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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터뷰 화제人] 최호준 와이즈버즈 대표 “글로벌 애드테크의 새로운 기준, 와이즈버즈”
진행 : 이상현 머니투데이방송 기자 출연 : 최호준 와이즈버즈 대표 오프닝)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파워인터뷰 화제인' 이상현입니다. 급변하는 AI 시대와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광고 시장의 경쟁도 날로 치열해지는데요. 이런 가운데 자체 개발한 AI 기반 솔루션 네스트애즈매니저를 앞세워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는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디지털 마케팅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기업 와이즈버즈인데요. 오늘 '파워인터뷰 화제인'에서는 와이즈버즈의 최호준 대표를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 바쁘신 가운데 출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시청자들을 위해 와이즈버즈가 어떤 곳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십니까? 와이즈버즈의 대표이사 최호준입니다. 와이즈버즈는 2013년도에 설립되어서 2020년도에 코스닥에 상장한 다우키움그룹의 계열사입니다. 우리 회사는 두 가지 사업의 성장축을 가지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사업 영역은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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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시장 리스크 속 기회… 이충헌 대표의 '시선집중' 필승 전략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가 출연해 외국인의 급격한 매도세에 따른 시장 방향성, 호남 지역 반도체 투자 테마 형성, 대기업의 빅테크 본사 방문 모멘텀, 그리고 빅테크 파트너십 기반의 디지털 광고 시장 고성장 수혜를 중심으로 한 시장 주도주 및 대응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시 - 수급] 외국인· 기관의 시선: 외국인 3거래일 연속 11조 매도, 국내증시 방향성은? "최근 급상승한 주가가 가장 큰 리스크… 과도한 레버리지 지양하며 변동성 대비해야"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변화가 심상치 않다. 외국인이 3거래일 연속으로 총 11조 원 규모의 강한 매도세를 지속하면서 시장의 경계감이 극에 달하고 있다. 특히 단기간에 국내 증시가 급상승했던 만큼, 높아진 주가 수준 자체가 현재 가장 큰 리스크 요인으로 부각되는 단계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 대형주가 하락할 때는 그 외 중소형 종목들의 하락세가 한층 더 가파르게 나타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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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와이즈버즈, 북미 챗GPT서 K뷰티 광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 기업 와이즈버즈는 K-뷰티 브랜드 ‘클리오(CLIO)’와 손잡고, 북미 지역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오픈AI의 ‘챗GPT(ChatGPT) 광고’를 집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북미 사용자가 K-팝 아이돌 메이크업이나 트렌디한 색조 제품을 묻는 대화 맥락 하단에 클리오의 쿠션 및 아이 메이크업 제품을 노출시킴으로써 고관여 타겟을 정밀하게 공략하는 전략이 적용됐다는 설명이다. 클린 뷰티(Clean Beauty)와 고기능성 스킨케어에 관심이 높은 사용자에게 클리오의 스킨케어 브랜드 ‘구달(Goodal)'의 비타C 세럼 등을 맞춤형 스폰서 콘텐츠로 제안해 자연스러운 구매를 유도하는 식이다. 앞서 외신 및 회사 측 발표에 따르면, 오픈AI는 미국 등에서 시작한 챗GPT 광고 프로그램을 한국, 영국, 일본, 브라질, 멕시코 등 5개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와이즈버즈의 챗GPT 광고 화면 와이즈버즈는 이미 챗GPT 광고 인프라가 선제적으로 구축돼 활발히 운영 중인 미국, 캐나다 등 북미 시장을 무대로 광고 캠페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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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와이즈버즈, 미국 의약품 DTC 광고 시장 진출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와이즈버즈가 일반 소비자 대상 의약품 광고인 미국 DTC(Direct-to-Consumer) 광고 전담팀을 신설하고, 국내 제약바이오 및 헬스케어 기업을 위한 미국 광고 사업에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DTC 광고는 제약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이 일반 소비자를 직접 겨냥해 전문의약품, 의료기기 등 브랜드를 알리는 마케팅 방식이다. 미국은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전문의약품 광고가 허용되는 시장이다. 최근 미국 시장에 진출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이 방식을 활용하고 있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의 미국 광고를 유튜브로 시작해 TV, OTT뿐만 아니라 소셜미디어 등 디지털 플랫폼으로 매체를 넓혀 처방 확대로 연결한 국내 기업 사례도 있다. 미국 DTC 광고가 TV에서 디지털 플랫폼으로 확장되는 흐름은 이 분야에 강점을 가진 와이즈버즈에겐 기회 요인이라는 설명이다. 