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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큐리, ANGA COM 2026 참가…유럽·북미 AI 광케이블 시장 정조준
광케이블 전문 제조업체 머큐리가 자회사 머큐리광통신을 통해 지난달 독일 쾰른에서 열린 유럽 최대 방송·광대역 케이블 산업 전시회인 'ANGA COM 2026'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머큐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AI 데이터센터 및 초고속 광대역 네트워크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다심용(Multi-core / High Fiber Count) 광케이블을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데이터센터 고도화에 따라 증가하는 대용량 데이터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전시 기간 동안 유럽 주요 통신사업자 및 인프라 구축 기업들과 다양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특히 머큐리는 독일을 비롯해 영국, 폴란드, 스웨덴 등 유럽 주요 시장 사업자들과 광케이블 공급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향후 유럽 시장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 머큐리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광통신 시장은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서비스의 급격한 확산으로 광케이블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특히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간 연결(DCI) 및 초고속 광대역 인프라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고심도(High Fiber Count) 광케이블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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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머큐리, 차세대 네트워크 사업 성과 본궤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는 15일 공시를 통해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6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약 21% 성장한 수치다. 회사는 올해 1분기 대내외 사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기존 통신장비 사업의 경쟁력을 유지할 방침이다. 또 광통신과 차세대 네트워크 장비 등 통신 인프라 중심 사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머큐리는 자회사 머큐리광통신을 중심으로 광통신 사업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AI·클라우드 확산에 따른 데이터 트래픽 증가와 글로벌 통신 인프라 고도가 이어지면서 광섬유 및 광케이블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회사는 관련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머큐리는 WiFi AP, 5G 라우터(CPE), 10G ONT 등 차세대 네트워크 장비 분야에서도 제품 경쟁력 제고와 신규 수요 확보를 위한 사업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회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3대 통신사업자 모두에 WiFi AP를 공급하고 있는 기업으로 축적된 공급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통신 인프라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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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큐리, 1분기 매출 260억원…전년 동기比 21%↑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6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약 21% 성장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대내외 사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기존 통신장비 사업의 경쟁력을 유지하는 한편 광통신과 차세대 네트워크 장비 등 통신 인프라 중심 사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머큐리는 자회사 머큐리광통신을 중심으로 광통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AI(인공지능)·클라우드 확산에 따른 데이터 트래픽 증가와 글로벌 통신 인프라 고도가 이어지면서 광섬유 및 광케이블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회사는 관련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기존 주력 사업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는 한편 광통신 시장 확대 흐름에 대응하고 신규 사업 기회 발굴에도 집중하고 있다"며 "광통신을 포함한 주요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 공공·기업 및 해외 시장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 기회를 확대해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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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비전, 1분기 매출 467억…전년比 29.7%↑
알뜰폰(MVNO) 사업자인 아이즈비전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9. 7% 증가한 467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해 13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은 종속회사인 머큐리의 실적 개선 효과 덕분이다. 본업 경쟁력을 나타내는 별도 기준 실적 역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 2% 증가한 약 155억원이며, 영업이익은 약 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 7% 증가했다. 아이즈비전 관계자는 "2026년 1분기는 선제적 가입자 확보라는 본업의 성과와 자회사 머큐리의 수익 회복이 동반성장을 이뤄 낸 시기"라며 "확보된 성장 모멘텀을 바탕으로 향후 AI(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고도화와 신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간 결합을 가속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올해는 요금제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가입자당 평균매출(ARPU)과 고객 생애가치(LTV)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영역과의 제휴 확대를 통해 통신비 절감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통신 브랜드로 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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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인프라로 떠오른 광통신株…한국첨단소재 24%대 강세
