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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카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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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1,592,395
거래대금(백만) 1,708
  • [더벨]'감사의견 거절' 신테카바이오 "절차적 이슈, 조속히 해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약개발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는 18일 최근 발생한 반기보고서 감사의견 거절 건에 대해 "외부 전문기관과 공조하여 소명 및 절차적 보완을 조속히 완료하고 경영 정상화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감사의견 거절 사유에 대해 "회사의 영업 기반이나 실질적인 사업성에 문제가 지적된 것이 아니라, 감사 절차 및 증빙 관련 범위 제한 등에 따른 이슈"라며 "즉시 법률 및 회계 전문 자문단을 구성해 포렌식 대응 및 관련 절차를 정밀 검토 중이며, 재감사 및 보완 절차를 거쳐 시장 신뢰를 신속히 회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스닥 상장규정상 반기보고서 감사의견 거절은 즉시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만큼, 절차적 이슈를 투명하고 완벽히 해소해 시장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고 빠른 시일내에 감사의견 ‘적정’을 확보하는 데 만전을 기할 것이란 계획도 내놨다. 아울러 이번 회계 절차상 이슈와 별개로 핵심 사업 역량과 영업 펀더멘털, 재무 안정성은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2026.08.18 14:35
  • 신테카바이오 "반기 감사의견 거절 소명 착수…경영 정상화 총력"

    신테카바이오 "반기 감사의견 거절 소명 착수…경영 정상화 총력"

    신약개발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최근 발생한 반기보고서 감사의견 거절 이슈와 관련해 외부 전문기관과 공조하여 소명 및 절차적 보완을 신속히 완료하고 경영 정상화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신테카바이오의 반기 검토를 맡은 삼정회계법인은 반기 검토보고서를 통해 "임원에게 대여한 거래와 관련해 내부 통제 이행 여부 및 실질 사용 용도를 확인하기 위한 충분한 검토 증거를 수집하지 못했다"며 의견 거절을 표명했다. 신테카바이오는 이번 감사의견 거절 사유에 대해 회사의 영업 기반이나 실질적인 사업성에 문제가 지적된 것이 아니라, 감사 절차 및 증빙 관련 범위 제한 등에 따른 이슈임을 설명했다. 이에 따라 회사는 즉시 법률 및 회계 전문 자문단을 구성해 포렌식 대응 및 관련 절차를 정밀 검토 중이며, 재감사 및 보완 절차를 거쳐 시장 신뢰를 신속히회복할 방침이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반기보고서 감사의견 거절은 즉시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 신테카바이오는 제기된 내부 통제 이슈를 투명하고 완벽하게 소명해 시장의 불확실성을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2026.08.18 13:46
  • 신테카바이오, 바이오베터' AI 플랫폼 확보 "실적 개선 노력"

    신테카바이오, 바이오베터' AI 플랫폼 확보 "실적 개선 노력"

    AI(인공지능) 신약개발 전문 기업 신테카바이오는 단순히 AI로 초기 후보물질을 탐색하는 단계를 넘어, 기존 소분자 신약개발 플랫폼에 더해 항체의 안정성, 생산성, 면역원성, 약효 지속성을 동시에 개선하는 '바이오베터 항체 설계 기술'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AI가 방대한 항체 구조를 정밀 분석해 최적의 설계를 도출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항체약물접합체(ADC),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등 글로벌 항체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는 미국 메모리얼슬론케터링암센터(MSKCC), 글로벌 동물의약품 기업 조에티스, 표적단백질분해(TPD 전문 카이메라테라퓨틱스 등과 공동 연구를 진행하며 플랫폼의 유효성을 검증받았다. 신테카바이오의 핵심 차별화 동력은 '자체 AI 데이터센터'에 있다. 외부 클라우드 사용에 따른 막대한 비용 부담을 원천 차단하고, 수년간 축적된 수십억 건의 데이터를 독자 인프라에서 안정적으로 학습·검증해 알고리즘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2026.08.18 10:34
  • [더벨]신테카바이오, 차세대 AI 플랫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도전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국내 AI 신약개발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차세대 AI 플랫폼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최근 신테카바이오는 단순히 AI로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수준을 넘어, 성능과 안정성을 극대화한 차세대 항체(Bio-better)를 직접 설계하는 원천기술까지 확보하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대폭 강화해 왔다는 설명이다. 최근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는 단순 단일 신약보다 다양한 신약으로 확장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신테카바이오는 AI 기반 소분자 신약개발 플랫폼에 더해, 최근 항체의 안정성· 생산성· 면역원성·약효 지속성을 동시에 개선한 '바이오베터 항체 설계 기술'을 선보였다. AI가 수많은 항체 구조를 분석해 최적의 항체를 제안하는 방식이다. 향후 ADC(항체-약물 접합체),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등 수십조 원 규모의 글로벌 항체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다.

