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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 美 불스아이와 개발한 종양 탐지 연구…흉부외과학회서 발표
앱코는 미국 의료 AI(인공지능) 기업 불스아이 바이오디바이시스(Bullseye Biodevices Inc. )와 함께 수행한 종양 탐지 연구가 미국흉부외과학회(AATS) 주관 'AATS 국제 흉부종양학 서밋 2026'의 공식 포스터 발표로 채택됐다고 18일 밝혔다. 1917년 설립된 미국흉부외과학회는 전 세계 흉부외과(심장·폐·식도) 분야에서 가장 오랜 전통과 세계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글로벌 대표 학회다. 매년 개최되는 'AATS 국제 흉부종양학 서밋'은 세계 유수의 암 센터 전문의와 연구진이 집결해 흉부 종양의 최첨단 수술법과 차세대 진단·치료 기술을 공유하는 학술행사다. 공식 포스터 발표로 채택된 두 회사의 연구는 수술 중 종양의 위치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한 차세대 멀티모달 바이오센싱 기술을 다룬다. 특히 양사는 센서의 정확도와 조직 평가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디지털 트윈 기반 컴퓨터 시뮬레이션과 바이오센싱 기술을 결합하는 접근법을 제시했다. 불스아이 관계자는 "이번 포스터 발표 채택은 당사와 앱코가 공동 개발 중인 기술의 임상적 필요성과 독창성을 국제 학술 무대에서 인정받은 중요한 성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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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 러시아·브라질에 30만 달러 수출 계약…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
앱코는 러시아 IT 및 가전 유통 전문기업 DNS와 17만 달러 규모의 게이밍기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PC케이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또 브라질 테라바이트로부터는 13만 달러 규모의 게이밍기어 초도 주문을 받았다. 테라바이트는 현지 3대 PC·하드웨어 유통기업으로 손꼽힌다. 앱코 관계자는 "러시아와 브라질 두 나라에서 총 30만 달러 규모의 초도 주문을 확보했다"며 "점진적으로 공급 물량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앱코는 지난 3월 해외 사업 확장 전략을 수립한 지 4개월 만에 9개 국가에서 글로벌 사업 기반을 구축했다. 현재 러시아, 브라질, 호주에서 공급 계약을 완료했으며 태국, 베트남, 헝가리, 카타르와는 계약 체결을 진행 중이다. 네덜란드, 영국 기업들과도 공급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수출 호조에 힘입어 앱코의 올해 해외 수출 매출은 지난해 1억 6000만원에서 약 12억원으로 급증할 전망이다. 회사는 계약 및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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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 美 '불스아이' 지분 40% 인수 완료…헬스케어 시장 진출 속도
게이밍 기어 전문기업 앱코가 미국 의료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불스아이 바이오디바이시스(Bullseye Biodevices, 이하 불스아이)'의 지분 인수를 최종 마무리하고 바이오 및 헬스케어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앱코는 불스아이와의 신주 인수 계약 체결에 따른 투자금 납입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앱코는 불스아이 지분 약 40%를 공식 취득하며 주요 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회사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의료 AI 및 바이오센서 기반 신사업 추진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으로 앱코는 불스아이가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확보한 고난도 핵심 특허 자산을 자사 성장 동력과 연계할 수 있게 됐다. 대표 기술로는 △암 수술 중 종양을 정밀 탐지하는 '비파괴 압력보조 조직 경직성 측정 장치' 특허 △로봇 제어와 센서가 내장돼 특정 폐 부위에 약물을 정밀 전달하는 '로봇 기반 폐 내시경 시스템'이 있다. △장기 및 세포의 상태를 실시간 시각화·분석하는 AI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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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 스마트 단말기 충전보관함 '패드뱅크' 누적 약 12만 학급 보급
앱코는 스마트 단말기 충전보관함 '패드뱅크(PadBank)'의 전국 초·중·고 학급 누적 보급량이 약12만대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앱코의 국내 시장 점유율은 약 70% 수준이다. 최근 전국 교육청 수주 확대와 내년 교체 수요 기대감이 맞물리며 스마트 스쿨 사업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패드뱅크는 교실 내 다수의 교육용 스마트기기를 동시에 충전·보관할 수 있는 제품이다. 전남 약 2천500대와 광주교육청 약 1천300대를 포함해 강원·부산교육청 등 총 5천대 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충남, 대구 등 추가 지역에서도 보급 사업을 준비 중이다. 회사는 2018년 부터 보급된 충전보관함 및 스마트기기의 교체 주기가 도래했다고 설명했다. 높은 시장 점유율과 교육청 공급 경험을 기반으로 추가 수주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자회사 앱코퍼블릭을 통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도 강화하고 있다. 앱코퍼블릭은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LED 안내전광판 및 디스플레이 등을 직접 제조·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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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 美 불스아이와 수술용 로봇 바이오센서 개발 및 상용화 MOU 체결
앱코는 미국 의료기기 기업인 '불스아이 바이오디바이시스'(이하 불스아이)와 수술용 로봇에 적용되는 바이오센서 기술의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앱코의 하드웨어 디자인 및 대량 제조 역량과 불스아이의 차세대 바이오센싱 기술을 결합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앱코의 전략적 투자를 바탕으로 시제품 개발과 성능 고도화를 추진하며, 향후 미국과 한국에서의 인허가 단계를 거쳐 글로벌 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다. 로봇 수술은 절개를 최소화해 회복이 빠르고 사람의 손보다 더 정밀한 수술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종양 제거 과정에서는 작은 종양이나 경계가 불명확한 병변을 정확히 식별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다. 불스아이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수술 중 장기 조직의 전기적·광학적·기계적 신호를 측정하는 바이오센싱 프로브를 개발 중이다.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미세 종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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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수익구조 안정화·글로벌 확장 본격화
앱코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를 통해 수익구조 안정화 및 사업 다각화, 글로벌 시장 확대를 기반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회사는 수주 확대와 거래처 다변화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구축하고 신규사업 진출을 통한 외형 확대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병행할 계획이다. 기존 사업과 신규사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추진하는 한편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적정 수준의 배당 정책도 지속 유지할 방침이다. 특히 회사 성장을 위한 투자와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한 원가 경쟁력 강화를 병행한다. 또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와 신제품 출시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추진한다. 실제 배당 확대 흐름도 확인된다. 2024년 이익배당금액은 약 9억원 수준이었으나 2025년은 약 79억원으로 증가해 약 770% 확대됐다. 회사 관계자는 "안정적인 수익 기반 확보와 신규 성장동력 발굴을 동시에 추진해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며 "주주환원 정책도 일관되게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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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사관학교 시즌2] 변덕의 코스피 vs 질주하는 코스닥…대응은?
