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율촌

146060 코스닥 금속
26.08.04 장마감

1,018

33 (3.35%)

전일 985
고가 1,022
저가 986
시가 998
52주 최고 2,325
52주 최저 855
시가총액(억) 244
거래량(주) 43,975
거래대금(백만) 44
  • 중동 재건 기대감에 'K-스틸법' 시행…철강주 일제히 '불기둥'

    중동 재건 기대감에 'K-스틸법' 시행…철강주 일제히 '불기둥'

    454조원 규모의 이란 재건 펀드 조성 기대감과 'K-스틸법' 시행이 맞물리며 철강주가 17일 장 초반부터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1시55분 현재 코스피·코스닥 시장에서 아주스틸은 전 거래일 대비 290원(13. 24%) 오른 2480원에 거래 중이다. 동일스틸럭스(29. 95%), 율촌(29. 90%), 포스코스틸리온(17. 65%), 하이스틸(11. 23%), 금강철강(10. 38%), 넥스틸(9. 84%), KBI동양철관(9. 51%), 태광(8%) 문배철강(5. 630%) 등 다른 철강 종목도 동반 상승 중이다. 철강주의 급등세 배경에는 미국과 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MOU)에 담긴 재건 펀드 조항이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MOU에는 3000억달러(약 454조원) 규모의 '재건·개발 펀드(Reconstruction and Development Fund)' 조성 방안이 명시됐다. 조성된 기금으로 철강 단지·정유소 등을 포함한 인프라 시설 재건에 나선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2026.06.17 14:18
  • "실무 논의 없다" 선 그어도…'알래스카' 나오자 강관주 줄줄이 올랐다

    "실무 논의 없다" 선 그어도…'알래스카' 나오자 강관주 줄줄이 올랐다

    한미 정상회담에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협력이 언급되면서 강관주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한국 정부는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 여부에 신중을 기하고 있지만 LNG 밸류체인에 대한 기대감은 단기적으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26일 한국거래소(KRX) 코스피 시장에서 하이스틸은 전일 대비 395원(8.62%) 오른 4975원에 마감했다. 개장 직후에는 전일 대비 740원(16.16%) 오른 5320원을 나타냈다. 개장 직후에는 23%대 상승한 5650원까지 올랐다. 이날 넥스틸(+2.69%), 이렘(+1.39%), 한국주철관(+0.44%), 율촌(+0.31%), 세아제강(+0.22%) 등 철강·강관 관련주가 동반 상승 마감했다. 국내 철강·강관주는 알래스카 LNG(액화천연가스) 개발 수혜주로 분류돼왔다. LNG 프로젝트가 진행되면 다양한 종류의 강관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는 기대에서다. 지난 25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

    2025.08.26 16:13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