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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종전 언급에 증시 반등…삼성전자 7%·SK하닉 9% 급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이 거의 끝나간다고 밝히면서 주도주인 반도체주로 투자심리가 돌아오고 있다. 9일 오전 9시4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3750원(7. 93%) 오른 18만7250원에, SK하이닉스는 7만7000원(9. 21%) 오른 91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티엘엔지니어링은 13%대 파두, 주성엔지니어링은 12%대, 한미반도체, 원익IPS는등 반도체 소·부·장 기업도 강세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 시각) CBS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은 해군도 통신 수단도 공군도 없다"며 "미국은 당초 예상했던 4~5주보다 전쟁 시간표에서 훨씬 앞서있다"고 밝히며 종전이 다가왔음을 시사했다. 이에 원유 가격이 급격히 안정되면서 국내 증시도 함께 안정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유입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런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삼성전자 가격 매력도가 높아져 있다는 리포트를 발표했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28일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패닉셀을 겪으며 삼성전자 주가는 단 5거래일 만에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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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美 기술업종 주가 상승…국내 반도체株 '쑥'
간밤 미국 증시에서 기술업종 주가가 큰폭으로 상승하면서 국내 반도체 종목이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승에 힘입어 코스피는 5000포인트를 돌파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46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4300원(2. 88%) 오른 15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2만2000원(2. 97%) 상승한 76만원에 거래 중이다. 반도체와반도체장비 업종별 시세 상승률은 전일 대비 2. 54%. 관련 종목들은 대부분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업종에 포함된 엔시트론이 전일 대비 27. 79% 가장 크게 올랐고, 이어 에프에스티(20. 22%), APS(14. 59%), 티엘엔지니어링((11. 11%) 등이 두자릿 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업계에선 간밤 미국 반도체 기업의 주가가 일제히 오르면서 국내 증시까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2. 87%), 테슬라(2. 91%), 알파벳(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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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사상 첫 5000 돌파...삼성전자 15만원 뚫었다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5000을 돌파한 가운데 국내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를 필두로 반도체주가 일제히 강세를 펼친다. 22일 오전 9시5분 기준 거래소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4900원(3. 28%) 오른 15만44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5만5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우도 3300원(2. 99%) 오른 11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2만8000원(3. 78%) 오른 76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도 티엘엔지니어링(14. 17%), 신성이엔지(4. 65%), DB하이텍(1. 33%) 등 코스피 상장 반도체주도 동반 상승 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사상 처음으로 장 초반 5000을 돌파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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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엘엔지니어링, 코리아빌드위크에 히트세이버 출품
HVAC 및 ENERGY 전문 기업인 티엘엔지니어링은 폐수열회수장치인 히트세이버를 내달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리아빌드위크에 출품한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티엘엔지니링은 주력 사업인 HVAC(클린룸) 사업을 고도화하여 에너지 절감 엔지니어링까지 확장하고 있으며, 특히 KT와 함께 하고 있는 ESCO 사업 중 HeatSaver라는 브랜드로 신개념 담수형 열교환기를 직접 제조, 판매하고 있다. 이는 스파, 리조트, 골프장, 병원, 식품/염색 공장 등 뜨거운 물을 다량 소비하는 사업장에서 초기 비용 없이 선투자를 해 주고 절감된 에너지 비용으로 3년여 간 회수해 가는 사업으로 기존에 가장 큰 불편 사항이었던 막힘 현상을 해결함에 따라 이미 사용해 본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최신 에너지 설비로 교체해 줄 뿐만 아니라 일정 기간이 지나면 절감된 에너지가 회수되기 때문이다. 서충옥 티엘엔지니어링 대표는 "히트세이버를 신축 아파트의 각 동마다 한 대씩 설치하는 등 시장이 커져가고 있다"며 티엘엔지니어링은 제품 개발과 함께 아파트, 병원, 리조트 등 신축 현장의 초기 설계 영업에 노력하고 있다"며 " 조만간 녹색기술 인증 및 혁신제품 지정을 위한 신청 준비도 겸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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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주 연말 랠리 기대감↑…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강세
미국 빅테크 기업 사이에서 연이어 호재가 나오며 AI(인공지능) 버블 논란이 사그라들자 장 초반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주들이 강세를 보인다. 22일 오전 9시20분 기준 거래소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200원(3. 01%) 오른 10만95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4. 02%), 티엘엔지니어링(12. 25%), 하나마이크론(6. 85%), 피에스케이(6. 53%), ISC(5. 42%), 원익IPS(5. 38%), 하나머티리얼즈(4. 41%), 테크윙(4. 14%), 두산테스나(3. 63%), 퀄리타스반도체(3. 36%), 티엘비(3. 18%) 등이 동반 상승 중이다. 지난 19일(현지시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함께 글로벌 3대 메모리 반도체 회사인 마이크론은 AI 메모리 수요에 대해 낙관적 전망을 하며 주가가 7% 상승해 최고가를 경신했다. 엔비디아는 H200 중국 수출 허가 가능성이 제기되며 3. 9% 상승했고 그간 신용 위험이 제기되어 오던 오라클은 틱톡 미국 사업 운용권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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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엘엔지니어링, AI데이터센터 하드웨어 공동개발 MOU
코넥스 상장사인 티엘엔지니어링은 대성에코팜과 AI(인공지능) 모듈형 데이터센터 (PMDC·Portable Modular Data Center) 공동개발과 관련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클린룸 설계 및 시공업체인 티엘엔지니어링은 하이브리드 클린 컨테이너(HCC·Hybrid Clean container)에 이어 담수형 열교환기 기술을 접목한 PMCD 개발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즉, 컨테이너형 데이터센터에 필수인 수냉식 기술과 비상발전기 활용 기술까지 확장하고 있다. 대성에코팜은 발전기를 중심으로 스마트팜 등에 활용되는 엔지니어링을 수행하는 회사로서 생성되는 전기를 한전에 판매하는 동시에 부산물인 폐열과 온수를 활용하는 기술을 보유한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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