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율촌
146060
코스닥
금속
26.05.22 장마감
1,237
62 (5.28%)
전일
1,175
고가
1,248
저가
1,180
시가
1,185
52주 최고
2,325
52주 최저
1,137
시가총액(억)
297
거래량(주)
44,401
거래대금(백만)
53
-
"실무 논의 없다" 선 그어도…'알래스카' 나오자 강관주 줄줄이 올랐다
한미 정상회담에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협력이 언급되면서 강관주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한국 정부는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 여부에 신중을 기하고 있지만 LNG 밸류체인에 대한 기대감은 단기적으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26일 한국거래소(KRX) 코스피 시장에서 하이스틸은 전일 대비 395원(8.62%) 오른 4975원에 마감했다. 개장 직후에는 전일 대비 740원(16.16%) 오른 5320원을 나타냈다. 개장 직후에는 23%대 상승한 5650원까지 올랐다. 이날 넥스틸(+2.69%), 이렘(+1.39%), 한국주철관(+0.44%), 율촌(+0.31%), 세아제강(+0.22%) 등 철강·강관 관련주가 동반 상승 마감했다. 국내 철강·강관주는 알래스카 LNG(액화천연가스) 개발 수혜주로 분류돼왔다. LNG 프로젝트가 진행되면 다양한 종류의 강관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는 기대에서다. 지난 25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