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2026 코스닥 라이징스타 18곳 선정

한국거래소, 2026 코스닥 라이징스타 18곳 선정

성시호 기자
2026.08.1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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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사진=뉴시스
1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사진=뉴시스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상장사 18곳을 '2026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신규 선정사로는 티에스이(250,000원 ▲5,500 +2.25%)·선익시스템(70,000원 ▼500 -0.71%)·원텍(5,460원 0%)·메카로(40,650원 ▲1,650 +4.23%)·세나테크놀로지(44,900원 ▼2,350 -4.97%)·큐리오시스(12,300원 ▼200 -1.6%)·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11,770원 ▲340 +2.97%)(전일 시가총액 순)가 이름을 올렸다.

기존 코스닥 라이징스타 에스티팜(107,000원 ▼1,000 -0.93%)·샘씨엔에스(15,030원 ▲280 +1.9%)·루닛(10,740원 ▼900 -7.73%)·SFA넥셀(8,040원 ▲130 +1.64%)·네오셈(11,100원 ▲840 +8.19%)·넥스트바이오메디컬(38,100원 ▼800 -2.06%)·티앤엘(33,150원 ▼350 -1.04%)·엠로(16,280원 ▲40 +0.25%)·지니언스(15,380원 ▼540 -3.39%)·트루엔(6,340원 ▲70 +1.12%)은 재선정됐다.

거래소는 지난해까지 5차례 이상 연속 선정된 엘앤씨바이오(56,800원 ▼6,700 -10.55%)·비츠로셀(34,150원 ▼800 -2.29%)·코미코(54,400원 0%)를 '졸업기업'으로 분류, 명예의전당에 등재했다.

코스닥 라이징스타 선정기업은 거래소 연부과금과 상장수수료를 1년치 면제받는다. 기업설명회(IR)·기업분석보고서 지원, IBK기업은행·신한은행 금리우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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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호 기자

증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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