    2026.08.18 10:07
  • 반기보고서 '감사의견 거절' 신테카바이오, 장초반 하한가

    반기보고서 '감사의견 거절' 신테카바이오, 장초반 하한가

    신테카바이오 반기보고서가 '감사의견 거절'을 받았다는 소식에 신테카바이오의 주가가 장 초반 하한가다. 18일 오전 9시31분 현재 신테카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449원(29. 99%) 내린 1048원을 나타내고 있다. 신테카바이오는 지난 14일 장 마감 이후 공시를 통해 감사인인 삼정회계법인으로부터 반기보고서 감사의견 거절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삼정회계법인은 대여거래의 정당성과 사용 용도 확인에 대한 충분하고 적절한 검토 증거 수집이 미확보됐다며 감사의견을 거절했다. 신테카바이오는 올해 상반기 영업손실은 57억원을 기록했다. 자산총계는 379억원, 부채는 120억원, 자본총계는 259억원이다.

    2026.08.18 09:33
  • [더벨]신테카바이오 "가트너, 지속가능 도메인 특화 AI 조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테카바이오는 10일 가트너가 최근 발표한 AI 리포트에서 신테카바이오의 '도메인 특화 모델(DSM, Domain-Specific Model)'을 연구개발(R&D) 혁신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달성한 대표 성공 사례로 조명했다고 밝혔다. 가트너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특정 영역에 최적화된 DSM이 범용 AI 대비 에너지 소비를 최대 70% 절감하며 산업 R&D의 축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했다. 신테카바이오의 DSM이 신약 후보물질 발굴 기간을 최대 4년이상 단축하고, 실제 화합물 합성을 80% 축소한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신테카바이오는 신약개발 특화 모델(DSM)을 기반으로 다수의 연구 프로젝트를 고효율 AI 플랫폼상에서 구동해 호보물질을 발굴하고 있다고 전했다. 회사는 자체 DSM 기술을 바탕으로 △신규 저분자 물질 발굴 △저분자 개량신약 설계 △항체 바이오베터 개발이라는 3대 핵심 파이프라인 구축을 완료했다. 저분자(합성

    2026.08.10 12:31
  • 신테카바이오 "딥매쳐, 가트너가 도메인 특화 AI 성공 사례로 조명"

    신테카바이오 "딥매쳐, 가트너가 도메인 특화 AI 성공 사례로 조명"

    신테카바이오는 '도메인 특화 모델'(DSM)이 최근 글로벌 테크 분석 기업 가트너(Gartner)가 발표한 AI(인공지능) 리포트에서 연구개발(R&D) 혁신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달성한 대표 성공 사례로 조명됐다고 10일 밝혔다. 가트너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특정 영역에 최적화된 DSM이 범용 AI 대비 에너지 소비를 최대 70% 절감하며 산업 R&D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신테카바이오의 독자적 AI 플랫폼 기반 DSM이 신약 후보물질 발굴 기간을 기존 3~5년에서 6~12개월로 최대 4년 이상 단축하고, 실제 화합물 합성을 80% 축소해 실험실 화학 폐기물과 자원 소모를 획기적으로 줄인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신테카바이오는 신약개발 특화 모델을 기반으로 다수의 연구 프로젝트를 고효율 AI 플랫폼상에서 구동해 호보물질을 신속하게 발굴하고 있다. 자체 DSM 기술을 바탕으로 △신규 저분자(합성신약) 물질 발굴 △저분자 개량신약 설계 △항체 바이오베터 개발이

    2026.08.10 08:58
  • "면역항암 넘어 근손실·대사까지"… 신테카바이오, 8종 바이오베터 확보

    "면역항암 넘어 근손실·대사까지"… 신테카바이오, 8종 바이오베터 확보

    AI(인공지능) 기반 신약 개발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독자적인 인공지능 항체 설계 플랫폼 'Ab-ARS®'를 활용해 면역항암제를 넘어 대사, 자가면역, 근손실 분야까지 바이오베터 파이프라인을 확장했다. 신테카바이오는 3일 대사·자가면역·근손실 영역의 주요 표적항원 4종에 대해 블록버스터급 항체 바이오베터 후보물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앞서 신테카바이오는 지난 7월 면역관문억제제 및 항암 타깃인 프로그램 세포사멸 단백질-1(PD-1), 프로그램 세포사멸 리간드-1(PD-L1), 세포독성 T림프구 관련 단백질-4(CTLA-4),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3(HER3) 등 4종에 대한 개념검증(PoC)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이번 2차 검증에서는 근육 및 대사 질환(ACVR2B), 아토피·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IL4Rα), 염증성 질환(IL1B), 면역조절(BTLA) 관련 표적항원 4종을 추가해, 총 8종의 서로 다른 표적항원에 대해 1종 이상의 바이오베터 후보를

