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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네트워크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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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223,653
  • "삼전닉스만 봤다가 후회"...'이 종목' 담은 ETF, 한달 최고 수익률 81%

    "삼전닉스만 봤다가 후회"...'이 종목' 담은 ETF, 한달 최고 수익률 81%

    삼성전기가 210만원대까지 오르며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자, 국내 투자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에도 변화가 생겼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기 비중이 많은 ETF들이 대거 수익률 상위권을 차지했다. 최근 삼성전기의 주가가 급등했기 때문인데 MLCC(적층세라믹콘덴서)의 가격 상승이 본격화되고 있는 만큼 이 회사 주가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30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상장한 ETF 중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이 가장 높은 상품은 81. 85%를 기록한 'RISE 네트워크인프라'다. 해당 ETF는 AI(인공지능) 서버 수요 폭증의 수혜를 입는 기업들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구성종목을 살펴보면 이날 기준 삼성전기가 35. 71%로 가장 높다. 육동휘 KB자산운용 ETF상품마케팀 본부장은 "최근 삼성전기, LG이노텍 등이 상승하면서, 해당 종목 비중이 RISE 네트워크인프라가 좋은 성과를 기록했다"며 "삼성전기가 AI 서버의 핵심 반도체 패키지 기판인 FC-BGA(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 분야에서 글로벌 선두주자로 부상하면서 구성종목 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됐다"고 설명했다.

    2026.05.30 09:30
  • 반도체 랠리에 '이 ETF', 뜻밖의 수혜

    반도체 랠리에 '이 ETF', 뜻밖의 수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최근 급등하면서 5G ETF(상장지수펀드)가 혜택을 받고 있다. 이름은 5G(5세대 이동통신)지만, 통신사보다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는 반도체나 통신 부품·장비 기업을 높은 비중으로 담고 있어서다. 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RISE 5G테크, ACE Fn5G플러스, HANARO Fn5G산업은 최근 한달 상승률이 각각 30.17%, 23.19%, 20.79%에 이른다.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16.25%)을 웃도는 성적이다. YTD(올해 첫날 이후 이날까지) 상승률도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72.00%)을 뛰어넘는다. RISE 5G테크가 119.67%, ACE Fn5G플러스는 86.31%, HANARO Fn5G산업이 75.03%다. 세 상품 모두 이름은 5G 테마이지만, 이통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 대신 통신 관련 부품·장비주를 전면에 세웠다. 이 과정에서 반도체 2대장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도 크게 늘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만드는

    2025.11.0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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