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인벤티지랩

389470 코스닥 일반서비스
26.05.15 장마감

54,500

200 (0.37%)

전일 54,300
고가 55,200
저가 51,600
시가 55,000
52주 최고 101,700
52주 최저 28,550
시가총액(억) 7,236
거래량(주) 93,654
거래대금(백만) 4,995
  • 고농축 기술 앞세운 할로자임…차세대 SC 제형 기술경쟁 신호탄 되나

    고농축 기술 앞세운 할로자임…차세대 SC 제형 기술경쟁 신호탄 되나

    할로자임이 약물 고농축 기술의 기술이전을 성사시키며 고용량 의약품의 피하주사(SC) 제형 변경 수요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확보했다. 국내에선 알테오젠이 고용량 SC 디바이스 협업 등으로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고 있는 가운데 셀트리온, 인벤티지랩 등도 SC 제형 기술 사업화를 본격화하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할로자임은 지난 7일(현지시간) 자회사 할로자임 하이퍼콘(구 일렉트로파이)이 버텍스 파마슈티컬스와 약물 고농축 기술 '하이퍼콘'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선급금은 1500만달러(약 220억원)이며, 총 계약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버텍스는 최대 3가지 약물 타겟에 해당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하이퍼콘 기술은 약물을 고농축해 피하주사로 투여할 수 있게 하는 미세입자 플랫폼 기술로, 고용량 약물을 최대 500mg/ml로 표준 제형 대비 4~5배 높은 농도의 저용량 약물로 만들 수 있다. 이는 빠르게 자가 투여할 수 있는 오토 인젝터(자동 주사기) 제형으로 개발하는 데 용이하다.

    2026.04.08 17:10
  • [주식민원처리반 2부] 인벤티지랩 vs 세아베스틸지주, 관심 포인트는?

    [주식민원처리반 2부] 인벤티지랩 vs 세아베스틸지주, 관심 포인트는?

    ▶ 진행 - 김은성 앵커 ▶ 출연 - 김동우 MTNW 어드바이저 박태준 MTNW 어드바이저 ▶▶▶ 다음 주 종목 포인트 김동우 관심주 - 인벤티지랩 - 지난해 1월 큐라티스 인수… 시너지 기대 - 장기지속형 주사제 등 생산 기반 확보 - 국내외 제약사와 라이선스 계약 활발 - 목표가 75,000원 / 손절가 53,000원 박태준 관심주 - 세아베스틸지주 - 세아베스틸· 세아항공방산소재 등 보유한 지주사 - 글로벌 우주항공 소재 업체로 본격 도약 - 스페이스X와 로켓용 특수합금 공급 협상 진행 중 - 목표가 90,000원 / 손절가 50,000원 생방송 '주식민원처리반 2부'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04.04 09:13
  • 블루포인트, 기술사업화센터 신설…장은영 전 라이트하우스컴바인 대표 배치

    블루포인트, 기술사업화센터 신설…장은영 전 라이트하우스컴바인 대표 배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초기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AC)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기술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장은영 전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 대표를 부대표이사 겸 기술사업화센터장으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블루포인트는 이번 기술사업화센터 신설을 통해 여러 대학과 연구소에 흩어진 우수 기술들이 성공적인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투자와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신임 장 센터장이 이를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장 센터장은 벤처캐피탈(VC)인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를 비롯해 한국과학기술지주(KST), 에트리홀딩스 등에서 15년 이상 기술사업화와 벤처투자 분야 실무를 두루 경험한 전문가다. 에트리홀딩스 창립 멤버로서 기술사업화 전문기관의 기틀을 다졌으며, KST 재직 중에는 본부장을 맡아 정부출연연구기관 우수 기술의 시장 연계와 성과 확산을 이끌었다. 이후 VC 대표를 역임하며 다양한 부처의 펀드 결성과 정책 수립에도 기여하는 등 민관 양쪽에 정통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2026.04.01 16:00
  • 28년 경력 IPO 전문가 "기술력은 입장권, 핵심은 경영투명성"

    28년 경력 IPO 전문가 "기술력은 입장권, 핵심은 경영투명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기술특례상장이라고 해서 기술만 좋으면 합격시켜 주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기술력은 심사 테이블에 앉기 위한 '입장권'일 뿐입니다. 실제 당락을 결정하는 핵심은 '경영 투명성'과 '사업의 본질'입니다. " 한국거래소(KRX)에서만 28년을 근무하고 그중 17년을 상장 심사 현장에서 보낸 서상준 디코드 고문은 최근 기업공개(IPO) 시장을 이렇게 진단했다. 2007년 코스닥상장심사팀장으로서 국내 최초 외국기업 상장을 주관하기도 했던 그는 현재 바이오 전문 액셀러레이터(AC) 미리어드파트너스와 법무법인 디코드의 고문을 맡으며 초기기업의 IPO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IPO 승인율 '파두 사태' 후 뚝…"만반의 준비 필요"━서 고문은 파두 상장폐지 심사 사건 이후 수치적으로도 IPO 진입장벽이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그는 "과거 70%대였던 기술특례상장 승인율이 최근 65% 수준, 지난해 상반기에는 체감상 50%대까지 낮아졌다"고 말했다.

