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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ETRI와 신약개발 특화 에이전틱 AI 공동 연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손잡고 신약개발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차세대 ‘에이전틱 AI 플랫폼 'AAP(Agentic AI Platform)’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신테카바이오는 ETRI가 주관하는 ‘과학특화 멀티모달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및 적용’ 사업의 ‘생화학적 결합 구조 및 신약개발 지식의 다각적 학습을 통한 특화 언어모형 구축’ 과제에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양 기관이 협업해 신약개발에 특화된 AAP 개발에 본격 돌입한다. 양 측은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2030년까지 총 5년간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한다. 급변하는 바이오메디컬 분야의 기술적 요구에 대응하고 국내 AI 신약개발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최근 신테카바이오는 CPU와 GPU로 구성된 총 5000대 규모의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를 기반으로 자체 AI 신약개발 플랫폼인 ‘딥매쳐(DeepMatcher)’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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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카바이오-ETRI, 신약개발 특화 '에이전틱 AI' 공동연구 착수
신테카바이오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신약개발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차세대 에이전틱 AI(인공지능) 플랫폼 'AAP'(Agentic AI Platform) 개발에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신테카바이오는 ETRI가 주관하는 '과학특화 멀티모달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및 적용' 사업의 '생화학적 결합 구조 및 신약개발 지식의 다각적 학습을 통한 특화 언어모형 구축' 과제에 참여해 신약개발에 특화된 AAP 개발을 추진한다. 양 기관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총 5년간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하며, 급변하는 바이오메디컬 분야의 기술적 요구에 대응하고 국내 AI 신약개발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뜻을 모았다. 현재 신테카바이오는 CPU와 GPU로 구성된 총 5000대 규모의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를 기반으로 자체 AI 신약개발 플랫폼인 '딥매쳐'(DeepMatcher)를 운영하고 있다. 딥매쳐는 수용체와 사이토카인 타겟에 대한 저분자 물질 발굴부터 세포 내 종양 항원을 겨냥하는 재조합 항체, 펩타이드 신약 예측까지 수행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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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 과제 최종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2026년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과제에 최종 선정돼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신테카바이오를 비롯해 주관기관인 엔바이오스, 양세란 강원대 교수 연구팀,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SKAI)이 참여하는 산학연 컨소시엄 형태로 수행된다. 총 연구비 14억원 규모다. 2026년 4월부터 2028년 3월까지 24개월간 진행되며 항암 후보 항체 최적화를 통한 기술사업화를 최종 목표로 한다. 신테카바이오는 자체 항체 신약 개발 AI 플랫폼인 Ab-ARS™를 기반으로 후보 항체의 서열 예측 및 결합력 분석을 수행하고 이를 공동 연구기관에 전달해 유효성 검증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주관기관인 엔바이오스는 MAPS(Multispecific & Modular Antibody-Protein Scaffold) 플랫폼을 활용해 후보 항체 치료제의 체내 전달력과 체류 시간을 개선하고 생산·정제 공정 개념 확립 및 기술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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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카바이오, 중기부 지원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 과제 최종 선정
신테카바이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2026년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신테카바이오를 비롯해 주관기관인 엔바이오스, 강원대학교 양세란 교수 연구팀,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SKAI)이 참여하는 산학연 컨소시엄 형태로 수행된다. 총 연구비 14억원 규모로, 올해 4월부터 2028년 3월까지 24개월간 진행된다. 최종 목표는 항암 후보 항체 최적화를 통한 기술사업화다. 신테카바이오는 자체 항체 신약 개발 AI 플랫폼인 'Ab-ARS'를 기반으로 후보 항체의 서열 예측 및 결합력 분석을 수행하고, 이를 공동 연구기관에 전달해 유효성 검증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엔바이오스는 자체 플랫폼을 활용해 후보 항체 치료제의 체내 전달력과 체류 시간을 개선하고, 생산·정제 공정 개념 확립 및 기술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SKAI는 후보 항체의 결합력 및 세포 수준에서의 유효성 검증을 담당하며, 강원대학교 연구팀은 췌장암 종양 미세환경(TME) 특성이 반영된 동물 모델을 활용해 항암 효능을 평가함으로써 후보 항체의 전임상 유효성 확보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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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자체 신약개발 본격화 "임상 진입 목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가 자체 파이프라인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그동안 AI 플랫폼 기술 공급 중심의 사업에서 직접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한 신약 개발에 나서며 사업 모델의 전략적 전환을 선언했다. 