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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실리칸첨단소재

286750 코스닥 화학
26.05.26 13:56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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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벨]나노실리칸첨단소재, 600톤 규모 양산 장비 구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실리콘 음극재 생산 과정 내 분쇄 공정을 과감히 생략해 가격 경쟁력을 높이는 방식을 택했다. 연 600톤 규모의 양산 설비 구축을 거의 마무리했으며 연내 주요 셀 메이커와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더벨은 이달 7일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코스닥 상장사 나노실리칸첨단소재를 방문했다. 지난해 1월 드림캐슬에 인수된 이후 나노브릭에서 나노실리칸첨단소재로 사명이 바뀌었다. 기존에 진행하던 위조방지 보안사업, 핵산추출 바이오사업, 기능성 디스플레이 사업을 이어가는 동시에 최근에는 이차전지 실리콘 음극재 사업을 신규로 진행 중이다. 실리콘 음극재 사업은 지난해 초 회사에 합류한 공정 개발 전문가 박성규 사장이 직접 이끌고 있다. 당시 나노실리칸첨단소재로 함께 이동한 핵심 엔지니어들과 실리콘 음극재 생산 설비를 설계하고 지난해 하반기 평택 공장에 대부분의 설비 셋업을 마쳤다. 나노실리칸첨단소재는 타 업체들과 달리 분쇄 공정 없이 실리콘 음극재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6.05.13 09:06
  • [더벨]나노실리칸첨단소재, 감사보고서 '적정' 의견 수령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나노실리칸첨단소재가 지난해 사업연도 재무제표에 대한 외부감사 결과 감사인으로부터 ‘적정’ 의견을 수령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감사 결과를 통해 회사의 재무 상태와 영업 성과 전반에 중대한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나노실리칸첨단소재 관계자는 “이번 적정 의견 수령은 재무 건전성과 사업 지속성, 중장기 성장 전략에 어떠한 부정적 영향도 없음을 의미한다”며 “현재 추진 중인 핵심 사업들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내부회계관리제도와 관련해 지적된 취약점에 대해 주주들에게 깊은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번 지적은 최대주주 변경, 전환사채(CB) 발행, 특수관계자 거래 등 급격한 경영 환경 변화 과정에서 내부통제 체계를 선제적으로 정비하는 데 일부 미흡한 점이 있었던 데 따른 것이다. 나노실리칸첨단소재는 이에 대한 실질적인 개선 조치에 즉시 착수했다. 먼저 내부통제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고강도 쇄신안을 추진한다.

    2026.03.24 15:56
  • [더벨]소룩스,데이터센터 신사업 본격화 "전기설비 시공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소룩스는 인천 지역에 추진 중인 대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와 관련, 나노실리칸첨단소재 및 시행사 DCC와 3자간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AI와 클라우드 산업 확산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데이터센터 시장에 빠르게 대응한다는 취지다. 소룩스가 지난해부터 전략적으로 육성해 온 전기시공 사업을 고부가가치 인프라 영역으로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이기도 하다. 협업을 통해 각 사의 전문 역량을 결합해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력을 높이고 향후 유사 프로젝트로의 확대 가능성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나노실리칸첨단소재가 자회사 솔트라이트를 통해 진행하는 데이터센터 사업에 소룩스가 전기 시공 설비자로 참여키로 했다. 해당 사업은 솔트라이트와 DCC가 운용 및 시행업자로 참여하고 국내 대형 건설사 G건설이 자회사를 통해 시공을 맡은 데이터센터 건립 프로젝트다. 소룩스는 데이터센터 구축 과정에서 핵심 인프라인 전기 설비 및 시공 분야를 중심으로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2026.03.13 09:21
  • [더벨]나노실리칸, 실리콘 음극재 1차 양산 설비 구축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나노실리칸첨단소재(이하 나노실리칸)가 차세대 실리콘 음극재의 본격적인 상업화에 나선다. 최근 국내 배터리 셀 메이커 대형 3사와 비밀유지계약(NDA)을 각각 체결하고 실질적인 협업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협력은 나노실리칸의 기술력이 글로벌 표준에 부합함을 입증한 것”이라며 “국내 3사와의 샘플 테스트를 빠른 시일 내 진행하기 위한 협의 단계에 있다“고 전했다. 이어 ”구축된 양산 설비는 600톤 규모로 안정적인 대규모 공급처 확보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나노실리칸의 고성능 실리콘 음극재는 기존 제품 대비 에너지 밀도와 수명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나노실리칸은 연구소, 파일럿 설비 가동을 통해 기술 검증을 마치고 연간 600톤 규모의 양산 라인을 구축해 상업 가동 준비를 완료한 상태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톱티어(Top-tier) 셀 메이커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차세대 이차전지 소재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2.22 11:22
  • [더벨]나노실리칸, TPI와 독점 파트너십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첨단 나노 소재 전문기업 나노실리칸첨단소재(이하 나노실리칸)가 인도 보안 기술 선도기업 ‘트랙팩 이노베이션(Track Pack Innovation·이하 TPI)’과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나노실리칸은 TPI를 통해 세계 1위 인구 대국인 인도 소비재 시장에 위조 방지 솔루션을 공급하며 본격적인 매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TPI는 인도 과학기술부 산하에서 활동 중인 기업으로 이미 인도 전역에 위조 방지 스탬프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나노실리칸은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자사의 ‘MTX 나노 보안 플랫폼’을 TPI의 공급망에 탑재해 즉각적인 상용화와 매출 실현이 가능한 구조를 구축했다. 최근 인도에서는 고도화된 보안 솔루션 관련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시장조사기관 블루위브컨설팅에 따르면 인도의 위조 방지 포장 시장 규모는 2030년 298억 달러(약 43조8089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025.12.1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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