    2026.03.18 12:00
  • 큐라티스, 법차손 우려 노출…"글로벌 면역증강제 CDMO로 도약"

    큐라티스, 법차손 우려 노출…"글로벌 면역증강제 CDMO로 도약"

    큐라티스가 '법차손'(법인세 차감 전 계속 사업손실) 우려에 노출됐다. 재무 건전성과 실적 개선이란 숙제를 풀어야 한다. 큐라티스는 면역증강제 CDMO(위탁개발생산)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단 목표다. 대표 파이프라인인 결핵 예방 백신(QTP101)은 치료용 백신으로 병행 개발할 계획이다. 큐라티스는 미국 백신 및 면역 치료 플랫폼 연구기관인 '아히'(AAHI, Access to Advanced Health Institute)와 협업을 통해 백신용 면역증강제 CDMO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큐라티스는 2023년 6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법차손 요건에 따른 관리종목 유예기간이 끝났다. 올해부터 3년간 2회 이상 법차손이 자기자본의 50%를 넘으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 무엇보다 적자 규모 축소 등 실적 개선이 시급하다.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은 443억원이다. 큐라티스는 아히와 손잡고 글로벌 면역증강제 CDMO로 대응하겠단 전략이다. 지난해 12월 아히와 CDMO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첫발을 뗐다.

    2026.03.10 17:39
  • [여의도 클라쓰]'안트로젠, 에스티팜, 에코프로비엠' 클라쓰 올릴 종목은?

    [여의도 클라쓰]'안트로젠, 에스티팜, 에코프로비엠'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인사이트 ▶ 이재상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의외로 견고하다! -바이오: 펩트론, 인벤티지랩, 삼천당제약, 알지노믹스, 올릭스 ▶ 박태준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중국 규제에 웃는다 -2차전지: 에코프로, 대주전자재료 ▶▶▶ 클라쓰 있는 종목 ▶ 이재상 어드바이저 안트로젠(065660) -‘큐피스템’ 세계 최초 지방유래 줄기세포 시판 승인 -대상포진 치료제 후보물질 반복투여 독성시험 이상無 ▶ 박태준 어드바이저 에스티팜(237690) -동아쏘시오그룹 계열 원료의약품 제조업체 -글로벌 RNA 기반 신약개발 프로젝트 확대 수혜 기대 -니파바이러스 mRNA 백신 후보물질 시료 생산 착수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좋은정보의 레벨업 클라쓰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에코프로비엠(247540)> -2차전지 핵심 소재, 양극재 전문기업 -유럽 내 양극재 생산 교두보 확보 -유럽 산업 가속화 법안 수혜 기대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2026.03.10 06:35
  • 복제약 문 열리는 '위고비'…가격 전쟁 속 K바이오 '장기지속형' 초점

    복제약 문 열리는 '위고비'…가격 전쟁 속 K바이오 '장기지속형' 초점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 치료제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의 특허가 오는 3월부터 중국, 인도 등에서 잇따라 만료되면서 비만약 시장이 본격적인 가격 경쟁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다. 국내 기업들은 제네릭(복제약) 대신 장기지속형 기술 등으로 고부가가치 전략으로 가격 전쟁 속 차별화에 나서는 모습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3월 중국과 인도, 캐나다 등에서 세마글루타이드의 핵심 특허가 만료된다. 이들 국가에선 이미 제네릭 출시를 준비 중인 기업들이 10곳 이상 대기 중이다. 인도 제약사 닥터 레디스 래보라토리스는 인도뿐 아니라 캐나다를 포함한 약 87개국에 제품을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보 노디스크는 이미 지난해 12월부터 중국에서 위고비 주사제 고용량 제품의 가격을 절반으로 인하하는 등 제네릭에 대한 선제적 방어에 나섰다. 경쟁자인 일라이 릴리도 덩달아 중국 내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 가격 인하를 단행하며 신흥국을 중심으로 비만 치료제의 가격 경쟁이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국내에선 경구용(먹는) 위고비 제네릭을 개발 중인 삼천당제약 외에는 뚜렷한 개발 동향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2026.02.25 16:30
  • '3천스닥' 간다는데 바이오 살까?…"올해가 기회, 이 기업 주목"[부꾸미]

    '3천스닥' 간다는데 바이오 살까?…"올해가 기회, 이 기업 주목"[부꾸미]

    정부가 '3000스닥'을 외치며 코스닥 부양 정책에 나서는 만큼 바이오 관련주를 주목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구동현 KB자산운용 펀드매니저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는 바이오,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들이 몰려있다"며 "이들이 주가를 끌어주지 않으면 사실 3000스닥은 쉽지 않고, 그런 측면에서 바이오 주에 우호적인 수급이 들어올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구 매니저는 약사 출신으로 현재 KB자산운용에서 'RISE 바이오TOP10액티브' ETF 운용을 맡고 있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그동안 바이오 주가 반도체나 로봇 업종보다는 주목을 덜 받았습니다. 이제는 바이오 주에 주목해도 될 때라고 보시나요? ▶지금 주목을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지난해는 국내 헬스케어 시장 역사에 있어서 기억에 남을 만한 시기였습니다. 첫 번째로는 기술이전 규모가 수천억원에서 1조~2조원 내외였는데 지난해 에이비엘바이오가 총 규모 4조원 수준의 계약을 연이어 했습니다.

