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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레이

122310 코스닥 의료·정밀기기
26.05.07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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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천피' 원년 3월 주총…행동주의 바람 거세진다

    '오천피' 원년 3월 주총…행동주의 바람 거세진다

    국내 증시가 5000을 돌파한 배경으로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 상법 개정 등 주주가치 제고 정책이 꼽힌다. 국내외에서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 해소 기대가 커지며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하는 주주 행동주의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3월 주주총회에서 소액주주들이 행동주의를 나서겠다고 밝힌 곳은 캠시스, 삼목에스폼, 솔루엠, 제노레이 등이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확산하는 분위기다. 지난 2024년 정부는 밸류업 프로그램을 도입해 기업들의 자발적인 주주환원을 유도했다. 지난해에도 1차와 2차 상법개정이 이뤄졌다. 다만 대형 상장사와 달리 중소형 상장사들은 주주가치 제고에 여전히 소극적이다. 올해 3월 주주총회를 기점으로 행동주의 요구가 한층 거세질 것으로 전망되는 이유다. 이와 관련 이성훈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역별 주주 행동주의 캠페인 대상 기업 수는 아시아 지역이 2021년 대비 2024년 50. 7% 늘어나며 가장 높았는데 정부 주도 거버넌스 개혁이 이뤄졌던 한국과 일본이 약진했기 때문"이라며 "한국은 향후 행동주의 캠페인이 다수 출현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2026.01.2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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