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
44,025
660 (1.52%)
-
美 기술주 투자도 액티브로 민첩하게…변화 잘 캐치한 ETF는?
최근 미국 기술주의 투자축이 빅테크에서 피지컬 AI 등으로 이동하자 포트폴리오를 신속하게 조정한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가 지수형 ETF를 웃도는 수익률을 기록했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기준 국내 증시에 상장된 나스닥 액티브 ETF 7개 중 최근 1주일 수익률이 가장 높은 상품은 3. 58%(20일 종가 기준)를 기록한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미국나스닥AI테크액티브였다. 같은 기간 두번째로 1주일 수익률이 높은 상품은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미국나스닥성장기업액티브(3. 11%), 세번째는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1. 92%)였다. 이들 수익률은 나스닥100 지수를 추하는 KODEX 미국나스닥100(1. 19%)이나 TIGER 미국나스닥100(1. 13%)보다 높다. 4위부터 7위까지인 {KoAct 미국나스닥100채권액티브}(1. 03%), {TIME 미국나스닥100채권액티브}(1. 03%), 하나자산운용의 1Q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액티브(0. 68%),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액티브(0.
-
"지수만 따라가면 초과 수익 안 나… ETF도 액티브의 시대"
"패시브 ETF(상장지수펀드)는 지수를 복제 해야 한다는 원칙 때문에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액티브는 테마와 종목 비중을 매일 조절할 수 있어 차별 포인트가 있습니다. 일례로 TIMEFOLIO 미국나스닥100액티브를 상장한 지 2년이 넘었는데, 지수 대비 120% 초과 성과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김남호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액티브 ETF의 장점을 소개했다. 김 본부장은 "특히 2달 남짓한 기간 동안 진행되는 'ETF 투자왕' 대회에서 높은 수익률을 내려면 변동성을 활용한 액티브 상품 투자가 필요하다"고 했다. 김 본부장은 대회가 열리는 올해 하반기 특히 중국 AI(인공지능)와 글로벌 테크 테마에 주목하라고 조언했다. 그는 "하반기 중국의 경기 부양 정책이 반영되면서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가 달아오르고 있다"고 했다. 글로벌 테크 테마에 대해서는 "3분기 실적 시즌과 겹친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이 반영
-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액티브 ETF 순자산 1.5조 돌파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자사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의 전체 AUM(순자산총액)이 1조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국내 액티브 ETF 전문 운용사 중 최대 규모로 2위와 약 1조원 이상 격차다. 타임폴리오는 글로벌 메가트렌드를 반영한 테마형 ETF를 중심으로 투자자의 관심을 받았다. 대표적으로 TIMEFOLIO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TIMEFOLIO 글로벌우주테크&방산액티브 등이다. 지수 기반 액티브 ETF에서도 안정적인 초과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TIMEFOLIO 코스피액티브, TIMEFOLIO 미국S&P500액티브, TIMEFOLIO 미국나스닥100액티브는 지난 7일 기준 상장 이후 각 비교지수 대비 각각 16.12%, 59.25%, 94.72%의 초과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관계자는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핸드메이드 ETF 전략과 장기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포착하는 기획력이 투자자 신뢰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성장 테마
-
타임폴리오 나스닥100액티브 ETF, 스테이블코인 기업 '서클' 비중 확대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TIMEFOLIO 미국나스닥100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에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인 서클(Circle Internet Group) 편입 비중을 8.2%까지 확대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상장 ETF 중 서클을 가장 큰 비중으로 편입한 것. 서클은 주식시장에서 거래 가능한 사실상 순수 스테이블코인 상장 기업이다. 지난 5일 뉴욕증시(NYSE에 상장한 뒤 공모가 대비 약 400% 상승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 재무부에 따르면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2028년까지 8.5배 증가할 전망이다. JP모건 등 글로벌 자산운용사도 스테이블코인을 핵심 인프라로 채택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김남호 타임폴리오자산운용 부장은 "서클은 매월 딜로이트를 통해 USDC 준비자금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고 있으며 곧 통과될 가능성이 유력한 GENIUS 법안의 신뢰성 관련 요건을 충족시키며 제도권 편입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스테이블코인은 전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