신테카바이오는 최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총 7개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공개했다. 소분자 기반의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치료제(STB-PPX), 급성골수성백혈병(AML) FLT3 저해제(STB-C053), 알츠하이머병 치료제(STB-C080), 대장암 치료제(STB-C070)가 포함됐다. 여기에 아토피 피부염·건선(STB-CRPS2730), 우울증·불안장애(STB-CRPS8724), 원형탈모(STB-CRPS8814) 등 면역 및 신경계 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을 추가하며 적응증을 확대했다. 또 AI 플랫폼 검증을 위해 다수 기관과 동시 검증을 진행 중인 바이오베터 항체 신약 파이프라인도 확보하고 있다. 해당 파이프라인은 기존 바이오의약품 대비 경쟁력을 갖춘 고부가가치 치료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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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카바이오, 신약 파이프라인 7개 공개…"자체 임상 진입 목표"
신테카바이오가 총 7개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공개하며 직접 임상 진입을 목표로 자체 신약개발에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신테카바이오는 그동안 AI(인공지능) 플랫폼 기술 공급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왔다. 이번 발표는 파이프라인 중심 바이오기업으로 사업 모델을 전환하는 신호로 풀이된다. 자체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입이 가시화될 경우 기술력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소분자 기반의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치료제 'STB-PPX', 급성골수성백혈병(AML) FLT3 저해제 'STB-C053',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STB-C080', 대장암 치료제 'STB-C070'가 포함됐다. 아토피 피부염·건선 치료제 'STB-CRPS2730', 우울증·불안장애 치료제 'STB-CRPS8724', 원형탈모 치료제 'STB-CRPS8814' 등 면역 및 신경계 질환 치료제 후보물질로 개발 적응증도 확대됐다. 신테카바이오는 AI 플랫폼 검증을 위해 다수의 기관과 동시 검증을 진행 중인 바이오베터 항체 신약 파이프라인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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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정종선 대표 자사 주식 9만주 매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는 정종선 대표이사가 최근 5거래일동안 장내에서 자사 주식 총 9만주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수로 정 대표의 보유주식수는 기존 339만3710주에서 348만3710주로 증가했다. 전체 발행주식 (2425만8475주)의 약 14. 36%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해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 속에서도 회사의 기술력과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대표이사의 강한 확신이 반영된 것”이라며 “책임경영 강화와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시장에 전달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최대주주의 연속적인 주식 매수는 통상 긍정적인 시그널로 읽힌다. 향후 사업 성과 가시화 기대와 맞물려 투자심리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란 관측도 시장에서 나온다. 특히 신테카바이오는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을 활용한 ‘에셋 프로그램(AI-driven Asset Program)’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며,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자체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사업화하는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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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카바이오, 정종선 대표 주식 9만주 매수…"책임경영 강화"
신테카바이오가 최대주주인 정종선 대표이사가 최근 5거래일에 걸쳐 장내에서 총 9만주를 매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매수로 정 대표이사의 보유주식수는 기존 339만3710주에서 348만3710주로 증가했으며, 이는 전체 발행주식수(2425만8475주)의 약 14. 36%에 해당한다. 신테카바이오 관계자는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 속에서도 회사의 기술력과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대표이사의 강한 확신이 반영된 것"이라며 "책임경영 강화와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시장에 전달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정 대표이사는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사업과 기술 경쟁력을 고려할 때 회사의 성장 잠재력은 매우 크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이번 주식 매수는 기업가치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한 결정으로, 향후에도 주주가치 제고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테카바이오는 AI(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을 활용한 '에셋 프로그램'(AI-driven Asset Program)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며,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자체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사업화하는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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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세레브라스 나스닥 데뷔, 신테카바이오 공동 연구 재조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AI 반도체 기업 세레브라스(Cerebras Systems)가 성공적인 나스닥 데뷔를 하면서 신테카바이오와 세레브라스 간 공동 연구 이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세레브라스는 14일(현지시간) 나스닥 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약 68% 상승했다. 