▶ 출연 - MTN W 박소운 어드바이저 - 최근 미국 나스닥 지수 추이는? - 미국 주요 지표 동향과 체크 포인트는? - 미국 3분기 실적 시즌, 눈에 띈 기업은? - 최근 코스피 시장 추세와 방향성은? - 최근 코스닥 시장 추세와 방향성은? - 관심 섹터로 강조했던 '바이오· 헬스케어' 동향은? - 관심 섹터로 강조했던 '로봇' 동향은? - 관심 섹터로 강조했던 '의료AI' 동향은? - '쇠말뚝 기법' 의미와 매매 특징은? - '쇠말뚝 기법' 속 양봉 체크 포인트 - 양봉 캔들, 매수와 수익실현 타이밍은? - '그물망 기법' 왜 주목해야 할까? - '마녀공장' 차트로 보는 기물망 기법 맥점 - 쇠말뚝 기법 예시 종목 '앱코'… 체크 포인트는? - 앱코 - 이오테크닉스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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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 3분기 영업익 11억원…전년比 43%↑
게이밍기어 전문기업 앱코는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43% 늘어난 11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93억원, 당기순이익은 12억원으로 각각 22%, 39%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게이밍기어 사업부의 고성장이이끌었다. 게이밍기어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및 전분기대비 모두 40% 이상 늘었다. 프리미엄 PC방 시장 확대와 함께 문화시설 내 기념품 매장에서 판매되는 굿즈의 판매 호조가 주효했다. 앱코는 국내 게이밍기어 1위 기업이다. 최근 e스포츠와 K콘텐츠 확산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늘면서 브랜드 인지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등 한류 콘텐츠를 계기로 K굿즈 열풍이 확산되며 앱코의 '단청 키보드'가 한국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았다. 유선 모델 완판에 이어 무선 모델까지 출시되며 글로벌 팬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앱코 관계자는 "게이밍기어와 오피스기어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익성과 브랜드 가치를 함께 강화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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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 '케데헌 흥행 효과'에 시이닷과 무선 단청 키보드 출시
앱코는 커스텀 키보드 제작사 시이닷(C.E.dot)과 협업해 '무선 단청 키보드'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유선 단청 키보드의 완판 행진에 이어 선보이는 무선 모델이다. 앱코의 키보드 모델 AS104 풀배열 기반으로 제작됐다. 앞서 유선 단청 키보드는 주요 문화시설 내 기념품 매장에서 판매 개시 직후 준비된 물량이 전량 소진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무선 단청 키보드도 주요 문화시설 기념품 매장에 추가 입점할 예정이다. 업계는 이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흥행 효과로 보고 있다. 케데헌의 인기로 우리나라 문화시설을 찾는 외국인 방문객이 급증하면서 단청 키보드가 대표적인 '필수 굿즈'로 자리 잡았다는 분석이다. 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사재기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앱코와 시이닷은 △슬림 키보드 △키패드 모델 △아크릴 팜레스트 △소형 디스플레이(LCD) 탑재 풀배열 제품 AS104 외 신규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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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 자사주 510만주 전량 소각 "주주가치 제고·주가 부양 의지"
앱코가 주주가치 제고와 주가부양을 위해 보유 자사주 약 510만주를 소각한다고 20일 밝혔다. 전체 발행주식의 약 10.1%에 해당하는 대규모 소각이다. 자사주 소각은 발행주식수 감소를 통한 주당 수익 및 자산가치 상승 효과가 있는 대표적 주주환원 정책이다. 이번 자사주 소각 결정은 주주환원과 함께 회사의 강력한 주가 부양 의지와 미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조치다. 앱코는 지난해 4월, 9월 두차례에 걸쳐 6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했다.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수익창출 능력을 기반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실행해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소각 결정은 현재 기업가치와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되어 있다는 판단에 따라 시장의 우려를 불식하고 주주에게 확고한 신뢰를 주기 위한 적극적 의지 표현"이라며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으로 주당 수익과 자산가치를 끌어올려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인 주주 우선 정책 시행과 사업적 성과 확대를 통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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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사관학교 시즌2] 개별 종목 장세 속 이번 주 승부수는?
▶ 출연 - MTN W 박소운 어드바이저 - 쇠말뚝 기법, 기준봉 범위 내 분할매수 전략 - 이평선 '그물망' 차트를 활용한 매매 기법 - 앱코 - 노랑풍선 - 삼화콘덴서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 생방송 <주식 사관학교>는 매주 화요일 오후 5시 30분에 방송되며,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홈페이지 및 케이블방송에서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머니투데이 방송홈페이지와 Youtube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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