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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STON 주주가치액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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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34%' 힘 받는 행동주의 공모펀드…"당분간 강세" 왜?
새 정부가 주주 권리를 강화하는 '더 센' 상법 개정안을 추진하면서, 주주 권리 확대를 적극적으로 요구하는 전략의 '행동주의 펀드'가 재조명되고 있다. MMF(머니마켓펀드)·채권형으로 쏠린 공모 펀드에서도 행동주의 펀드가 두각을 나타냈고, ETF(상장지수펀드) 시장에서도 주주권한 행사를 할 수 있도록 한 ETF나 주주가치를 강화하는 종목을 선별한 ETF 들이 성과를 보이고 있다. 29일 금융정보회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연초 이후 설정액이 가장 많이 증가한 공모펀드 상위 50개 가운데 MMF나 채권형이 아닌 상품은 'VIP한국형가치투자증권펀드'가 유일했다. 브이아이피자산운용의 VIP한국형가치투자증권펀드는 저평가 우량주에 투자하면서 동시에 주식 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한 우호적 행동주의 전략을 구사하는 펀드다. 국내 증시 상승을 위한 주주환원 등이 강조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 28일 종가 기준으로 연초 대비 약 4273억원 순증했다. 전체 공모펀드 중 45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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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혜주 선제 포착…트러스톤 ETF 차별화 전략 통했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과 함께 코스피 5000시대 달성을 위한 정책 추진 기대감이 증시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트러스톤자산운용 주주가치 및 밸류업 테마 ETF(상장지수펀드)가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17일 트러스톤자산운용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트러스톤자산운용 대표 ETF인 TRUSTON 주주가치액티브는 연초 이후 29.57% 상승해 주주가치 테마 내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TRUSTON 코리아밸류업액티브 ETF 역시 연초 이후 24.88% 상승하며 밸류업 테마 내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 저 PBR(주가순자산비율) 저평가 가치주에 대한 시장 재평가가 이어지며 지주사, 금융주, 자사주 보유 기업 등 정책 수혜 가능성이 높은 섹터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기업 경쟁 우위, 경영진 역량 등을 고려해 종목을 발굴하는 트러스톤자산운용의 차별화된 전략이 유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트러스톤자산운용은 주주가치 확대를 핵심 목표로 구조적 가치 제고 가능성이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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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상법개정 수혜, 주주환원·주주가치 ETF 주목
이재명 대통령 취임으로 주주환원·주주가치 관련 ETF(상장지수펀드)가 상승했다. 이 대통령이 후보 시절 내놓은 주주 친화적 정책 공약 덕분이다. 고배당, 지주사 관련 ETF보다는 주목을 적게 받았지만,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환원을 콘셉트로 하는 상품이라는 점에서 수혜가 예상된다. 4일 ACE 주주환원가치주액티브는 전 거래일(2일)보다 2.87% 오른 1만4860원에 장을 마감했다. 국내 상장된 주주환원·주주가치 관련 ETF는 △ACE 주주환원가치주액티브 △{BNK주주가치액티브} △HANARO 주주가치성장코리아액티브 △TRUSTON 주주가치액티브 △ACE 라이프자산주주가치액티브 △파워 K-주주가치액티브로 총 6개다. 해당 상품들은 전통적으로 배당 성향이 높고 PBR(주가순자산비율)이 저평가된 종목을 담는다. 주주환원 성장성이나 기업 경쟁 우위, 경영진 역량 등을 고려한다. 금융주나 지주회사주 뿐만 아니라 중소형주에서 알려지지 않은 주주환원 가치투자 종목을 발굴하기도 한다. ACE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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