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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업 공시 상장사 170곳 돌파…밸류업 지수도 사상 최고치
올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코스피·코스닥 기업이 170곳으로 늘어났다. 밸류업 지수는 지난 3일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4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월간 기업가치 제고 현황(2025년 11월)' 자료에 따르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기업은 170곳으로 확대됐다. 지난달 새롭게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회사는 솔트웨어(코스피)와 세방전지(코스닥), 아이센스(코스닥 예고공시) 등 3곳이다. 기존 계획의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주기적 공시' 제출 기업은 메리츠금융지주와 카카오뱅크, SK하이닉스, 아모레퍼시픽, KT, 롯데렌탈, 강원랜드 등 20곳으로 집계됐다. 특히 LG그룹은 지난해 계획을 공시한 8개 계열사(LG전자·LG유플러스·LG화학·LG생활건강·LG디스플레이·LG이노텍·LG에너지솔루션 및 LG) 모두가 주기적 공시를 제출하며 가장 광범위한 이행 점검을 진행했다. 10대 그룹 중 롯데와 현대차, SK 등에서도 그룹 차원의 주기적 공시를 제출했다. 반면 10대 그룹 중 삼성과 포스코, 한화, HD현대, GS, 신세계 등 6개 그룹은 아직 주기적 공시를 제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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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웨어, AWS 마켓플레이스 내 국내 최초 Datadog CPPO 거래 성사
솔트웨어가 글로벌 모니터링 플랫폼 기업 데이터독(Datadog)과 협력해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서 새로운 성과를 냈다. 솔트웨어는 최근 데이터독 기준 국내 최초의 CPPO(채널 파트너 프라이빗 오퍼) 거래를 체결하면서 ISV(독립 소프트웨어 개발사) 비즈니스 영역을 본격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이 거래는 제3자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데이터 솔루션 등을 손쉽게 탐색·구매·배포할 수 있는 AWS 마켓플레이스(AWS Marketplace)를 통해 이뤄졌다. 이번 성과는 솔트웨어가 AWS 마켓플레이스 기반의 ISV 비즈니스 강화 전략을 추진하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글로벌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고객에게 차별화한 가치를 제공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업체 측은 말했다. 솔트웨어와 데이터독은 단순 거래를 넘어 협업의 폭을 넓히고 있다. 양사는 지난 10월15일 '야근 없이 워라밸 지키는 방법'을 주제로 오프라인 'Immersion Day'(이머전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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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웨어, 공정위 주최 공모전 AI 부문 대상 수상
AI(인공지능) 전문기업 솔트웨어(대표 이정근)가 공정거래위원회 주최 '제1회 공정거래 데이터 활용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솔트웨어 AI플랫폼그룹의 AI개발팀은 이번 공모전에서 '프랜차이즈 융복합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모델 개발'을 주제로 Track 2(공정거래 혁신 인공지능 모델 개발) 부문 최고상을 차지했다. 회사는 앞서 미국 웨이츠 & 비아시스(Weights & Biases) 사가 운영하는 한국어 평가 리더보드에서 오픈소스 모델 분야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AI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공모전은 공정위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기획한 행사다. 개방 데이터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AI 모델·데이터 분석 기반 행정 혁신을 위한 것이다. 'Track(트랙): 1 공정거래 혁신 아이디어 기획', 'Track 2: 공정거래 혁신 인공지능 모델 개발',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솔트웨어는 프랜차이즈 도메인에 특화된 임베딩 모델을 직접 파인튜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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