와이즈버즈는 11개 글로벌 플랫폼에서 최상위 파트너십을 보유한 디지털 마케팅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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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와이즈버즈, '틱톡 SMB 아카데미' 크리에이티브 파트너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와이즈버즈가 ‘틱톡 SMB 아카데미’에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와이즈버즈는 여기서 참여 기업의 광고 소재 제작 등 크리에이티브 역량 강화를 맡기로 했다. 틱톡 SMB 아카데미는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와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중소기업이 숏폼 콘텐츠, 광고 솔루션, 커머스 연계 가능성을 이해하고 실제 비즈니스 성장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 11일 첫 교육을 시작, 총 8주간 운영된다. 와이즈버즈는 한국과 글로벌 광고 시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중소기업이 취약한 광고 소재 제작을 직접 지원하기로 했다. 회사는 국내 최초로 틱톡 마케팅 파트너스(TikTok Marketing Partners, TMP)에 선정된 바 있으며, 틱톡 광고 전문 인력 20여 명과 150여 개국 광고 집행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틱톡은 전 세계 이용자가 새로운 브랜드, 제품, 트렌드를 발견하는 플랫폼으로, 중소기업이 큰 마케팅 예산 없이도 브랜드 개성과 제품 경쟁력을 전달할 수 있는 채널로 주목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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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와이즈버즈 리레이팅]본격 주주친화 행보, 오버행 우려 상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와이즈버즈를 바라보는 시장의 관심사 중 하나는 잠재 출회 물량으로 여겨지는 전환사채(CB) 잔여 물량이다. 자연스럽게 회사 측이 사업 확장과 함께 올해 들어 가장 집중하고 있는 대목도 ‘오버행 리스크 지우기’다. 올해 더 큰 폭의 외형 및 수익 성장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2년 전 발행한 전환사채(CB) 물량이 주가 상승 허들로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이 기저에 깔렸다. 2일 기준 와이즈버즈의 CB 잔여 물량은 360억원이다. 지난 2024년 2월 발행한 2회차·3회차 발행분이 아직 미전환 상태로 남아있다. 200억원 규모의 2회차 발행분 전환가는 1111원, 160억원 규모의 3회차 물량 전환가는 1586원이다. 최근 주가는 1000원대 초반서 움직이고 있다. 해당 물량은 2년 전 애드이피션시 인수 자금 조달 목적으로 발행됐다. 총 740억원의 인수 자금 중 일부를 자기자금과 차입으로 조달했고 나머지를 CB 발행으로 충당했다. 동일한 목적으로 같은 시기에 발행됐지만 각 회차 발행분의 성격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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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와이즈버즈 리레이팅]'한국판 앱러빈' 평가, AI 광고 플랫폼 시너지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디지털 광고 대행 전문기업 와이즈버즈에 대한 본격적인 재조명이 시장에서 이뤄지는 분위기다. 설립 초기부터 메타, 구글, 틱톡, 네이버 등 메이저급 고객사를 대상으로 꾸준한 레퍼런스를 쌓아온 와이즈버즈는 2년 전 애드이피션시를 인수하면서 본격적인 외형 성장세를 시작했다. 회사 측은 그간의 성장세에 더 폭발적인 시너지를 더해줄 플랫폼으로 ‘네스트 애즈 매니저’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시장에선 벌써부터 ‘한국판 앱러빈’이란 평가가 나온다. 글로벌 시장에서 맞붙는다면 AI 기반 광고 플랫폼으로서의 기술적 완성도와 비즈니스 모델, 수익성 측면에서 앱러빈을 능가할 수 있다는 기대감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성과는 출시 초기 레퍼런스로 이미 입증되고 있다. 올해가 퀀텀 점프의 원년이 될 것이란 게 최호준 와이즈버즈 대표의 속내다. 와이즈버즈의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은 1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늘었다. 영업이익은 29억원으로 전년 동기 353%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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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와이즈버즈, 자사주 매입·소각·주식병합 동시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 기업 와이즈버즈가 본격 주주가치 제고 행보에 나섰다. 와이즈버즈는 자사주 매입과 소각, 주식병합을 동시에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자사주 매입 규모는 20억원이다. 이 가운데 15억원은 소각하고 나머지 5억원은 임직원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부여 재원으로 활용한키로 했다. 매입 규모 20억원은 와이즈버즈 시가총액 599억원(13일 종가 기준)의 약 3. 34% 수준이다. 자사주 매입은 이날부터 진행되며, 매입 후 약 2개월 안에 소각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신속한 추진을 통해 발행주식 수 감축 효과를 빠르게 시장에 반영하겠다는 계획이다. 주식병합은 5대1 비율로 추진된다. 적정 유통주식 수 유지를 통해 주가의 안정적인 흐름을 지원하기 위한 결정이다. 완료되면 발행주식 총수는 5분의 1 수준인 약 984만주로 감소한다. 소각 예정일은 7월 2일이다. 주식병합은 7월 20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신주권 변경 상장을 위해 8월 20일부터 9월 8일까지 거래가 정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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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벌어 주주환원 적극"... 와이즈버즈, 자사주 매입·소각 및 주식 병합 결정
