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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자사주 소각 의무화, 지주·증권·고배당 ETF 수혜"
정부의 자사주 소각 의무화 정책 추진에 따라 지주사·증권사·고배당 관련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자사주 소각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일정부분 해소되면 국내 주식 시장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커질 것이라는 관측에서다. 정의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26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 정책의 의미와 그 수혜 섹터 파헤치기'를 주제로 한 웹 세미나에서 "자사주 소각을 통해 발행 주식 수를 줄이고 밸류에이션에 대한 재평가를 기대할 수 있다"며 "발행주식 가치 상승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정 본부장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 시 지주회사, 증권사, 고배당주를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본부장은 "우리나라의 ROE(자기자본이익률) 대비 PBR(주가순자산비율)이 낮게 형성됐고 디스카운트가 매우 심하다"며 "특히 국내 주요 지주회사의 PBR이 여전히 1배 미만에 머물러 있어 국내 증시의 저평가 탈출 때 가장 먼저 주목받을 종목군이다"고 했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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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투자는 TIGER"…미래에셋 팀 코리아 캠페인 진행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증시 상승세에 발맞춰 대한민국 대표 산업과 테마에 대한 투자 캠페인, '타이거 ETF 팀 코리아(TIGER ETF Team Korea)'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한민국 대표 ETF 브랜드인 TIGER ETF(상장지수펀드)가 팀 코리아 라는 명칭으로 투자자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K-성장'에 대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투자자들에게 TIGER ETF를 통해 대한민국 성장 산업 및 테마에 가장 쉽게 투자하는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TIGER 국내 투자 ETF 중 11종을 엄선해 '팀 코리아 베스트 11(Team Korea Best 11)'을 선보인다. 각 ETF에는 공격수, 미드필더, 골키퍼 등 국가대표 축구팀 포메이션을 모티브로 한 포지션을 부여한다. 투자자들은 이를 기반으로 친근하면서도 직관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 팀 코리아의 '4-3-3 포메이션'을 통해 성장과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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