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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620 코스닥 기계·장비
26.06.24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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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2,685
52주 최고 4,140
52주 최저 1,758
시가총액(억) 1,268
거래량(주) 1,051,705
거래대금(백만) 2,793
  • "MLCC 가격 더 오른다"…한울반도체 상한가·삼성전기 신고가

    "MLCC 가격 더 오른다"…한울반도체 상한가·삼성전기 신고가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관련주가 19일 장 초반 동반 상승 중이다. MLCC 가격이 앞으로 더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6분 현재 한울반도체는 상한가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주가는 1만782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기는 전날 대비 15만원(6. 82%) 오른 235만원에 거래 중이다. 장 중 235만2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아바텍(9. 38%), 지아이에스(7. 88%), 코칩(4. 86%), 한켐(3. 16%)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KB증권은 이날 리포트를 발간하고 MLCC·패키징 기판 업황에 대한 눈높이가 여전히 과소평가돼있다며 삼성전기의 목표주가를 기존 220만원 대비 300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삼성전기에 대한 IT(정보기술) 부품 업종 최선호주 관점을 유지한다"며 "MLCC·패키징 기판 업황의 앞으로 컨센서스 상향 조정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중일 갈등에 따른 반사이익도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2026.06.19 09:12
  • MLCC 수요 폭발...한울반도체 '상한가' 삼성전기 '신고가'

    MLCC 수요 폭발...한울반도체 '상한가' 삼성전기 '신고가'

    삼성전기 등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관련주들이 상승 중이다. MLCC 공급 부족이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나고 있고, 이에 따라 가격이 상승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져서다. 18일 오전 9시24분 현재 삼성전기는 전날 대비 14만6500원(7. 21%) 오른 217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219만5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울반도체는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삼화콘덴서는 18. 23% 급등세다. 장 중 18만15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외에 코칩(16. 85%), 아바텍(9. 92%), 한켐(8. 96%), 아모텍(10. 33%), 지아이에스(6. 52%) 등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AI(인공지능) 인프라향 수요 확대와 함께 AI 서버용 MLCC인 '47uF MLCC'의 공급 부족이 심화하고 있다"며 "이러한 수급 부담이 예상보다 빠르게 스마트폰·PC에 사용되는 다른 고용량 MLCC로까지 확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AI 인프라 기반의 MLCC 사이클은 2018년 일본 업체들의 전장 중심 제품 믹스 전환 과정에서 발생했던 주문 이동 효과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사이클은 AI 서버용 고용량·고전압 MLCC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는 상황에서 업계 전반의 공급 부족까지 동반되고 있다.

    2026.06.18 09:31
  • "전쟁 끝난다"…삼성전기 등 기판주도 동반 상승

    "전쟁 끝난다"…삼성전기 등 기판주도 동반 상승

    15일 삼성전기를 비롯한 국내 기판주들이 장 초반 동반 상승 중이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마무리되고,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가격 상승 기대감이 커지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11분 현재 삼성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200,000원(11. 67%) 오른 191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켐(19. 09%), 삼화콘덴서(6. 71%), 코칩(9. 07%), 아바텍(8. 95%), 원준(5. 19%), 아모텍(5. 88%), 지아이에스(3. 61%), 코스모신소재(3. 11%)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미국은 오는 19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MOU(양해각서)에 서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이제 완료됐다. 모두 축하한다"며 "(이란과 협상 완료에 따라) 나는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없는' 개방을 전적으로 승인하고 동시에 미군 해군의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즉각 해제할 것을 승인한다"고 말했다.

    2026.06.15 09:18
  • [더벨]지아이에스, 경북TP 무인비행체 지원사업 선정

    [더벨]지아이에스, 경북TP 무인비행체 지원사업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자동화 장비 및 무인항공 시스템 전문기업 지아이에스가 경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2026년도 무인비행체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사업'에 참여하며 장거리 구조 및 재난 대응 드론 플랫폼 기술 확보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VTOL(수직이착륙) 기반 장거리 조난자 응급물품 전달 무인비행체 기술개발을 목표로 추진된다. 지아이에스는 산악 및 도서 지역 등 접근이 어려운 험지에서 조난 사고 발생 시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응급물품을 신속히 전달하는 고성능 무인비행체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VTOL 드론은 수직이착륙의 편의성과 고정익 비행의 고효율 특성을 결합한 차세대 플랫폼이다. 별도의 활주로 없이도 산악 현장에서 운용이 가능하며 장거리 비행에 최적화되어 있다. 회사는 이번 과제를 통해 △경량 복합소재 기반 기체 구조 △정밀 비행제어 시스템 △고신뢰성 통신 및 전력관리 시스템 등 통합 전장 시스템을 결합한 독자적인 구조 드론 기술력을 구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6.06.09 10:31
  • "AI향 부품 초호황"…MLCC 관련주 동반 상승

