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디에스케이
4,900
60 (1.24%)
-
디에스케이 子 프로톡스 "스페인 기업에 보톡스 10년간 독점 공급"
디에스케이는 자회사 프로톡스(PROTOX)가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보톡스) 제제의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 상대는 미용의학 그룹 메소에스테틱(Mesoestetic)이다. 스페인 경제지 엘이코노미스타(Eleconomista)에 따르면 이 업체는 프로톡스와 10년간 독점 계약을 통해 유럽 연합, 영국, 스위스 등에 보톡스를 유통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스페인 인장 및 유럽에서의 해당 물질 권리를 얻게 된다. 계약금은 약 100만 유로(약 17억원)이다. 여기에 각 대륙 당국으로부터 등록을 받기 위해 300~400만 유로가 추가될 예정이다. 최종 금액은 다양한 판매 마일스톤에 따라 결정된다. 메소에스테틱의 지난해 매출은 8210만 유로(약 1394억원)이다. 3년 내 보톡스 상업화와 출시 5년 후 연간 3000만 유로(약 509억)의 수익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프로톡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는 △초고순도(High Purity) 원액 생산 기술 △특허 기반의 자체 정제·제조 공정을 통한 높은 품질 재현성 △GMP 기반 무균 제조ㆍ품질관리(QC)ㆍ데이터 완전성(Data Integrity) 체계 완비 △정부 등록 ATCC 3502 균주 기반 100% 자체 배양·생산 등 기술적 우위를 확보했다.
-
[더벨]'프로톡스 허가 획득' 디에스케이, 주가 향방 '촉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디에스케이가 자회사 프로톡스의 보툴리눔 톡신 국내 품목 허가를 획득하면서 매각 전제조건을 갖췄다. 시장에선 주가가 지지부진한 점이 매각의 걸림돌로 작용할지 주목하고 있다. 19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디에스케이는 자회사 프로톡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제제에 대해 품목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프로톡스는 지난 2023년 12월 품목 허가 신청 후 임상 3상을 완료하고 별도 연장시험도 완료했다. 이번 허가가 시장의 주목을 받은 이유는 디에스케이의 매각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프로톡스의 보툴리눔 톡신 품목 허가가 디에스케이 M&A 성사의 전제조건이다. 디에스케이는 지난 8월부터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최대주주인 시너지이노베이션과 특수관계인이 보유 중인 지분을 전부 매각할 예정이다. 양수인은 윤진파트너스 외 5인으로 총 1107만5440주를 인수한다. 1주당 가액은 7367원으로 총 815억원 규모의 계약이다. 통상적인 구
-
디에스케이 子 프로톡스, 보톡스 국내 품목허가…글로벌 공략 본격화
디에스케이의 자회사 프로톡스(ProTox)가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보톡스) 제제가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정식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허가로 프로톡스는 연구개발부터 품질관리, 생산까지 전 공정을 독자 기술로 수행하는 K-바이오 보툴리눔 톡신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으며 국내외 시장 확장의 기반도 확보하게 됐다. 프로톡스는 지난 2023년 12월 품목허가 신청 후 식약처 심사 요구에 따라 임상 3상을 완료하고 별도로 연장시험을 추가 완료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경쟁 제품 대비 비열등성뿐 아니라 반복 투여 및 타 제품 전환 시 효능 지속성과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실제 이번에 허가된 프로톡스 보툴리눔 톡신 제제는 △초고순도(High Purity) 원액 생산 기술 △특허 기반의 자체 정제·제조 공정을 통한 높은 품질 재현성 △GMP 기반 무균 제조·품질관리(QC)·데이터 완전성(Data Integrity) 체계 완비 △정부 등록 A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