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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턴앤롤코리아

089140 코스닥 기계·장비
26.09.04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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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26,558
거래대금(백만) 56
  • 로아앤코그룹, 차헬스케어 투자금 320억 회수…수익 '34억'

    로아앤코그룹, 차헬스케어 투자금 320억 회수…수익 '34억'

    로아앤코그룹 계열사들은 차헬스케어에 투자했던 320억원의 투자금을 전액 회수하고, 약 34억원의 투자수익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로아앤코그룹 계열사들이 2023년 출자자로 참여한 '대신-Y2HC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의 주식매수청구권(풋옵션) 행사에 따라 이날 28일에는 투자금의 약 74% 회수했으며, 2026년 10월 02일까지는 조합의 청산과 함께 나머지 투자금의 약 26%와 수익금을 회수할 예정이다. 이번 회수를 통해 로아앤코그룹 계열사들은 투자원금 320억원에 투자수익 약 34억원을 더해 총 354억원의 현금을 확보하게 된다. 투자원금 대비 누적 수익률은 약 10. 6% 수준이다. 이번 자산 배분 구조에 따라 미래산업은 투자원금 130억원에 수익 약 14억원을 더해 총 144억을, 넥스턴앤롤코리아는 투자원금 120억원에 수익 약 13억원을 더해 총 133억원, 이브이첨단소재는 투자원금 70억원에 수익 약 7억원을 더해 총 77억원의 현금을 오는 10월 2일까지 각 각 회수할 예정이다.

    2026.08.28 16:15
  • [더벨][로아앤코그룹 2기]부동산 투자 차익, 재원 확보 기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아앤코그룹 2기 구축에 핵심적인 기여를 한 자산은 부동산이다. 특히 넥스턴앤롤코리아가 부동산 매각을 통해 재원을 마련한 것이 눈에 띈다. 부동산 투자를 톡톡히 본 만큼 다수의 계열사가 부동산 양수에 나서는 양상이다. 넥스턴앤롤코리아가 로아앤코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떠오른 이유는 현금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넥스턴앤롤코리아는 최근 부동산 매각을 통해 840억원의 현금을 확보했다. 로아앤코그룹은 이후 넥스턴앤롤코리아를 중심으로 M&A를 추진하고 있다. 넥스턴앤롤코리아는 지난 2022년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 시절 충청남도에 위치한 복합 아울렛 쇼핑몰을 인수했다. 당시 760억원이라는 거금을 투자했다. 4년이 지난 시점에서 엑시트에 나섰다. 넥스턴앤롤코리아는 지난 6월 840억원에 해당 부동산 매각을 마무리했다. 임대 수익까지 고려하면 4년만에 100억원 이상의 차익을 남긴 모양새다. 부동산 매각 자금으로 루멘스 인수에 나섰다. 넥스턴앤롤코리아는 코스닥 상장사 루멘스 인수를 예고했다.

    2026.08.21 10:39
  • [더벨][로아앤코그룹 2기]넥스턴앤롤코리아 핵심 계열사, 지배구조 재편 중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아앤코그룹이 지배구조를 재편하는 가운데 넥스턴앤롤코리아가 주요 계열사로 부상하고 있다. 거래 중인 상장사 중 지배구조 최상단에 위치하면서 계열사를 거느리는 형국이다. 최근 부동산 매각을 통해 두둑한 현금을 확보한 것도 눈에 띈다. 로아앤코그룹은 아틀라스링크를 인수했고 루멘스 인수를 추진하면서 그룹사 재편에 분주하다. 불과 한달 사이에 두건의 M&A를 추진하면서 외형 확장에 신경을 쓰고 있다. 기존에 6개의 상장사를 보유하고 있었지만 2개는 상장폐지됐고 1개는 거래 정지 중이다. 거래 정지 중인 다이나믹디자인 역시 시장 생존을 장담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로아앤코그룹은 소위 2기를 구축하면서 넥스턴앤롤코리아를 핵심 계열사로 점찍은 모습이다. 아틀라스링크, 루멘스 인수가 넥스턴앤롤코리아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우선 아틀라스링크의 경우 넥스턴앤롤코리아가 직접 인수하지는 않았지만 자회사인 미래산업이 인수했다. 넥스턴앤롤코리아는 지난 2023년 미래산업을 인수했다.

