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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부터 영화 할인 쿠폰 또 풀린다…"4000원만 내고 보세요"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는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영화 관람료 6000원 할인권 205만장을 배포한다고 6일 밝혔다. 할인권은 영화 산업 활성화를 위해 확보한 추가경정예산 271억원으로 추진된다. 지난 5월 1차로 225만장을 배포했으며, 이번에 나머지 205만장을 배포한다. 할인권은 배포 직후 CGV와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네Q 등 영화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하다. 영화관별로 온라인 쿠폰함에 1인당 2매씩 자동으로 지급되며 영화표 결제 시 할인권을 사용할 수 있다. 매달 둘째 주,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영화를 1만원에 관람할 수 있는 할인 혜택이 제공되므로 할인권과 함께 사용하면 4000원(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기준)에 영화 관람이 가능하다. 대형 영화관이 아닌 독립·예술영화전용관, 작은영화관 등에서는 5월 13일부터 선착순 현장 할인이 지속 적용 중이다. 영화관이 보유한 힐인권 수량이 소진되면 할인은 종료되며 미사용 할인권도 자동으로 소멸된다. 문체부는 할인권 배포로 영화를 관람하려는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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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전국 청약 '1곳뿐'…김해 '트리븐김해' 398가구 공급
다음 주 전국에서 청약받는 신규 분양 단지는 1곳에 그칠 전망이다. 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7월 둘째 주에는 경남 김해시 '트리븐김해' 1개 단지에서 총 398가구(일반분양 398가구)가 청약을 진행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경남 김해시 내동 243-1번지 일원에 '트리븐김해'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6개 동, 전용면적 84~217㎡, 총 398가구 규모다. 부산김해경전철 연지공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김해대로와 금관대로를 통한 차량 이동도 편리하다. 김해 최대 호수공원인 김해연지공원과 경운산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홈플러스와 CGV, 김해문화의전당 등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있고 우암초와 내동초·중, 학원가도 가깝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김포시 사우동 '호반써밋풍무Ⅲ' △경기 부천시 역곡동 '역곡지구하우스토리(신혼희망타운)' △경남 김해시 상동동 '센트레빌아스테리움거제' 등 3곳이 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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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야구장 마지막 KBO 올스타전 메인 테마 확정, 공군 에어쇼+CGV 클리닝타임쇼 펼쳐진다
오는 10일과 11일,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되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메인 테마는 'RE:잠실' - ALL STARS, ALL MEMORIES로, 잠실야구장의 과거를 불러오고 마지막 순간을 기록하며 모든 순간을 기억할 수 있는 특별한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11일 개최되는 KBO 올스타전에서 5회말 종료 후 클리닝타임에는 CJ CGV의 후원으로 2024년 처음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던 'CGV 클리닝타임쇼'가 다시 한번 펼쳐진다. 올해는 인기 아티스트 우즈(WOODZ)가 출연하여 올스타전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이번 'CGV 클리닝타임쇼'는 시원한 고음과 역동적인 무대를 통해 팬들에게 야구와 음악을 함께 즐기는 경험을 선사한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탄탄한 음악성으로 음원 차트 역주행 신화를 쓰며 뜨거운 인기를 끈 가수 우즈(WOODZ)는 'Drowning' 등 대중에게 익숙한 멜로디와 시원한 라이브로 무대를 장식한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올라운더'의 면모를 입증한 우즈의 무대는 올스타전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잠실야구장 마지막 올스타전을 찾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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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균안이 땅에 부딪힐까봐" KIA 나스타 본능적 동업자 정신, 씬-스틸러상으로 보답받을까... 6월 수상자 후보 발표
KIA 타이거즈 '나스타' 나성범(37)이 커리어 첫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1일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6월 수상자 후보로 KIA 나성범, 두산 베어스 박치국, 롯데 자이언츠 윤동희, NC 다이노스 박건우 등 총 4명의 선수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현장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한다.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 지난 3~4월 수상자로는 삼성 라이온즈 박승규, 5월 수상자로는 한화 이글스 페라자가 선정된 바 있다. 가장 먼저 동압자 정신을 본능적으로 보인 나성범의 사례가 소개됐다. 나성범은 6월 2일 광주 롯데전에서 자신의 내야 땅볼 타구에 베이스커버를 들어오던 롯데 투수 나균안이 중심을 잃자, 즉각 나균안의 유니폼을 잡아 올려 충돌을 방지했다. 당시 경기 후 만난 나성범은 "(나)균안이가 중심을 잃고 내쪽으로 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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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눈동자', '토이스토리5' 꺾고 박스오피스 1위 등극
신민아의 1인 2역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는 스릴러 영화 '눈동자'가 입소문 흥행 열풍에 힘입어 드디어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눈동자'는 지난 1일 4만9,098명을 동원해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드디어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43만2,137명이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지난 24일 3만4,938명을 동원하며 다소 아쉬운 출발을 보였지만 영화를 실제로 본 실관람객 중심으로 호평이 이어지면서 관객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주말 23만2,950명을 동원하며 부동의 1위 '토이스토리5'를 역전할 기틀을 마련하더니 드디어 1일 역전에 성공하며 전체 흥행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이에 다가오는 2주 차 주말 극장가 흥행에 귀추가 더욱 주목된다. 개봉 2주 차에 더 많은 관객을 동원할 수 있었던 데에는, 스릴러의 장르적 재미와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짜릿한 반전까지 여름 극장가를 찾은 관객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눈동자’가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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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드업: 더 무비' NCT 제노X재민, 극장 관람 유발 스틸 대공개
영화 '와인드업: 더 무비'가 주연 NCT의 제노, 재민의 스틸컷을 공개하며 관객들의극장 관람을 유발한다. 2일 CGV 단독 개봉하는 킷츠 오리지널 필름 '와인드업: 더 무비'는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두 소년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이 작품은 NCT의 멤버 제노와 재민의 캐스팅 소식으로 일찌감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번 공개된 '와인드업: 더 무비'의 스틸컷에는 극 중 주인공을 맡은 제노, 재민의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는 장면이 담겼다. 제노가 연기하는 우진은 중학 MVP였으나 입스(특정 동작을 수행하는 능력을 갑자기 설명할 수 없이 잃는 현상)로 슬럼프를 겪는 인물이다.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선 모습과 라커룸에서의 상반된 분위기가 우진이 지닌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재민이 맡은 태희는 중학교 야구부 타자 출신으로,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우진의 매니저를 자처하며 그의 곁을 지키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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