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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엔, 안재천 대표이사 1만2700주 장내매수 "책임경영 실천"
트루엔은 안재천 대표가 보통주 1만27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매수는 기업의 지속 성장에 대한 경영진의 강력한 자신감과 책임경영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풀이된다. 안 대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장내에서 주식을 취득했으며, 이에 따라 보유 주식 수는 276만 850주(지분율 26. 37%)로 증가했다. 안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사주 매입 행보를 이어가며 주주가치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트루엔은 이번 자사주 매입 배경으로 차세대 핵심 제품인 하이엔드 온디바이스(On-Device) AI 카메라 'TA 시리즈'의 수출 본격화에 따른 성장 모멘텀을 꼽았다. TA시리즈는 업계 최고 수준의 AI 성능과 다양한 AI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제품이다. 트루엔은 급성장하고 있는 인도 시장 진출을 위해 글로벌 파트너사와 STQC (Standardization Testing and Quality Certification) 인증 획득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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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엔, '인터섹 2026'서 파트너링 미팅 진행 … "글로벌 영업 확대"
트루엔이 글로벌 전시회 '인터섹 2026'을 통해 중동 및 인도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으로 빠르게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트루엔은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린 '인터섹 두바이 2026(Intersec Dubai)'에서 중동 및 인도시장 기업과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트루엔은 이번 전시회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AI(인공지능) 성능을 보유한 하이앤드(High End) 온디바이스 AI 카메라 'TA시리즈'를 선보였다. 사전에 미팅을 확정한 다수의 업체들과 전시회 현장에서 만난 신규 업체들과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중심으로 폭넓은 논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아랍에미리트, 이스라엘, 카타르 등 중동 국가는 물론 인도 등 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트루엔은 급성장하고 있는 인도 영상보안 시장 진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최근 인도 정부는 정부 및 공공 프로젝트에 적용되는 CCTV 카메라에 대해 STQC(Standardisation Testing and Quality Certification) 인증을 의무화하며 보안 정책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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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엔, 온디바이스 AI카메라 'TA 시리즈' 첫 선적 "일본시장 진출 신호탄"
트루엔은 헤일로와 공동개발한 고성능 SoC(시스템온칩) 탑재 카메라 'TA시리즈' 를 일본 고객에게 선적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수출 물량은 트루엔과10년 이상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는 고객사로 공급될 예정이다. 해당 회사는 네트워크 장비, 보안 및 영상감시 솔루션을 제공하는 일본 보안 전문 기업이다. 초기에는 영상스트리밍솔루션을 중심으로 협업해왔으며, 2년전 트루엔이 일본시장 CCTV 영업을 확대하면서 CCTV까지 공급 제품군이 확장됐다. 특히 일본 파트너사가 중국산 제품의 교체 수요로 트루엔의 TA시리즈를 선정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일본 영상보안 시장은 중국, 미국, 인도에 이어 세계에서 4번째로 큰 시장으로 꼽힌다. 최근 보안 리스크 관리 강화로 공공시설z주요 인프라를 중심으로 중국산 CCTV를 교체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트루엔은 첫 선적을 기반으로 기존 일본 고객사들을 중심으로 TA시리즈 영업 및 공급을 확대할 방침이다. 중국산 CCTV 교체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제품 경쟁력을 확보한 TA시리즈가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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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엔, 자사주 53만주 전량 소각 … "주주환원정책 강화"
트루엔은 자기주식 53만 1259주를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4. 83%에 해당하며, 취득가액 기준 약 60억원 규모다. 트루엔은 중장기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증대를 목적으로 이번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 자기주식 소각은 유통주식 수를 감소시켜 주당순이익(EPS)를 개선하는 대표적인 주주친화 정책인 만큼 이번 결정을 통해 주가 저평가를 해소하고 책임경영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향후 안정적인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자사주 취득, 현금 배당, 추가 소각 등 다양한 형태의 주주환원 방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트루엔 관계자는 "회사의 견고한 실적, 실질적인 성장성과는 무관하게 현재 자본시장에서 트루엔이 저평가 되는 추세"라며 "회사가 앞장서서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과 미래가치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주주분들께 전달드리고자 주주환원정책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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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 넥스트바이오메디컬…코스닥 라이징스타
한국거래소는 7일 코스닥 상장기업 22개를 2025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에스티팜,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쏠리드, 샘씨엔에스, 디이엔티, 트루엔,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등 7개 기업이 코스닥 라이징스타 기업으로 신규 편입됐다. 루닛, 레이크머티리얼즈, 엘앤씨바이오, 비츠로셀, 코미코, 씨아이에스, 엠로, 티앤엘, 네오셈, 뉴로메카, 어보브반도체, 지니언스, HB솔루션, 자비스, 휴네시온 등은 코스닥 라이징스타 지위를 유지했다. 코스닥 라이징스타는 코스닥기업 중 주력제품이 세계시장에서 높은 시장지배력을 보유하거나 혁신산업 분야에서 높은 국내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요건 등 정량평가와 CEO(최고경영자) 인터뷰 등 정성평가를 거쳐 지정한다.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선정되면 1년간 연부과금과 상장수수료를 면제받는다. IR(기업설명회) 개최 지원,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IBK기업은행 금리우대 등 혜택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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