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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티스트스튜디오, 코퍼스코리아 CB 전액 납입 "경영 정상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퍼스코리아는 175억원 규모의 5회차 전환사채(CB) 납입이 완료됐다고 지난 24일 공시했다. 아티스트스튜디오를 중심으로 꾸려진 투자자 컨소시엄은 지난달 29일 약 282억원 규모의 주식매매계약 및 유상증자, CB 발행 등을 진행하며 코퍼스코리아의 최대주주 지분 확보 및 경영권 취득에 나선 바 있다. 전체 투자금의 62% 수준에 이르는 175억원이 CB 발행 방식으로 이뤄졌다. 지난 3일 소액주주로부터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소송이 제기되면서 유상증자 납입 일정이 일부 조정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다만 전체 투자 규모의 60%에 육박하는 전환사채 인수 대금 전액 납입이 이뤄지면서 조속한 경영 정상화에 대한 새 최대주주 측의 강력한 의지가 드러난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코퍼스코리아 측은 이에 대해 “이번 가처분 신청은 이전 경영권 양수도 계약 해제와 관련된 측에서 제기된 사안으로, 법원은 해당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으며 현재 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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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입사원 강회장' 흥행 코퍼스코리아, '지금우리학교는2' 스탠바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퍼스코리아가 최근 마무리 된 국내 흥행작에 이어 넷플릭스 인기 IP를 활용한 글로벌 흥행에 도전한다. 최근 아티스트스튜디오 자회사로 편입된 이후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유통까지 아우르는 통합 콘텐츠 밸류체인에 올라탄 모양새다. 시장 관심은 최근 흥행작 이후 글로벌 기대작으로 이어지는 자체 라인업에 쏠리고 있다. 코퍼스코리아는 JTBC와 공동제작한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최종회에서 전국 시청률 13.6%(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면서 종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다. 콘텐츠 제작 경쟁력도 재조명받는 분위기다. 시장의 다음 관심사는 글로벌 기대작으로 꼽히는 '지금 우리 학교는2'에 향해 있다. 코퍼스코리아 산하 제작사인 김종학프로덕션이 제작한 작품으로 전 세계적 흥행을 기록한 '지금 우리 학교는'의 후속 시즌이다. 시즌1은 넷플릭스 글로벌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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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코퍼스코리아 품은 아티스트스튜디오 “종합 스튜디오 완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티스트스튜디오가 콘텐츠 배급·제작 전문기업이자 코스닥 상장사인 코퍼스코리아를 전격 인수한다. 이미 제작과 유통채널을 구축한 상황에서 배급과 세일즈에 강점을 가진 코퍼스코리아를 추가로 인수해 사업 시너지를 내겠다는 복안으로 풀이된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아티스트스튜디오는 자사를 중심으로 결성된 투자 컨소시엄을 통해 코퍼스코리아 경영권 인수 및 전략적 투자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컨소시엄이 코퍼스코리아의 기존 최대주주인 오영섭 대표의 구주 인수와 신주 발행 유상증자 참여, 전환사채(CB) 매입을 통해 최대주주로 올라서는 구조다. 아티스트스튜디오는 기존 드라마 제작사 지담미디어와 협업하고 있는 데다가 전략적 협업 파트너인 MBN을 통해 콘텐츠 편성 채널 및 플랫폼까지 갖추고 있다. 이번 인수로 아티스트스튜디오가 제작·플랫폼·유통 기능을 모두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스튜디오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 인수 대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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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입 덕분에…"내 주식 25% 올라" 엔터주 겹호재 터졌다
정부가 문화산업을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면서 엔터주가 상승 마감했다. 13일 거래소에서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에 콘텐츠 배급·제작 사업을 하는 코스닥 상장사 코퍼스코리아는 전 거래일 대비 403원(24.92%) 오른 20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외에도 CJ CGV(6.87%), 와이지엔터테인먼트(5.92%), SAMG엔터(5.87%), 포바이포(5.62%), 아센디오(5.48%), 아티스트스튜디오(4.81%), 하이브(4.22%), 에스엠(2.69%), JYP Ent.(2.53%) 등이 동반 상승 마감했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이 K컬처 육성을 위한 종합적 대책 수립이 필요하다 발언해 투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이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K팝부터 시작해 K드라마, K무비, K뷰티 K푸드 K데모크라시까지 세계가 대한민국을 선망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21세기 국제사회서 문화는 국력의 핵심"이라며 "문화콘텐츠 기반 확충에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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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발언·리포트 호재 겹쳤다…엔터주 장중 주가 들썩
정부의 문화산업 육성 메시지와 증권가 호평 속 엔터주가 장중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13일 오후 2시25분 기준 거래소에서 코퍼스코리아는 전 거래일 대비 339원(20.96%) 오른 1956원에 거래 중이다. 포바이포(7.55%), CJ CGV(6.46%), 아센디오(5.59%), SAMG엔터(4.87%), 와이지엔터테인먼트(4.22%), 하이브(3.30%), 에스엠(2.06%), JYP Ent.(1.73%) 등도 동반 강세 흐름을 나타낸다. 지금 조정은 일시적 현상에 불과하다며 엔터테인먼트 관련 전망을 낙관한 리포트가 발간되며 약세장에서도 엔터주들은 오히려 상승폭을 키웠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중 관계 불확실성이 이어지며 업종이 단기적으로 조정 국면을 거쳤지만 구조적 실적 성장세에 중장기 성장 동력까지 산업 펀더멘털은 여전히 안정적"이라며 "3분기 실적에서 두드러질 규모의 경제 효과는 업종 전반 투자심리를 회복시키는 핵심 촉매로 작용할 전망이다. 반등은 시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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