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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지아이에스, 경기중기청장 안양 본사 현장 시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및 자동화 설비 제조 기업 지아이에스는 조희수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이 안양 본사를 방문해 주력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신사업 판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희수 청장을 비롯해 박신욱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창업벤처과장, 최경용 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장 및 지아이에스 경영진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앞서 조희수 청장 일행은 반도체 장비 생산 라인과 드론 개발 시설을 시찰하고 핵심 기술 시연을 참관했다. 이후 진행된 논의에서 지아이에스는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추진 중인 드론 및 푸드테크 신사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출 및 시장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조 청장은 국방 및 공공 분야의 드론 수요 확대 전망을 짚으며 중소벤처기업부의 연구개발(R&D) 과제 수요조사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참여해 기술 차별화를 바탕으로 한 공공조달 연계 방안을 모색할 것을 조언했다. 아울러 지아이에스가 자체 개발한 푸드테크 자동 조리 장비의 판로 개척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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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5%대↑… 美 필라델피아 지수 상승 여파
MLCC(적층세라믹콘덴서)주가 9일 장 초반 동반 상승세를 보인다. 간밤 AI(인공지능)발 반도체 칩 수요와 투자 확대 소식에 미국 필라델피아 지수가 상승하면서 반도체 관련 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함께 회복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6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기가 전 거래일 대비 8만7000원(5. 88%) 오른 156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삼화콘덴서는 2100원(2. 06%) 상승한 10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시장에서는 아바텍이 1200원(14. 12%) 오른 97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코칩(4. 97%), 한켐(2. 81%), 아모텍(2. 19%), 지아이에스(2. 13%), 삼화콘덴서(2. 06%)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이날 MLCC주의 반등에는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 등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중국의 엔비디아 AI 칩 수요 회복 기대와 애플의 대규모 투자 소식에 반도체주는 강세를 보였다. 8일(현지시간) 미국 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당국이 알리바바·바이트댄스·딥시크 등 주요 기술기업에 엔비디아의 H200 칩 구매를 허가할 수 있다고 통보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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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지아이에스, 육·해군 군수사 부품 국산화 착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및 자동화 장비 제조 전문기업 지아이에스가 육·해군 군수사령부와 체결한 부품 국산화 및 정비능력 개발 사업의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개발 단계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 지아이에스는 육군 군수사령부 주관 부품 국산화 1개 품목 및 정비능력 개발 3개 품목에 대해 지난 5월 12일 협약 체결을 완료했다. 이후 관련 규격 정보를 수령했으며 이달 중 부산 2보급단을 통해 부품 개발에 필요한 견본품을 수령했다. 아울러 정비부대를 직접 방문해 현장 실사와 견학을 진행하며 후속 개발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해군 군수사령부 주관 부품 국산화 사업 역시 2개 품목에 대해 지난달 22일 협약 체결과 함께 견본품 수령을 마쳤다. 현재는 추가 규격 자료 요청과 사업성 검토가 진행 중이며 향후 개발 일정에 맞춘 세부 추진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실질적인 개발 작업도 시작됐다. 지아이에스는 육·해군 사업 품목에 대해 재료 및 재질 분석을 진행하고 있으며 육군 사업 품목의 경우 역설계 및 회로 설계 단계에도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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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CC 가격 더 오른다"…한울반도체 상한가·삼성전기 신고가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관련주가 19일 장 초반 동반 상승 중이다. MLCC 가격이 앞으로 더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6분 현재 한울반도체는 상한가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주가는 1만782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기는 전날 대비 15만원(6. 82%) 오른 235만원에 거래 중이다. 장 중 235만2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아바텍(9. 38%), 지아이에스(7. 88%), 코칩(4. 86%), 한켐(3. 16%)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KB증권은 이날 리포트를 발간하고 MLCC·패키징 기판 업황에 대한 눈높이가 여전히 과소평가돼있다며 삼성전기의 목표주가를 기존 220만원 대비 300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삼성전기에 대한 IT(정보기술) 부품 업종 최선호주 관점을 유지한다"며 "MLCC·패키징 기판 업황의 앞으로 컨센서스 상향 조정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중일 갈등에 따른 반사이익도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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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CC 수요 폭발...한울반도체 '상한가' 삼성전기 '신고가'