    "AI향 부품 초호황"…MLCC 관련주 동반 상승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관련주들이 MLCC 가격 상승과 시설 투자 기대감에 장 초반 동반 상승 중이다. 26일 오전 9시27분 현재 아모텍은 전 거래일 대비 5550원(24. 34%) 오른 2만8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화콘덴서(20%), 지아이에스(12. 87%), 아바텍(11. 34%), 삼성전기(10. 07%), 코칩(9. 46%)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아모텍은 지난 22일 350억523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조달한 자금은 시설자금(300억원)과 운영자금(50억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증자 방식은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이다. 삼성전기도 언론을 통해 세종 사업장 및 부산 사업장에 반도체 패키징 기판 생산라인을 신설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이 보여주듯, 현재 AI(인공지능)향 핵심 부품은 전례 없는 초호황을 누리고 있다"며 "일반적으로 반도체 대비 6개월가량 후행하는 MLCC 업황을 고려 시, 삼성전기 MLCC 사업의 본격적인 실적 반등 흐름은 이제 막 시작된 수준"이라고 말했다.

    2026.05.26 09:30
  • [더벨]지아이에스, 6회차 CB 미상환 잔액 전량 해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및 자동화 장비 전문기업 지아이에스는 지난 2023년 발행한 6회차 전환사채(CB)의 미상환 잔액이 전액 해소됐다고 2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지아이에스는 이날 정정공시를 통해 2023년 5월 23일 공시한 주요사항보고서에 법인등기부등본을 증빙서류로 추가 제출했다. 이번 공시는 6회차 CB 발행에 따른 후속 정정 절차다. 해당 CB는 2023년 5월 발행된 25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다. 최초 전환가액은 주당 3555원, 표면이자율 0%, 만기이자율 3. 5%로 만기일은 이달 24일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발행 이후 일부 물량은 조기상환청구권(풋옵션) 행사에 따라 상환 및 소각됐으며 최근 만기를 앞두고 잔여 물량에 대한 전환청구가 전량 이뤄지면서 미상환 잔액이 모두 소멸됐다. 이에 따라 지아이에스가 이번 6회차 CB와 관련해 만기에 현금으로 상환해야 할 잔액은 남지 않게 됐다. 지아이에스는 이번 재무 구조 안정화를 바탕으로 본업 경쟁력 강화 및 신사업 전개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2026.05.22 15:07
  • [더벨]지아이에스 "MLCC 장비 수주 3배 이상 증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지아이에스는 이달 기준 글로벌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산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고 있는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장비 분야의 수주 증가량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에 달하는 수치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는 안양과 구미 등 각 사업장별 장비, 전자, 자동화 부문을 포함한 전 사업부문의 누적 수주잔고가 전년 대비 약 180% 가파르게 증가한 가운데 고부가가치 MLCC 장비군이 성장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수주 증가는 글로벌 AI 시장의 확대에 따라 핵심 부품인 고성능 MLCC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한 결과다. 지아이에스는 국내 최대 MLCC 제조사에 핵심 컷팅 장비를 공급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회사 측은 지난 3월 말 기준 재고자산이 증가한 것 역시 몰려드는 수주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 원자재 조달과 생산 준비를 선제적으로 마친 결과라고 설명했다. 최근 공장의 전력 인프라 공급 능력을 기존 대비 4배로 확충하는 대규모 승압 공사도 생산 중단 없이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2026.05.21 10:14
  • [더벨]지아이에스, 1분기 매출 전년동기 대비 83% 성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및 자동화 장비 전문기업 지아이에스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성장과 손실 축소를 기록하며 실적 회복 흐름을 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지아이에스는 이날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39억원, 영업손실 14억원, 당기순손실 1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약 2배에 가까운 82. 89% 성장세를 보였으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 규모는 각각 약 55%, 45% 축소됐다. 회사 측은 합병 이후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와 주요 고객사향 장비 수주 증가가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MLCC 장비와 자동화 설비를 중심으로 수주가 확대되면서 향후 매출 전환을 위한 기반도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3월 말 연결기준 자산총계는 1682억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증가했다. 특히 수주 물량 확대에 대응한 원자재 조달과 생산 준비가 재고자산 증가로 이어졌으며 회사는 이를 향후 매출 성장의 기반이 강화되는 흐름으로 보고 있다. 지아이에스 관계자는 "1분기 실적은 아직 손익 측면에서 개선 여지가 있으나 전년 동기 대비 매출 규모가 크게 확대되고 손실폭도 의미 있게 축소됐다"며 "현재 진행 중인 수주 물량이 순차적으로 매출로 인식됨에 따라 점진적인 실적 개선 흐름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14 16:10
  • "110만원 간다"…'신고가' 삼성전기 등 MLCC주 동반 상승

