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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카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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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벨]신테카바이오, 의견거절 핵심 현안 "대부분 정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가 2026년 반기 검토의견 ‘의견거절’ 이후 핵심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정비를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곧이어 재감사와 경영정상화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앞서 신테카바이오의 반기 검토보고서에서는 대여거래의 정당성 및 사용용도 확인과 관련해 충분하고 적합한 감사증거를 확보하지 못한 점이 의견거절 사유로 제시된 바 있다. 이후 회사는 관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후속조치를 진행해 왔으며, 해당 임원 등에 대한 대여금이 상환·회수되면서 관련 재무적 조치를 이행했다는 설명이다. 반기 검토 과정에서 제기된 핵심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정비가 대부분 이뤄졌다고 보고 있다. 최근엔 대여거래 관련 자료와 증빙을 포함해 재감사에 필요한 사항을 보완·정비하고 있다. 회사가 취한 조치와 관련 자료에 대해서는 향후 재감사 과정에서 감사법인의 독립적인 검증을 받게 된다. 신테카바이오는 최근 회계법인과 회계·재무 자문 및 재감사 대응 지원을 위한 용역계약도 체결했다.

    2026.09.22 14:28
  • 신테카바이오, 임원 대여금 회수 완료… 감사인과 재감사 일정 착수

    신테카바이오, 임원 대여금 회수 완료… 감사인과 재감사 일정 착수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가 2026년 반기 검토의견 '의견거절' 이후 제기된 핵심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정비를 대부분 마치고 재감사와 경영정상화에 속도를 낸다. 22일 신테카바이오는 반기 검토 과정에서 주요 쟁점이 됐던 임원 등에 대한 대여금이 상환·회수되면서 관련 재무적 후속조치를 이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신테카바이오의 2026년 반기 검토보고서에서는 대여거래의 정당성 및 자금 사용용도 확인과 관련해 충분하고 적합한 감사증거를 확보하지 못한 점이 의견거절 사유로 명시된 바 있다. 이에 회사는 비정상적 자금 유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즉각적인 자금 회수 절차에 착수했으며, 해당 대여금 전액을 회수 완료함으로써 재무적 리스크를 실질적으로 제거했다. 회사는 이를 포함해 반기 검토 과정에서 제기된 핵심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정비가 대부분 이뤄진 것으로 보고, 관련 자료와 증빙을 보완해 재감사를 통한 최종 검증을 준비하고 있다. . 회계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외부 전문가 자문 체계도 도입했다.

    2026.09.22 14:25
  • 신테카바이오, 지오비스타와 5억원 규모 AI 치료용 항체 최적화 계약

    신테카바이오, 지오비스타와 5억원 규모 AI 치료용 항체 최적화 계약

    AI(인공지능)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는 반려동물 항체신약 전문기업 지오비스타와 총 5억원 규모의 'AI 기반 반려동물 치료용 항체 최적화' 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신테카바이오의 AI 항체 최적화 플랫폼 'Ab-ARS™'를 외부 바이오기업의 실제 신약개발 파이프라인에 적용하는 유료 사업화 계약이다. 특히 자체 항체신약 플랫폼과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글로벌 동물의약품 기업들과 기술이전을 협의 중인 지오비스타와 협업해 Ab-ARS™의 적용영역을 인체용 항체에서 반려동물 치료용 항체까지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최적화 대상은 지오비스타가 개발 중인 개(canine) 치료용 이중항체로, 신테카바이오는 서로 다른 표적항원에 결합하는 두 항체 팔(arm)의 표적별 결합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지오비스타는 자체 페티다이저-DVM(Petidizer-DVM®) 플랫폼을 기반으로 반려동물 난치성 질환 치료용 항체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기업이다.

    2026.09.11 15:10
  • [더벨]신테카바이오, ‘30억+α’ 일반공모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가 Pre-IND 후보물질 사업계획에 맞춰 자금조달 규모와 방식 자체를 확대·재설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2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소액공모의 납입일을 기존 9월 8일에서 11월 17일로 변경한다는 내용을 지난 4일 공시한 게 그에 따른 조치였다. 회사 측은 이번 일정 조정이 단순한 자금조달 지연이 아니라 바이오베터(Biobetter), 저분자 개량신약(IMD), 약물재창출(DR) 등 Pre-IND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사업자금을 다시 산정한 데 따른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기존 20억원보다 규모를 확대한 '30억원+α' 규모의 조달을 검토 중이다. 제3자배정에 앞서 일반투자자가 참여할 수 있는 일반공모 방식을 우선 협의하고 있다. 자금조달 전략 재검토의 배경에는 Pre-IND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가 있다. 회사 내부 사업계획에 따르면 현재 바이오베터 약 18개 타깃, IMD 약 21개 타깃, DR 약 34개 타깃을 대상으로 후보물질 발굴과 단계별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2026.09.07 10:26
  • 신테카바이오, 30억원 이상 일반공모 유증 추진 "바이오 성과 공유"