    2026.08.03 09:36
  • [더벨]신테카바이오, 대사·근손실·자가면역 바이오베터 후보 확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는 자사 독자 항체 설계 플랫폼 'Ab-ARS®'를 활용해, 면역항암제 영역을 넘어 대사·자가면역·근손실 분야의 표적항원 4종에 대해서도 블럭버스터 항체 바이오베터 후보를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4일 PD-1, PD-L1, CTLA-4, HER3 등 면역관문 및 항암 타겟에서의 1차 결과 발표에 이어, 이번 2차에선 새롭게 선정한 표적항원 중 ACVR2B, IL4Rα, IL1B, BTLA 등 4종을 더해 총 8종의 서로 다른 바이오베터 후보를 1종 이상씩 확보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번 검증 실험은 항체 전문 글로벌 CRO에서 수행했다. 1차 개념검증(PoC) 연구가 면역관문억제제 계열 항암 항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면, 이번 2차 개념검증(PoC) 연구는 근육·대사 질환(ACVR2B), 면역조절(BTLA), 아토피·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IL-4Rα), 염증성 질환(

    2026.08.03 09:35
  • 마약성 진통제 대체한다… 신테카바이오, ARPA-H 과제로 AI 신약 입증

    마약성 진통제 대체한다… 신테카바이오, ARPA-H 과제로 AI 신약 입증

    AI(인공지능) 신약개발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는 2026년도 한국형 아르파-에이치(ARPA-H) 프로젝트 복지·돌봄 분야의 '고령층의 보이지 않는 고통의 가시화와 해결방안'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초고령사회 건강수명 증진을 위한 분자-디지털 융합 기반 통증 가시화·맞춤형 중재 통합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5년간 수행되며, 전체 컨소시엄 연구비 규모는 총 75억원이다. 연구 컨소시엄은 전남대학교병원을 주관기관으로 신테카바이오,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광주과학기술원(GIST),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오쏘케어, 한국디지털헬스케어진흥재단,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8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과제의 핵심은 후기 고령자의 통증을 기존의 주관적 통증 척도에만 의존하지 않고, 분자 및 디지털 데이터를 결합해 객관적으로 정량화하는 것이다. 통증 기전에 따른 환자 분류부터 비마약성 약물 개발, 디지털 중재, 병원-재가-요양 연계형 지속 관리까지 연결하는 '정

    2026.07.31 10:21
  • [더벨]신테카바이오, 75억 '한국형 APPA-H 프로젝트'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는 2026년도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복지·돌봄 분야의 ‘고령층의 보이지 않는 고통의 가시화와 해결방안’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초고령사회 건강수명 증진을 위한 분자-디지털 융합 기반 통증 가시화·맞춤형 중재 통합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5년간 수행될 예정이다. 전체 컨소시엄 연구비는 총 75억원규모다. 후기 고령자의 통증을 기존의 주관적 통증척도에만 의존하지 않고 분자·디지털 데이터를 결합해 객관적으로 정량화한다. 또 통증 기전에 따른 환자 분류부터 비마약성 약물과 디지털 중재, 병원-재가-요양 연계형 지속관리까지 연결하는 ‘Precision Pain’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연구 컨소시엄은 전남대학교병원을 주관기관으로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광주과학기술원(GIST)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신테카바이오 등 8개 기관이 참여한다. 신테카바이오

    2026.07.31 09:27
  • [더벨]신테카바이오, AI로 블록버스터 항체 재설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는 항체 설계 플랫폼 'Ab-ARS?'를 활용해 기존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를 포함한 블록버스터 항체 의약품 대비 용해도가 향상된 항체 바이오베터 후보들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개념검증(PoC) 연구는 고용해(150~200mg/mL) 특성을 갖는 프레임워크(FR) 서열을 선별해 기존 항체를 새롭게 설계하는 접근법이 적용됐다. 연구는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10가지 표적항원의 블록버스터 항체 의약품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팀은 각 항체의 항원 결합력은 유지하면서 용해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항체의 프레임워크를 교체하는 전략을 취했다. 자체 개발한 AI 플랫폼을 통해 기존 항체 대비 최소 5배에서 최대 20배까지 높은 용해도를 가질 것으로 예측되는 서열로 항체의 프레임워크 부위를 최적화했다. 향후 피하주사(SC) 제형 개발에 이용 가능한 수준의 고용해도를 빠르게

    2026.07.2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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