삼성전기 등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관련주들이 상승 중이다. MLCC 공급 부족이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나고 있고, 이에 따라 가격이 상승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져서다. 18일 오전 9시24분 현재 삼성전기는 전날 대비 14만6500원(7. 21%) 오른 217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219만5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울반도체는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삼화콘덴서는 18. 23% 급등세다. 장 중 18만15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외에 코칩(16. 85%), 아바텍(9. 92%), 한켐(8. 96%), 아모텍(10. 33%), 지아이에스(6. 52%) 등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AI(인공지능) 인프라향 수요 확대와 함께 AI 서버용 MLCC인 '47uF MLCC'의 공급 부족이 심화하고 있다"며 "이러한 수급 부담이 예상보다 빠르게 스마트폰·PC에 사용되는 다른 고용량 MLCC로까지 확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AI 인프라 기반의 MLCC 사이클은 2018년 일본 업체들의 전장 중심 제품 믹스 전환 과정에서 발생했던 주문 이동 효과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사이클은 AI 서버용 고용량·고전압 MLCC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는 상황에서 업계 전반의 공급 부족까지 동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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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끝난다"…삼성전기 등 기판주도 동반 상승
15일 삼성전기를 비롯한 국내 기판주들이 장 초반 동반 상승 중이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마무리되고,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가격 상승 기대감이 커지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11분 현재 삼성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200,000원(11. 67%) 오른 191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켐(19. 09%), 삼화콘덴서(6. 71%), 코칩(9. 07%), 아바텍(8. 95%), 원준(5. 19%), 아모텍(5. 88%), 지아이에스(3. 61%), 코스모신소재(3. 11%)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미국은 오는 19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MOU(양해각서)에 서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이제 완료됐다. 모두 축하한다"며 "(이란과 협상 완료에 따라) 나는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없는' 개방을 전적으로 승인하고 동시에 미군 해군의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즉각 해제할 것을 승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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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지아이에스, 경북TP 무인비행체 지원사업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자동화 장비 및 무인항공 시스템 전문기업 지아이에스가 경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2026년도 무인비행체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사업'에 참여하며 장거리 구조 및 재난 대응 드론 플랫폼 기술 확보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VTOL(수직이착륙) 기반 장거리 조난자 응급물품 전달 무인비행체 기술개발을 목표로 추진된다. 지아이에스는 산악 및 도서 지역 등 접근이 어려운 험지에서 조난 사고 발생 시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응급물품을 신속히 전달하는 고성능 무인비행체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VTOL 드론은 수직이착륙의 편의성과 고정익 비행의 고효율 특성을 결합한 차세대 플랫폼이다. 별도의 활주로 없이도 산악 현장에서 운용이 가능하며 장거리 비행에 최적화되어 있다. 회사는 이번 과제를 통해 △경량 복합소재 기반 기체 구조 △정밀 비행제어 시스템 △고신뢰성 통신 및 전력관리 시스템 등 통합 전장 시스템을 결합한 독자적인 구조 드론 기술력을 구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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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향 부품 초호황"…MLCC 관련주 동반 상승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관련주들이 MLCC 가격 상승과 시설 투자 기대감에 장 초반 동반 상승 중이다. 26일 오전 9시27분 현재 아모텍은 전 거래일 대비 5550원(24. 34%) 오른 2만8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화콘덴서(20%), 지아이에스(12. 87%), 아바텍(11. 34%), 삼성전기(10. 07%), 코칩(9. 46%)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아모텍은 지난 22일 350억523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조달한 자금은 시설자금(300억원)과 운영자금(50억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증자 방식은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이다. 삼성전기도 언론을 통해 세종 사업장 및 부산 사업장에 반도체 패키징 기판 생산라인을 신설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이 보여주듯, 현재 AI(인공지능)향 핵심 부품은 전례 없는 초호황을 누리고 있다"며 "일반적으로 반도체 대비 6개월가량 후행하는 MLCC 업황을 고려 시, 삼성전기 MLCC 사업의 본격적인 실적 반등 흐름은 이제 막 시작된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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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지아이에스, 6회차 CB 미상환 잔액 전량 해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및 자동화 장비 전문기업 지아이에스는 지난 2023년 발행한 6회차 전환사채(CB)의 미상환 잔액이 전액 해소됐다고 2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지아이에스는 이날 정정공시를 통해 2023년 5월 23일 공시한 주요사항보고서에 법인등기부등본을 증빙서류로 추가 제출했다. 