광통신주가 나란히 강세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AI(인공지능) 처리 과정에서 데이터 병목 현상을 해결해주는 핵심 기술로 지목하면서 가파른 성장이 기대되는 영향이다. 6일 오전 9시1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한국첨단소재는 전 거래일 대비 870원(24. 34%) 오른 4445원을, 머큐리는 960원(15. 74%) 오른 7060원을, 대한광통신은 1990원(15. 62%) 오른 1만4730원을, 라이콤은 780원(14. 61%) 오른 6120원을 나타낸다. 이 밖에도 티엠씨(7. 09%), 빛과전자(6. 15%), 자람테크놀로지(5. 99%), RF머트리얼즈(5. 89%), 우리넷(4. 27%), 파이버프로(3. 48%), LS(3. 17%), RFHIC(0. 90%)도 강세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지난 3월 GTC 2026에서 광통신 기업 루멘텀과 코히런트에 각각 20억달러(약 3조원) 규모 투자 계획을 밝혔다. AI 사용량이 급격히 늘면서 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과부하를 광통신 기술이 크게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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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G 준비에 광 네트워크까지…통신장비株 동반 급등
통신장비주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다. 5G SA(단독모드) 도입과 6G 상용화를 위한 설비·투자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데다,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효율화를 위한 광통신 기술이 차세대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는 영향이다. 1일 오전 9시29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이노인스트루먼트는 전 거래일 대비 214원(29. 99%) 오른 상한가 932원, 기가레인은 363원(29. 98%) 오른 상한가 1574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한가에 오른 두 종목 외에도 에치에프알은 전일 대비 7600원(27. 54%) 오른 3만5200원, 대한광통신은 1990원(27. 49%) 오른 9230원, 머큐리는 1195원(24. 97%) 오른 5980원, 오이솔루션은 7350원(22. 27%) 오른 4만350원, RFHIC는 1만4100원(18. 80%) 오른 8만9100원, 쏠리드는 2160원(17. 10%) 오른 1만4790원, 한국첨단소재는 375원(16. 27%) 오른 2680원, 빛과전자는 390원(15. 73%) 오른 2870원, 라이콤은 705원(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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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통신株, AI 데이터처리 기술 부각에 '덩실'
중동전쟁 장기화 우려에도 광통신 관련주가 최근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 처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광통신이 주목받고 있어서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한국첨단소재 주가는 전장보다 539원(29. 84%) 오른 2345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국첨단소재는 3거래일째 강세를 나타냈다. 한국첨단소재는 광케이블과 광섬유 등을 포함한 광통신 테마로 묶여있다. 이 테마는 전일 대비 8. 51% 상승했다. 이 시각 현재 광통신 테마에 포함돼있는 머큐리와 파이버프로는 전일 대비 각각 29. 81%, 29. 79% 등 가격제한선까지 오른 채 거래를 마쳤다. 이어 우리넷(20. 73%), 대한광통신(12. 24%), 라이콤(6. 51%), 자람테크놀로지(6. 30%), RFHIC(3. 80%) 등이 강세로 마감했다. 광통신주와 함께 6세대 이동통신(6G) 개발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통신장비 종목 역시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업계에선 전통적인 방어주에서 AI 인프라로 재평가 국면에 돌입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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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AI 데이터처리 기술로 주목받는 '이 테마'
중동전쟁 장기화 우려에도 광통신 관련주가 연일 상승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 처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광통신이 주목받고 있어서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7분 기준 한국첨단소재 주가는 전장보다 539원(29. 84%) 오른 234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첨단소재는 3거래일째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첨단소재는 광케이블과 광섬유 등을 포함한 광통신 테마로 묶여있다. 이 테마는 전일 대비 8. 09% 상승한 상태다. 이 시각 현재 광통신 관련주인 머큐리 역시 전일 대비 가격 제한선(29. 81%)까지 오른 59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어 파이버프로(23. 10%), 빛과전자(13. 88%), 우리넷(9. 51%), 자람테크놀로지(8. 07%), RFHIC(5. 03%), 라이콤(4. 63%), 대한광통신(2. 99%) 등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광통신주와 함께 6G 개발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통신장비 종목 역시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업계에선 전통적인 방어주에서 AI 인프라로 재평가 국면에 돌입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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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미래 기술로 '픽' 했더니…광통신株 급등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7일 미국에서 열린 'GTC 2026'에서 미래 핵심 기술로 꼽은 광반도체 관련주들이 장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한국첨단소재 주가는 전장보다 539원(29. 84%) 오른 23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같은 테마로 묶여있는 빛과전자는 21. 62% 올랐고, 머큐리(11. 55%), 라이콤(6. 76%), 대한광통신(6. 53%) 등도 일제히 상승 중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7일 미국에서 열린 'GTC 2026'에서 광반도체를 미래 기술로 꼽았다. 엔비디아는 이달 중 미국의 광트랜시버 제조업체 루멘텀홀딩스와 코히런트에 약 6조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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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머큐리, LS머트리얼즈, 유비쿼스홀딩스, 동방, 아이씨티케이!
