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상장사 18곳을 '2026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신규 선정사로는 티에스이(281,500원 ▼7,500 -2.6%)·선익시스템(68,800원 ▲200 +0.29%)·원텍(4,850원 ▲5 +0.1%)·메카로(41,700원 ▲100 +0.24%)·세나테크놀로지(36,750원 ▲100 +0.27%)·큐리오시스(8,380원 ▲210 +2.57%)·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14,230원 ▲40 +0.28%)(전일 시가총액 순)가 이름을 올렸다.
기존 코스닥 라이징스타 에스티팜(92,200원 ▲900 +0.99%)·샘씨엔에스(17,980원 ▲50 +0.28%)·루닛(9,810원 0%)·SFA넥셀(7,420원 ▼40 -0.54%)·네오셈(13,320원 ▼360 -2.63%)·넥스트바이오메디컬(32,650원 ▲250 +0.77%)·티앤엘(28,750원 ▲350 +1.23%)·엠로(16,160원 ▼60 -0.37%)·지니언스(18,820원 ▲450 +2.45%)·트루엔(6,660원 ▼80 -1.19%)은 재선정됐다.
거래소는 지난해까지 5차례 이상 연속 선정된 엘앤씨바이오(47,300원 ▲100 +0.21%)·비츠로셀(27,900원 ▲50 +0.18%)·코미코(30,975원 ▼825 -2.59%)를 '졸업기업'으로 분류, 명예의전당에 등재했다.
코스닥 라이징스타 선정기업은 거래소 연부과금과 상장수수료를 1년치 면제받는다. 기업설명회(IR)·기업분석보고서 지원, IBK기업은행·신한은행 금리우대 혜택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