    신테카바이오, 30억원 이상 일반공모 유증 추진 "바이오 성과 공유"

    AI(인공지능)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가 제3자배정 소액공모 납입일을 연기한 가운데, 임상시험계획승인 전단계(Pre-IND) 후보물질 확장 계획에 맞춰 자금 조달 규모를 키우고 방식을 '일반공모'로 전환하는 전면 재설계한다. 7일 신테카바이오에 따르면 지난 4일 2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소액공모의 납입일을 기존 9월 8일에서 오는 11월 17일로 변경 공시했다. 회사는 이번 일정 조정이 단순한 자금조달 지연이 아니라 바이오베터(Biobetter), IMD(저분자 개량신약), DR(약물재창출) 등 Pre-IND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사업자금을 다시 산정한 데 따른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기존 20억원보다 규모를 확대한 '30억원+α' 조달을 검토하고, 제3자배정에 앞서 일반투자자가 참여할 수 있는 일반공모 방식을 우선 협의하고 있다. 자금조달 전략 재검토의 배경에는 Pre-IND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가 있다. 회사 내부 사업계획에 따르면 현재 바이오베터 약 18개 타깃, IMD 약 21개 타깃, DR 약 34개 타깃을 대상으로 후보물질 발굴과 단계별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2026.09.07 09:57
  • 신테카바이오, 검진·정밀의료·동물백신 진출…경영정상화 병행

    신테카바이오, 검진·정밀의료·동물백신 진출…경영정상화 병행

    AI(인공지능) 신약개발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기존 AI 및 유전체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검진·진단, 정밀의료, 의약품·의료기기, 동물용 의약품·백신,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신테카바이오는 오는 15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성장동력 확보 및 수익 구조 다변화를 위한 정관 사업목적 추가 안건을 상정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목적 확대는 회사가 축적한 독자 AI 신약개발 플랫폼과 슈퍼컴퓨팅 데이터센터(ABS) 인프라의 활용 범위를 실물 제품과 서비스 영역으로 넓혀 조기 매출원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테카바이오는 최근 공시를 통해 오는 9월 15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사업목적 확대를 위한 정관 변경안을 상정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사업목적 추가 이유를 '신성장 동력 확보 및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목적 추가 및 다각화'라고 명시했다. 신설되는 주요 사업목적은 △바이오 검진·진단 플랫폼 구축 △유전체 분석 및 정밀의료 △체외·분자·유전체 진단기기 제조 및 유통업 △ 전문의약품·일반의약품 및 체외진단의료기기 제조·판매업 등이다.

    2026.09.02 16:48
  • [더벨]신테카바이오, 검진·정밀의료·동물백신으로 사업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가 기존 AI·유전체 기반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검진·진단, 정밀의료, 의약품·의료기기, 동물용 의약품·백신,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새로운 사업을 기존 사업과 별개로 추진하기보다 회사가 보유한 AI 신약개발 기술과 유전체 분석 역량, 기존 인프라의 활용 범위를 넓혀 신규 매출원을 확보하고 수익구조를 다변화한다는 전략이다. 신테카바이오는 최근 공시를 통해 오는 15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사업목적 확대를 위한 정관 변경안을 상정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사업목적 추가 이유를 ‘신성장 동력 확보 및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목적 추가 및 다각화’라고 명시했다. 이번에 추가되는 사업에는 바이오 검진·진단 플랫폼, 유전체 분석 및 정밀의료, 체외·분자·유전체 진단을 비롯해 전문의약품·일반의약품, 의료기기·체외진단 의료기기의 제조·유통·판매 등이 포함됐다. 새로운 시장도 추가된다.