    2026.02.13 03:30
  • '아밀린'으로 확장하는 글로벌 비만약 개발…韓기업은 어디에

    '아밀린'으로 확장하는 글로벌 비만약 개발…韓기업은 어디에

    로슈가 비만 치료제 개발에서 진전을 보이며 아밀린 유사체 병용요법 임상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아밀린 유사체 영역은 지난해부터 다수의 기술이전이 이뤄지고 후기 임상도 늘고 있어 차세대 비만약 연구개발(R&D)의 핵심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선 이를 개발하고 있는 곳이 드물어 글로벌 비만약 트렌드의 한 축을 놓치고 있단 지적이 나온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로슈는 지난 27일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 'CT-388'의 임상 2상 톱라인(주요지표) 결과를 발표했다. CT-388은 같은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위 억제 펩타이드(GIP) 이중작용제인 일라이 릴리의 '젭바운드'(성분명 터제파타이드)와 비슷한 효능과 내약성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로슈가 검토 중인 CT-388과 아밀린 유사체 '페트렐린타이드' 병용 임상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아밀린 유사체는 GLP-1 계열 약물과 병용하면 구토 등 위장관 부작용을 완화할 수 있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다만 아밀린 유사체가 아밀린 수용체뿐 아니라 체중 감소와 관련이 있는 칼시토닌 수용체에도 작용하기 때문에 무조건 부작용이 줄어들 것이라고 볼 수는 없단 의견도 있다.

    2026.01.28 16:30
  • [오늘의 테마] '조선·기자재' VS '비만치료제'

    [오늘의 테마] '조선·기자재' VS '비만치료제'

    오늘 급등했던 종목은 왜? 오늘의 HOT! 종목은? ▶ 진행 - 김솔지 앵커 ▶ 출연 - 배준호 MTN W 어드바이저, 이흥일 MTN W 어드바이저 Q. 배준호's 증시 키워드 <조선·기자재> - 정부, 한미 조선협력 사업 발주… 마스가 프로젝트 첫 발 - 조선 3사, 올해 2년 연속 동반 흑자 성과 전망 - 마스가 본격화 시 LNG 운반선· 특수선 발주 확대 기대 - 세계적 군함 교체수요 도래… 군함 건조사업 부각 - '60조 규모' 캐나다 잠수함 사업 기대감 - 조선· 기자재 TOP PICK: 삼영엠텍 Q. 이흥일's 오늘의 테마 <비만치료제> - 비만치료제, 폭발적 시장 성장과 대중화 - 경구용 비만치료제 확대… 기술 패러다임의 전환 - K-바이오 차별화된 경쟁력… 유의미한 점유율 기대 - 비만치료제 TOP PICK: 한미약품, 인벤티지랩, 디앤디파마텍 ※ 생방송 <내 수익을 부탁해>는 월~금 오후 3시 48분에 방송되며,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홈페이지 및 케이블방송에서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01.09 17:52
  • [이재상의 하프타임 빅매치] 끝나지 않는 로봇주 랠리! "TPC, 상승은 이제 시작!"

    [이재상의 하프타임 빅매치] 끝나지 않는 로봇주 랠리! "TPC, 상승은 이제 시작!"

    진행: 이수연 앵커 화상: 이재상 MTN W 어드바이저 ▶ 오늘의 하프타임 공략주 'TPC' - 매수가 현재가 / 목표가 3,950원 / 손절가 2,650원 * 9/24 원익홀딩스 285. 9% (최고가 기준) 8차 목표가 달성 * 9/10 휴림로봇 165. 1% (최고가 기준) 3차 목표가 달성 * 8/25 인벤티지랩 A/S 5차 목표가 달성 * 12/22 안트로젠 16% (최고가 기준) ※ 이 방송은 매일 12시 15분 ~ 12시 22분에 LIVE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종료 후에는 유튜브 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2025.12.29 14:12
  • "K-딥테크 스타트업 도약 이끈다"…블루포인트, 100억 투자 유치

    "K-딥테크 스타트업 도약 이끈다"…블루포인트, 100억 투자 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 AC(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이하 블루포인트)가 제트벤처캐피탈(ZVC)과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인바디에서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두 곳에서 각각 50억원 규모의 투자를 받았다. ZVC는 네이버와 일본 소프트뱅크의 합작법인 A홀딩스 산하 'LY 주식회사'(LY Corporation)의 CVC(기업형 벤처캐피탈)다. 블루포인트는 이번에 확보한 투자금을 바탕으로 초기 투자를 고도화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스타트업에 대한 발굴 투자와 기술사업화 프로세스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블루포인트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유치에 그치지 않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블루포인트의 딥테크 전문성과 기술사업화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인 ZVC·인바디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했다. 우선 ZVC가 보유한 일본과 미국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투자 포트폴리오를 위한 글로벌 테스트베드를 마련한다.

    2025.12.22 13:30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