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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소액결제 사태 확대에…보안주 '불기둥'

    KT 소액결제 사태 확대에…보안주 '불기둥'

    국내증시에서 보안주들이 19일 장 초반 일제히 상승세다. KT 무단 소액결제 사태의 피해규모가 커지며 정보보호 제품·서비스에 대한 반사이익 기대감이 고조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2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싸이버원은 전일 대비 805원(20.96%) 오른 4645원, 한컴위드는 4785원(9.62%) 오른 47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니언스는 1700원(7.42%) 오른 2만4600원, 아이씨티케이는 930원(6.17%) 오른 1만6000원, 케이사인은 650원(5.40%) 오른 1만2690원, 에스원은 3100원(3.83%) 오른 8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인스피언·한국정보인증·드림시큐리티·한국전자인증·모니터랩은 2%대 상승폭을 보인다. 아이티센피엔에스·아톤·모코엠시스·안랩·소프트캠프·이글루는 1%대 강세다. KT는 전날 오후 서울 광화문 사옥에서 연 '무단 소액결제 피해 관련 2차 브리핑'에서 자체 파악한 소액결제 피해자가 278명에서 362명으로, 피해금액이

    2025.09.19 09:22
  • [더벨]한싹-모코엠시스, 'N2SF 사업 강화' 맞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싹은 문서중앙화 솔루션 전문기업 모코엠시스와 국가망보안체계(N2SF) 사업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양사는 주력 기술인 망연계와 문서중앙화를 결합해 △N2SF 대응 보안 기능 공동 개발 △공동 영업·마케팅 추진 △전문 교육 및 기술지원 서비스 제공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새롭게 열리는 N2SF 시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공·국방 분야에서의 사업 기회를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N2SF는 국가정보원이 추진하는 차세대 망보안 정책이다. 업무와 데이터 중요도에 따라 정부 전산망을 기밀(Classified), 민감(Sensitive), 공개(Open) 등급으로 분류하고 보안 통제 항목을 차등 적용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일률적인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중요도에 맞는 맞춤형 보안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새 정책 기조에 발맞춰 한싹의 망연계 솔루션과 모코엠시스의 문서중앙화 시

    2025.09.17 11:25
  • 한싹-모코엠시스, 국가 망 보안체계 사업 강화 협약

    한싹-모코엠시스, 국가 망 보안체계 사업 강화 협약

    한싹은 문서 중앙화 솔루션 기업 모코엠시스와 국가 망 보안체계(이하 N2SF) 사업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한싹의 망 연계 기술과 모코엠시스의 문서 중앙화를 결합해 △N2SF 대응 보안 기능 공동 개발 △공동 영업·마케팅 추진 △전문 교육 및 기술지원 서비스 제공 등에 협력한다. 또 새롭게 열리는 N2SF 시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공·국방 분야에서의 사업 기회를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N2SF 사업은 국가정보원이 추진하는 차세대 망보안 정책으로, '보안성과 데이터 활용성'을 동시에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업무와 데이터 중요도에 따라 정부 전산망을 기밀(Classified), 민감(Sensitive), 공개(Open) 등급으로 분류하고, 보안 통제 항목을 차등 적용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일률적인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중요도에 맞는 맞춤형 보안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이러한 새 정책 기조에 발맞춰 한싹의 망연계

    2025.09.1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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