    "110만원 간다"…'신고가' 삼성전기 등 MLCC주 동반 상승

    삼성전기 등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관련 주가 증시에서 상승 중이다. 4일 오후 2시12분 현재 삼성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8만6000원(10. 34%) 오른 91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중 92만5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아모텍(10. 76%), 코칩(7. 16%), 아바텍(6. 01%), 코스모신소재(5. 77%), 지아이에스(4. 78%), 삼화콘덴서(1. 64%) 등도 동반 상승세다. 삼성전기가 MLCC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격적인 설비 투자를 결정하자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MLCC는 전자제품의 회로에 전류가 일정하게 흐르도록 제어하는 부품으로, 반도체와 함께 '전자산업의 쌀'로 불린다. AI(인공지능) 산업 발달로 반도체와 함께 MLCC 가격도 뛰고 있다. 황지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기는 CAPEX(설비투자)를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확대할 계획을 공표했다"며 "대부분 FC-BGA 기판 설비 투자에 사용될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사 요청에 기반한 증설인 만큼, 투자 금액은 가동률 보전이나 지원금 형태로 사후에 보상받는 구조"라며 "이에 따른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6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설명했다.

    2026.05.04 14:15
  • [시선강탈] 대한조선 vs 지아이에스 vs 삼천당제약, 공략법은?

    ▶ 진행 - 김은성 앵커 ▶ 출연 - 서재홍 MTNW 어드바이저 김진만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서재홍 관심주 - 대한조선 - 국민연금이 지분 추가… 5% 보유 공시 - SCC 선가 상승으로 실적 개선 기대감 - 수주 선가 하반기 8700~8900만 달러 물량 비중 ↑ - 목표가 110,000원 / 손절가 81,000원 김진만 관심주 - 지아이에스 - AI 서버 한대당 수십만 개의 MLCC 필요 - MLCC 절단-검사 장비 레퍼런스 보유 - 네온테크 합병 시너지로 장비 사이클 기대 - 목표가 3,600원 / 손절가 2,800원 ▶▶▶ 마스터 클래스 임광빈 공략주 - 삼천당제약 - 코스닥 시총 1위 제약· 바이오 기업 - 독자적 약물 전달 플랫폼 'S-PASS' 보유 - 세계 최대 미국 아일리아 시밀러 시장 진입 - 목표가 1,000,000원 / 손절가 680,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04.02 07:23
  • MLCC 가격 인상 기대감에 삼화콘덴서 20%대 급등

    MLCC 가격 인상 기대감에 삼화콘덴서 20%대 급등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가격 상승 기대감에 국내 증시에서 관련주들이 동반 상승 중이다. 18일 오전 9시9분 현재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삼화콘덴서는 전날 대비 1만800원(20. 04%) 오른 6만4700원에 거래 중이다. 아모텍(7. 66%), 지아이에스(7. 62%), 코칩(6. 81%), 아바텍(5. 81%), 대주전자재료(5. 65%), 원준(3. 31%), 코스모신소재(2. 57%), 삼성전기(1. 68%)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고의영 iM증권 연구원은 "MLCC는 아직 무라타 제작소(Murata Manufacturing), 삼성전기 등 선두 업체의 가격 인상이 단행되지 않았으나 긍정적인 정황들이 확인되고 있다"고 말했다. 고 연구원은 "지난달 중순 무라타 CEO(최고경영자)는 AI(인공지능) 서버용 MLCC 수요가 자사 공급 능력에 2배에 달함을 언급했다"며 " 선두 업체들의 보수적인 증설 기조를 감안하면, 넘치는 AI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범용 MLCC 생산 비중을 줄이고 서버향 배분을 확대하는 흐름이 불가피하다"고 했다.

    2026.03.18 09:14
  • "AI 수혜 반도체 다음은 MLCC"…삼화콘덴서 등 연일 강세

    "AI 수혜 반도체 다음은 MLCC"…삼화콘덴서 등 연일 강세

    AI(인공지능) 산업 성장으로 반도체에 이어 MLCC(적층세라믹콘덴서)가 수혜를 입을 것이란 전망에 관련 주들이 연일 상승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11분 현재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삼화콘덴서는 전날 대비 8800원(15. 44%) 오른 6만58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중 6만84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화콘덴서는 전날 상한가 마감한 데 이어 연일 상승 중이다. 지아이에스(11. 24%), 한울반도체(4. 13%), 코스모신소재(4. 71%), 대주전자재료(4. 26%), 원준(2. 34%), 아바텍(1. 8%) 등도 전날에 이어 오르고 있다. 지아이에스는 장 중 신고가를 새로썼다. MLCC관련 주는 AI 산업 발달로 MLCC 가격이 상승할 것이란 기대감에 오르고 있다. MLCC는 전자제품의 회로에 전류가 일정하게 흐르도록 제어하는 부품으로, 반도체와 함께 '전자산업의 쌀'로 불린다. 세계 최대 MLCC 공급업체인 무라타 제작소(Murata Manufacturing)는 지난 17일(현지 시각) 인터뷰를 통해 AI 서버용 MLCC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고 있다며 가격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2026.02.2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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