웨이퍼 전체를 하나의 칩으로 구현한 ‘WSE(Wafer-Scale Engine)’ 기반 AI 연산 구조를 통해 초고속 추론 성능을 구현하면서 차세대 AI 반도체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테카바이오는 세레브라스와의 협력을 통해 관련 기술을 신약개발 영역에 접목하는 연구를 수행한 바 있다. 지난해 세레브라스 연구진과 공동으로 수행한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단백질-저분자 3차원 결합 정보를 약 6000만건의 언어 데이터로 변환해 학습한 분석 모델 ‘3bm GPT’ 연구다. 해당 연구는 지난해 11월 국제 SCI 학술지에 게재됐다. 연구에선 세레브라스의 주력 장비인 ‘WSE(Wafer-Scale Engine)’ 기반 CS-2 시스템을 활용해 모델 학습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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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카바이오 "데이터센터급 AI 유효-선도물질 발굴 결과 7월 공개"
신테카바이오가 AI(인공지능) 기술 검증을 목표로 지난해 4분기부터 가동하고 있는 데이터센터급 AI 플랫폼 기반 '1차 유효-선도 물질발굴 프로그램'의 최종 결과를 오는 7월부터 국내외 제약·바이오 업계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신테카바이오는 현재 해당 프로그램과 관련해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을 통해 80여개의 서로 다른 타겟(항체·저분자 각 40여개)에 대한 유효 및 선도 물질의 실험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신테카바이오는 '2차 유효-선도 물질발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외 제약사 및 바이오벤처로부터 신약개발 타겟을 제공받아 공동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프로젝트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협업 구조는 제약사의 개발 리스크를 낮추고 속도는 높이는 동시에 신테카바이오의 기술 사업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상호 보완적 모델이다. 단순 기술 검토 수준에 머물던 과거의 협력 관계가 최근엔 실제 공동개발 계약 및 장기 프로젝트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신테카바이오는 '매출 창출',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 '글로벌 협력' 등 세 가지 핵심 축을 확보하며 단순 기술 보유 기업을 넘어 실제 신약개발 성과를 창출하는 '실행형 AI 신약개발 기업'에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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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실행형 AI 신약개발 기업’ 전환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테카바이오가 '실행형 AI 신약개발 기업'으로 진화한다는 전략적 방향성을 제시했다. 단순한 AI 기술 기업을 넘어 실제 신약개발 성과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실제 최근 기술 완성도와 사업화 성과를 동시에 입증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시장 이목을 끌고 있다. 신테카바이오는 지난해 30억원 초과 매출을 달성하며 상장 유지 리스크를 사실상 해소했다. 이번 매출은 단순 AI 관련 용역이나 컨설팅에 그치지 않고 신약 타깃 발굴과 후보물질 도출, 신약개발 초기 물질 자산 매각,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 등 실제 신약개발 과정과 직접 연결된 사업에서 발생했다는 설명이다. AI 신약개발 기술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입증한 셈이다. 기술적 측면에서도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의 완성도를 크게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신테카바이오는 합성신약(저분자)과 바이오의약품(항체·펩타이드) 등 다양한 모달리티 영역에서 다수의 후보물질 발굴 프로젝트를 동시에 수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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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 예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는 지난 3월 27일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이한열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하고 4월 1일부로 조영국 비즈니스 총괄 사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AI 신약개발 플랫폼의 사업화 및 수익화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기술 중심의 연구개발 역량을 넘어 사업화 및 수익화 중심의 사업 체계로 전환을 본격화하기 위한 행보다. 신규 선임된 이한열 사외이사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에서 석사를 취득했으며 현재 뉴로택트바이오 대표를 맡고 있다. 바이오 기업 투자와 경영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향후 신테카바이오의 전략적 의사결정과 투자 방향성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영국 비즈니스 총괄사장은 서강대학교 생물학 학사와 분자생물학 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컨설팅 회사인 GVN을 통해 상장 및 비상장 기업 30곳 이상의 전략 기획, 투자유치, 상장 추진 등 다양한 경영 자문을 수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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