 후보가 모를 수가 없고 대단히 무책임하다"고 지적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방송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방송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입력하신 검색어 방송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