이번 공시는 6회차 CB 발행에 따른 후속 정정 절차다. 해당 CB는 2023년 5월 발행된 25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다. 최초 전환가액은 주당 3555원, 표면이자율 0%, 만기이자율 3. 5%로 만기일은 이달 24일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발행 이후 일부 물량은 조기상환청구권(풋옵션) 행사에 따라 상환 및 소각됐으며 최근 만기를 앞두고 잔여 물량에 대한 전환청구가 전량 이뤄지면서 미상환 잔액이 모두 소멸됐다. 이에 따라 지아이에스가 이번 6회차 CB와 관련해 만기에 현금으로 상환해야 할 잔액은 남지 않게 됐다. 지아이에스는 이번 재무 구조 안정화를 바탕으로 본업 경쟁력 강화 및 신사업 전개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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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지아이에스 "MLCC 장비 수주 3배 이상 증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지아이에스는 이달 기준 글로벌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산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고 있는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장비 분야의 수주 증가량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에 달하는 수치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는 안양과 구미 등 각 사업장별 장비, 전자, 자동화 부문을 포함한 전 사업부문의 누적 수주잔고가 전년 대비 약 180% 가파르게 증가한 가운데 고부가가치 MLCC 장비군이 성장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수주 증가는 글로벌 AI 시장의 확대에 따라 핵심 부품인 고성능 MLCC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한 결과다. 지아이에스는 국내 최대 MLCC 제조사에 핵심 컷팅 장비를 공급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회사 측은 지난 3월 말 기준 재고자산이 증가한 것 역시 몰려드는 수주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 원자재 조달과 생산 준비를 선제적으로 마친 결과라고 설명했다. 최근 공장의 전력 인프라 공급 능력을 기존 대비 4배로 확충하는 대규모 승압 공사도 생산 중단 없이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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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지아이에스, 1분기 매출 전년동기 대비 83% 성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및 자동화 장비 전문기업 지아이에스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성장과 손실 축소를 기록하며 실적 회복 흐름을 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지아이에스는 이날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39억원, 영업손실 14억원, 당기순손실 1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약 2배에 가까운 82. 89% 성장세를 보였으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 규모는 각각 약 55%, 45% 축소됐다. 회사 측은 합병 이후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와 주요 고객사향 장비 수주 증가가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MLCC 장비와 자동화 설비를 중심으로 수주가 확대되면서 향후 매출 전환을 위한 기반도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3월 말 연결기준 자산총계는 1682억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증가했다. 특히 수주 물량 확대에 대응한 원자재 조달과 생산 준비가 재고자산 증가로 이어졌으며 회사는 이를 향후 매출 성장의 기반이 강화되는 흐름으로 보고 있다. 지아이에스 관계자는 "1분기 실적은 아직 손익 측면에서 개선 여지가 있으나 전년 동기 대비 매출 규모가 크게 확대되고 손실폭도 의미 있게 축소됐다"며 "현재 진행 중인 수주 물량이 순차적으로 매출로 인식됨에 따라 점진적인 실적 개선 흐름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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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만원 간다"…'신고가' 삼성전기 등 MLCC주 동반 상승
삼성전기 등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관련 주가 증시에서 상승 중이다. 4일 오후 2시12분 현재 삼성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8만6000원(10. 34%) 오른 91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중 92만5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아모텍(10. 76%), 코칩(7. 16%), 아바텍(6. 01%), 코스모신소재(5. 77%), 지아이에스(4. 78%), 삼화콘덴서(1. 64%) 등도 동반 상승세다. 삼성전기가 MLCC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격적인 설비 투자를 결정하자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MLCC는 전자제품의 회로에 전류가 일정하게 흐르도록 제어하는 부품으로, 반도체와 함께 '전자산업의 쌀'로 불린다. AI(인공지능) 산업 발달로 반도체와 함께 MLCC 가격도 뛰고 있다. 황지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기는 CAPEX(설비투자)를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확대할 계획을 공표했다"며 "대부분 FC-BGA 기판 설비 투자에 사용될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사 요청에 기반한 증설인 만큼, 투자 금액은 가동률 보전이나 지원금 형태로 사후에 보상받는 구조"라며 "이에 따른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6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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