    2026.08.21 10:38
  • [더벨][로아앤코그룹 2기]상장 계열사 감소, 추가 인수로 외형 유지

    [더벨][로아앤코그룹 2기]상장 계열사 감소, 추가 인수로 외형 유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아앤코그룹이 M&A 시장의 큰 손으로 떠올랐다. 아틀라스링크에 이어 루멘스 인수까지 추진한다. 계열사 일부가 상장폐지 되면서 빈 자리를 비교적 속도감 있게 채우는 모습이다. 로아앤코그룹은 2020년대 들어 그룹사 구조를 갖췄다. 2021년부터 다수의 M&A를 성사시키면서 상장사를 다수 확보하게 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우선 지난 2021년 로아앤코홀딩스(당시 스튜디오산타클로스)가 넥스턴앤롤코리아(당시 넥스턴)를 인수했다. 이어 몇개월 지나지 않아 넥스턴앤롤코리아가 이브이 첨단소재를 인수했다. 비슷한 시기에 코스피 상장사 다이나믹디자인(당시 세화아이엠씨)까지 인수하게 된다. 이를 통해 로아앤코-로아앤코홀딩스-넥스턴앤롤코리아-이브이첨단소재-다이나믹디자인이라는 상장사 체인이 완성된다. 그 위로는 온성준 회장이 비상장사를 통해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었다. 지난 2023년에는 미래산업까지 인수하면서 그룹사에 편입한다. 로아앤코그룹은 상장사 체인을 오랜기간 유지하지 못했다.

    2026.08.18 14:03
  • 넥스턴앤롤코리아, 상반기 매출 625억 돌파… 전년 동기 대비 207%↑

    넥스턴앤롤코리아, 상반기 매출 625억 돌파… 전년 동기 대비 207%↑

    넥스턴앤롤코리아가 상반기 연결 기준 625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매출액(203억원) 대비 207. 2% 급증한 금액이다. 반기 만에 지난 한해 전체 매출(704억원)의 88. 7%를 달성했다. 넥스턴앤롤코리아는 로아앤코홀딩스의 주요종속법인이다. 건설부품 및 정밀공작기계, 반도체부품제조 전문회사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9억 원으로, 전년 동기(4억원)의 약 30배 수준으로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51억원이다. 개별 기준 매출액은 114억원으로 전년 동기(51억원) 대비 122. 8% 성장했으나, 영업손실 2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당기순손실 역시 11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관계자는 "자회사 미래산업의 성장과 이브이첨단소재의 흑자전환 투자부동산 매각 등으로 재무안정성을 이루어 낸 만큼 최근 경영권인수 계약을 체결한 루멘스 등과 협력해 로아앤코홀딩스 그룹의 지배구조 안정화 및 미래 첨단 사업포트폴리오를 완성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넥스턴앤롤코리아는 최근 충남 아산시 소재 유형자산(퍼스트빌리지)을 매각해 840억원의 현금을 확보하기도 했다.

    2026.08.14 18:21
  • 로아앤코그룹, 루멘스 품었다…"반도체·전장·LED' 미래 플랫폼 완성"

    로아앤코그룹, 루멘스 품었다…"반도체·전장·LED' 미래 플랫폼 완성"

    로아앤코그룹이 LED(발광다이오드) 및 자동차 전장 전문 기업인 루멘스를 인수하며 반도체, 첨단소재, 전장을 아우르는 고부가가치 첨단산업 생태계를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로아앤코그룹은 이날 넥스턴앤롤코리아가 디티씨로부터 루멘스의 경영권을 280억원에 인수하는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넥스턴앤롤코리아는 오는 9월 2일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할 예정이다. 이번 인수로 로아앤코그룹은 기존 계열사인 미래산업, 이브이첨단소재, 아틀라스링크(구 알로이스)에 이어 루멘스까지 품에 안았다. 이로써 그룹은 반도체 장비, 첨단소재, 전기차 소재에 이어 마이크로 LED·디스플레이 및 자동차 전장 분야까지 아우르는 강력한 첨단산업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됐다. 시장에서는 그룹 계열사 간의 기술과 사업 역량이 결합돼 시너지가 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피인수 기업인 루멘스는 마이크로 LED 및 차세대 자동차 전장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1분

    2026.08.12 17:27
  • 미래산업, 중국 종합반도체 회사에 154억 규모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

    미래산업, 중국 종합반도체 회사에 154억 규모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은 중국종합반도체 회사와 약 154억원(1026만달러) 규모의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 금액은 지난해 미래산업 연결 기준 매출액(507억원) 대비 30.37% 수준이다. 회사 관계자는 "매출액의 30%를 상회하는 단일 공급 계약은 하반기 매출 인식에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산업은 1983년 1월 설립된 회사로 2023년 7월 로아엔코그룹에 편입됐다. 최대주주는 넥스턴앤롤코리아로 지분40.4%를 보유 중이다.