    2026.09.02 14:09
  • 신테카바이오, 매크로그래프와 500kW급 외부 AI 인프라 구축 추진

    신테카바이오, 매크로그래프와 500kW급 외부 AI 인프라 구축 추진

    AI(인공지능) 신약개발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대전 AI 바이오 슈퍼컴(ABSC) 데이터센터를 활용한 외부 AI 인프라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신테카바이오는 최근 시각특수효과(VFX) 및 AI 영상 전문기업 매크로그래프와 AI·GPU(그래픽처리장치) 컴퓨팅 인프라 구축 및 코로케이션서비스 제공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엔비디아 RTX PRO 6000 블랙웰 서버 에디션GPU 400개를 포함한 500kW(킬로와트)급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을 공동 추진한다. 1차 도입 예정 규모는 GPU 8개를 탑재한 4U(랙 단위) 서버 약 50대다. 매크로그래프는 관련 고객알기제도(KYC,) 인증 절차를 마치는 대로 장비 발주를 진행할 계획이며, 1차 구축 완료 이후 차세대 엔비디아 B300 기반 초고성능 AI 시스템 약 12대의 추가 도입도 검토하고 있다. 이번 협력은 신테카바이오가 지난 7월 체결한 64억8000만원 규모의 코로케이션 공급계약에 이은 추가적인 외부 AI 인프라 고객 확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08.25 15:12
  • [더벨]신테카바이오, 500kW급 AI 인프라 유치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테카바이오가 대전에서 보유 중인 AI·바이오·슈퍼컴퓨팅센터(ABSC)의 외부 AI 인프라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신테카바이오는 매크로그래프와 AI·GPU 컴퓨팅 인프라 구축 및 코로케이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엔비디아(NVIDIA) RTX PRO 6000 Blackwell Server Edition GPU 400개, 500kW급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 최종 설치 규모와 전력·냉각 조건, 상면 이용료, 네트워크 및 SLA 등을 협의해 정식 코로케이션 서비스 계약 체결을 추진할 예정이다. 1차 도입 예정 규모는 GPU 8개를 탑재한 4U 서버 약 50대다. 매크로그래프는 관련 KYC 인증 절차 완료 후 장비 발주를 추진할 예정이다. 1차 구축 이후 NVIDIA B300 기반 고성능 AI 시스템 약 12대의 추가 도입도 검토하고 있다. 이번 협력은 신테카바이오가 지난 7월 체결한 64억8000만원 규모의 코로케이션 공급 계약에 이은 추가 외부 AI 인프라 수요 확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2026.08.25 13:52
  • '모더나-머크' 항암백신 임상 3상 첫 성공…K바이오도 '들썩'

    '모더나-머크' 항암백신 임상 3상 첫 성공…K바이오도 '들썩'

    맞춤형 항암백신의 '성공 신호'에 K-바이오가 들썩인다. 직접 개발에서 병용 항암제, 생산까지 전체 벨류체인을 갖추고 있는 만큼 국내 제약·바이오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고조될 것이란 기대가 인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모더나와 머크는 지난 19일(현지 시간) 공동 개발한 mRNA(메신저 리보핵산) 기반 항암백신 '인티스메란 오토진'이 흑색종(피부암)을 대상으로 한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와의 병용요법 임상 3상에서 긍정적 결과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흑색종 수술 환자를 둘로 나눠 한쪽은 인티스메란과 키트루다를 병용 투여하고, 다른 쪽은 위약(가짜약)과 키트루다를 투여한 뒤 치료 효과 등을 비교한 것이다. 그 결과 병용요법은 단독요법 대비 무재발생존기간(RFS)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연장하고(1차 지표) 원격전이 없는 생존기간(DMFS)도 뚜렷하게 개선(2차 지표)하는 등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 이날 발표 직후 미국 나스닥 시장에서 모더나의 주가는 전일 종가 대비 177% 폭등했다.

    2026.08.20 15:05
  • 신테카바이오, 아토피 피부염·천식 치료제 AI 바이오베터 후보물질 공개

    신테카바이오, 아토피 피부염·천식 치료제 AI 바이오베터 후보물질 공개

    AI (인공지능)신약개발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아토피 피부염 및 천식 치료제 '듀피젠트' 시장을 겨냥한 두 번째 AI 바이오베터후보물질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착수한 표적은 아토피 피부염,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등 난치성 질환의 핵심 원인인 '인터루킨-4 수용체 알파(IL-4Rα)다. 신테카바이오는 자체 AI 항체 설계 플랫폼 'Ab-ARS®'를 적용해 기존 IL-4Rα 항체의 고유 결합력은 유지하면서 물성을 대폭 개선한 AI 바이오베터 후보물질을 확보했다. 회사는 해당 후보물질을 대상으로 150~200mg/mL 수준의 고농도 제형 구현을 위한 용해도 평가에 본격 돌입했다. 아토피나 천식과 같은 만성 질환은 주기적인 투약이 필수적인 만큼 투여 편의성이 환자의 복약 순응도 및 삶의 질과 직결된다. 고용해도·고농도 제형 기술을 확보할 경우 환자가 스스로 투여할 수 있는 피하주사(SC) 제형 개발이 쉬워져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확실한 차별화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

    2026.08.20 11:29
  • [더벨]'감사의견 거절' 신테카바이오 "절차적 이슈, 조속히 해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약개발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는 18일 최근 발생한 반기보고서 감사의견 거절 건에 대해 "외부 전문기관과 공조하여 소명 및 절차적 보완을 조속히 완료하고 경영 정상화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감사의견 거절 사유에 대해 "회사의 영업 기반이나 실질적인 사업성에 문제가 지적된 것이 아니라, 감사 절차 및 증빙 관련 범위 제한 등에 따른 이슈"라며 "즉시 법률 및 회계 전문 자문단을 구성해 포렌식 대응 및 관련 절차를 정밀 검토 중이며, 재감사 및 보완 절차를 거쳐 시장 신뢰를 신속히 회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스닥 상장규정상 반기보고서 감사의견 거절은 즉시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만큼, 절차적 이슈를 투명하고 완벽히 해소해 시장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고 빠른 시일내에 감사의견 ‘적정’을 확보하는 데 만전을 기할 것이란 계획도 내놨다. 아울러 이번 회계 절차상 이슈와 별개로 핵심 사업 역량과 영업 펀더멘털, 재무 안정성은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2026.08.1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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