와이즈버즈는 14일 자사주 매입과 소각, 주식병합을 동시에 결정하며 주주가치 제고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사주 매입 규모는 20억원으로, 시가총액의 약 3. 34% 수준이다. 이 가운데 15억 원은 소각하고, 나머지 5억 원은 임직원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부여 재원으로 활용한다. 자사주 매입은 14일부터 진행되며, 매입 후 약 2개월 안에 소각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신속한 추진을 통해 발행주식 수 감축 효과를 빠르게 시장에 반영하기로 했다. 주식병합은 5대1 비율로 추진된다. 적정 유통주식 수 유지를 통해 주가의 안정적인 흐름을 지원하기 위한 결정이다. 와이즈버즈의 발행주식 총수는 5분의 1 수준인 약 984만주로 감소한다. 자사주 소각 예정일은 7월 2일이다. 주식병합은 7월 20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되며, 신주권 변경 상장을 위해 8월 20일부터 9월 8일까지 거래가 정지된다. 재상장은 9월 9일로 예정돼 있다. 자사주 소각과 주식병합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은 와이즈버즈 창사 이래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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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와이즈버즈, 1분기 매출 120억·영업이익률25%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와이즈버즈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18억원, 영업이익 29억원, 순이익 12억원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 영업이익은 353% 늘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특히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7. 6%에서 24. 6%로 뛴 점이 눈에 띈다. 연결 광고 취급고는 13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광고업계 비수기로 꼽히는 1분기에 매출 100억원과 영업이익 20억원선을 동시에 돌파한 것은 창사 이래 처음이다. 부문별로 보면 광고대행 부문이 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광고대행 부문 매출은 약 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3% 늘었고, 영업이익은 약 5억원 적자에서 20억원 흑자로 돌아섰다. 검색광고 부문을 담당하는 자회사 애드이피션시는 매출 61억원, 영업이익 15억원을 기록했다. AI 기반 광고 자동화 플랫폼 사업이 속한 기술사업부 매출이 약 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배 가까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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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와이즈버즈·버블쉐어, DMS 2026서 GEO 실증 사례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 와이즈버즈와 글로벌 콘텐츠 마케팅 스타트업 버블쉐어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 디지털 마케팅 컨퍼런스인 '디지털 마케팅 서밋(DMS) 2026'에서 생성형 AI 시대의 핵심 전략인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생성형 엔진 최적화) 실증 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세션에서 양사는 ‘제로 클릭 시대: 상위 1%가 승리하는 법 - GEO와 Paid Media 통합 전략’을 주제로 급변하는 AI 검색 환경에 대응하는 국내 브랜드들의 실전 전략과 성공 사례를 공개했다. 양사는 이번 발표를 통해 기존의 검색 패러다임이 완전히 변화했음을 선언하며 '제로 클릭(Zero-Click)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마케팅 이정표로 GEO와 광고의 시너지 전략을 제시했다. AI 어시스턴트의 쿼리 처리량이 기존 검색 엔진의 절반 수준까지 급증한 환경에서 단순히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되는 것을 넘어 AI가 답변을 생성할 때 자사 브랜드 데이터를 핵심 재료로 활용하게 만드는 것이 GEO의 본질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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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와이즈버즈, 잠재물량 해소 작업 집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와이즈버즈의 올해 상반기 계획 중 하나는 ‘오버행 리스크 지우기’다. 지난해 애드이피션시 인수의 시너지가 명백히 확인된 상황에서 올해 더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되지만 2년 전 발행한 전환사채(CB) 물량이 주가 상승 허들로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해당 CB의 상당분은 조기상환 우려가 없는 중장기 보유 물량이다. 나머지 시장 출회 예상 물량에 대해서도 대규모 물량이 한꺼번에 풀릴 가능성을 최대한 차단하겠다는 게 회사 측 스탠스다. 계획대로 될 경우, 실제 전환권 행사 후 시장에 나올 지분은 주가 변동성을 키울 수 있을 정도의 수량은 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5일 기준 와이즈버즈의 기발행 CB 잔량은 360억원이다. 지난 2024년 2월 발행한 2회차·3회차 발행분이 아직 미전환 상태로 남아있다. 해당 물량은 당시 애드이피션시 인수 자금 조달 목적으로 발행됐다. 총 740억원의 인수 자금 중 일부를 자기자금과 차입으로 조달했고 나머지를 CB 발행으로 충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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