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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농구를"... CJ CGV, 5월 5일 KBL 챔피언결정전 뷰잉파티 진행
CJ CGV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KBL) 챔피언결정전의 열기를 극장 스크린으로 옮긴다. CGV는 KBL, CJ ENM tvN SPORTS와 협업해 'KBL x tvN SPORTS 챔피언결정전 1차전 뷰잉파티'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내달 5일 오후 1시 CGV용산아이파크몰 2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경기 생중계뿐만 아니라 출연진과 관객이 소통하는 참여형 이벤트로 꾸려진다. 이번 뷰잉파티에는 평소 농구 마니아로 알려진 배우 권율을 비롯해 코미디언 조진세, 아나운서 오효주가 참석한다. 경기에 앞서 진행되는 프리뷰쇼에서는 당일 경기의 주요 관전 포인트를 짚어보고, 이후 대형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으로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현장 관람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입장객 전원에게는 팝콘과 콜라, KBL 프렌즈 바스바라 인형 키링, 짝짝이 클래퍼 등으로 구성된 웰컴 기프트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럭키드로우와 로비 포토존 등 현장 참여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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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자리에 태워줘' 알렉산더 스카스가드♥해리 멜링, 청량 동성 로맨스가 온다
영화 '뒷자리에 태워줘'가 오는 5월 27일 CGV 단독 개봉을 확정했다. 알렉산더 스카스가드와 해리 멜링이 주연을 맡은 '뒷자리에 태워줘'(감독 해리 라이튼)는 평범하고 자신감 없던 콜린(해리 멜링)이 눈부시게 매력적인 레이(알렉산더 스카스가드)를 만나며 지금껏 알지 못했던 감정과 세계를 마주하게 되는 첫사랑, 첫경험 로맨스다. 이 작품은 제78회 칸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 부문에 초청돼 각본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티저 포스터에는 레이 역의 알렉산더 스카스가드와 콜린 역의 해리 멜링이 서로를 바라보는 순간이 담겼다. 두 인물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긴장감과 다정한 분위기는 영화가 그려낼 관계의 온도를 짐작하게 한다. 여기에 '정답은 없어' '모든 게 처음이니까'라는 카피가 더해지며 낯설지만 솔직하고 신선한 로맨스의 시작을 예고한다. 티저 예고편은 콜린과 레이가 가까워지는 과정을 계절감 있는 화면으로 담아냈다. 북적이는 펍 안에서 어딘가 어색하게 머무는 콜린, 그런 그에게 다가오는 레이의 등장은 두 사람의 관계가 시작되는 순간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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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즐기는 국민라면…농심, '신라면 단편영화' 선보인다
농심이 전주국제영화제와 파트너십을 맺고 브랜드 대표 제품인 신라면을 소재로 한 단편영화 2편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농심 전날(21일)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와 '신라면 40주년 기념 영화 상영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농심은 신라면을 주제로 제작된 단편영화 2편을 전주국제영화제 관객들에게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상영작은 오세연 감독의 '라면이 뿔기 전에'와 김태엽 감독의 '라면이 떨어지면' 등 두 작품이다. 각 영화는 신라면이 오랜 시간 한결같은 맛을 유지하며 한국인의 일상 속 희로애락과 함께해 온 상징적인 존재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영화는 다음달 2일과 3일 CGV 전주고사점에서, 5일에는 메가박스 전주객사점에서 총 3회에 걸쳐 상영된다. 농심은 영화제 현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신라면을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 'SHIN RAMYUN STUDIO'도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각자의 입맛에 맞춰 면과 스프, 다양한 별첨 토핑을 직접 조합하는 나만의 신라면 만들기 등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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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마크앤컴퍼니, K-푸드 혁신 이끌 '프론티어랩스' 6기 모집
CJ제일제당이 전문 액셀러레이터 마크앤컴퍼니와 함께 식품 산업의 미래를 혁신할 스타트업 발굴 프로그램 '프론티어랩스(Frontier Labs)' 6기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 출범한 프론티어랩스는 지난 5년간 총 19개 기업에 44억 원을 투자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둬왔다. 실제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들의 매출은 선발 당시 대비 평균 50% 이상 증가했다. 대표적 사례인 '고피자'는 국내외 CGV 매장 입점 및 급식 채널 납품으로 유통망을 확장했으며, '도시곳간'은 매출 4배 성장과 함께 싱가포르 로드숍을 오픈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이번 6기부터는 마크앤컴퍼니가 공동 운영사로 합류해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한층 높인다. 마크앤컴퍼니는 스타트업 분석 플랫폼 '혁신의숲'의 데이터를 전 과정에 도입해 객관적인 지표 검토와 성과 진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17개 분야 전문가 그룹인 '마크 그로스 파트너스'를 통해 사업 전략 및 기술 고도화를 위한 밀착형 멘토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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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나, 아이오아이 불참 직접 밝혔다 "연기 집중 위해…팬들엔 죄송"
배우 강미나가 그룹 아이오아이(I. O. I) 재결합 프로젝트에 불참하게 된 이유를 직접 밝혔다. 21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기리고'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박윤서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전소영, 강미나, 현우석, 이효제, 노재원이 참석했다.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강미나는 극 중 '기리고'의 저주를 믿지 않는 현실주의자 나리 역을 맡았다. 앞서 강미나는 예정된 작품 일정으로 인해 아이오아이의 10주년 기념 재결합 프로젝트에 불참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아이오아이는 2016년 방영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서 국민 투표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강미나는 당시 최종 8위로 그룹에 합류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아쉬운 결정이었다"면서도 "먼저 잡힌 연기 활동에 집중하는 게 제 선택이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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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타고 돌아온 '짱구'…정우가 각본·연출·주연 다 한 진짜 청춘물 [종합]
'비공식 천만 영화'로 불리며 수많은 청춘의 가슴을 울렸던 영화 '바람'(2009)의 짱구가 16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배우 정우가 주연은 물론 각본과 공동 연출까지 도맡아 자신의 경험담을 뜨겁게 펼쳐낸다.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짱구'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오성호 감독과 출연 배우 정우(공동 연출 겸 각본), 정수정, 신승호, 조범규, 권소현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짱구'는 2000년대를 배경으로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세상 한복판으로 나온 20대 짱구(정우)의 짠내 나는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가 되기 위해 부산에서 서울로 상경했지만, 99번의 오디션 낙방과 팍팍한 자취 생활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청춘의 모습을 유쾌하면서도 뜨겁게 담아냈다. 정우는 전작 '바람'에 이어 다시 한번 짱구로 분했다. 그는 "짱구라는 캐릭터는 2~3살 때부터 불리던 실제 별명이자 내 배우 인생에 있어 아주 뜻깊은 캐릭터"라며 "10년 전에 정우가 아닌 짱구라는 이름으로 연기를 했었는데, 이번에 다시 그 인물을 연기하게 돼 무척 반가웠다"고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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