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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 200액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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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지나면 12억 아낀다…하나운용, 1Q 200액티브 ETF 보수 인하
"평균 수익률이 20%인 총보수 0. 01%의 1Q 200액티브와 총보수 0. 15%의 코스피 200 패시브 ETF에 각각 1억원을 투자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10년 뒤에는 800만원, 30년 뒤에는 12억원이 차이납니다. 저보수 상품을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큰 차이가 생깁니다. " 김승현 하나자산운용 ETF퀀트솔루션본부장은 28일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이를 감안해 하나자산운용은 지난해 12월30일 1Q 200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 보수를 0. 18%에서 0. 01%로 파격 인하했다"고 말했다. 코스피 5000 시대를 맞아 국내 증시 투자에 새로운 기회가 열린 가운데, 1Q 200액티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달라는 조언이다. 1Q 200액티브는 코스피 200 지수를 추종하면서 차익거래·IPO(기업공개) 등 다양한 운용 전략을 결합해 초과 성과를 추구하는 상품이다. 하나자산운용은 해당 상품의 지난해 연간 수익률이 94. 99%로 액티브·패시브를 포함한 코스피 200 추종 ETF 중 1위를 차지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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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에 남들보다 더 벌자" 주식형 액티브 ETF, 총자산 10조 돌파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 특히 주식형 액티브 ETF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국내 상장된 액티브 ETF의 AUM(순자산총액)은 약 86조원이다. 2020년 말 기준 2조1000억원에서 5년간 연평균 103% 성장했다. 이 중 주식형 액티브 ETF는 약 10조원이다. 주식형 액티브 EF는 지난 5월 말 약 6조4000억원에서 다섯달 만에 4조원 가까이 늘었다. 김재칠 자본시장연구원 펀드연금실 선임연구원은 "액티브 ETF 순자산총액 증가율은 글로벌 액티브 ETF 시장의 성장세를 압도한다"며 "전체 ETF 시장에서의 비중도 2020년 말 4.1%에서 2025년 5월 말 35.5%로 상승했다"고 했다. 액티브 ETF는 2017년 5월 채권형이 출시됐고, 2020년 7월에는 주식형도 시장에 나왔다. 아직 주식형 ETF의 비중은 12% 수준이지만, 올해 들어 자금 유입이 두드러진다. 상승장에서 추가 수익을 얻기 위한 투자자 수요가 늘고 있어서다.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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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AI·중국 하드웨어가 유망"...그 중 '엣지' 있는 ETF는?
"다른 자산운용사에 비해 자본이나 기존 상품 라인업 수가 부족할 수 있지만 저희(하나자산운용) 고민의 깊이가 얕거나 인력 한명 한명의 퀄리티가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상품 대 상품으로, ETF(상장지수펀드) 브랜드 명을 지우고 포트폴리오 퀄리티만 놓고 비교하면 하나자산운용의 1Q가 절대 밀릴 일이 없습니다." 김승현 하나자산운용 ETF·퀀트솔루션 본부장은 최근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단기간에 성과를 내야하는 ETF 투자왕 대회에서 상위권에 들려면 같은 테마라도 포트폴리오 구성에 엣지를 만드는 ETF 상품에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기존 자산운용사의 대동소이한 테마 상품을 추종해서는 초과 수익을 얻을 수 없다는 것. 김 본부장은 "1Q는 같은 AI(인공지능), 중국 하드웨어 상품이더라도, 진짜 PDF를 열어보는 스마트 투자자들이 선택할 상품을 만든다"며 "AI ETF라고 하더라도 기존의 반도체·전력·빅테크·소프트웨어·휴머노이드 등 인프라 산업이 아니라 기존 산업에 AI를 접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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