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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에너지 시설 타격에 정유·가스주 강세
간밤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시설을 폭격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에너지 관련주도 강세다. 19일 오전 9시16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대성에너지는 전 거래일 대비 1590원(16. 27%) 오른 1만1360원, 극동유화가 125원(3. 33%) 오른 3880원, SK가스가 5500원(2. 38%) 오른 23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시장에서는 지에스이가 315원(11. 37%) 오른 3085원, 흥구석유가 1750원(8. 73%) 오른 2만1800원, 중앙에너비스가 1750원(6. 19%) 오른 3만450원을 나타낸다. 간밤 이란 가스전 폭격 영향으로 브랜드유는 장중 한 때 배럴당 111달러까지 치솟기도 했다. 브렌트유가 110달러대를 넘은 것은 9거래일만이다. WTI(미국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 종가도 96달러대로 전장 대비 소폭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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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테마] '원전' VS '전쟁 관련주'
오늘 급등했던 종목은 왜? 오늘의 HOT! 종목은? ▶ 진행 - 김솔지 앵커 ▶ 출연 - 최창림 MTN W 어드바이저, 와룡선생 MTN W 어드바이저 Q. 최창림's 오늘의 테마 <원전> - 정부 원전 확대 정책+수출 증가… 성장 모멘텀↑ - 원전 해체 수요 증가… 향후 10~20년 고성장 예상 - 유럽· 일본· 미국 등 주요국 원전 해체 수요 급증 - 원전 TOP PICK: 우진엔텍, 두산에너빌리티 Q. 와룡선생's 오늘의 테마 <전쟁 관련주> - 美, 이란 핵시설 공습+이란, 이스라엘 미사일 공격 - LNG 수출 경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 - 이란 의회 호르무즈해협 봉쇄안 가결… 안보위 결정 대기 - 최악의 경우 국제유가 '130달러' 폭등 가능성 경고 - 전쟁 관련주 TOP PICK: 중앙에너비스, 흥구석유, 대성에너지, 흥아해운 ※ 생방송 <내 수익을 부탁해>는 월~금 오후 3시 48분에 방송되며,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홈페이지 및 케이블방송에서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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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란 충돌에 국제 유가 급등…정유株 강세
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로 중동 지역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국제 유가가 치솟자, 정유주(株)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 50분 현재 한국석유는 코스피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840원(16.55%) 오른 2만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석유는 이스라엘이 이란 원자력 시설을 타격한 지난 13일 상한가를 기록했고, 이날 장중 2만145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대성에너지(7.28%), HD현대(5.58%), GS(0.84%) 등도 강세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중앙에너비스가 전 거래일 대비 1450원(6.65%) 오른 2만3250원에 거래 중이다. 양측 충돌 첫날인 지난 13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WTI(서부텍사스원유) 선물은 배럴당 72.98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7.3% 올랐다. 이란이 글로벌 원유 해상 물동량의 20%가 지나가는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경우 원유 공급에 차질이 생길 것이라는 관측에서다. 현재 양측은 미사일 공습을 주고받으며 무력 충돌이 심화되고 있다. 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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