    2026.06.01 15:02
  • [더벨]넥스턴앤롤코리아 "미래산업 평가차익 151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초정밀 장비 및 건설장비 부품 전문기업 넥스턴앤롤코리아가 자회사 미래산업을 통해 151억원 규모의 평가차익을 올렸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은 미래산업의 실적이 연결 재무제표에 반영되면서 이같은 평가차익을 올린 상태라고 설명했다. 넥스턴앤롤코리아는 최근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 40.4%를 확보하며 최대주주로서 지배구조를 안정화 헀다. 지난 15일엔 자사의 정밀 기계 역량을 접목한 반도체 사출·금형 부품 사업 진출을 발표했다. 회사는 자체 부품 제조 역량과 미래산업의 반도체 장비 기술력을 결합해 생산 공정을 내재화하는 수직 계열화를 실현할 방침이다. 넥스턴앤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반도체 사출·부품 사업 진출은 고부가가치 첨단 산업으로의 체질 개선을 의미한다"며 "미래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2 11:09
  • 미래산업, SK하이닉스와 약 66억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

    미래산업, SK하이닉스와 약 66억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이 SK하이닉스와 2건, 총 66억원 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미래산업은 전날 SK하이닉스와 26억원과 40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지난해 전체 매출액의 13% 수준이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인 SK하이닉스를 상대로 연이은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기술력을 입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미래산업은 1983년 1월 설립된 회사로 2023년 7월 로아엔코그룹에 편입됐다. 최대주주는 넥스턴앤롤코리아로 지분 40.4%을 보유 중이다.

    2026.05.21 09:51
  • '이브이첨단소재 투자' 프롤로지움 CEO, CIBF서 기조연설

    '이브이첨단소재 투자' 프롤로지움 CEO, CIBF서 기조연설

    이브이첨단소재는 피투자사인 대만 전고체 배터리 기업 프롤로지움 테크놀로지의 창립자 겸 CEO(최고경영책임자)인 빈센트 양이 지난 15일 중국 국제 배터리 박람회(CIBF) 기조연설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양 CEO는 이날 '차세대 배터리 V2.0 재정의: 산업 신화와 기술 역설에서 생산 가능한 고안전성, 고에너지 리튬 배터리 플랫폼으로'라는 주제로 무대에 올랐다. 그는 연설을 통해 "현재 배터리 산업이 단순한 '개념 경쟁'에서 벗어나 시장에서 입증 가능한 '실제 검증'의 단계로 전환 중이며 단일 성능의 달성이나 실험실 수준의 신기술 출시만으로는 더 이상 시장의 기대를 충족할 수 없다"며 "현재 글로벌 시장이 직면한 핵심 과제는 혁신 소재를 안정적인 제조 공정으로 전환하는 능력"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에 따른 안전성, 성능, 비용이라는 세 가지 요소 사이에서 장기적인 균형을 달성하는 것이 차세대 배터리 상용화의 필수 조건으로 부각되고 있다"며 "소재부터 생산까지 이어지는

    2026.05.18 09:00
  • [더벨]넥스턴앤롤코리아, 사출·금형 포함 반도체 부품 시장 진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아앤코홀딩스의 주요종속회사인 초정밀 장비 및 건설장비 부품 전문기업 넥스턴앤롤코리아가 공작기계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사출 및 금형을 포함한 부품 시장에 진출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그 동안 축적된 초정밀 공작기계 제조 기술과 엔지니어의 노하우를 반도체 부품 양산에 접목해,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은 반도체 부품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주목할 만한 대목은 회사가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 고정밀 공작기계를 사용해 반도체 부품을 생산한다는 점이다. 장비 도입 비용을 절감하고 생산 공정을 내재화하는 ‘수직 계열화’를 실현해 부품 사업의 수익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이번 반도체 신사업 진출의 성공을 자신하고 있다. 그 바탕에 롤코리아 사례를 통해 입증된 ‘이종산업 간 융화 노하우’가 있다는 설명이다. 서로 다른 산업의 기술적 특성을 빠르게 이해하고, 이를 자사 정밀 기계 역량과 결합하는 조직 문화와 시

    2026.05.15 18:02
  • 넥스턴앤롤코리아, 반도체 부품 신규사업 진출

    넥스턴앤롤코리아, 반도체 부품 신규사업 진출

    로아앤코홀딩스의 주요종속회사인 초정밀 장비 및 건설장비 부품 전문기업 넥스턴앤롤코리아가 축적된 공작기계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사출 및 금형을 포함한 부품 시장을 진출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그 동안 초정밀 공작기계 제조 기술과 엔지니어의 노하우를 반도체 부품 양산에 접목해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은 반도체 부품 시장을 통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진출은 관계사인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전문기업인 미래산업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넥스턴앤롤코리아의 정밀 사출 및 금형을 포함한 부품 제조 역량과 미래산업의 장비 기술력이 결합함에 따라 '장비·부품 수직 계열화'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반도체 사출 및 부품 사업 진출은 단순한 외연 확장이 아닌 고부가가치 첨단 산업으로의 완벽한 체질 개선을 의미한다"며 "미래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넥스턴앤롤코리아

    2026.05.1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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