▶▶▶ 싹쓰리 Up&Down 엔비디아 'GTC 2026' 임박… 최대 관전 포인트는? - 엔비디아, 하반기 출시 AI 가속기 '베라 루빈' 공개 예정 - SK 최태원 회장, 'GTC 2026' 첫 참석 예정 - SK 최태원 회장, HBM 공급 등 AI 반도체 협력 논의 예정 - 엔비디아, AI 서버 소캠2 채택 ▶▶▶ 오늘 장 HOT 종목 [머큐리(100590)] -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물류 효율화 중요성 부각 - 스마트 물류 인프라 구축에 필수, 5G 광통신 장비 수요 ↑ - 광섬유 직접 인출, 광케이블 제조… 국내 3위권 위치 - 광통신이 전체 매출의 30% 차지 - 5G 투자 확대 시 통신 3사 매출 직접적으로 영향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LS머트리얼즈(417200) - 차세대 에너지 저장장치 '울트라 커패시터' 양산 -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수혜주로 부각 - 전력설비 기업이자 엔비디아 협력사 버티브와 MOU - 데이터 전력 솔루션 로드맵 공유… MS 경영진 관심 표명 - 대표이사 1억· 사내이사 1억 5천 규모 장내매수 유입 ▶오늘의 고래사냥법 - 유비쿼스홀딩스(078070) - 지주사로 자회사 유비쿼스· 바이랩·넥싸이트 등 보유 - 유비쿼스, 피지컬AI 시대 국가 통신망 대동맥 역할 예고 - '투자형 지주사'로 전환… 미래 먹거리 확보 - 넥싸이트, SK하이닉스향 DDR5 관련 테스트 장비 시장 진입 - 자사주 34억 규모 소각 완료 ▶▶▶ 명품투자 POINT 오늘도 달린 에너지 관련주, 모멘텀 이어질까? - 미국서 원전 발주 확대 기대감 ↑ - '에너지 안보' 대안 으로 에너지 테마 지속 부각 - 우리기술, 제어계측 전문… 원전 핵심 기술 보유 - 금양그린파워,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 원전 관련 사업 진출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동방(004140) - '종합물류사'… 직접 선박 운영· 물류 인프라 보유 - 운임 상승기에 매출과 수익성 동시 개선 - 주요 항만 보유… 선박 항만 정박 시 수수료 수입 ↑ - 리픽싱 없는 교환사채가 2,750원 대비 가격 메리트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아이씨티케이(456010) - 올해 양자암호 보안칩 본격 양산· 공급 예정 - 글로벌 기업 BTQ와 140억 보안칩 개발· 공급 계약 - 낮은 부채비율, 높은 유보율…‘'탄탄한 재무구조' - 최대주주 지분 보유 가격 25,000원 - 임원 장내매수가 18,2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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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큐리, 글로벌 광케이블 수요 확대로 올해 본격 매출 확장 추진
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가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광대역 인프라 투자 확대와 AI(인공지능)·클라우드 시장 성장에 따라 광케이블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올해 매출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겠다고 12일 밝혔다. 머큐리는 유럽, 미주, 아프리카 등 수출 레퍼런스 확보를 통해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공압포설 방식의 마이크로케이블(Micro Cable) 등 고부가 제품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으며, 최대 864심까지 수용 가능한 고밀도 마이크로케이블을 개발해 이미 노르웨이 등 유럽 지역에 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최근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구축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미국 연방 정부의 광대역 인프라 구축 지원 프로그램인 BEAD(Broadband Equity, Access, and Deployment)가 총 424억달러(약62조7000억원) 규모로 추진되면서 글로벌 광케이블 시장의 중장기 성장 기반이 강화되고 있다고 봤다. 머큐리 관계자는 "AI·클라우드 확산과 광대역 인프라 투자가 동시에 확대되면서 고성능·고밀도 광케이블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미주와 유럽을 중심으로 수출 기반을 강화하고 향후 아프리카 등 신흥 시장까지 대응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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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큐리, 미국 FCC 인증 완료.. 글로벌 프리미엄 AP 사업 본격화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는 최근 기업 및 통신사업자용 '프리미엄 10G 와이파이7(IEEE 802. 11be) AP(Access Point)' 제품의 FCC 인증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FCC 인증은 미국 연방통신위원회 (FCC)의 규정에 따라 미국 내 판매·유통을 위해 무선(전자파) 적합성 평가를 통과했음을 의미한다. 회사는 현재 미국, 일본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제품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와이파이7은 최대 10Gbps급 전송 속도를 지원하는 차세대 무선 표준이다. 초고해상도 스트리밍, 클라우드 게임, AI 기반 서비스 확산과 맞물려 통신사업자 및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환경에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특히 멀티기가 브로드밴드 보급이 늘어나면서 고성능 무선 인프라 구축이 필수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머큐리는 이번 제품을 단순 장비 공급에 그치지 않고 서비스 연동 전략을 병행한다. 글로벌 스마트 와이파이 플랫폼 기업 플룸(Plume) 솔루션 연동형 모델과 자체 관리형(Non-Plume) 운영 모델을 모두 제공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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