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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에이엑스

296640 코스닥 IT서비스
26.10.02 장마감

6,090

80 (1.33%)

전일 6,010
고가 6,140
저가 5,980
시가 6,010
52주 최고 9,990
52주 최저 3,510
시가총액(억) 315
거래량(주) 14,108
거래대금(백만) 85
  • [더벨][이노에이엑스 일본 성장기]산업계로 고객 확장, 반복 매출 만든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노에이엑스의 일본법인이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금융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산업계로 고객군을 넓혀가고 있다. 현지 기업에 최적화된 솔루션과 사업 확장 전략을 바탕으로 반복 매출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일본의 IT 시장이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어 수혜가 기대된다. 특히 기존 코볼(COBOL) 언어 기반에서 현대화 시스템 전환이 본격화되면서 이노에이엑스의 강점인 룰 기반 솔루션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같은 변화를 주도할 경우 이노에이엑스는 일본 DX 선두 업체로 도약할 수 있다. ◇자동차 벤더 지위 확보, 전략적 시장 확대 본격화 이노에이엑스는 2015년 일본법인 설립 후 지금까지 매년 10억원대 매출을 유지해왔다. 규모가 큰 편은 아니지만 기존 고객의 꾸준한 신뢰를 받아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일본 시장은 한 번 신뢰를 쌓으면 장기간 거래가 유지되는 특징이 있다. 이노에이엑스는 일본 최대 보험사인 손보재팬과 계약을 따내면서 일본 시장에 진출했다.

    2026.09.17 09:26
  • [더벨][이노에이엑스 일본 성장기]현지 법인 설립 11년…공들인 신뢰, 결실 맺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노에이엑스는 국내 산업계의 DX를 이끈 선두주자 중 한 곳이다.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시장의 니즈를 공략해 이미 국내 보험사 대부분을 고객으로 두고 있다. 현재 DX를 넘어 AX로 사업 전환을 준비하고 있는데 기존 고객을 중심으로 솔루션 도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노에이엑스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 진출도 선제적으로 준비했다. 대표적인 곳이 일본이다. 법인 설립 후 현지 대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했다. 이후 10년 동안 계약을 이어가면서 솔루션 경쟁력을 입증하고 신뢰를 쌓았다. 현재 다양한 산업군으로 고객이 확장되면서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글로벌 IT 기업과 경쟁서 승리, 고객 맞춤형 솔루션 최적화 이노에이엑스는 2015년 일본에 법인을 설립하면서 글로벌 진출을 시작했다. 당시 국내 금융사를 중심으로 솔루션을 공급하면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일본에서 이같은 부분에 주목해 이노에이엑스에 먼저 손을 내밀었다. 이노에이엑스는 법인 설립 이듬해 일본의 대표적인 보험사인 손보재팬과 인연을 맺었다.

    2026.09.16 09:28
  • [더벨]이노에이엑스, 임원 주식 매입…책임경영 강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X 전문 기업 이노에이엑스가 성장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올해 상반기 실적이 급성장한 데 이어 임원들이 주식을 매입했다. 실적 성장과 주가 부양 노력이 맞물리면서 주가 상승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장인수·심현섭 각자대표를 포함한 임원 4명은 이노에이엑스 주식 4만2731주를 개인 자금으로 장내매수했다. 매수액은 총 3억원 규모로 인당 4000만~8000만원어치의 주식을 샀다. 이는 지속적인 실적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노에이엑스는 올해 상반기 매출 15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약 36% 증가한 성적을 기록했다. 2분기 기준으로 보면 매출 79억원으로 자체 최대 실적이다. 상반기 순이익 역시 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배가량 증가했다. 앞으로도 이같은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지난해부터 준비한 AI 사업에 탄력이 붙기 시작했다. 실제 올해부터 이노파스와 AX서비스 사업의 매출이 증가하기 시작했다.

    2026.08.28 09:49
  • [더벨]이노에이엑스, AI 매출 비중 10% 돌파…체질개선 성과 가시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X(인공지능 전환) 전문 기업 이노에이엑스의 AI 매출 비중이 10%를 돌파했다. AX 사업을 시작한 후 빠르게 성과를 만들면서 체질 개선에 성공한 모습이다. AI뿐 아니라 기존 사업의 매출도 동반 증가하면서 외형 확장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반기 연결기준 이노에이엑스의 전체 매출 가운데 AI 사업 비중은 13. 7%로 나타났다. 보험 요율산출 자동화 서비스 이노파스가 8%를 기록했고 AI 상품개발, 가입설계, 보험금 지급, 문서자산화 서비스가 포함된 AX 서비스가 5. 7%로 집계됐다. 두 사업을 합한 매출은 약 21억원이다. 이노파스 매출이 12억원, AX서비스 매출이 9억원을 기록했다. 반기 기준 전체 매출액은 약 150억원이다. 기존 주력 서비스인 이노룰스와 이노프로덕트의 매출이 각각 50억원, 54억원으로 매출 비중 각각 33%, 36%를 기록했다. 이노에이엑스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AI 서비스를 준비했다.

    2026.08.19 08:09
  • [더벨]'애자일소다 매각' 이노에이엑스, 재무·사업 두 마리 토끼 잡았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노에이엑스가 겹호재를 맞이했다. 자회사가 대기업에 인수되면서 구주매각을 통해 수십억원 규모의 투자 성과를 기록했다. 추가로 인공지능(AI) 사업과 관련한 대규모 수주 계약을 맺으면서 실적 성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노에이엑스는 보유하고 있던 애자일소다 주식 95만2925주를 농협은행에 매각했다. 매각 총액은 약 67억원으로 기보유하고 있던 애자일소다 지분의 절반가량에 해당한다. 이노에이엑스는 기술 경쟁력 강화와 AI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애자일소다에 약 50억원을 투자했다. 당시 전환사채(CB)와 구주매입을 통해 투자를 진행했다. 이 가운데 구주 투자 규모가 약 30억원으로 114만4268주를 보유하고 있었다. 주당 취득단가는 2622원이다. 아직 CB 전환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에 농협은행에 매도한 주식은 모두 보유하고 있던 구주 물량으로 보인다. 매도 주식수와 매도 총액

    2026.06.24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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